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역전재판 [환생한 역전] (528)
2.마법사와 기괴한 섬마을 (40)
3.스레 하나 세우려고 하는데.. (14)
4.대충 무서운 제목 (10)
5.막장이야기를 만들어보자! (13)
6.펑 (7)
7.앵커로 게임 만든다! (88)
8.[해리포터] 당신은.. 들어오게 된다. (126)
9.왕자와 공주 (막장으로 만들어달라) (16)
10.슬픈 소설을 써 보자! (34)
11.해가 저물기 시작할 때 (6)
12.. (9)
13.인생이 너무 개같다 (7)
14.이 야밤에 시작하는 내일의 점심 추천 타래 (5)
15.오늘 자퇴합니다 (6)
16.빙의해버렸다! (20)
17.🐾 칼로스지방 최고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보자! 🐾 (249)
18.<<탈모 탈출 대장정>> (52)
19.문득 눈을 뜨고나서 (108)
20.어장관리를 합시다! *BL, GL, HL* (35)
1
◆yNs1g2IFg3T
2020/05/10 12:00:34
ID : rhzfe7s5SNt
3
사건만 대강 짜놓았고 나머지는 다 무계획입니다.
* 어떤 것은 선택지를, 어떤 것은 말을 요구합니다. 조사는 보통 선택지로, 재판은 보통 말로 진행합니다.
* 중요한 파트의 경우 앵커 간격을 넓게 띄워놓습니다. 단 이때 가속과 발판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즉 무엇을 말할지 토론을 열심히 해주세요. 앵커는 자유롭게 미셔도 됩니다.
* 앵커 트롤링이나 앵커 뭉개짐은 스레주의 판단에 따라서 처리하겠습니다.
* 역전재판 세계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평행세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나루호도 류이치입니다.
* 모쪼록 재판에 힘내주시고, 몰입해주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
"그러니까, 이걸 전달해달라고요?"
"예,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지 말아주시고.."
"...뭐, 알겠습니다."
...
"으.. 으아악!"
낭자한 혈흔, 산산조각난 흙, 미스테리한 전말들.
2
◆yNs1g2IFg3T
2020/05/10 12:02:57
ID : rhzfe7s5SNt
0
9월 16일 오전 10시 1분
지방재판소 피고인 제2대기실
3
◆yNs1g2IFg3T
2020/05/10 12:03:47
ID : rhzfe7s5SNt
0
"나루호도군! 긴장된 모습을 보이지 말아요. 준비는 잘 되셨나요?" 아야사토 치히로가 호기롭게 물었다.
뭐라고 답할까?
4
이름없음
2020/05/10 12:04:26
ID : gmJRA6qpgmF
0
발판
5
이름없음
2020/05/10 12:05:30
ID : gmJRA6qpgmF
0
"이, 이렇게 두근두근 하는거, 초등학교 학급재판때 이후로 처음인데요...일단은 된 것 같은데..."
6
◆yNs1g2IFg3T
2020/05/10 12:06:44
ID : rhzfe7s5SNt
0
"어멋, 오래된 일이군요. 어떻게 된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피고인을 좀 만나볼까요?" 치히로는 옷을 정갈히 하고 피고인을 대했다.
7
◆yNs1g2IFg3T
2020/05/10 12:08:27
ID : rhzfe7s5SNt
0
"정말 부탁드립니다, 변호사님. 현재 일이 아주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키쿠미 카즈후사가 말했다.
키쿠미 카즈후사. 유치원 남교사로, 이번 사건의 목격자이기도 하다. 내 친구 야하리 마사시의 친구이고, 마사시의 부탁에 의해 이번 의뢰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8
◆yNs1g2IFg3T
2020/05/10 12:08:50
ID : rhzfe7s5SNt
0
야하리의 친구라면 아주 착한 녀석이겠지. 그럼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해보자.
9
◆yNs1g2IFg3T
2020/05/10 12:09:11
ID : rhzfe7s5SNt
0
9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지방재판소 제2법정
10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09:52
ID : rhzfe7s5SNt
0
(의사봉을 두드렸다.)
