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를 기억하시나요? (91)
2.있다.그것이.여기에. (46)
3.모야모야 길을일었썽 (47)
4.이거 암호좀 풀어줘.. (6)
5.예전에 메일로 암호 받았던 스레랑 비슷한거 아닌가..? (9)
6.제목 #)*:”#:# 2)&39 ₩”4)& @‘2+;& 5; ₩)15₩) (8)
7.🆃🅻🅱🆂 미궁뉴스 (975)
8.K0rEaN iS tHE bEst (9)
9.SET (5)
10.이야기 하나 들려주마. (27)
11.~미궁판 잡담스레 6~ (1000)
12.이거 해석좀ㅠㅠㅠㅠ (5)
13.Someday, maybe. (1000)
14.. (6)
15.모스부호 좀 알려주라 (7)
16.[FromAnother] 당신의 집에 편지가 왔습니다. (25)
17.[미궁] Troubled labyrinth (912)
18.이런걸 미궁게임으로 올려도 될까?? (4)
19.# labyrinth (161)
20.탐정과 범죄자 (13)
1
◆xB9a4E2re4Y
2020/06/15 11:46:19
ID : dSIK5cE7fdO
4
오후 6시, 당신은 드디어 잠에서 깨어납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714438 과 이어집니다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xB9a4E2re4Y
2020/06/16 18:13:35
ID : dSIK5cE7fdO
0
문이 열리며 엄청난 끼이익 소리가 납니다.
마치 몇 년간 열리지 않은 문이라는 느낌도 납니다.
문을 지나자, 눈 앞에 또 세 개의 문이 보입니다.
하지만 문 하나는 거의 무너져서 들어가지도 못 할 것 같고요.
>1< >3<
103
이름없음
2020/06/16 18:15:06
ID : K1BcFa4NBtf
0
@새로 연 문에서 나온 빛으로 지금 있던 방의 바닥을 확인한다
104
◆xB9a4E2re4Y
2020/06/16 18:17:10
ID : dSIK5cE7fdO
0
바닥은 완전 시꺼멓습니다. 마치 구멍이라도 뚫린 것 처럼요.
105
이름없음
2020/06/16 18:18:41
ID : 8pfe0pWpfgq
0
....엉? 걷는 동안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지난듯한 건 기분탓인ㄱᆢ...?
123방중 2번방에 들어가서 원형으로 빙 돌아서 제자리로 돌아왔다던가...?
106
이름없음
2020/06/16 18:19:54
ID : K1BcFa4NBtf
0
오..!!되게 그럴듯한 가설임. 1번부터 들어가서 방이 비슷하게 생겼는지 볼까?
107
이름없음
2020/06/16 18:34:56
ID : 66rusi3zU2M
0
@1번방으로 들어간다
108
◆xB9a4E2re4Y
2020/06/16 18:36:53
ID : dSIK5cE7fdO
0
1번방으로 들어가자, 레버 하나가 당신을 반겨줍니다.
하지만 이 레버는 전 레버처럼 그렇게 녹슬지는 않았네요.
109
이름없음
2020/06/16 18:38:02
ID : K1BcFa4NBtf
0
오히려 시간을 거슬러 간건가?
@레버를 조사한다
110
◆xB9a4E2re4Y
2020/06/16 18:39:25
ID : dSIK5cE7fdO
0
레버를 조사했더니 녹이 슬긴 했지만, 그렇게 심하게 녹이 슬지는 않은 걸로 보입니다.
111
이름없음
2020/06/16 19:03:28
ID : K1BcFa4NBtf
0
@레버를 당긴다
112
◆xB9a4E2re4Y
2020/06/16 19:04:33
ID : dSIK5cE7fdO
0
우두둑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레버가 한번에 팍 내려갔습니다.
113
이름없음
2020/06/16 19:35:25
ID : 66rusi3zU2M
0
@방 안에 다른 것은 없는지 살펴본다
114
◆xB9a4E2re4Y
2020/06/16 19:36:34
ID : dSIK5cE7fdO
0
방 안에 특별한 다른 것은 없습니다.
