1.깨진 거울은 왜 들고 다니면 안돼? (12)
2.죽은 전 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왔어 (26)
3.저주하고 싶은 사람 떠올리면서 욕하고 가는 스레. (3)
4.책읽다가 개소름 돋았다 (9)
5.방금 밖에서 방울 소리들렸어 (11)
6.기이한 꿈을 꿨던 경험들 (16)
7.지금 이 순간 죽어버린다면, 뭐가 젤 후회로 남아? (315)
8.b̴̗̈ȋ̸̢ẗ̴̡t̸̫̊ẻ̴̡r̸͓̐ ̴͚̃m̵͉͝i̷̩͠l̸̝̀k̶̛͈ ̵̖̑공지 (1000)
9.너무 무섭다...어떡하지..... (22)
10.소름돋는 가설? 좀 말해줘 (26)
11.자꾸 헛것이 보여 (25)
12.미래에서왔어 (19)
13.설마 아직 강령술같은 미친짓 하는 사람없지? (7)
14.살려줘 내친구가 미친짓을했어 (38)
15.우리집 마당고양이를 묻었는데 (18)
16.우리 할아버지의 할머니 이야기 (1)
17.우리집에 뭐가 있는 것 같아 (26)
18.꿈 쓰다가 갑자기 옛날에 학교다닐때 겪은게 생각나서 (26)
19.괴담판은 왜 자기가 겪은 이야기면서 뜸을 들여?? (25)
20.어릴적 제주도 호텔에서 겪은 일 (23)
1
이름없음
2020/04/28 21:29:12
ID : V86Zg7s2k1g
0
아 진짜 오줌 지릴것같아 ㅠㅠㅠㅠㅠㅠㅠ 아무나 보고있다고 써주라 ㅠㅠ그럼 글 써줄께
2
이름없음
2020/04/28 21:29:31
ID : u4IFfTWjcmq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4/28 21:31:28
ID : V86Zg7s2k1g
0
오늘 학원 끝나서 집가는길에 엄청 잘생긴 남자 있는거야(진짜 한눈에 봐도 잘생긴)
그래서 와 내 이상형이러는데 날 계속 쳐다보더라고
근데 그남자가 내 앞을 막 가로질러 뛰어 가는거야 난 그냥 아무생각 없이
얼른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비번을 막 쳐서 들어갈려는데 (참고로 난 1층!)
4
이름없음
2020/04/28 21:32:08
ID : V86Zg7s2k1g
0
그 뭐라하지?택배 보관하는 작은 공간 있잖아 배전함?거기가 살짝 열려있는거야
5
이름없음
2020/04/28 21:34:24
ID : V86Zg7s2k1g
0
난 그래서 가족이 택배 받고 제대로 안닫은 줄 알고 닫으려고 쭈그려서 앉았는데 그 안에서
어떤 사람이랑 눈 마주친거...
6
이름없음
2020/04/28 21:34:59
ID : u4IFfTWjcmq
0
헐 미친 그 잘생긴 남자였어??
7
이름없음
2020/04/28 21:36:09
ID : V86Zg7s2k1g
0
그 순간 그사람도 알아차렸는데 나오려고 하는데 진짜 내 가방이랑 다 버리고 슬리퍼 신고있어서 다 벗고 울면서 욕하면서 사람들한테 도와달라 하려는데 울 동네가 진짜 조용해
8
이름없음
2020/04/28 21:39:50
ID : V86Zg7s2k1g
0
계속 도망치는데 아무도없고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냅다 숨죽이고 동네 놀이터가서 숨어서
경찰에 신고했어
9
이름없음
2020/04/28 21:40:59
ID : V86Zg7s2k1g
0
놀이터가 총3군데 있는데 1군데가 엄청 숨기좋아
10
이름없음
2020/04/28 21:41:21
ID : V86Zg7s2k1g
0
그 남자는 계속 나 찾고있고
11
이름없음
2020/04/28 21:42:57
ID : V86Zg7s2k1g
0
경찰6~8분 뒤에 왔는데 그 남자가 계속 두리번 거리고 있으니까 동네 들어올때부터 낌새 차리셨는지 바로 차에서 내리셔서 잡더라 나는 경찰분한테가고
12
이름없음
2020/04/28 21:46:18
ID : V86Zg7s2k1g
0
경찰분이 알려주셨는데 내가 문 열자마자 손 뻗어서 문잡고 들어가서 강간후 죽이려고
했다더라 집은 어떻게 알았냐 했더니 학원이 변화가쪽에 위치해 있거든 거기서
우연히 봤는데 너무 예뻤데 ㅋㅋ그래서 날 계속 따라와서 1차로 집알고 2차로 매일 변화가에 와서 내 학원시간이랑 동선 다 파악해놨던거
13
이름없음
2020/04/28 21:47:14
ID : V86Zg7s2k1g
0
집와서 발 보니깐 다까져있고 너무 무서워 지금도 울아빠가 해결 하러가서 난 엄마랑 있는데 어떻게됄지 모르겠어
14
이름없음
2020/04/28 21:47:27
ID : V86Zg7s2k1g
0
너무 무서워 죽겠다
15
이름없음
2020/04/28 21:48:50
ID : jgZclfVbu9t
0
?? 강간후 죽이려고 했다는건 어떻게 알았어? 혹시 그 남자가 자백한거야? 아님 경찰이?? 그리고 그런 말을 경찰이 피해자가 될뻔한 사람한테 필터도 안거치고 전해줬다고????
16
이름없음
2020/04/28 21:54:08
ID : mFeFdzPa1fU
0
경찰은 보통 2인으로 출동하지 않아...?
17
이름없음
2020/04/28 23:19:23
ID : V86Zg7s2k1g
0
자백이였고 2분 오신거 맞아!!경찰이 우리아빠한테 얘기해주신거
18
이름없음
2020/04/28 23:19:36
ID : V86Zg7s2k1g
0
우리아빠가 나한테 전해준거야
19
이름없음
2020/04/28 23:42:09
ID : rs3wtuldwnx
0
하 어떡해 너무 무서워서 심장이 막 뛰어 숨도 가빠지고.. 스레주 어떡해... 지금은 괜찮아?? 글로만 봐도 이렇게 무서운데 스레주는 얼마나 무서웠어 하 진짜 너무 무섭다...... 괜찮아??
20
이름없음
2020/04/29 08:29:02
ID : wq6phwFinVd
0
하 ㅠㅠ 진짜 무서웠겠다 살아서 다행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
이름없음
2020/04/29 09:05:45
ID : SGoE1hdTRBe
0
와미친 스레주만 겪는 일이 아니라 이 세상 누구나 다 겪을만한 일이라서 더 소름돋음.. 진짜 큰일날뻔했다 잘 살아서 도망쳤어 아미친소름...
22
이름없음
2020/04/29 09:58:22
ID : qoY02nxzWo6
0
엄마야...어뜩해...개쌉소름 진짜ㅠㅠㅠㅠㅠㅠㅜ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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