지금부터 키쿠미 카즈후사의 법정을 개정합니다.
11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10:01
ID : rhzfe7s5SNt
0
검찰 측,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12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10 12:10:13
ID : rhzfe7s5SNt
0
변호 측,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13
이름없음
2020/05/10 12:10:38
ID : gmJRA6qpgmF
0
아우치 검사...쉽겠군
14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1:30
ID : rhzfe7s5SNt
0
나루호도 씨, 당신은 이번이 첫 재판이죠? 의뢰인의 유죄 여부는 당신에게 달려있는 것 명심하십시오.
첫 재판이니 시험을 해봐야겠군요. 이번 사건의 피고인은 누구죠?
▶ 나루호도 류이치
▶ 키쿠미 카즈후사
▶ 야하리 마사시
15
이름없음
2020/05/10 12:12:04
ID : gmJRA6qpgmF
0
"피고인은...두번째인 키쿠미 카즈후사입니다!"
16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3:14
ID : rhzfe7s5SNt
0
좋습니다. 그러면 피해자의 이름은 누구죠?
17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2:14:05
ID : rhzfe7s5SNt
0
사건에 대한 건 법정기록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앵커 자리이던 아니던 명령어 "증거품 보기"를 입력하면 바로 기록을 볼 수 있죠.
설마 피해자의 이름을 잊은건 아니길 바라요.
18
이름없음
2020/05/10 12:14:32
ID : gmJRA6qpgmF
0
"증거품 보기"
19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4:48
ID : rhzfe7s5SNt
0
그러면 피해자의 이름은 누구죠?
▶ 아야사토 치히로
▶ 아므 이르미나
▶ 히로카도 시호카
20
◆yNs1g2IFg3T
2020/05/10 12:15:42
ID : rhzfe7s5SNt
0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21
이름없음
2020/05/10 12:16:05
ID : mK5e7vDwMlB
0
히로카도 시호카
22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6:49
ID : rhzfe7s5SNt
0
좋습니다. 그럼 그녀는 어떻게 살해당했죠?
▶ 출혈사
▶ 독사
▶ 교살
23
이름없음
2020/05/10 12:17:00
ID : gmJRA6qpgmF
0
발판
24
이름없음
2020/05/10 12:17:37
ID : gmJRA6qpgmF
0
"피해자의 사인은...분명 출혈사였죠."
25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8:17
ID : rhzfe7s5SNt
0
좋습니다. 아우치 검사, 무엇에 맞아서 출혈사했죠?
26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18:51
ID : rhzfe7s5SNt
0
네, 커다란 화분이 바로 둔기입니다. 이 화분을 증거품으로 제출합니다.
27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2:19:18
ID : rhzfe7s5SNt
0
증거품이 추가되었어요. 법정기록에 증거품이 있으니 확인하세요. 증거품은 당신의 강력한 무기가 될거에요.
28
이름없음
2020/05/10 12:19:38
ID : gmJRA6qpgmF
0
"증거품 보기"
29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19:42
ID : rhzfe7s5SNt
0
피고인 키쿠미군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30
◆yNs1g2IFg3T
2020/05/10 12:21:24
ID : rhzfe7s5SNt
0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31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1:59
ID : rhzfe7s5SNt
0
키쿠미군, 당신은 이번 사건의 목격자라고 들었습니다. 맞죠?
32
키쿠미◆yNs1g2IFg3T
2020/05/10 12:22:19
ID : rhzfe7s5SNt
0
예, 그렇습니다.
33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3:42
ID : rhzfe7s5SNt
0
당신은 피해자 히로카도 시호카와 연인이었지요? 하지만, 시호카는 유치원 교사로도 일했지만 몰래 유흥업소에서도 일하고 있었죠.
그때의 배신감은 상상을 초월했지요?
34
키쿠미◆yNs1g2IFg3T
2020/05/10 12:23:56
ID : rhzfe7s5SNt
0
예..예? 하지만..