115
이름없음
2020/06/16 19:37:30
ID : 66rusi3zU2M
0
음...@나간다
116
◆xB9a4E2re4Y
2020/06/16 19:38:29
ID : dSIK5cE7fdO
0
1번방에서 나갑니다.
117
이름없음
2020/06/16 19:40:31
ID : 66rusi3zU2M
0
@변한 것이 있는지 조사한다
118
◆xB9a4E2re4Y
2020/06/16 19:41:13
ID : dSIK5cE7fdO
0
변한 것이 없습니다.
119
이름없음
2020/06/16 19:45:31
ID : 66rusi3zU2M
0
켜진 불도 없는거야..?
@3번 방으로 들어간다
120
◆xB9a4E2re4Y
2020/06/16 20:21:17
ID : dSIK5cE7fdO
0
3번방으로 들어가자, 이 곳에도 레버가 있긴 하지만,
이 레버는 거의 낡아서 건드리기만 해도 부스러질 것 같습니다.
121
이름없음
2020/06/16 20:33:26
ID : 8pfe0pWpfgq
0
내려본다...!
122
◆xB9a4E2re4Y
2020/06/16 20:34:48
ID : dSIK5cE7fdO
0
레버를 조심스럽게 잡은 당신은, 천천히 레버를 내립니다.
레버를 반 쯤 내렸을 때, "우지끈" 하는 소리와 함께 레버의 반이 부러졌습니다.
... 어떻게 할까요?
123
이름없음
2020/06/16 20:55:23
ID : 66rusi3zU2M
0
마저 내려볼까..? 아직 반 남았으니..
124
이름없음
2020/06/17 09:36:18
ID : 66rusi3zU2M
0
마저 내린다!
125
◆xB9a4E2re4Y
2020/06/17 10:19:08
ID : dSIK5cE7fdO
0
레버는 강한 스파크를 튀기며 끝까지 내려갔습니다.
126
이름없음
2020/06/17 11:04:13
ID : 66rusi3zU2M
0
오.....
@방에 변한 것은 없는지 살펴본다
127
◆xB9a4E2re4Y
2020/06/17 11:13:18
ID : dSIK5cE7fdO
0
방에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128
이름없음
2020/06/17 11:15:17
ID : U3RwnAY3woF
0
@방에서 나간다
129
◆xB9a4E2re4Y
2020/06/17 20:29:03
ID : dSIK5cE7fdO
0
방에서 나오자, 여전히 부서져있는 문 하나와 양쪽 레버를 당기니 자동으로 문이 잠긴 1번방과 3번방 두 곳이 보입니다.
130
이름없음
2020/06/17 20:59:23
ID : 6ZeJVbA7tio
0
부서진 문과 그 안을 살핀다
131
◆xB9a4E2re4Y
2020/06/17 21:16:58
ID : dSIK5cE7fdO
0
부서진 문은 마치 폭격을 맞은 마냥 무너져 있습니다.
그런데 벽은 무사해서, 비집고 들어가는 것 조차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132
이름없음
2020/06/17 21:34:45
ID : 8pfe0pWpfgq
0
음? 부서진 문이 무너졌다면 그 사이로 들어가면 되는 게 아닌 것인가.....! 주변을 둘러본다
133
◆xB9a4E2re4Y
2020/06/17 21:37:37
ID : dSIK5cE7fdO
0
주변에는 잠긴 1번방과 3번방, 부서진 문 하나가 보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0/06/17 21:38:59
ID : 66rusi3zU2M
0
음...다른 무언가가 없는지 살펴본다
135
이름없음
2020/06/17 21:39:18
ID : 8pfe0pWpfgq
0
부서진 문을 어떻게 잘 치워서 들어갈 수 없나 하고 부서진 문을 조심스럽게 치워본다
136
◆xB9a4E2re4Y
2020/06/17 21:52:45
ID : dSIK5cE7fdO
0
이 외에 다른 무언가는 없는 것 같습니다.
부서진 문을 치우려고 했지만, 잔해들이 전부 너무 무겁습니다.
