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답장을 기다리나요? 수정은 갱신이 되지 않으니, 이렇게 표시를 하는 건 어떤가요? 힌트가 필요하시다면 불러주시길. >>988 >>991 여러분이 문제를 맞추지 못하셔도 전 돌아올 예정입니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가 될 지는 알 수 없지만요.

아니였군요. #To 넣어봤는데.. 죄송합니다. ㅌㅌㅌㅌ

일단 암거나 시도해본다 이거는 #Togood 넣어본거

2트 이거는 #Tomercy 넣어봄

3트 이거는 #Todeath 넣어본거....

#Toavenge로 넣어봄. >>893 문제 >>896 >>897

혹시 모르니 #Torevenge도 해본다 그리고 우리가 찾아야 하는 인증코드 : ◆1jxQnu66i8j

>>887 12 25 45 22 15 54 13, vineaecafpraroaolillniail >>889 + po*yb**s, keyboard, polybius 폴리비우스, 키보드 pc 키보드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닌듯.. 폴리비우스가 5×5칸이라 혹시나 싶어나눠봤는데 5×5나오길래 1행2열 이런 식으로 해봤는데 으으음... vinea ecafp raroa olill niail iplcain ㅑㅔㅣㅊㅁㅑㅜ 이건 폴리비우스 암호표로 한 것 bkugeyc ㅠㅏㅕㅎㄷㅛㅊ 인증코드는 #Toiplcain

>>887 스레주, 혹시 답이 식물 이름인가요?

vineaecafpraroaolillniail 폴리비우스 암호표대로 vinea ecafp raroa olill niail 가로쓰기로 5x5한 거였는데 역발상으로 veron icali naria efoli apall 세로 쓰기하고 다시 가로로 정렬함. 그럼 veronicalinariaefoliapall 가 나오는데 띄어쓰니 veronica linariaefolia pall 가 나오는데 이건 꼬리풀 즉 다르게는 Speedwell로도 쓸 수 있음. 9글자라 혹시나 싶어서 써봄. 6월 20일 탄생화로 달성이라는 꽃말이 있긴 한데 아니면 어쩌지. 인코는 #ToSpeedwell 12 25 45 22 15 54 13가 남는데...

단서가 이미 많이 주어졌다는데 뭔지 모르겠네... 인코는 위에 달성 얘기가 나와서 #Toachievement 해봄

>>909 아닙니다.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하나의 단어가 아닙니다. 직접적인 단서들이 이미 주어졌습니다만. 찾으셨을지는 모르겠네요. :/ 꼭 인증코드를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여러분께 물어본 것은 무엇이었나요?

우리가 도달한 진실에 대해 물었지..

>>912 앗 그럼 >>910 이건 우연인가요.....? ㅠㅠㅠㅠㅠ

>>914 :) >>910 당신께 감사를 표합니다.

아...? veronica linariaefolia pall 꼬리풀 다르게는 Speedwell 식물 이름이 아니고 한 단어가 아니라면 Speed well인가? 윽.. 머리가 아프다..

1597202509892.jpg1597202509892.jpg>>93 정주행하다가 예전에 본 문제 발견... 하얀 원에 초점 맞추래서 맞추고 계속 보다가 모르겠어서 포기했었는데 생각해보니 나 스레딕 모바일 절전모드였었구나....(이런 빡대가리....) 절전모드 해제하고 다시 보니 보이는구나... ㅂㄷㅂㄷ..

앞으로 10분, 이지만 조금 더 시간을 드리도록 할까요? 20시까지. 당신들이 찾은 진실, 도달한 답을 말해주시길.

마지막 심장은 언제까지나 그 곳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겠죠. 우리는 모든 일을 마쳤고, 장소 또한 정리를 끝냈습니다. 여러분은 결국 진실에 닿지 못하신 것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개월간 고생하셨습니다. 우리와, 그들과 관계되는 일이 더는 없으시길 빕니다. 그럼 안녕히.

