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B9a4E2re4Y 2020/06/15 11:46:19 ID : dSIK5cE7fdO 4
오후 6시, 당신은 드디어 잠에서 깨어납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714438 과 이어집니다
102 ◆xB9a4E2re4Y 2020/06/16 18:13:35 ID : dSIK5cE7fdO 0
문이 열리며 엄청난 끼이익 소리가 납니다. 마치 몇 년간 열리지 않은 문이라는 느낌도 납니다. 문을 지나자, 눈 앞에 또 세 개의 문이 보입니다. 하지만 문 하나는 거의 무너져서 들어가지도 못 할 것 같고요. >1< >3<
103 이름없음 2020/06/16 18:15:06 ID : K1BcFa4NBtf 0
@새로 연 문에서 나온 빛으로 지금 있던 방의 바닥을 확인한다
104 ◆xB9a4E2re4Y 2020/06/16 18:17:10 ID : dSIK5cE7fdO 0
바닥은 완전 시꺼멓습니다. 마치 구멍이라도 뚫린 것 처럼요.
105 이름없음 2020/06/16 18:18:41 ID : 8pfe0pWpfgq 0
....엉? 걷는 동안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지난듯한 건 기분탓인ㄱᆢ...? 123방중 2번방에 들어가서 원형으로 빙 돌아서 제자리로 돌아왔다던가...?
106 이름없음 2020/06/16 18:19:54 ID : K1BcFa4NBtf 0
오..!!되게 그럴듯한 가설임. 1번부터 들어가서 방이 비슷하게 생겼는지 볼까?
107 이름없음 2020/06/16 18:34:56 ID : 66rusi3zU2M 0
@1번방으로 들어간다
108 ◆xB9a4E2re4Y 2020/06/16 18:36:53 ID : dSIK5cE7fdO 0
1번방으로 들어가자, 레버 하나가 당신을 반겨줍니다. 하지만 이 레버는 전 레버처럼 그렇게 녹슬지는 않았네요.
109 이름없음 2020/06/16 18:38:02 ID : K1BcFa4NBtf 0
오히려 시간을 거슬러 간건가? @레버를 조사한다
110 ◆xB9a4E2re4Y 2020/06/16 18:39:25 ID : dSIK5cE7fdO 0
레버를 조사했더니 녹이 슬긴 했지만, 그렇게 심하게 녹이 슬지는 않은 걸로 보입니다.
111 이름없음 2020/06/16 19:03:28 ID : K1BcFa4NBtf 0
@레버를 당긴다
112 ◆xB9a4E2re4Y 2020/06/16 19:04:33 ID : dSIK5cE7fdO 0
우두둑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레버가 한번에 팍 내려갔습니다.
113 이름없음 2020/06/16 19:35:25 ID : 66rusi3zU2M 0
@방 안에 다른 것은 없는지 살펴본다
114 ◆xB9a4E2re4Y 2020/06/16 19:36:34 ID : dSIK5cE7fdO 0
방 안에 특별한 다른 것은 없습니다.
115 이름없음 2020/06/16 19:37:30 ID : 66rusi3zU2M 0
음...@나간다
116 ◆xB9a4E2re4Y 2020/06/16 19:38:29 ID : dSIK5cE7fdO 0
1번방에서 나갑니다.
117 이름없음 2020/06/16 19:40:31 ID : 66rusi3zU2M 0
@변한 것이 있는지 조사한다
118 ◆xB9a4E2re4Y 2020/06/16 19:41:13 ID : dSIK5cE7fdO 0
변한 것이 없습니다.
119 이름없음 2020/06/16 19:45:31 ID : 66rusi3zU2M 0
켜진 불도 없는거야..? @3번 방으로 들어간다
120 ◆xB9a4E2re4Y 2020/06/16 20:21:17 ID : dSIK5cE7fdO 0
3번방으로 들어가자, 이 곳에도 레버가 있긴 하지만, 이 레버는 거의 낡아서 건드리기만 해도 부스러질 것 같습니다.