수많은 잔해를 하나하나씩 들어서 한 쪽에 치우지 않는 한 들어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게 얼마나 걸릴 지는 아무도 모르고요.
137
이름없음
2020/06/17 21:54:39
ID : 8pfe0pWpfgq
0
음? 그럼 되돌아가야하나? 천장랑 바닥이라도 본다. 뭔가 숨겨진 다른게 없나 진짜 ㄷㄷ
138
◆xB9a4E2re4Y
2020/06/17 22:19:03
ID : dSIK5cE7fdO
0
천장은 조명 하나가 깜빡거리고 있고, 바닥은 마치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 합니다.
차라리 바닥을 부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도 있죠.
마침 저기 무거운 잔해도 있으니까요.
139
이름없음
2020/06/17 22:19:47
ID : 66rusi3zU2M
0
아 처음 있던 장소에서 환풍구를 다른데서 조작할 수 있다고 했었잖아 여기서 내린 레버로 거기있는 환풍구가 돌아갔다거나....아무것도 안나오면 다시 돌아가보는 것도 좋을듯
140
이름없음
2020/06/17 22:20:39
ID : 66rusi3zU2M
0
바닥을 부수는건가?
바닥을 부숴본다!
141
◆xB9a4E2re4Y
2020/06/17 22:26:01
ID : dSIK5cE7fdO
0
무거운 잔해를 들고 바닥을 강하게 내리칩니다.
콰지직 소리를 내며 바닥은 무너집니다.
깊은 구멍이 난 것을 보아하니... 여기는 최소한 1층은 아닌 것 같네요.
떨어지면 크게 다치거나 죽을 것 같긴 하지만, 충분히 탈출할 수 있어 보입니다.
위험을 감수해야겠지만요.
142
이름없음
2020/06/17 22:26:58
ID : 8pfe0pWpfgq
0
..어쩔까 레스주들 내려가볼래? 되돌아가서 확인해볼래?
143
이름없음
2020/06/17 23:33:22
ID : 66rusi3zU2M
0
으으으음! 일단 되돌아가서 확인해보고 아무것도 없으면 내려가자! 내려가면 다시 못 올라올 것 같아...
처음 장소로 되돌아가본다!
144
◆xB9a4E2re4Y
2020/06/17 23:45:36
ID : dSIK5cE7fdO
0
여기서 처음 장소로 되돌아가려면, 또 그 얼마나 긴 길인지 모를 어두운 통로를 지나야합니다.
정말 되돌아가시겠습니까?
145
이름없음
2020/06/18 00:02:39
ID : 66rusi3zU2M
0
아..그렇게 되물으면 또 결정장애가......어쩔까....?
146
이름없음
2020/06/18 02:18:37
ID : gja4JPeIFir
0
되돌아가보는것도 낫지 읺을까..??? 중간에 그 부순 돌도 마음에 걸리고...
147
이름없음
2020/06/18 02:19:49
ID : 66rusi3zU2M
0
그래..그럼 되돌아가본다!
148
◆xB9a4E2re4Y
2020/06/18 10:10:29
ID : dSIK5cE7fdO
0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당신은 다시 그 길을 돌아갑니다.
벽을 짚고 가던 당신은, 어두운 통로의 꽤 가까운 곳에서 작은 문을 하나 찾았습니다.
기어가야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들어가시겠습니까?
149
이름없음
2020/06/18 10:53:03
ID : u9wJTSGq3SH
0
당연하지! 들어가본다!
150
◆xB9a4E2re4Y
2020/06/18 10:57:59
ID : dSIK5cE7fdO
0
작은 문을 열고 당신은 기어들어갑니다.
과연 얼마나 긴 통로가 당신을 기다릴지는 모르지만, 당신은 그래도 새로운 단서를 찾았다는 사실에
속도를 내 최대한 빨리 기어갑니다.
...라고는 했지만, 중간중간 벽에 글이 써져있어 무심코 지나칠 수가 없네요.
아니면 그냥 무시할까요?
151
이름없음
2020/06/18 11:05:48
ID : u9wJTSGq3SH
0
글을 볼 수 있다면 읽어본다!
