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ast (8)
2.님들아 때가 왔어 암호해석 좀 부탁해 (18)
3.꿈 속에서 문제 푼 썰 (4)
4.패턴 좀 풀어줘 (35)
5.. (3)
6.크라임씬 시즌4 [4-2] 사극 드라마 살인사건 (3명 신규모집 중입니다!) (12)
7.- (8)
8.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 (10)
9.[TH]E Iron Gress (104)
10.我曾吩咐你回去。 (844)
11.이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4)
12.나도 암호? 문제? 풀어보고 싶어 ㅜㅡㅜ (3)
13.나도 암호같은거 구경하고싶어 (92)
14.미궁게임 완전 완전 초보인데 (31)
15.트럼프 카드 조합으로는 암호 같은 거 없겠지? (8)
16.<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下) (494)
17.암호질문이었던 글 (4)
18.암살 시도인가 (44)
19.ANHELO (283)
20.Avant de fuir. (170)
1
아이 ◆A3PimE5SMmE
2020/05/21 21:01:43
ID : hxO9usmE9An
2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당신의 칼로 우리의 적을 물리치게 하시옵고,
우릴 지켜주소서...
5/23 6:00 PM~
여기 누구 없어요?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이름없음
2020/05/21 21:03:48
ID : 7vBe2MnO2nu
0
새 미궁이다! 있어요!
+제목은 겁먹은 아이라는 뜻이래! 번역기에 돌려봤어.
3
이름없음
2020/05/21 21:13:48
ID : 88rAjfWo1xy
0
저거 내용은 주기도문 끝자락이네
4
아이 ◆A3PimE5SMmE
2020/05/21 21:17:39
ID : hxO9usmE9An
0
있군요! 어쩌면 좋아, 아무도 없는 줄 알았잖아요... 그리 말한 그가 잘 되었다는 것처럼 웃었다. 형 아니면 누나도 길을 잃어버린 거에요?
5
이름없음
2020/05/21 21:21:19
ID : 9a4FjupWjbd
0
응, 길을 잃었단다..
저녁은 먹었지만 야식을 먹어야할지 고민이 되는구나..
살 감량이냐 배의 허기냐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할까..
참으로 갈등되는구나.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뱃살과 공복의 악으로부터 구하시옵소서..
6
이름없음
2020/05/21 21:24:41
ID : kmpWo5e2IK0
0
그렇다면 나는 이미 늦었군... 떡볶이와 튀김은 아주 좋은 야식이야... 23일 날 시작하는 군...
7
아이 ◆A3PimE5SMmE
2020/05/21 21:37:02
ID : hxO9usmE9An
0
그거 참 쓸데없고 중요한 문제네요... 도와줄까요? 나라면 그냥 먹겠어요.
8
이름없음
2020/05/21 21:47:28
ID : 9a4FjupWjbd
0
오! 모두 고마워! 나는 마스크를 쓰고 손에 지갑을 들고서 편의점으로 슬리퍼를 끌며 걸어간다!
길 잃은 거니? 23일부터 도와줄게!
9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49:45
ID : 1A6qlDusqnX
0
네에, 뭐... 잃어버렸어요. 근데 길은 왜 잃은 거에요? 저보다 나이도 많이 보이시는데...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못 믿겠다는 건 아니고...
10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51:37
ID : 1A6qlDusqnX
0
☞호칭 문제로 인해 다이스 굴립니다.
???
1: 20~30
2: 30~40
11
이름없음
2020/05/22 15:51:52
ID : 9Ap83DzgmHv
0
ㅇ어어ㅓ... 눈을 떠보니 이곳이였어
12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53:24
ID : 1A6qlDusqnX
0
Dice(1,2) value : 2
13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56:39
ID : 1A6qlDusqnX
0
그런...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염소를 따라 왔어요. 아, 제 국적이랑도 관계가 있는 동물이기도 하고... 어디서 왔게요?
14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58:08
ID : 1A6qlDusqnX
0
Dice(1,2) value : 1
1: M
2: W
15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8:00:17
ID : cq43Pdwramp
0

16
이름없음
2020/05/22 18:15:19
ID : nyNvBf88rxX
0
캐치마인드였나? 그거야..?
