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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정
1. 친친세대 (볼드모트가 어린 세대)
2. 친세대 (해리 부모님 세대)
3. 현세대 (해리 세대)
능력치
운, 매력
체력, 근력, 순발력
기억력, 지능, 지혜
성실, 용기, 야망
마력
여유 스텟: 200
*스텟창 같은건 캐릭터에겐 보이지 않음, 일반인은 평균 스텟은 10.*
1. 순혈 마법사 (마법사와 마법사들이 계속 이어가는 피)
2. 혼혈 마법사 (마법사와 비마법사에게 나온 아이)
3. 머글 마법사 (비마법사와 비마법사 사이에서 나온 아이 )
(애두라 아무나 해줘.. 뜬금 없는 거 해도 넘 좋아.. 연속도 좋고..)
톰은 맥도날드 선생님에게 엄하게 혼났다. 솔직히 톰은 자신의 잘못이 없다 생각했지만, 까라면 까야지 뭐. 톰은 꼬박꼬박 대답하며 한귀로 흘렸다. 혼나는 시간이 끝나자, 아까부터 우물대던 톰의 옆자리 애가 말을걸었다.
"저기이.. 너.. 지팡이 이, 이상해."
톰은 그 애의 말에 지팡이를 바라보았다. 아까 부셔졌던 지팡이 조각 부분이 검정으로 변해있었다. 톰은 아이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아이는 한결 가벼워진 얼굴로 작게 대답하곤 사라져버렸다.
"맥도날드 선생님. 저 지팡이가 이상해요."
톰의 지팡이 사수기는 그렇게 끝이 났다.
열린결말!
톰은 어쩌다 벨린트랑 같이 다니게 되었다. 그도 톰도 서로에게 그닥 신경쓰지 않았다. 톰에겐 참으로 다행인 일이였다.
1. 트롤마주침
2. ㄴㄴ
Dice(1,2) value : 1
톰은 얼떨결에 그들을 따라왔다. 헤르미온느가 그곳에 있다며 나올려 하는걸 말리던 와중 같이 도착한것이였다. 그리고, 그곳에 가자마자 그들은 놀랐다. 비대한 살덩이에 괴랄한 초록색 피부, 더러운 냄새! 모든것이 최악이였다. 톰은 애들을 따라 서둘러 문을 잠구었다. 그들은 왔던 곳을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톰은 그들을 따라가려 했지만, 곧 들린 높은 비명소리에 그대로 멈추었다. 헤르미온느, 헤르미온느가 그곳에 있다. 이것은 정말 예삿일이 아니였다! 이제 톰은 동급생이 살해당하는 현장을 소리로 듣게될 수 있었다. 자신이 은근 특별해지는걸 바라왔지만, 이건 정말 아니였다. 론과 해리는 더듬더듬 열쇠를 돌렸다. 톰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이건 마치, 1명이 죽느냐와 4명이 죽을 수도 있느냐. 같은 영 어이없는 로또였다! 우리는 당연히 트롤을 물리치지 못한다.
그렇지만 톰은 그들을 말리지 못 했다. 심장이 쿵쿵 뛰기도 했고, 당장 떠오르는 죄책감 때문이였다. 그들은 생각보다 빨리 문을 열었다. 톰은 손에 땀이 가득 차올랐다. 헤르미온느는 바짝 긴장한 얼굴로 움추려있었다. 트롤은 헤르미온느 뿐만 아니라 화장실을 부셔버릴 듯 방망이를 이리저리 흔들고 있었다. 톰은 다리가 굳는 기분이였다. 론은 해리에게 주의를 끌라는 말을 듣고 금속 파이프를 던졌다. 해리는 헤르미온느게 도망가라고 필사적으로 소리치고 있었다. 물론 톰만큼 굳은 헤르미온느의 다리는 제 일을 하지 못했다. 트롤은 곧 론에게 다가갔다. 정말 미친 해리는 눈이 의심될만큼 도른짓을 했다. 해리는 트롤에게 날아갔다. 정말로. 그의 눈미 미친게 아니라면, 해리는 트롤의 목으로 날아간 뒤 지팡이로 트롤에 콧구멍을 수셨다. 이 모든 과정은 불과 3분만에 일어난 일이였다. 톰은 해리가 대단해 미칠 지경이였다. 톰은 겨우 움직이는 다리로 흥분한 트롤과 멀어졌다. 론은 이 모든 과정을 바라보다 지팡이를 들었다. 그제서야 톰이 깨달았다. 자신은 마법사구나.
다행이도 톰의 지팡이는 제 역할을 해내었다. 지팡이는 마법에 높아지고, 곧 추락했다. 그것도 트롤의 머리에. 트롤은 비틀거리다 넘어졌다.
그때였다. 큰 발소리가 들려왔다. 우리는 모두 멈췄다. 리들은 중얼거렸다.
"선생님인가..?"
모두가 긴장해 있을때, 화장실로 선생님들이 들이닥쳤다. 리들은 머리가 하얘졌다.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 것 같았다. 선생님들은 사납게 물었다. 리들은 대답하려하는 헤르미온느의 말을 끊고 말했다.
""
난 운명을 믿어~~ 조회수 느는거 보면 몇몇이 보긴 하겠지! 대답해줘~~~~~~~~~~~~ 어이없어도 좋음
통이 일어난 곳은 기숙사였다. 달력을 보니 오늘은 그 날. 그럼 톰이 겪었던 일은 모두 꿈에 불과했다. 톰은 짜증을 내곤 아침을 먹으러 출발했다.
톰이 음식을 먹던 그때, 퀴랠 선생님이 트롤의 존재를 알렸다. 톰은 소름이 돋았다. 꿈이랑 똑같은건 둘째치고, 아까 해리랑 론이 나가는걸 보았기 때문이였다. 톰이 밸린트에게 말했다.
"아까, 해리랑 위즐리가 2층으로 올라갔어."
밸린트는 만사 귀찮다는 듯이 대답했다.
"그렇구나..."
톰은 밸린트에게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져있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선생님한테 말해?"
밸린트가 대답했다.
"괜찮아. 말하면 안 좋아."
"확신 할 수 있어?"
"그럼. 내 말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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