152
◆xB9a4E2re4Y
2020/06/18 14:19:42
ID : dSIK5cE7fdO
0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지만, 최대한 어두움에 적응한 눈으로는 몇 글자 정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ector y22..."
[!이어가기 로 이어가겠습니다.]
153
이름없음
2020/06/19 03:52:09
ID : ctxWkk4JPeH
0
!이어가기
@글자를 조금 더 읽어보려 노력한다
154
◆xB9a4E2re4Y
2020/06/19 09:54:19
ID : dSIK5cE7fdO
0
너무 어두워 이 이상 읽으려고 노력해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155
이름없음
2020/06/19 09:55:51
ID : 66rusi3zU2M
0
그럼 계속 기어가볼까..?
156
이름없음
2020/06/19 10:02:34
ID : GleKY1beJWj
0
그랭
@계속 전진한다
157
◆xB9a4E2re4Y
2020/06/19 10:20:57
ID : dSIK5cE7fdO
0
조금씩 앞으로 기어가는 당신은, 기어가는 것에 꽤 익숙해져 조금씩 속도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끝에 다다르자, 당신은 드디어 일어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어선 뒤에 눈 앞에 보인 풍경은, 또 다른 문 3개였습니다.
>1< >2< >3<
158
이름없음
2020/06/19 10:46:28
ID : 66rusi3zU2M
0
문이 되게 많네
>1<
159
◆xB9a4E2re4Y
2020/06/19 11:57:15
ID : dSIK5cE7fdO
0
1번방에 들어갑니다.
아예 닳아버린 레버의 테두리가 보입니다.
하지만 뭐... 작동을 할 지 안 할 지는 당겨봐야 알겠죠.
160
이름없음
2020/06/19 12:08:14
ID : 66rusi3zU2M
0
다른 레스주 말대로 시간을 뛰어넘고 있는건가..?
레버를 당긴다!
161
◆xB9a4E2re4Y
2020/06/19 12:29:04
ID : dSIK5cE7fdO
0
"우직"하는 소리와 함께 레버가 부러졌습니다.
레버가 어떻게든 매달려있는 걸 보니, 애처롭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162
이름없음
2020/06/19 12:36:31
ID : 66rusi3zU2M
0
앗..아앗......
그래도 마저 당긴다!
163
◆xB9a4E2re4Y
2020/06/19 12:38:37
ID : dSIK5cE7fdO
0
파지직하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양의 전기 스파크가 튀기더니 전등이 깜빡거리면서 켜졌습니다.
레버는 결국 완전히 부러져버렸지만요.
164
이름없음
2020/06/19 12:47:20
ID : 66rusi3zU2M
0
돌아다니면서 레버 다 박살내고 다니네ㅋㅋㅋㅋ
방 안에 다른 건 없는지 확인해본다.
165
◆xB9a4E2re4Y
2020/06/19 12:56:27
ID : dSIK5cE7fdO
0
방 안에는 천장의 심하게 낡은 전등을 제외하고 다른 것은 없습니다.
166
이름없음
2020/06/19 13:13:45
ID : 66rusi3zU2M
0
없구나..
방을 나간다
167
◆xB9a4E2re4Y
2020/06/19 13:23:30
ID : dSIK5cE7fdO
0
방을 나오니, 1번방의 문이 자동으로 잠깁니다.
>X< >2< >3<
168
이름없음
2020/06/19 13:33:16
ID : 66rusi3zU2M
0
자동으로 잠긴다니까 방에서 뭔가를 더 해야할 것만 같다...ㅋㅋㅋ
>2<
169
이름없음
2020/06/19 13:33:32
ID : 6i1jy0rcFfU
0
ㅇ0ㅇ 누군가 이미 레스를 달앗군
170
◆xB9a4E2re4Y
2020/06/19 13:36:41
ID : dSIK5cE7fdO
0
2번방의 문에는 불빛이 깜빡거리고 있습니다.
수동으로 열리는 문은 아닙니다.