121 이름없음 2020/06/16 20:33:26 ID : 8pfe0pWpfgq 0
내려본다...!
122 ◆xB9a4E2re4Y 2020/06/16 20:34:48 ID : dSIK5cE7fdO 0
레버를 조심스럽게 잡은 당신은, 천천히 레버를 내립니다. 레버를 반 쯤 내렸을 때, "우지끈" 하는 소리와 함께 레버의 반이 부러졌습니다. ... 어떻게 할까요?
123 이름없음 2020/06/16 20:55:23 ID : 66rusi3zU2M 0
마저 내려볼까..? 아직 반 남았으니..
124 이름없음 2020/06/17 09:36:18 ID : 66rusi3zU2M 0
마저 내린다!
125 ◆xB9a4E2re4Y 2020/06/17 10:19:08 ID : dSIK5cE7fdO 0
레버는 강한 스파크를 튀기며 끝까지 내려갔습니다.
126 이름없음 2020/06/17 11:04:13 ID : 66rusi3zU2M 0
오..... @방에 변한 것은 없는지 살펴본다
127 ◆xB9a4E2re4Y 2020/06/17 11:13:18 ID : dSIK5cE7fdO 0
방에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128 이름없음 2020/06/17 11:15:17 ID : U3RwnAY3woF 0
@방에서 나간다
129 ◆xB9a4E2re4Y 2020/06/17 20:29:03 ID : dSIK5cE7fdO 0
방에서 나오자, 여전히 부서져있는 문 하나와 양쪽 레버를 당기니 자동으로 문이 잠긴 1번방과 3번방 두 곳이 보입니다.
130 이름없음 2020/06/17 20:59:23 ID : 6ZeJVbA7tio 0
부서진 문과 그 안을 살핀다
131 ◆xB9a4E2re4Y 2020/06/17 21:16:58 ID : dSIK5cE7fdO 0
부서진 문은 마치 폭격을 맞은 마냥 무너져 있습니다. 그런데 벽은 무사해서, 비집고 들어가는 것 조차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132 이름없음 2020/06/17 21:34:45 ID : 8pfe0pWpfgq 0
음? 부서진 문이 무너졌다면 그 사이로 들어가면 되는 게 아닌 것인가.....! 주변을 둘러본다
133 ◆xB9a4E2re4Y 2020/06/17 21:37:37 ID : dSIK5cE7fdO 0
주변에는 잠긴 1번방과 3번방, 부서진 문 하나가 보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0/06/17 21:38:59 ID : 66rusi3zU2M 0
음...다른 무언가가 없는지 살펴본다
135 이름없음 2020/06/17 21:39:18 ID : 8pfe0pWpfgq 0
부서진 문을 어떻게 잘 치워서 들어갈 수 없나 하고 부서진 문을 조심스럽게 치워본다
136 ◆xB9a4E2re4Y 2020/06/17 21:52:45 ID : dSIK5cE7fdO 0
이 외에 다른 무언가는 없는 것 같습니다. 부서진 문을 치우려고 했지만, 잔해들이 전부 너무 무겁습니다. 수많은 잔해를 하나하나씩 들어서 한 쪽에 치우지 않는 한 들어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게 얼마나 걸릴 지는 아무도 모르고요.
137 이름없음 2020/06/17 21:54:39 ID : 8pfe0pWpfgq 0
음? 그럼 되돌아가야하나? 천장랑 바닥이라도 본다. 뭔가 숨겨진 다른게 없나 진짜 ㄷㄷ
138 ◆xB9a4E2re4Y 2020/06/17 22:19:03 ID : dSIK5cE7fdO 0
천장은 조명 하나가 깜빡거리고 있고, 바닥은 마치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 합니다. 차라리 바닥을 부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도 있죠. 마침 저기 무거운 잔해도 있으니까요.