누군가 계십니까? 놓친 이야기를 알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안녕 여러분! 당신들의 조력자입니다!

1달간 제가 철저히 갈려나갔습니다... 문제를 같이 만들기는 무슨, 답만 대충 정해주고 고생은 제가 다 했습니다. 친우 너무해... ;ㅁ;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일반인이었습니다만. 음. 많은 일을 겪었죠. :/

붉은 땅의 꽃. 키우는 아이들의 사냥감. 잘게 잘린 고깃조각(먹이로 사용되었습니다). 골격표본. 밀랍인형. 시멘트기둥. 어떤 결말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D 여섯의 심장과, 일곱의 존재는 아무도 찾아낼 수 없게되었습니다. 그들의 마지막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와 사죄를.

미로인가? 어둠속에서 헤매는 사람들이 사냥감이 된건가..?

아마 알아차리셨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저와 친우를 구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ID의 문자열 차이입니다. 저는 대부분 한 장소에서, 고정된 서버를 사용하여 이곳에 접속하였으므로. 물론 친우가 절 찾아온 적도 있었고, 제가 다른 곳에 갔던 적도 있었지만요. :D 질문이 있다면 얼마든지 해주시길. 이 스레를 채우기 전까지는 답을 해드리겠습니다. 덧붙이자면, 전 TMI를 좋아한답니다. :)

여러분의 관심이 적었던 것에 대해서는 무척 아쉬웠습니다. 문제는 어려웠나요? 재미가 없었나요? 당신들이 알 것이라 생각되는, 그리고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들로 만든 문제였습니다만... :/ 문제 풀이에 많은 단계를 거쳐야 했던 이유는 친우의 요구였음을 밝힙니다. 제가 원한 것이 아니었어요. :(

ID가 달랐던가...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문제는 겁나 어려웠는데요...;ㅁ;

미궁게임에 사용되는 트릭을 모아놓은 스레가 하나 있지않나요? 대부분 그 곳에 올라와있는 것들을 사용하였습니다. 그곳에 올라온 어떤 앱 또한 유용하게 쓰였죠. :) 사실 두시간쯤 전에 문제를 만들고 바로 올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모든 문제는 친우의 잘못인 것으로 하죠. 그러게 왜 하필. :(

다 끝났지만, 하나쯤은 생색을 내도 되겠죠? 이전에 친우가 여러분께 전하려 했던, 그것의 해석입니다. " " :)

으으음 혼란스럽네. 문제들의 답... 해석...은 기대하기 어렵나....? >>910>>916의 해석이 틀렸는지 아닌지라도..(아이피가 다르긴 하지만 실은 읍읍읍) 솔직히 이 스레, 이어지는 이야기인가 아닌가하고 계속 긴가민가했는데 마지막 멘트의 울새에서 또 헷갈리기 시작했어..... 누가 울새를 죽였나? 확실히 기억하고 있어... 그래서 의심하고 있던게 더 심화되는 느낌인데. 으므므므.... 힌트를 위한 리스크는 그녀가 감당하고 있었단다. 도 의심하고 있는 것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느낌이고.... 멘탈 터지겠어어어어어

>>933 왜? 뭔데..같이 알자..울새하니까 배트맨 밖에 생각안나ㅠㅠ

우리와 당신들의 접점이 생길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저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런 귀찮은 일을 벌이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나 또한 마찬가지였고. 이번이 최초이며, 어쩌면 마지막일 것입니다. 그들이 다시 날 찾지 않는다면 말이죠. 연속된 두 개의 문제 모두 꼬리풀에 대한 것이 맞습니다. 그 전의 세 문제의 경우는 답이 다를 뿐 마지막 단계가 동일했습니다. 어째서 내가 그랬을까요? :))