35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10 12:24:37
ID : rhzfe7s5SNt
0
잠시만요! 이번 질문은 사건과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36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5:08
ID : rhzfe7s5SNt
0
그건 모르는 일이죠. 피고인의 동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37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5:40
ID : rhzfe7s5SNt
0
다음 질문입니다. 사건이 일어났던 시각, 당신은 같은 유치원에 있었습니다.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지요?
38
키쿠미◆yNs1g2IFg3T
2020/05/10 12:26:23
ID : rhzfe7s5SNt
0
그때 저는 유치원 2층을 청소하고 있었지요..
39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6:54
ID : rhzfe7s5SNt
0
재판장님! 피고인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거짓말을 입증할 증인을 불러오겠습니다!
나와다 아무 씨, 나와주세요!
4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27:29
ID : rhzfe7s5SNt
0
저는 여기 유치원에서 아이를 데리고 있는 한 엄마입니다.
41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7:43
ID : rhzfe7s5SNt
0
나와다 씨, 사건 당일 일어난 일을 말씀해주십시오.
4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35:09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4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2:36:29
ID : rhzfe7s5SNt
0
그럼 지금부터 심문을 시작하죠. 여기서 말한 것에서 하나를 빼서, 증거품과 함께 모순을 말하거나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물으십시오.
무엇을 물을지도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물어볼까요?
44
이름없음
2020/05/10 12:37:25
ID : gmJRA6qpgmF
0
일단은...시간에 대해서 물어봐야하나?
45
이름없음
2020/05/10 12:54:19
ID : mK5e7vDwMlB
0
2층에서 청소하고 있었고...
46
이름없음
2020/05/10 12:55:38
ID : 3U7Bta8nPdD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다시 갈 일이 뭐지?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잠긴 유치원 문을 몇분이나 계속해서 두드린거지? 반드시 들어가야 할 이유라도 있던 걸까.
나와다의 말이 사실이라 볼 때 유치원은 잠겨 있었고 그 안에는 피해자의 시체와 키쿠미만 있던 걸까.
아니면 나와다가 다시 갈 일이라는 게 혹시 아이를 유치원에 두고 와서? 혹은 그와 비슷한 무언가를 데리러 왔고 어쩌면 그 아이가 피해자를 죽였을 가능성도 있는 걸까.
키쿠미가 범인이 아님을 증명하려면
유치원이 밀실이 아님을 증명하거나
제3자가 있었음을 증명하거나
피해자의 자살을 증명해야 할 것 같아.
하지만 화분으로 머리를 맞아 출혈사라면 복잡한 트릭을 쓰지 않는 이상 자살은 아니겠지. 그리고 그런 걸 썼다면 어딘가 흔적이 남았을테고 흔적이 없다면 이 경우 공범이 존재한다는 거겠지.
일단 지금은 아무리 추리를 진행해봤자 정보가 부족해. 정보를 모을 필요가 있어
47
이름없음
2020/05/10 12:56:14
ID : fWmHvdvhgmI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에 대해서 물어볼까?
역전재판! 기쁘다! 어서와, 스레주!
48
이름없음
2020/05/10 12:56:31
ID : 3U7Bta8nPdD
0
으아, 실수. 첫번째 질문으로 해줘.
다시 갈 일이 뭐지?
49
◆yNs1g2IFg3T
2020/05/10 12:56:33
ID : rhzfe7s5SNt
0
앵커 자리 밀어주세요!
5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57:02
ID : rhzfe7s5SNt
0
그건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51
이름없음
2020/05/10 12:57:35
ID : fWmHvdvhgmI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추궁해보자! 앵커 걸린 레더도 그렇게 말하고!
5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57:43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53
이름없음
2020/05/10 12:58:36
ID : fWmHvdvhgmI
0
밀려있었다. > 왜 밀려 있었죠? 어때 (계속 추궁해서 새 증언을 받아내며 위증과 모순된 증언을 지적하는 것이 역전 재판의 방식!)
54
이름없음
2020/05/10 12:58:38
ID : 3U7Bta8nPdD
0
뭔가 정신없었다...
55
이름없음
2020/05/10 12:59:07
ID : 3U7Bta8nPdD
0
으로 해줘 왜 이러지 자꾸 ㅠㅠ
5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59:07
ID : rhzfe7s5SNt
0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해서..