139 이름없음 2020/06/17 22:19:47 ID : 66rusi3zU2M 0
아 처음 있던 장소에서 환풍구를 다른데서 조작할 수 있다고 했었잖아 여기서 내린 레버로 거기있는 환풍구가 돌아갔다거나....아무것도 안나오면 다시 돌아가보는 것도 좋을듯
140 이름없음 2020/06/17 22:20:39 ID : 66rusi3zU2M 0
바닥을 부수는건가? 바닥을 부숴본다!
141 ◆xB9a4E2re4Y 2020/06/17 22:26:01 ID : dSIK5cE7fdO 0
무거운 잔해를 들고 바닥을 강하게 내리칩니다. 콰지직 소리를 내며 바닥은 무너집니다. 깊은 구멍이 난 것을 보아하니... 여기는 최소한 1층은 아닌 것 같네요. 떨어지면 크게 다치거나 죽을 것 같긴 하지만, 충분히 탈출할 수 있어 보입니다. 위험을 감수해야겠지만요.
142 이름없음 2020/06/17 22:26:58 ID : 8pfe0pWpfgq 0
..어쩔까 레스주들 내려가볼래? 되돌아가서 확인해볼래?
143 이름없음 2020/06/17 23:33:22 ID : 66rusi3zU2M 0
으으으음! 일단 되돌아가서 확인해보고 아무것도 없으면 내려가자! 내려가면 다시 못 올라올 것 같아... 처음 장소로 되돌아가본다!
144 ◆xB9a4E2re4Y 2020/06/17 23:45:36 ID : dSIK5cE7fdO 0
여기서 처음 장소로 되돌아가려면, 또 그 얼마나 긴 길인지 모를 어두운 통로를 지나야합니다. 정말 되돌아가시겠습니까?
145 이름없음 2020/06/18 00:02:39 ID : 66rusi3zU2M 0
아..그렇게 되물으면 또 결정장애가......어쩔까....?
146 이름없음 2020/06/18 02:18:37 ID : gja4JPeIFir 0
되돌아가보는것도 낫지 읺을까..??? 중간에 그 부순 돌도 마음에 걸리고...
147 이름없음 2020/06/18 02:19:49 ID : 66rusi3zU2M 0
그래..그럼 되돌아가본다!
148 ◆xB9a4E2re4Y 2020/06/18 10:10:29 ID : dSIK5cE7fdO 0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당신은 다시 그 길을 돌아갑니다. 벽을 짚고 가던 당신은, 어두운 통로의 꽤 가까운 곳에서 작은 문을 하나 찾았습니다. 기어가야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들어가시겠습니까?
149 이름없음 2020/06/18 10:53:03 ID : u9wJTSGq3SH 0
당연하지! 들어가본다!
150 ◆xB9a4E2re4Y 2020/06/18 10:57:59 ID : dSIK5cE7fdO 0
작은 문을 열고 당신은 기어들어갑니다. 과연 얼마나 긴 통로가 당신을 기다릴지는 모르지만, 당신은 그래도 새로운 단서를 찾았다는 사실에 속도를 내 최대한 빨리 기어갑니다. ...라고는 했지만, 중간중간 벽에 글이 써져있어 무심코 지나칠 수가 없네요. 아니면 그냥 무시할까요?
151 이름없음 2020/06/18 11:05:48 ID : u9wJTSGq3SH 0
글을 볼 수 있다면 읽어본다!
152 ◆xB9a4E2re4Y 2020/06/18 14:19:42 ID : dSIK5cE7fdO 0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지만, 최대한 어두움에 적응한 눈으로는 몇 글자 정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ector y22..." [!이어가기 로 이어가겠습니다.]