여러분이 이번 '게임'을 실패한 이유를 하나 알려드릴까요? 문제는 여러분이 진실을 찾아내거나, 심장이 모두 없어질 때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습니다. 여러분이 해야할 일은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질문을 받았던 것도 같은 이유에서 행한 것이죠. 진실에 도달했다면, 살아있는 모든 심장은 살아날 수 있었어요. 물론 전말을 알고있는 제 입장에서는 그들이 마땅한 벌을 받았다고 생각하지만요. :/

>>934 아니면 되게 창피하긴 한데...... 황도 12궁이나 조디악등 별자리와 관련된 답이 조금 많이 보여서....... ...별을 읽는... 소...읍... 진실을 찾으라고 자꾸 강조하는데 왠지 모르게.... 모르게.... 진실=1..... 아닐것 같긴 한데...

내게 궁금한 것이나 원하는 것은 더 없나요? 난 당산들을 무척이나 애정하고 있어요. 그 사람도 있겠죠. 나의 프시케. :) 벌써 끝이 찾아온 것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를 하길 바랐어. 초반의 경우, 이곳에 한 말의 다수는 검열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친우에게요. 너무하지 않나요? 그분이 말려주셔서 나름의 자유를 찾았지만, 대신 리스크가 있었죠. 물론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이 것을 진행한 이유 중 하나가 당신들의 즐거움이니. :)

>>937 위에서 다른 스레랑 겹치는건 우연이라고 해서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레더 말 듣고보니 맞는 것도 같고.... 그나저나 진실을 찾으라니..주관식 어려워요...

원하는 것은 모든 진실을 알려주는 것..? 1부터 끝까지 알려줘...

>>937 그 분과 저는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미안해요. ;ㅁ; 별은 당신들이 찾아야 하는 진실과 연관된 단서 중 하나였습니다. 이미 시간은 지났지만요. :)

>>887 12 25 45 22 15 54 13, vineaecafpraroaolillniail >>889 + po*yb**s, keyboard, 이거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데 >>910 내가 푼 방법이 솔직히 세로쓰기 가로쓰기로 재구성한 것밖에 없어서... 의도한 풀이 방법이 있을까...? >>909 문제 레스 걸면서 물어봤는데 >>912 아니래서 얼마나 식겁했는데 ;ㅁ;

진실이라... 글쎄요. 난 여러분이 충격받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만. :/ 간단하게, 대략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어떤 피해자 소녀는 결국 목숨을 잃었습니다. 자신의 가장 소중한 보물을 잃은 자는 절망에 빠졌고, 잡아서는 안될 손을 잡았습니다. 악마는 적절한 대가를 받는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게 해줍니다. 그것이 설령 원치 않는 방식이더라도. 누군가는 분노하였고, 누군가는 슬퍼하였으며, 누군가는 즐거워하였죠. 의뢰를 받은 그분과 친우가 행하였고, 중재자이자 조력자로 제가 사용되었습니다. 그 소녀에 대한 것, 그분과 친우에 대한 것, 인증코드.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알아낼 수 있었다면 여러분의 승리였답니다. :)

>>942 앞의 숫자열을 폴리비우스 암호의 한글로 풀고, 그 문자들을 키보드자판의 영어로 읽는다면 Scytale 스키테일이 나옵니다. 결론적으로는 그 풀이가 맞습니다. 당신께 경의를 표하겠습니다. :))) 다만 인증코드에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난 여러분이 내게 더 관심은 가지길 원했어요. 어째서 힌트를 사용하지 않았나요? 당신들이 원했다면, 얼마든지 선물을 줄 의향이 있었는걸요. 무척이나 서운합니다. :/ 내가 받은 리스크들이 궁금하지 않나요? 너무하시네요. :(((

앗...아니야 물어보려고 했어여 진짜로..리스크..괜찮나여..?