17
이름없음
2020/05/22 19:59:12
ID : 9a4FjupWjbd
0
달 하나 좌측 별 세개
달 하나 좌측 별 하나
달 하나 양쪽 별 두개
아니면 달 세개 별 여섯개...?
18
이름없음
2020/05/22 20:00:57
ID : 9a4FjupWjbd
0
어라... 장미를 보면 어린왕자같기도 한데
19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1:17:42
ID : cq43Pdwramp
0
아, 이 그림은 변하는 그림이에요. 네. 그러니까, 10시가 되어서도 못 맞춘다면... 변하지 않을까요? 힌트처럼.
20
이름없음
2020/05/22 21:31:53
ID : kmpWo5e2IK0
0
...- .- .-.
var
모스 부호 인 줄 알았는데..!
21
이름없음
2020/05/22 21:32:41
ID : 9Ap83DzgmHv
0
저거 보라색 고양이 그 앨리스에 나오는 그 고양이인가..?
22
이름없음
2020/05/22 21:34:15
ID : 9Ap83DzgmHv
0
빨간 장미는 앨리스 내용 속 카드병정들이 색을 입힌 장미인거구..
23
이름없음
2020/05/22 21:37:08
ID : 9Ap83DzgmHv
0
아 근데 내가 아는내용은 분명 달이 2개일텐데...
24
이름없음
2020/05/22 21:57:33
ID : nyNvBf88rxX
0
이제 슬슬 열시네..그림 변하는걸 한번 봐야겠다
25
이름없음
2020/05/22 21:59:18
ID : 9Ap83DzgmHv
0
컴퓨터 캡처를 어떻게 하드라.. 긁적..
26
이름없음
2020/05/22 22:01:29
ID : 9Ap83DzgmHv
0
읭??? 나만 안변했어??
27
이름없음
2020/05/22 22:03:12
ID : 9Ap83DzgmHv
0
읭..
28
이름없음
2020/05/22 22:07:38
ID : nyNvBf88rxX
0
아직 안변한거 같은데?
29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16:20
ID : cq43Pdwramp
0
아, 잘 안 보여요? 지금은 어때요?
30
이름없음
2020/05/22 22:16:58
ID : 9Ap83DzgmHv
0
보여용
31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17:34
ID : cq43Pdwramp
0
다행이군요! 이젠 맞출 수 있겠어요.
32
이름없음
2020/05/22 22:19:18
ID : nyNvBf88rxX
0
뭘까...
33
이름없음
2020/05/22 22:21:29
ID : kmpWo5e2IK0
0
star?
... - .- .-. 으로 봤는데... 아니겠지..?
34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24:00
ID : cq43Pdwramp
0
아! 맞아요! 내 그림에 없었던 건 별이였어요. 세상에, 이걸 어떻게 잊고 있었을까... 흠. 곧 달이 뜨지 않을까요? 아저씨, 달의 위상을 알려 줘요. 그것이 우릴 인도할 거에요.
35
이름없음
2020/05/22 22:33:03
ID : kmpWo5e2IK0
0
아저씨 라니...! (왈칵) 이왕이면 형이 좋아... 아니면 형아 라고 불러도...
오늘이 음력으로 30일 이니까 삭인가..? (댕청) 이일단
달의 위상은 삭에서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삭으로 반복 되지..!(뭐 북반구 기준이라고 하는 것 같지만....)
36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38:54
ID : cq43Pdwramp
0
너무 감동한 건가요? 하하.
37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53:07
ID : cq43Pdwramp
0
으으음... 그럼 삭을 답이라고 하는 거에요?
38
이름없음
2020/05/22 23:01:41
ID : nyNvBf88rxX
0

39
이름없음
2020/05/23 00:14:18
ID : kmpWo5e2IK0
0
아마도?
40
이름없음
2020/05/23 02:08:04
ID : 9a4FjupWjbd
0
오늘이니까 월삭인가?
41
아이 ◆A3PimE5SMmE
2020/05/23 13:08:04
ID : cq43Pdwramp
0
좋아요, 그럼 삭으로 정한 거죠?