153 이름없음 2020/06/19 03:52:09 ID : ctxWkk4JPeH 0
!이어가기 @글자를 조금 더 읽어보려 노력한다
154 ◆xB9a4E2re4Y 2020/06/19 09:54:19 ID : dSIK5cE7fdO 0
너무 어두워 이 이상 읽으려고 노력해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155 이름없음 2020/06/19 09:55:51 ID : 66rusi3zU2M 0
그럼 계속 기어가볼까..?
156 이름없음 2020/06/19 10:02:34 ID : GleKY1beJWj 0
그랭 @계속 전진한다
157 ◆xB9a4E2re4Y 2020/06/19 10:20:57 ID : dSIK5cE7fdO 0
조금씩 앞으로 기어가는 당신은, 기어가는 것에 꽤 익숙해져 조금씩 속도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끝에 다다르자, 당신은 드디어 일어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어선 뒤에 눈 앞에 보인 풍경은, 또 다른 문 3개였습니다. >1< >2< >3<
158 이름없음 2020/06/19 10:46:28 ID : 66rusi3zU2M 0
문이 되게 많네 >1<
159 ◆xB9a4E2re4Y 2020/06/19 11:57:15 ID : dSIK5cE7fdO 0
1번방에 들어갑니다. 아예 닳아버린 레버의 테두리가 보입니다. 하지만 뭐... 작동을 할 지 안 할 지는 당겨봐야 알겠죠.
160 이름없음 2020/06/19 12:08:14 ID : 66rusi3zU2M 0
다른 레스주 말대로 시간을 뛰어넘고 있는건가..? 레버를 당긴다!
161 ◆xB9a4E2re4Y 2020/06/19 12:29:04 ID : dSIK5cE7fdO 0
"우직"하는 소리와 함께 레버가 부러졌습니다. 레버가 어떻게든 매달려있는 걸 보니, 애처롭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162 이름없음 2020/06/19 12:36:31 ID : 66rusi3zU2M 0
앗..아앗...... 그래도 마저 당긴다!
163 ◆xB9a4E2re4Y 2020/06/19 12:38:37 ID : dSIK5cE7fdO 0
파지직하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양의 전기 스파크가 튀기더니 전등이 깜빡거리면서 켜졌습니다. 레버는 결국 완전히 부러져버렸지만요.
164 이름없음 2020/06/19 12:47:20 ID : 66rusi3zU2M 0
돌아다니면서 레버 다 박살내고 다니네ㅋㅋㅋㅋ 방 안에 다른 건 없는지 확인해본다.
165 ◆xB9a4E2re4Y 2020/06/19 12:56:27 ID : dSIK5cE7fdO 0
방 안에는 천장의 심하게 낡은 전등을 제외하고 다른 것은 없습니다.
166 이름없음 2020/06/19 13:13:45 ID : 66rusi3zU2M 0
없구나.. 방을 나간다
167 ◆xB9a4E2re4Y 2020/06/19 13:23:30 ID : dSIK5cE7fdO 0
방을 나오니, 1번방의 문이 자동으로 잠깁니다. >X< >2< >3<
168 이름없음 2020/06/19 13:33:16 ID : 66rusi3zU2M 0
자동으로 잠긴다니까 방에서 뭔가를 더 해야할 것만 같다...ㅋㅋㅋ >2<
169 이름없음 2020/06/19 13:33:32 ID : 6i1jy0rcFfU 0
ㅇ0ㅇ 누군가 이미 레스를 달앗군
170 ◆xB9a4E2re4Y 2020/06/19 13:36:41 ID : dSIK5cE7fdO 0
2번방의 문에는 불빛이 깜빡거리고 있습니다. 수동으로 열리는 문은 아닙니다.
171 이름없음 2020/06/19 13:40:52 ID : 8pfe0pWpfgq 0
3번문 가본다! 2번문 멀쩡한거 보면 첫번째 방(문3개) >3번째 방(문3개) > 2번째 방(문두개 부서진문 하나) 순인가...? (머엉)
172 ◆xB9a4E2re4Y 2020/06/19 14:34:36 ID : dSIK5cE7fdO 0
3번문은 암호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문의 디스플레이가 하나 탑재되어 있습니다. 작동은 하는 듯 하네요.
