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2.☆★앵커판 잡담스레 6★☆ (983)
3.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6.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5)
7.앵커판 팬스레 💌 (40)
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8)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지난 줄거리
나와 홈즈는 장안의 화제인 초호화 크루즈를 타고) 여행을 하던 중 살인사건을 마주하게 됐다.
피해자는 탄광 회사의 사장인 '코퍼 맥그리거'. 평소 돈을 밝히는 성격 탓에 좋지 않은 소문을 가진 그가 끔찍한 몰골로 발견되었다.
우리는 그의 방을 조사한 결과, 그는 502호의 주인의 남편에게서 뺏은 엄청나게 거대한 다이아몬드 원석을 가졌으며 그것을 503호의 주인에게도 들켰다고 한다.
처음부터 범상치 않은 사건이라고 여겨진 이 사건은 수사를 하면 할 수록 새로운 국면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탐정의 수첩: https://docs.google.com/document/d/1IRYYLd0USTFe7tsfwN5O5EA-RU795IlrL5nr90R-P_4/edit?usp=sharing
트루엔딩-주모자까지 잡아낸다
해피엔딩-범인 모두를 잡아낸다
노말엔딩-범인을 하나라도 잡아낸다
베드엔딩-한명도 못 잡는다
일테니까 이거슨 해피엔딩이다!
최고는 역시 매듭이랑 상처보자마자 5명 범인설을 내세운 그 추리! 아쉬운 건 찻잔을 자세히 조사한 사람이 없었다는 점이랄까... 찻잔 자세히 조사했으면 피해자가 여자랑 차 마셨다는 걸 알 수 있었는데...
그리고 추리물에서 혼자 동기가 없는 놈이 범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헨리 워커를 지나치는 사람이 많아서 아쉬웠음 예쁜 병풍도 있는데! ㅋㅋㅋ
에블린 부인이 갖고 있던 수첩은 원래 에블린 부인이 갖고있던건가요?
전 스레
아무래도 이 수첩은 코퍼씨의 것일 확률이 높은데. 화분에 들어있던 찻잔은 이 수첩과 바꿔치기한건 아닐까? 뭐야. 찻잔이네. 하고 넘기게 하려고? 화분에서 수첩을 빼내면 그만큼 화분 흙의 높이가 낮아지니 대신 찻잔을 넣어서 이 찻잔이 수상해! 하고 오인하게 만드려고 한거야. 수상한건 흙의 양과 원래 화분에 들어있던건데 말이야.
이런 추리가 있었는데.. 수첩에서 흙 냄새가 났던 이유가 저거때문이라면 납득가는 것같기도 하고...
수첩은 부인거 맞아요! 정확히는 남편거!
애당초 찻잔이 화분 속에 있던 이유는 배가 항구에 정박하지 못한 게 범인들에게도 예상 밖이었기 때문입니다
원래대로라면 배가 항구에 정박을 하면 범인들 중 어그로 역을 맡은 사람이 모든 증거를 가지고 프랑스에 내린다는 계획이었는데 배가 항구에 정박을 못하자 범인들은 당황해서 서로 증거를 숨겨주고 알리바이를 만들기로 한 거죠
그래서 밧줄이랑 칼도 배에 남은 겁니다!
찻잔도 급하게 숨기다보니 화분에 들어가게 된 거죠 밧줄이랑 칼은 그렇다쳐도 피해자랑 차를 마신 게 여자라는 걸 들키면 곤란해서 화분 속에 숨긴 겁니다
원래부터 화분 속에 수첩이 있었다면 화분의 흙이 넘칠 일도 없었겠죠? ^^
원본.
<필요하지 않아도 보렴>
'아우야 다른 사람들을 믿으렴. 이 런던에는 아무런 일도 없단다.'
'최근의 너의 활약상들은 잘 보았다. 아직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은 거 같더구나.'
'네가 한 부탁은 잘 알았다. 동생의 부탁이니 진지하게 검토해보마.'
'아무리 너라도 런던에선 너 혼자 밖에 없잖니.'
'이 나도 너에게 최근에 자주 편지를 보내게 되는구나.'
'이걸 읽고 답장은 필요 없다. 답장은 하지도 않겠지만.'
'그럼 몸 조심히 잘 지내렴'
- Mycroft Holmes
<필요하지 않아도 보렴>
도는 필요하지 않아(?) 빼고 보렴(?) (어거지 해석)(읍읍)
'최근의 너의 활약상들은 잘 보았다. 아직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은 거 같더구나.'