42
이름없음
2020/05/23 13:20:47
ID : 4KZfO7cIJQk
0
계속 물어보니까 삭 아닌거같아 불안해..
43
이름없음
2020/05/23 14:45:41
ID : kmpWo5e2IK0
0
그러게.. 혹시 이거랑 관련 있는 건가..? 북반구에서는 삭 이겠지만 남반구에서는 보름달이지...? 염소와 관련된 나라.....
예수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염소에 비유 했다고 하는데 별 관련은 없겠지..?
44
이름없음
2020/05/23 15:33:24
ID : 9a4FjupWjbd
0
음. 저 그림에서는 그믐달이라고 하던가?
삭이 되기 전의 달을 그믐달이라 하고 삭 지난 달을 초승달이라 했던 것같기도 하고.
뭐, 염소면 그거 아냐? 터키.
45
이름없음
2020/05/23 15:33:53
ID : nyNvBf88rxX
0
염소랑 관련된 국가 찾아봐야겠다....일단 베트남에서는 십이지에 양 대신 염소가 들어간대..
46
이름없음
2020/05/23 15:41:37
ID : 9a4FjupWjbd
0
베트남인가?
염소든 양이든 어린 왕자의 벽돌.. 아니, 상자에 들어있는 동물로 표현되고. 이건 어린 왕자의 장미와 연결시켜본거고..
십이지에서도 묘 즉 토끼 대신 고양이로 들어가는 나라가 베트남이거든.
체셔캣 혹은 늦었다며 서두르는 흰 토끼.
47
이름없음
2020/05/23 15:53:11
ID : nyNvBf88rxX
0
찾아봐도 뭔지 모르겠다 염소가 악마랑 관려있대 별 상관 없겠지만..
터키나 베트남이나 둘 다 북반구니까 달 모양은 비슷할 거 같은데...
48
이름없음
2020/05/23 15:54:48
ID : 9a4FjupWjbd
0
아이씨! 힌트 주지 않겠어요? 이건 길을 다시 찾아주기 위한 일이니까 중요하지 않겠어요?
49
아이 ◆A3PimE5SMmE
2020/05/23 17:15:51
ID : cq43Pdwramp
0
과 나아가는 건 관련이 없어요. 염소 이야기는 제 고향이 어디인지 알려주는 거니까, 그냥 거기가 최종 목적지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렇게 보면 연관이 좀 있나... 참고로 십이지는 아니라는 거. 알아두시면 좋겠고... 좋아요. 이 정도면 되었나요?
50
아이 ◆A3PimE5SMmE
2020/05/23 17:17:30
ID : cq43Pdwramp
0
하나 더, 저는 어린왕자가 아니에요! 따로 있죠, 그건. 물론 이런 곳에서 나오진 않을 거니까... 그건 걱정 마요.
51
이름없음
2020/05/30 22:17:45
ID : 9a4FjupWjbd
0
삭으로 정했어!
52
아이 ◆A3PimE5SMmE
2020/05/31 19:46:56
ID : cq43Pdwramp
0
C'est bien joué ! 늦긴 했지만, 괜찮아요. 기간은 길게 잡도록 하죠.
53
아이 ◆A3PimE5SMmE
2020/05/31 20:21:09
ID : cq43Pdwramp
0
나는 살았던 이자 나
왔던 편지를 다시 돌아서 보고
당신이 꽤 그리웠어요. 그저 추억일 뿐.
어린 날의 친구, 살아있으리라 믿었던.
gottle o' gear, gottle o' gear,
아, 무슨 말을 하고 있었죠?
그래... 길을 찾아야지.
삭에서는 보이지 않고 망에서는 보이는 걸 찾아야 해요.
54
이름없음
2020/05/31 20:37:48
ID : kmpWo5e2IK0
0
C'est bien joué !- 잘했어요!
이건 레이 알란의 책 gottle o' gear 인 것 같은데..? 혹은 gottle o' gear- 복화술을 뜻한대.. 원래는 bottle o' bear 인데 복화술 하면 b가 g로 발음된다고 해서..