171
이름없음
2020/06/19 13:40:52
ID : 8pfe0pWpfgq
0
3번문 가본다!
2번문 멀쩡한거 보면
첫번째 방(문3개) >3번째 방(문3개) > 2번째 방(문두개 부서진문 하나) 순인가...? (머엉)
172
◆xB9a4E2re4Y
2020/06/19 14:34:36
ID : dSIK5cE7fdO
0
3번문은 암호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문의 디스플레이가 하나 탑재되어 있습니다.
작동은 하는 듯 하네요.
173
이름없음
2020/06/19 14:51:19
ID : 6i1jy0rcFfU
0
디스플레이를 본다!
174
◆xB9a4E2re4Y
2020/06/19 14:57:03
ID : dSIK5cE7fdO
0

175
이름없음
2020/06/19 15:00:55
ID : 66rusi3zU2M
0
음성녹음을 확인한다!
176
◆xB9a4E2re4Y
2020/06/19 15:03:45
ID : dSIK5cE7fdO
0
[음성녹음_2215_04_12_23_07_44 재생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t-tErw-PsQ4
177
이름없음
2020/06/19 15:17:02
ID : 6i1jy0rcFfU
0
모스다!
Deformity?
뒤틀림? 이런건데...전작이랑 이어지네...
파일을 본다
178
이름없음
2020/06/19 15:18:26
ID : 6i1jy0rcFfU
0
잠깐만 2215라니 얼마나 지난거야..? 분명 전작엔 2022년 배경이였는데
179
◆xB9a4E2re4Y
2020/06/19 15:26:39
ID : dSIK5cE7fdO
0
[계획서.txt]
1. 그의 명을 받들어 그가 시험하는 대상 중 심판까지 간 자를 데리고 온다.
2. 시설의 가장 처음 부분에 감금하며 그 부분으로부터 반경 5m까지는 그 누구의 시간의 틀도 영향을 줄 수 없다..
3. 1번방, 2번방, 3번방 중 2번방은 항상 1번방과 3번방에서 레버를 당겨야만 개방되며,
2번방으로 들어갈 시에 TA-8로 이동한다.
4. TA-8은 대상자의 시간의 틀로 강제이동하며, 대상자의 무의식이 원하는 시간대에 따라 통로의 길이가 바뀐다.
5. 대상자의 무의식이 어느 시간으로 향하는 지는 불확실하나, TA-8은 최대 300년 후까지 이동 가능.
따라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대상자의 시간의 틀을 대비해 300년 뒤까지 시설을 유지한다.
6. 자세한 안내는 TA-1안내도.png를 참고.
180
이름없음
2020/06/19 15:28:45
ID : 6i1jy0rcFfU
0
호....일단 암호 넣는곳에 deformity를 넣어본다
181
이름없음
2020/06/19 15:30:14
ID : y40nvg6o2Ld
0
와 시간이 지났다는 레스도
시간을 넘었다는 레스도 아주 칭찬해..
182
이름없음
2020/06/19 15:32:38
ID : y40nvg6o2Ld
0
읽을 수 없다는 파일명도 2422_07_14이네?
183
◆xB9a4E2re4Y
2020/06/19 15:32:59
ID : dSIK5cE7fdO
0
deformity를 암호 입력 칸에 작성하자,
암호화 되어 있던 파일이 해제되고,
문도 개방되었습니다.
> [TA-1안내도.png]
184
이름없음
2020/06/19 15:33:30
ID : y40nvg6o2Ld
0
본다!
185
◆xB9a4E2re4Y
2020/06/19 15:34:34
ID : dSIK5cE7fdO
0

186
이름없음
2020/06/19 15:35:20
ID : 6i1jy0rcFfU
0
헿 고마웡
그 글은 보기전 쓴 글이라 저 설명을 들으니까 대충 이해가 가긴 하는데, 생각해봐. 최대 300년이라는데 어떻게 400년정도가 흐른걸까? 가설은 1. 우리가 생각보다 훨씬 오래 잠들어있었다 아니면 2. 모든 2번문마다 각각의 ta-8이 있어서 300년씩 여러번 건너뛸수 있다. 이것같음.