173 이름없음 2020/06/19 14:51:19 ID : 6i1jy0rcFfU 0
디스플레이를 본다!
174 ◆xB9a4E2re4Y 2020/06/19 14:57:03 ID : dSIK5cE7fdO 0
>>173
175 이름없음 2020/06/19 15:00:55 ID : 66rusi3zU2M 0
음성녹음을 확인한다!
176 ◆xB9a4E2re4Y 2020/06/19 15:03:45 ID : dSIK5cE7fdO 0
[음성녹음_2215_04_12_23_07_44 재생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t-tErw-PsQ4
177 이름없음 2020/06/19 15:17:02 ID : 6i1jy0rcFfU 0
모스다! Deformity? 뒤틀림? 이런건데...전작이랑 이어지네... 파일을 본다
178 이름없음 2020/06/19 15:18:26 ID : 6i1jy0rcFfU 0
잠깐만 2215라니 얼마나 지난거야..? 분명 전작엔 2022년 배경이였는데
179 ◆xB9a4E2re4Y 2020/06/19 15:26:39 ID : dSIK5cE7fdO 0
[계획서.txt] 1. 그의 명을 받들어 그가 시험하는 대상 중 심판까지 간 자를 데리고 온다. 2. 시설의 가장 처음 부분에 감금하며 그 부분으로부터 반경 5m까지는 그 누구의 시간의 틀도 영향을 줄 수 없다.. 3. 1번방, 2번방, 3번방 중 2번방은 항상 1번방과 3번방에서 레버를 당겨야만 개방되며, 2번방으로 들어갈 시에 TA-8로 이동한다. 4. TA-8은 대상자의 시간의 틀로 강제이동하며, 대상자의 무의식이 원하는 시간대에 따라 통로의 길이가 바뀐다. 5. 대상자의 무의식이 어느 시간으로 향하는 지는 불확실하나, TA-8은 최대 300년 후까지 이동 가능. 따라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대상자의 시간의 틀을 대비해 300년 뒤까지 시설을 유지한다. 6. 자세한 안내는 TA-1안내도.png를 참고.
180 이름없음 2020/06/19 15:28:45 ID : 6i1jy0rcFfU 0
호....일단 암호 넣는곳에 deformity를 넣어본다
181 이름없음 2020/06/19 15:30:14 ID : y40nvg6o2Ld 0
와 시간이 지났다는 레스도 시간을 넘었다는 레스도 아주 칭찬해..
182 이름없음 2020/06/19 15:32:38 ID : y40nvg6o2Ld 0
읽을 수 없다는 파일명도 2422_07_14이네?
183 ◆xB9a4E2re4Y 2020/06/19 15:32:59 ID : dSIK5cE7fdO 0
deformity를 암호 입력 칸에 작성하자, 암호화 되어 있던 파일이 해제되고, 문도 개방되었습니다. > [TA-1안내도.png]
184 이름없음 2020/06/19 15:33:30 ID : y40nvg6o2Ld 0
본다!
185 ◆xB9a4E2re4Y 2020/06/19 15:34:34 ID : dSIK5cE7fdO 0
>>184
186 이름없음 2020/06/19 15:35:20 ID : 6i1jy0rcFfU 0
헿 고마웡 그 글은 보기전 쓴 글이라 저 설명을 들으니까 대충 이해가 가긴 하는데, 생각해봐. 최대 300년이라는데 어떻게 400년정도가 흐른걸까? 가설은 1. 우리가 생각보다 훨씬 오래 잠들어있었다 아니면 2. 모든 2번문마다 각각의 ta-8이 있어서 300년씩 여러번 건너뛸수 있다. 이것같음.