57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59:29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58
이름없음
2020/05/10 13:00:16
ID : fWmHvdvhgmI
0
앵커를 스레주가 먹었다!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다음날이라던가 다음에 다시 와서 밀린 유치원비를 내도 되는데 왜 계속 두드린거지?
아 그리고 스레주, 증언과 추가된 증언이 살짝 헷갈려.
>기존의 증언
>>추가된 증언
>>>추추가된 증언
이런 식으로 특수기호(?)를 겨듭해서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공백넣고 하나만 쓰니까 살짝... 나중에 헷갈릴듯ㅠㅠ 미안해
와! 빠른 반영! 반했어! 결혼해주세요!(퍽퍽)
59
이름없음
2020/05/10 13:01:29
ID : 3U7Bta8nPdD
0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방은 어디를 가리키는 걸까, 그리고 왜 문을 열어주고 다급하게 간 걸까. 무슨 사건이 일어난 걸까? 소리가 들린 걸까?
60
이름없음
2020/05/10 13:05:14
ID : fWmHvdvhgmI
0
오... 괜찮다!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다가....? 피고는 뭘 한 거지요? 그리고 방이라 하심은...?
6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06:05
ID : rhzfe7s5SNt
0
피고는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지요.
방은 유치원의 반입니다. 입구가 있으면 바로 복도가 있고 그 안쪽에 반이 있습니다.
6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06:29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63
이름없음
2020/05/10 13:08:09
ID : fWmHvdvhgmI
0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오잉...? 뭔가 이상하단 느낌이 드는데... 겨듭해서 증언하는 게 뭔가... 뭔가 이상해..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거 더 추궁해볼까? 몇시에 신고했냐고?
(증거품에는 확실하게 적혀있었지만 모순되는 발언을 들을 수 있을지도.)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이거 더 들어볼래? 현장에 대한 증언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몰라. 흉기에 대한 모순을 토해낼지도 모르고.
64
이름없음
2020/05/10 13:10:17
ID : 3U7Bta8nPdD
0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가야 할 이유가 있던 건가 싶었던 건데... 아니면 나와다가 와서 문을 열어주고 대화하다가 피해자가 쓰러져 있던 모습을 본 건가?
아니지 나와다는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 피해지가 쓰러진 걸 몰랐고 키쿠미도 방에 들어간 이후에나 비명을 질렀으니까. '다급하게'움직여야 했던 이유가 뭘까.
경찰에 신고한 시간도 혹시 모르니 들어둬야 할 것 같아
그리고 흉기인 화분에 대한 설명도 뭔가 이상해. 표면에 피가 아니라 흙이 묻어있다는데 피는 경찰이 닦았을까? 아니겠지. 그럼 흙도 닦여 있어야 하니까. 이건 분명 모순으로 사용될 것 같은데.
65
이름없음
2020/05/10 13:13:58
ID : 3U7Bta8nPdD
0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간 이유를 듣고 싶어
66
◆yNs1g2IFg3T
2020/05/10 13:14:06
ID : rhzfe7s5SNt
0
수정이 좀 많네요 ;ㅁ; 앵커 간격을 5개 정도로 띄울게요
67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18:35
ID : rhzfe7s5SNt
0
그건 아마도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일거에요.
아 그리고, 그 돈은 유치원에 같이 있던 우치노 마레나 선생님에게 전해달라고 한거였어요.
6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19:22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69
이름없음
2020/05/10 13:19:27
ID : fWmHvdvhgmI
0
아아아니면 앵커가 밀릴 경우 그 이후 레스를 확인해서 앵커에 합당할 경우 그걸로 행하겠다는 건 어때?
70
◆yNs1g2IFg3T
2020/05/10 13:20:59
ID : rhzfe7s5SNt
0
으..으음.. 밀리면 앵커 자리에 합당한 레스를 대신 앵커 다는건 어때요?
71
이름없음
2020/05/10 13:21:51
ID : fWmHvdvhgmI
0
재판장님! 피고인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거짓말을 할 증인을 불러오겠습니다!