187
이름없음
2020/06/19 15:36:11
ID : 6i1jy0rcFfU
0
일단 3번방 안으로 들어간다
188
이름없음
2020/06/19 15:36:52
ID : 6i1jy0rcFfU
0
근데 대체 이렇게 시간을 배회하는 이유가 뭘까..???
189
◆xB9a4E2re4Y
2020/06/19 15:38:48
ID : dSIK5cE7fdO
0
3번방 안에도, 지금까지와 같이 레버 하나만 놓여있습니다.
...그런데 이 레버는 거의 파괴 직전이네요.
당기시겠습니까?
190
이름없음
2020/06/19 15:39:12
ID : y40nvg6o2Ld
0
레스의 링크 마지막 소망과 관련있는게 아닐까...?
@존재시여, 하나를 전체로, 전체를 하나로, 화합을 이룰수 있는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있게 해주십사 기도합니다. 고통받는 이들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을 주십사 기도합니다.
이렇게 짜놓은걸 보면 아닐 수도 있고!
191
이름없음
2020/06/19 15:40:34
ID : y40nvg6o2Ld
0
시간이 엄청 지나서 그런가....
근데 3개의 문 반대편에 통로가 하나 있는거같은데 이건 뭘까... 전 Ta-8으로부터 이어지는 통로인가?
192
이름없음
2020/06/19 15:42:50
ID : 6i1jy0rcFfU
0
당긴다!
확실히 시간이 오래갈수록 레버가 낡아가는구나.
근데 시간을 뒤로만 가는게 아니라 앞으로 거슬로 갈수도 있는건가?
으음...이런 전개라니 예상도 못해서. 원래 몸이 뒤틀린 실험체들을 구하고 싶어서 빈 소원인데 시간물이라니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지는지 궁금해. 미래로 가거나 과거로 가서 실험체들이 시설에 들어오기 전에 구해야 하는건가?
193
이름없음
2020/06/19 15:43:40
ID : 6i1jy0rcFfU
0
그거 우리가 지금 기어온 통로 아닌가?
194
이름없음
2020/06/19 15:46:43
ID : y40nvg6o2Ld
0
그렇지...? 그럼 전의 Ta-8과 이어지는 통로라 해석하면 되는걸까?
195
이름없음
2020/06/19 15:48:03
ID : y40nvg6o2Ld
0
그런 소망에서 이어지다니 상상치 못 할것 같긴 해!
196
이름없음
2020/06/19 15:48:05
ID : 6i1jy0rcFfU
0
음 그러니까, 만약에 이게 한 방향이 아니라 시간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거라면, 이론적으론 저 터널을 타고 되돌아 가면 시간을 다시 거슬러 갈수도 있는거겠지?
197
이름없음
2020/06/19 15:49:36
ID : y40nvg6o2Ld
0
그렇지...? 근데 생각해보니 변수가 하나 있지 않았나?
우리, Ta-8 하나 건너 뛰었거든. 2번 문으로 들어가지 못 해서 바닥 부쉈다가 되돌아가다가 샛길? 문? 발견해서 거기로 나왔잖아..?
198
이름없음
2020/06/19 15:50:28
ID : 66rusi3zU2M
0
으아 뭔가 슬슬 복잡하게 느껴진다아악
199
◆xB9a4E2re4Y
2020/06/19 15:50:31
ID : dSIK5cE7fdO
0
레버는 둔탁한 소리를 내며 한순간에 부러집니다.
물론 그 반동으로 레버가 내려가긴 했으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200
이름없음
2020/06/19 15:51:43
ID : 66rusi3zU2M
0
방에 다른건 없는지 확인해본다
201
이름없음
2020/06/19 15:51:50
ID : gja4JPeIFir
0
근데 지금 그 변수를 건너뛰고 샛길로 왔는데도 2400년도의 문서가 있다는걸 보면... 어마어마하게 미래로 뛴건가..? 아 근데 뭔가 자꾸 우리가 레버 부수고 다니는게 엄청나게 불안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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