'네가 한 부탁은 잘 알았다. 동생의 부탁이니 진지하게 검토해보마.'
'그럼 몸 조심히 잘 지내렴'
- Mycroft Holmes
후후후 저는 미궁게임 잡담 스레에 힌트를 줬답니다 후후후후
어느 분이 그 편지 힌트를 눈치채긴 했지만 아직 맞힌 사람은 없어보이네요
다음 사건에 풀릴 떡밥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게임에서 홈즈의 방 자체가 떡밥의 금광이었어요!
425
486: A Game of Shadows
655
Vowels is a liar.
모음(a e i o u)은 거짓말
이건 여담인데
'아우야 다른 사람들을 믿으렴. 이 런던에는 아무런 일도 없단다.'
이걸 보고 왜 아무 일도 없단거지? 했다가 홈즈가 '나'에 대해 자꾸 캐묻는다 라는 서술을 보고 혹시나 싶어서 남김.
셜록 홈즈와 제임스 모리어티는 동일 인물일지도 모르겠네.
(아닐 가능성이 더 크지만!)
<필요 않도 보렴>
'야 른 들을 으렴. 런던는 런 없.'
'최근의 너의 활약들은. 변 은 들 은 거 더
은 생의 검해
'너 런던 선 너 밖 없.'
'너 최근 편지를 내 되는.'
'걸 은 필요 없 은.'
'그 심 내렴'
- Mycrft Hlmes
아예 단어에 ㅏㅔㅣㅗㅜ가 들어간 거 다 빼봤는데 말이 안된다...ㅋㅋㅋㅋ쿠ㅜㅜㅜㅜ 지금 있는 레더들 있니!
다시 생각해보면 금광은 아니고 은광정도...? ㅋㅋㅋㅋ
사건과도 관계 없는 방을 굳이 조사하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이스터에그 같은 개념이었습니다!
끝까지 정주행하지는 않았지만 홈즈 이미 수상해...
56 이름 : <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2020/04/29 22:58:11 ID : jy2GtAo59be
"사건이군......" 홈즈가 혀를 찼다. "여긴 바다 한 가운데야. 당연히 경찰도 없지. 수사는 우리가 할 수 밖에 없겠군." "그래도 되겠나?" 내가 묻자 그가 대답했다. "어쩔 수 없잖나. 그리고 시체 부검도 자네한테 맡기고 싶은데." "......어쩔 수 없군."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는데 홈즈 원래 사건 터지는 거 좋아하잖아 의뢰비도 안 받을 정도로 좋아하던 게 사건 해결인데 굳이 저런 반응을... 보였을까?
이번 사건에서 보인 반응이랑 차이가 심하지 않아?
77 이름 : STORY 2020/03/08 23:23:39 ID : i3vcmr89Bvz
"그래도 잘 했네. 100점이야. 감독관의 시계가 고장났다면 말이지." 그렇게 우리의 내기가 끝나자 노신사는 연신 인사를 거듭하며 이 방에서 나갔다. 내가 노신사를 위해 문을 닫고 오자 홈즈는 어느새 편지를 뜯어 읽고 있었다. "무슨 내용인가?" 내가 물었다. "수사 협조라네. 언제나처럼." 그가 말했다. "화이트채플에 있는 도싯가 21번지에서 살고 있는 여성이 죽었다는군. 어떨텐가? 같이 갈텐가?" 나는 대답했다.
허름집 발생 당시
32 이름 : <오스틴 가문의 비밀> 2020/03/15 00:15:02 ID : VfcK2FdBhzh
"왓슨 씨의 책도 언제나 잘 보고 있어요~. 이번에도 대 활약 부탁드릴게요~." 그는 진짜로 산타 같은 목소리를 내며 그렇게 유유히 사라졌다. 나는 홈즈에게 어떻게 친해졌냐고 물어보려 했는데 홈즈는 벌써부터 편지를 뜯어서 읽고 있었다. 마치 단 것에 굶주린 아이가 사탕을 받은 것처럼 눈을 반짝이며.
오스틴 발생 당시
헉퍽재우지마세요...........