거짓말을 입증할 인거야?
그건 아마도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일거에요.
아 그리고, 그 돈은 유치원에 같이 있던 우치노 마레나 선생님에게 전해달라고 한거였어요.
근데 이러면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데? 제 3자가 있는 상황에서 살해할 수 있다고? 우치노 마레다도 주목해봐야겠는데.
게다가 한꺼번에 들어왔다고 다급하게 뛰어들어갔다...???? 멍해진다..
72
이름없음
2020/05/10 13:24:41
ID : 3U7Bta8nPdD
0
나와다가 돈을 모을 형평이 안 됬다는데 키쿠미가 놀랄 정도의 돈을 대체 어디서 모은 걸까. 이걸 피해자가 유흥업소에 다닌거랑 엮는건 너무 끼워맞춘걸까.
그러고보니 키쿠미가 의심받는 건 단순히 동기가 있기 때문인건가? 범행이 혼자 가능해서 그런게 아니라?
대체 모순 포인트는 어디인걸까. 손에 있는 단서는 사망추정시각이랑 살해방법, 흉기. 이 세가지 안에서 어긋나는 걸 찾아야 하는 거니까 관련된 질문을 하는 게 좋으려나.
73
이름없음
2020/05/10 13:26:43
ID : fWmHvdvhgmI
0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혹시 신고 시각을 물어볼 수 있겠습니까?
7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27:02
ID : rhzfe7s5SNt
0
한.. 5시 정도일겁니다.
75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27:27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76
이름없음
2020/05/10 13:28:48
ID : fWmHvdvhgmI
0
????? 증거품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1시간동안 아무도 발견 못 했다고?
77
◆yNs1g2IFg3T
2020/05/10 13:30:28
ID : rhzfe7s5SNt
0
으잉 오타..;ㅁ;
78
이름없음
2020/05/10 13:30:36
ID : 3U7Bta8nPdD
0
그러네 심지어 화분으로 때려 죽였는데 어째서 아무도 살해당하는 걸 모른 걸까. 비명은 못들은 걸까? 그럴것 같진 않은데. 그러면 혹시 범행현장이 이곳이 아닌건가?
79
이름없음
2020/05/10 13:32:01
ID : fWmHvdvhgmI
0
이, 이보셔!!!!! 5시와 6시는 큰 차이가 있다고! 재판장, 스레주에게 이의를 제기하는 바입니다!
80
이름없음
2020/05/10 13:34:43
ID : fWmHvdvhgmI
0
좋아, 꼬리를 잡았다!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증언 부탁합니다! 피해자의 상태든, 사건현장이든, 떠오르는 대로!
81
◆yNs1g2IFg3T
2020/05/10 13:36:33
ID : rhzfe7s5SNt
0
바닥에는 피로 흥건했죠. 흙도 막 잔뜩 있고..
82
이름없음
2020/05/10 13:36:48
ID : 3U7Bta8nPdD
0
에.... ㅋㅋㅋㅋ 그래도 어째서 살해당하는 걸 몰랐을까. 2명이 비명을 못 들었다면 우연보단 2명 다 못 들을 이유가 있던 거겠지.
입을 틀어 막았다? 시체에 특별한 자국이 남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입을 막았다면 입 안에서 피라도 났을 것 같은데.
수면제? 이건 부검 결과를 알고 싶어. 피해자에게서 약 성분이 나왔는지 아닌지.
아니면 비명은 질렀지만 들을 수 없었다. 즉, 다른 공간에서 범행이 일어났다인데. 유치원은 잠겨 있었다고 하니까 유치원을 열 수 있는 사람이 범인이 되겠지. 키쿠다가 아니라고 한다면 소거법에 의해 범인은 우치노. 뭐 유치원에 사람이 더 있었다면 다시 미궁으로 가겠지만
마지막은 피해자가 원래 목소리를 낼 수 없다인데.