ㅠㅁㅠ 우리 그러고 보니 정답 안 외쳤구나..! 나는 또 정답 외친 줄 알고 레주 언제 오나... 이러고 있었는데...
삭에서는 보이지 않고 망에서는 보이는 거.. 달인가..?
55
아이 ◆A3PimE5SMmE
2020/05/31 21:24:21
ID : cq43Pdwramp
0
생각보다는 늦어버렸지만, 전 언제나 기다리고 있었는걸요. 동화를 기억하나요? 전 어렸을 때 참 많이 읽었는데 말이에요.
56
이름없음
2020/05/31 22:00:09
ID : Fg6rBvDvwts
0
동화랑 달에서 보이는 거라면 토끼인가? 달토끼?
57
이름없음
2020/05/31 23:27:42
ID : kmpWo5e2IK0
0
떡방아 찧는 달토끼...?
아니면 달두꺼비와 여인...?
58
아이 ◆A3PimE5SMmE
2020/06/01 10:26:49
ID : 1A6qlDusqnX
0
잠깐, 저는 동양의 이야기는 잘 몰라요. 들어본 적은 있지만... 잘 기억이 안 나기도 하고.
59
이름없음
2020/06/01 10:40:45
ID : ZeGpXBz88qn
0
유럽쪽이겠네...
60
이름없음
2020/06/01 11:17:11
ID : 2NxXtcmsklf
0
헨젤과 그레텔에서 조약돌을 바닥에 놓고, 달빛을 받아 반짝이는 걸 보고 집으로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상관 없으려나
61
이름없음
2020/06/01 12:05:35
ID : Fg6rBvDvwts
0
셀레네, 아르테미스...
토끼 말고도 게나 두꺼비, 당나귀, 사람 얼굴 등으로 보기도 한다던데. 음... 이쪽이 아닌건가
62
아이 ◆A3PimE5SMmE
2020/06/01 14:27:11
ID : 1A6qlDusqnX
0
그거, 사실 새로운 엄마라는 말도 있다잖아요. 뭐, 그 입장에서야 그리 보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그런 건지. 마녀를 죽이는 방법이라 그랬을까요?
63
이름없음
2020/06/01 14:59:20
ID : 2NxXtcmsklf
0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 쪽인가? 마녀는 화로에 타서 죽었고.... 그림 형제 국적은 독일이긴한데 여기서 연결되는 걸 못 찾겠다. 그림 형제 동화중에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염소 동화가 있긴 한데... 만약 그림 형제 이야기가 맞다면 위에 그렸던 장미는 뭘까. '잠자는 숲속의 공주' 원래 제목이 '들장미 공주'라는게 그거랑 관련이 있을까. 고양이는 더 이상 모르겠다
64
이름없음
2020/06/01 16:21:27
ID : 9a4FjupWjbd
0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가 새엄마...? 으음....
고양이는 장화신은 고양이일까...?
65
아이 ◆A3PimE5SMmE
2020/06/01 16:32:09
ID : cq43Pdwramp
0
그런 말도 있다죠. 'Tu peux être n'importe quoi.' 넓게 볼까요?
66
이름없음
2020/06/01 18:12:56
ID : 2NxXtcmsklf
0
프랑스어로 넌 뭐든지 될수 있어 라고 해석되네..... 으음 이번엔 프랑스어...
67
이름없음
2020/06/01 18:39:53
ID : 4Zikty42E3B
0
달과 새엄마 그리고 마녀가 나오고 마녀를 죽이는 동화가 뭐가 있을까..
68
이름없음
2020/06/01 19:03:43
ID : 2NxXtcmsklf
0
나무위키 찾아보니 잠자는 숲속의 공주 뒷 이야기가 있다고 하네.
사실 흔히 알려진 버전과는 다르게 페로의 원본에는 결혼 후에도 이어지는 내용이 있다.[8] 이후 왕자와 공주 사이에 아이가 둘 생기는데[9], 왕자의 어머니가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광이라 한다.[10] 왕비는 며느리로 온 공주를 탐탁지 않게 여기다가 결국 공주를 손주들과 함께 잡아먹으려고 이런저런 음모를 꾸미는데, 명령을 받은 요리사가 차마 실행하지 못하고 염소와 양고기, 사슴고기로 왕비를 속이고, 공주와 아이들의 필사적인 분투 끝에 왕자에게 모든 진상이 드러나면서 식인광 왕비는 처형당한다는 결말이다.