근데 진짜 아무리 봐도 모리어티같은데() 편지도 좀 걸린다~~
이거봐봐
16 이름 : 셜록 홈즈 2020/03/08 19:50:03 ID : i3vcmr89Bvz
사랑의 편지 ♥ #당신의 사랑 JIM 귀하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Robert Downey Jr 사건 수사 협조 요청 #G.Lestrade 집에 언제 돌아올 거니? #Mycroft Holmes
제임스 모리어티의 제임스는 짐이라고 줄일 수 있지 않나...? 비비씨에서도 짐 모리어티라고 나온 적 있고...
이거 덧붙이자면 비비씨 그거 짐이라는 것도 있는데 거기도 첫번째 등장?에서 은근슬쩍 번호 남기고 갔잖아 그 다음에 셜록이 저 사람 게이라는 증거 읊고 물론 그것도 모리어티의 연기였다지만... 뭔가 결과적으로 의미는 같지 않나ㅋㅋ ㅋㅋㅋ ㅋㅋ.....
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이걸 아네?? ㅇㅁㅇ!!" 이런 내용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
헐 그 그렇구나
좋아 그렇다면 뭔가 있다는 건 확실하고()
그 뭔가가 모리어티와 관련있다는 것도 확실하다!!!()
그리고 셜록이 모리어티를 모를 수 없다는 것도!!!!()
A Game of Shadows
로다주드로가 등장했다던 셜록홈즈 영화 아냐? 한국 내 명칭은 그림자 게임이고... 넷플릭x에도 있길래 48분 6초 찾아봤는데 뭐 별다른 건 없었음... 486이라 🤔
내가 맨 처음 변장설을 제기한 레스주다 엣헴!
303 이름 : <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2020/05/02 14:01:07 ID : jy2GtAo59be
"31세 주부가 독신이라...... 남편과 사별하기라도 했나?" 그런 부인이 관광차 크루즈 여행이라니...... 적당히 둘러댄 느낌이 다분히 난다. "어쩔 수 없지. 안 그래도 요즘 왓슨이 '나'에 대해서 캐묻는 눈치던데 빨리 하고 끝내야겠어." 조금 전에도 왓슨이 나에게 한 질문들은 위험했다. 잘못하면 들킬지도 모르는 상황에 사건이 발생한 거 같다. 아무튼 이 시시한 놀이도 언젠간 끝내야겠지.
305 이름 : 이름없음 2020/05/02 14:02:13 ID : wE8lCrBAo7w
(쟤 모리어티가 변장한건 아니겠지 '나'에 대해 캐물은건 모리어티 언급이었던거 아닐까)
313 이름 : 이름없음 2020/05/02 14:14:30 ID : wE8lCrBAo7w
그치만 홈즈에게 왓슨이 캐물은건 모리어티이었고 벌써 그 여자가 나올거란 생각은 못 했는걸 모리어티가 연관있던 카레부인 사건과 이어지는 줄 알았지 "어쩔 수 없지. 안 그래도 요즘 왓슨이 '나'에 대해서 캐묻는 눈치던데 빨리 하고 끝내야겠어." 조금 전에도 왓슨이 나에게 한 질문들은 위험했다. 잘못하면 들킬지도 모르는 상황에 사건이 발생한 거 같다. 아무튼 이 시시한 놀이도 언젠간 끝내야겠지. 수상하고 또 수상한 독백이란 말이지
마이크로프트의 편지라...... 그거랑 그림자 게임이 상관있나...? 그냥 넘길 수도 있는데 하필 셜록 홈즈 영화라 넘기자니 꺼림찍하다
생각해보니 홈즈가 선장에게 보낸 편지 있었잖아. 이미 배에 오르기도 전에 사건이 터질거라는 경고를 보냈었는데, 정작 배에 오른 이후의 홈즈는 사건이 터질거라는 걸 몰랐던? 반응이었지 않아?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편지를 보낸 홈즈와 배에 탄 홈즈는 다른 사람같단 말이지.
뒤에 더 있어! 이거는... 알고 있었다고 볼 수 있을까
57 이름 : <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2020/04/29 22:59:13 ID : jy2GtAo59be
"하나 물어봐도 되겠나?" "뭔가?" "자네, 혹시 이 사건이 터질줄 알았나? 뭔가 침착해보이는데." "......몰랐네." "..................알았어." 나는 그의 망설임에서 많은 걸 느꼈지만 지금은 넘어가기로 했다. 그가 언젠가 설명해주기를 바라면서
아 그러네! 근데 "어쩔 수 없지. 안 그래도 요즘 왓슨이 '나'에 대해서 캐묻는 눈치던데 빨리 하고 끝내야겠어."