아니, 잠깐. 뒤에서 제대로 가격해서 소리도 내지 못하고 기절 후 사망 패턴도 있구나. 실수 했넹
83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36:57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84
이름없음
2020/05/10 13:39:19
ID : 3U7Bta8nPdD
0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알로에는 없었습니까?
85
이름없음
2020/05/10 13:40:56
ID : fWmHvdvhgmI
0
둔기로 여러번 내리쳐서 출혈사...
5시에 죽었다는 말인데, 5시에 발견했다는게 너무 절묘한데..
듣고보니 이상하네? 화분이 있었다면 그것부터 기억했을거야. 경찰은 화분이 흉기라고 생각한 이유가 있을텐데.
사건현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발견했다면, 피가 묻어있지 않으니 확신할 수 없었을텐데...
86
이름없음
2020/05/10 13:43:32
ID : fWmHvdvhgmI
0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에 대해 더 추궁해볼거지? 네가 앵커를 사용해줘..
확실히, 이상하네.
87
이름없음
2020/05/10 13:43:58
ID : 3U7Bta8nPdD
0
아냐, 5시 정도에 신고했다니까 거의 죽자 마자 발견됬다 일수 있어. 그러면 여태 의심하지 않더 키쿠미도 의심스러워 지긴 해. 왜 힘들어하고 있던 걸까. 혹시 피해자를 방금 막 처리해서 그런게 아닐까.
물론 내가 나루호도니까 키쿠미는 절대 범인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해야 겠지만. 과연 어떨까.
88
이름없음
2020/05/10 13:44:28
ID : 3U7Bta8nPdD
0
로 질문할게
8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45:06
ID : rhzfe7s5SNt
0
알로에..? 그러고 보니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긴 했습니다.
9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45:31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91
이름없음
2020/05/10 13:46:30
ID : 3U7Bta8nPdD
0
지금 굉장히 터무니없는 생각이 떠올랐는데 왜 알로에 화분이 흉기일까. 피도 묻어있지 않은데. 검찰은 왜 그게 흉기라 말할까.
...... 설마 알로에가 흉기인거냐???
92
이름없음
2020/05/10 13:50:37
ID : fWmHvdvhgmI
0
"증거품 보기"
알로에 화분에 대해서 더 자세한 기록을 볼 수 있을까?
93
◆yNs1g2IFg3T
2020/05/10 13:51:31
ID : rhzfe7s5SNt
0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밑은 피에 묻은 채 깨져있다.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고, 알로에가 박혀있다.
94
이름없음
2020/05/10 13:52:18
ID : 3U7Bta8nPdD
0
ㅎㅎㅎ 너무 터무니없는 생각이긴 했어. 그래도 순간 혹 했는뎅
95
이름없음
2020/05/10 13:54:59
ID : fWmHvdvhgmI
0
( 아 너무 허무해.... 더 자세히 본다 해야 나오는 거구나..)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않았다 하셨는데, 돈은 어디서 나셨습니까?
(이 나와다 아무씨의 남편이 유흥업소의 시호카에게 돈을 갖다 바쳤고 아무씨가 살해하고 돈을 빼낸 다음, 지불하러 왔다 하는 건 아니겠지....)
9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56:43
ID : rhzfe7s5SNt
0
돈은 제 휴대전화를 팔아서 얻었습니다.
97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57:09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98
이름없음
2020/05/10 13:57:56
ID : fWmHvdvhgmI
0
휴대전화는 중고품으로 잘 쳐줘도 몇만원.. 몇천엔 아냐...?
99
이름없음
2020/05/10 13:58:53
ID : 3U7Bta8nPdD
0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오늘 반드시 돈을 내야 할 이유가 있었습니까?
이제 질문거리도 몇개 안 남은 것 같은데 뚜렷한 단서나 거짓을 모르겠다. 저 질문도 뭔가 아닌 기분인데 다시 읽어봐야 할까.
100
이름없음
2020/05/10 14:00:15
ID : fWmHvdvhgmI
0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이거 왜 힘들어보였는지 물어볼까?
물어봐 ㅋㅋㅋ
101
이름없음
2020/05/10 14:01:18
ID : 3U7Bta8nPdD
0
오케이. 이 질문으로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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