염소가 나오긴 하지만 그닥 상관없는 요소 같기도 하고....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이네.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아닌가.
69
아이 ◆A3PimE5SMmE
2020/06/01 20:52:04
ID : cq43Pdwramp
0
달에 집중할 필요는 없어요. 이미 나왔었던 거기도 하고... 답을 안다면 외쳐줄래요? 기다릴게요.
70
이름없음
2020/06/02 17:32:55
ID : 2NxXtcmsklf
0
그림 동화가 맞다는 가정으로 가면 마녀가 나오는 동화는 라푼젤, 잠자는 숲속의 공주, 헨젤과 그레텔/ 새 엄마가 나오는 동화는 신데렐라,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인데 공통되는 동화는 헨젤과 그레텔이다. 그런데 Tu peux être n'importe quoi 이 문구는 헨젤과 그레텔보단 장화신은 고양이가 더 맞는 것 같어. 마지막에 "당신은 뭐든 변신할 수 있죠?"라고 꼬드기면서 쥐로 변신한 괴물(악마)을 잡아먹었고.... 그나저나 동화 제목이 정답인거야 아님 아이의 국적이 뭔지가 정답인거야?
71
이름없음
2020/06/02 17:36:58
ID : kmpWo5e2IK0
0
나는 살았던 이자 나
왔던 편지를 다시 돌아서 보고
당신이 꽤 그리웠어요. 그저 추억일 뿐.
어린 날의 친구, 살아있으리라 믿었던.
gottle o' gear, gottle o' gear,
이게 어떤 것을 설명하는 거라면 그걸 맞춰야 할 것 같은데.... 달에 집중할 필요는 없다니까...?
72
이름없음
2020/06/02 18:05:55
ID : LaoLfdRBdTS
0
어린 왕자?
그 왜, 마지막에 그림 밑에 적힌 구절 있잖아
어린 왕자가 사라진 장소입니다(확실하지 않음)
혹시나 어린 아이를 본다면 인사를 건네주세요?
아니면 지금까지의 이야기중 이 글에만 집중하자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뽀르뚜갈?
어린 날의 친구, 살아있으리라 믿었던...
73
이름없음
2020/06/02 18:06:28
ID : LaoLfdRBdTS
0
gottle o' gear로 서치해보니 엉성한 복화술? 같은 의미라고 되어있네..
74
이름없음
2020/06/02 18:22:51
ID : LaoLfdRBdTS
0
(이건 단순히 레스주의 레스 보고 코멘트 남긴건지, 힌트로써 던져준건지 아리송해..)
삭일 때는 보이지 않고 망일 때는 보이는 거면... 흠...
75
이름없음
2020/06/02 18:39:45
ID : LaoLfdRBdTS
0
C'est bien joué ! 프랑스 어네...
...뭘까....
76
아이 ◆A3PimE5SMmE
2020/06/03 16:19:41
ID : cq43Pdwramp
0
앞의 말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참고로, 답은 한 번 나왔었답니다. 그치만 확신한 것 같진 않았기 때문에...
A의 B... 그니까 백설공주라면 백설공주의 사과, 이런 식으로 외쳐야 해요.
77
이름없음
2020/06/03 17:30:53
ID : kmpWo5e2IK0
0
이거 아녀...? ~~의~~ 는 이거 하나 밖에 없는 것 같은대ㅔ
78
이름없음
2020/06/03 21:33:02
ID : Y7amoILdV9e
0
이제까지의 단어를 모아보면 프랑스어....
어린 왕자는 프랑스 소설.. 생택쥐페리..
삭일 때는 보이지 않고 망일 때는 보이는 것.. 확신할 수가 없어..
어린왕자의 B-612...일까 싶기도 하고.
혹시나 싶어서 가져옴.