이건 진짜 수상하다... 이번 항해 스레 상에서 초반에 홈즈에게 물어본건 모리어티랑 더 있나? 뒤져보고 와야겠네
한나센세! 질문있어요! 지난번에 한나부인때였나, 오스틴 가문때였나 홈즈가 왓슨에게 랍스타 사줬다 했던 한나센세의 레스 분명 있었는데
그때 홈즈도 같이 랍스타 먹었죠?
13 이름 : 존 H. 왓슨 2020/04/29 22:09:10 ID : wE8lCrBAo7w
"자네 왜 이리 얼굴 보기 힘드나? 왜 이리 이상한 몰골이야?"
"모리어티란 사람에 대한건 알아냈나?"
"이 배는 왜 탔고?"
(자네 여장은 언제 하나?)
"아, 랍스타! 드디어 먹어보는군! 자네가 산 배의 티켓이니 자네가 산 셈치지! 고맙네, 홈즈!"
(네... 아니, 세 개의 질문입니다!)
15 이름 : <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2020/04/29 22:10:57 ID : jy2GtAo59be
"묻는 게 굉장히 많군." 그는 멋쩍게 웃어보였다. "이 배는 넓잖나? 그래서 탐방을 많이 다녔을 뿐이지." "......" "모리아티는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 배는 우연히 좋은 표를 구하게 돼서 타게 됐을 뿐이야. 자네도 쉬게 되고 좋잖나?" 그는 자기 속내를 보여주지 않을 거 같아 보인다.
쳇 동일 인물이 아니라는 증거를 잡은줄 아라떠니
30 이름 : <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2020/04/29 22:35:12 ID : jy2GtAo59be
내가 신문 기사를 다 읽는 동안 홈즈는 물을 홀짝이고 있었다. 나는 그의 그런 모습을 보고 문득 그가 아무것도 먹지 않았음을 떠올렸다. "자넨 식사 안 해도 되나?" "난 괜찮네. 그럴 시간도 없고." "그럼 내 몫이라도 나눠줄까?" "그것도 사양하지. 난 갑각류 알러지가 있거든." "그랬던가?" (to be continued...)
한나센세의 이름이 생성된 레전더리 스레를 맛보고 씹고 즐기러 간것뿐인걸! 이제 한나부인 중편 본다!
빠르네 ㅋㅋ 상편은 그래도 한나의 내숭이 약간이라도 있다는 느낌이지 않아?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중편이 재밌음!
근데말야 뭔가... 안녕 친구편 뭔가 이상하지 않아?
안녕 친구 도 아니고 "안녕 친구" 라니......
애초에 고서센세는 큰따옴표를 대사에서 쓰는데 그걸 제목에서 썼다는 건 역시...
안녕 친구라는 게 작별의 안녕이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고 작별이 아닌 인사의 안녕이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지...? 셜록과 왓슨이 특별히 평소와 다르게 안녕이라고 할 법한 만남을 가진 건 아니였으니까... 애초에 같이 사는 사이에 그리고 거의 계속 붙어다녔으면서 안녕이라고 할 필요가 있을까????????
하편까지 다 보고 왔다 근데 진짜 한나 센세라 붙여진 이유가 다 있었네~ 앞으로 한나 부인을 뛰어넘는 빌런이 나올련지는 모르겡다 읍읍읍
나 갑자기 훅 온게 있어서 찾아봤거든?
전 스레인 한나부인 하편에 한 레스주의 "홈즈가 왜 참전 안 했냐"는 질문이 있었어. 여기에 한나 센세는 뭐라고 했냐면, "그가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 이유는 스포일러"라고 했어.
그런데 그 위에 모리어티는 한나 부인이 잭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고 반지만 꺼억 했다.라고 언급했어.
....그가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 이유는... 에에..
....홈즈=모리어티.... 아니겠지. 응.... ...... 셜록홈즈 시리즈의 맨 마지막 스레의 반전이 이거라는 전개는 아니겠지... 뒷통수 부여잡고 쓰러질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음.. 셜록홈즈가 모리어티와 동일인물...이라는 설인데 나도 어디선가 본거라 잘 모르겠어.. 나무윜ㅣ에서 봤나...?
있구나... 사람들 가설 중에 그거도 있더라 폭포에서 홈즈가 죽은거고 그 뒤의 홈즈는 모리어티였다... 라던가 등등
Senserul urinun ridarigo it sul teni migungpanul thounaginaseyo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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