187 이름없음 2020/06/19 15:36:11 ID : 6i1jy0rcFfU 0
일단 3번방 안으로 들어간다
188 이름없음 2020/06/19 15:36:52 ID : 6i1jy0rcFfU 0
근데 대체 이렇게 시간을 배회하는 이유가 뭘까..???
189 ◆xB9a4E2re4Y 2020/06/19 15:38:48 ID : dSIK5cE7fdO 0
3번방 안에도, 지금까지와 같이 레버 하나만 놓여있습니다. ...그런데 이 레버는 거의 파괴 직전이네요. 당기시겠습니까?
190 이름없음 2020/06/19 15:39:12 ID : y40nvg6o2Ld 0
레스의 링크 마지막 소망과 관련있는게 아닐까...? @존재시여, 하나를 전체로, 전체를 하나로, 화합을 이룰수 있는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있게 해주십사 기도합니다. 고통받는 이들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을 주십사 기도합니다. 이렇게 짜놓은걸 보면 아닐 수도 있고!
191 이름없음 2020/06/19 15:40:34 ID : y40nvg6o2Ld 0
시간이 엄청 지나서 그런가.... 근데 3개의 문 반대편에 통로가 하나 있는거같은데 이건 뭘까... 전 Ta-8으로부터 이어지는 통로인가?
192 이름없음 2020/06/19 15:42:50 ID : 6i1jy0rcFfU 0
당긴다! 확실히 시간이 오래갈수록 레버가 낡아가는구나. 근데 시간을 뒤로만 가는게 아니라 앞으로 거슬로 갈수도 있는건가? 으음...이런 전개라니 예상도 못해서. 원래 몸이 뒤틀린 실험체들을 구하고 싶어서 빈 소원인데 시간물이라니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지는지 궁금해. 미래로 가거나 과거로 가서 실험체들이 시설에 들어오기 전에 구해야 하는건가?
193 이름없음 2020/06/19 15:43:40 ID : 6i1jy0rcFfU 0
그거 우리가 지금 기어온 통로 아닌가?
194 이름없음 2020/06/19 15:46:43 ID : y40nvg6o2Ld 0
그렇지...? 그럼 전의 Ta-8과 이어지는 통로라 해석하면 되는걸까?
195 이름없음 2020/06/19 15:48:03 ID : y40nvg6o2Ld 0
그런 소망에서 이어지다니 상상치 못 할것 같긴 해!
196 이름없음 2020/06/19 15:48:05 ID : 6i1jy0rcFfU 0
음 그러니까, 만약에 이게 한 방향이 아니라 시간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거라면, 이론적으론 저 터널을 타고 되돌아 가면 시간을 다시 거슬러 갈수도 있는거겠지?
197 이름없음 2020/06/19 15:49:36 ID : y40nvg6o2Ld 0
그렇지...? 근데 생각해보니 변수가 하나 있지 않았나? 우리, Ta-8 하나 건너 뛰었거든. 2번 문으로 들어가지 못 해서 바닥 부쉈다가 되돌아가다가 샛길? 문? 발견해서 거기로 나왔잖아..?
198 이름없음 2020/06/19 15:50:28 ID : 66rusi3zU2M 0
으아 뭔가 슬슬 복잡하게 느껴진다아악
199 ◆xB9a4E2re4Y 2020/06/19 15:50:31 ID : dSIK5cE7fdO 0
레버는 둔탁한 소리를 내며 한순간에 부러집니다. 물론 그 반동으로 레버가 내려가긴 했으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200 이름없음 2020/06/19 15:51:43 ID : 66rusi3zU2M 0
방에 다른건 없는지 확인해본다
201 이름없음 2020/06/19 15:51:50 ID : gja4JPeIFir 0
근데 지금 그 변수를 건너뛰고 샛길로 왔는데도 2400년도의 문서가 있다는걸 보면... 어마어마하게 미래로 뛴건가..? 아 근데 뭔가 자꾸 우리가 레버 부수고 다니는게 엄청나게 불안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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