(한국에서 토끼로 생각하는 것처럼 다른 나라에는 그 나라마다 혹은 지역에 따라서 달의 그림자를 토끼가 아닌 다른 것에 비유를 한다. 예를 들면 유럽에서는 지역별로 '커다란 집게발을 든 게의 모습 또는 책을 읽고 있는 여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스페인에서는 '귀여운 당나귀'가 보인다고 한다. 페루에서는 '두꺼비 한 마리'가 자리 잡고 있다고 보기도 하며, 아라비아 지역에서는 '사자'로 보기도 한다. )
79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2:53:50
ID : cq43Pdwramp
0
으음... 내용이 더 중요했는데 말이죠. 빛나는 걸 찾아보자구요, 우리. 다른 건 다 좋은데 왜 하필 어린왕자인가요? 그 인간도 어디 멀리 돌아다니고 있을 텐데. 지금쯤이면 괜찮을련지 모르겠네요...
앗, 이건 실언. 당장 중요한 말은 아니었으니 신경쓰지 말아요.
80
이름없음
2020/06/03 22:56:28
ID : 9a4FjupWjbd
0
위에서 언급된 헨젤과 그레텔의 조약돌밖에 생각나지 않는걸. 질러볼까? 아니 그치만.. 다른 한쪽은 어디에 있는거징
81
이름없음
2020/06/03 23:05:32
ID : nyNvBf88rxX
0
뭐든 질러보는게 낫지 않을까 지금은...? 일단 한 번 해봐...
82
이름없음
2020/06/03 23:09:17
ID : 9a4FjupWjbd
0
정답! 헨젤과 그레텔의 조약돌!
83
이름없음
2020/06/03 23:22:19
ID : nyNvBf88rxX
0
나는 살았던 이자 나
왔던 편지를 다시 돌아서 보고
당신이 꽤 그리웠어요. 그저 추억일 뿐.
어린 날의 친구, 살아있으리라 믿었던.
gottle o' gear, gottle o' gear,
아, 무슨 말을 하고 있었죠?
그래... 길을 찾아야지.
삭에서는 보이지 않고 망에서는 보이는 걸 찾아야 해요.
여기서 달에 집중할 필요는 없고, 앞에 말은 그리 중요하지 않고, 내용은 중요하다고 했는데... 헨젤과 그레텔이 아니라면 말대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인가..?
84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22:49
ID : cq43Pdwramp
0
만족스럽네요! 어쩐지 아까부터 돌맹이가 눈에 거슬린다 했더니... 다른 한쪽이라는 건 무슨 뜻이죠?
마침 오늘이 거의 망이잖아요. 얼마나 잘 된 일인지...
85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23:25
ID : cq43Pdwramp
0
아, 그쪽... 별로 중요한 건 아니에요. 당장은. 그보다, 이상한 점은 못 느끼셨나요?
86
이름없음
2020/06/03 23:27:20
ID : nyNvBf88rxX
0
이상한 점이 있었던가..? 돌맹이인데 달빛에 반짝 거리는게 이상한 점인가?
87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31:33
ID : cq43Pdwramp
0
없다면 됐어요. 그런 문제는 아니기도 하고... 아, 돌맹이를 따라가니 길이 보여요. 이 길이 아니었던 거 같지만... 다른 곳은 전부 나무가 많거나 풀만이 있을 뿐인걸요. 일단 이 노란 길을 쭉 따라 걸어볼까요?
88
이름없음
2020/06/03 23:33:25
ID : nyNvBf88rxX
0
아니양아아아아아ㅏ아아ㅏ아아ㅏㅏㅏ 대답이 아니었어...ㅠㅠㅠㅠ........이대로 괜찮은 걸까...ㅠㅠㅠㅠ
89
이름없음
2020/06/03 23:33:40
ID : nyNvBf88rxX
0
일단 따라 걸어가 봅시다...
90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36:04
ID : cq43Pdwramp
0
뭘 그렇게 걱정하는 거에요? 애초에 이상한 점이나 문제가 없다는 건 좋은 것이기도 할 거고 말이죠... 후회는 나중에 해요, 우리!
91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40:41
ID : cq43Pdwramp
0
노란 벽돌로 이루어진 길을 따라가 보니 웬 허수아비가 있습니다. 허수아비는 머리를 부여잡은 채 굳어 있는 것 같군요. 당신은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허수아비를 지나쳐 갑니다.
92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43:39
ID : cq43Pdwramp
0
자, 계속 가 볼까요. 당신과 아이는 노란 벽돌 길을 쭉 따라 갑니다. 숲이 보이는군요. 저 회색의 깡통... 아, 양철 나무꾼이던가요? 마음... 그러니까, 원래 인간이라면 심장이 있어야 할 곳에 손을 올리고 울고 있군요. 불쌍한 나무꾼. 아, 지금 보니 눈물이 아니라 그냥 기름 같은데요? 이래서 로봇들이란... 이 나무꾼을 봐도 우리는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당신의 손을 잡아 끄네요.
93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44:29
ID : cq43Pdwramp
0
쭉 따라갑니다. 저 멀리 보이는... 저 거대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 지금의 우리로썬 저 곳이 최종 목적지라고 생각됩니다. 당장 여기를 빠져나가기 위해서는요.
94
이름없음
2020/06/03 23:45:32
ID : nyNvBf88rxX
0
아무 생각이 안 드는 지금 상태가 문제인거 아니야..? 뭔가 잘 못 된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ㅠㅠㅠㅠㅠㅠ
95
이름없음
2020/06/03 23:48:49
ID : kmpWo5e2IK0
0
도로시 였다구..?!
96
이름없음
2020/06/03 23:50:22
ID : 2NxXtcmsklf
0
길 잘못 들은건가;;;
97
이름없음
2020/06/03 23:51:20
ID : 9a4FjupWjbd
0
보니까 이것 저것 섞인 거 같은데...
거대한 것이면 에메랄드 성인가?
98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54:02
ID : cq43Pdwramp
0
adneisthemsia?
99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56:24
ID : cq43Pdwramp
0
힌트:
그렇구나.
뭐? -ㅇ
100
이름없음
2020/06/03 23:57:40
ID : 9a4FjupWjbd
0
adne is the msia
adne msia로 만들 수 있는 게 뭐가 있지..
에메랄드는 Emerald인데... 으으으음..
아나그램인가?
101
아이 ◆eKZeE7bwrdP
2020/06/04 00:07:40
ID : cq43Pdwramp
0
지금우리의상태
레스 작성
8레스
Last
690 Hit
미궁게임
Don't escape
20.08.25
0
18레스
님들아 때가 왔어 암호해석 좀 부탁해
328 Hit
미궁게임
goodbewithyou
20.08.25
0
4레스
꿈 속에서 문제 푼 썰
10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8.24
0
35레스
패턴 좀 풀어줘
31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8.21
0
3레스
.
86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8.09
0
12레스
크라임씬 시즌4 [4-2] 사극 드라마 살인사건 (3명 신규모집 중입니다!)
756 Hit
미궁게임
◆L9ctAoY2k2s
20.08.08
0
8레스
-
115 Hit
미궁게임
◆rhvDAmIGrcM
20.08.07
0
10레스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
18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8.06
0
104레스
[TH]E Iron Gress
751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7.28
1
844레스
我曾吩咐你回去。
1824 Hit
미궁게임
◆Qsi2sqqkk4M
20.07.26
6
4레스
이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26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7.17
1
3레스
나도 암호? 문제? 풀어보고 싶어 ㅜㅡㅜ
185 Hit
미궁게임
A
20.07.17
0
92레스
나도 암호같은거 구경하고싶어
27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7.12
1
31레스
미궁게임 완전 완전 초보인데
343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7.12
1
8레스
트럼프 카드 조합으로는 암호 같은 거 없겠지?
41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7.09
0
494레스
<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下)
62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7.06
2
4레스
암호질문이었던 글
170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7.05
0
44레스
암살 시도인가
688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6.30
0
283레스
ANHELO
695 Hit
미궁게임
■■■■■■■■
20.06.22
1
170레스
» Avant de fuir.
986 Hit
미궁게임
아이 ◆A3PimE5SMmE
20.06.20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