어.... 미안해..... 너무 어려워서 어흑흑 울면서 이불 속에 웅크리고 있다가(?) 마지막에 아 이건 알거 같다! 하고 뒤늦게나마 늦었지만 풀어본거야.... 서운하게찌만 정성을 봐서 풀어줄수 있겠닝....? ;ㅁ;

>>946 >>947 서운하기는 하지만. 여러분이 귀여우시니 넘아가드리겠습니다... :) 리스크는... 음, 여러분은 비위가 좋은 편인가요? 상상과 현실의 차이는? 생각보다 인간은 약하답니다. 신체도, 정신도 말이죠. 거짓으로 알고있던 것이 진실임을 깨닫게 되었을 때의 충격은 대단하더군요. 제 후각과 청각이 이렇게 예민하였다는 사실도 새로이 알았답니다. :D 그나저나 친우가 나빴어요. 다시 돌아오고 한동안 자국이 사라지지 않아서 고생했어요. 게다가 바늘자국은 아직도 남아있는걸요. :( 갑작스러운 주거 침입 및 납치 → 약물 투여 및 강제 현장 관람 → 거주지로의 복귀.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그 외에도 몇가지 일이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사지 멀쩡히 살아있으니까 괜찮겠죠.

아니야 안괜찮아...조력자님 어서 손절하고 탈출해!!

그분과 친우 모두 제게 호감을 갖고있으니 크게 해가 될 일은 하지 않았답니다. 굳이 따지자면 어린 동생을 놀리려고 장난치는 느낌일까요? 외견으로만 따지면 확실히 그 두사람 보다는 어려보이는 편이죠. :D 사실 자국이 그리 심하게 남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것 같더군요. 내심 미안해하는 친우를 보고 반쯤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

괜찮은 것인가..조력자님..... 거짓으로 알고있었다던 진실은 뭐였나요? 강제현장관람이라면...사람이 갈리고 찢기고 하는 그거..?

>>951 '설정'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이었습니다. 강제현장관람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것이 맞답니다 :) 온안한 삶은 살아온 일반인인 제게는 꽤나 충격이었죠. 하지만 이미 연관되어버렸기에 어쩔 수 없었는 걸요. 난 더 살고싶었어요. :/ 여러분이 진실을 찾아내었다면 좌표를 알려드렸을 겁니다. 그들과 닿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어요. 그리고 꿈이 현실이 된 한 사람은 그들이나 저와 함께하게 되었을 겁니다. 어쩌면 진실에 닿지 못한 것이 여러분께는 다행이었을지 모르겠군요. :)

그렇군..뒤늦게라도 인증코드 찾으면 좌표 알려주나요?

>>953 아니요. 이미 약속했던 시간은 끝났고, 그들이 정리를 끝마쳤기에 좌표가 갖는 의미도 사라졌습니다. 인증코드를 찾으셨을 경우 얻을 수 있는 것은 단편적인 진실의 일부 뿐입니다. 미안해요 ;ㅁ;

그렇군여....그럼 이 일의 목적과 그들의 목적은 뭐였나요? 그리고 조력자였나? 누군가가 원하는게 기원의 실현이라고 했는데 그게 뭔가요?

안녕, 여러분. 좋은 밤입니다. 조금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그들을 찾아갔다더군요. 대체 뭐하는 사람이야...? 저는 전혀 이해 못하겠어요. :/ 결론적으로, 그들에게 새로운 막내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내가 곧 새로운 장소를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난 즐거움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 제게는 선택지가 없는 걸요. yes or sure의 선택지가 유의미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그러므로,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게임에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단계가 간단해지는 대신 제한시간은 짧아질 예정입니다. 4~6시간의 제한시간. 한 번의 힌트 또는 시간연장.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오잉... 관심이랑 의향은 있긴 한데 나 혼자선 문제 푸는건 무리인 것 같어....

풀다보면 지나가는 레더들이 같이 풀어주지 않을까? 일단 난 할래

얍얍 12시 전까지는 가능

여러분께서 의향이 있다고 해주셨으니 긍정적으로 고려해보겠습니다. :) 만일 새로운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면, 이곳에 작은 표식을 남기겠습니다. 아직 질문은 받고있으니 얼마든지 이야기 해주시길. :))

>>955 자세히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결국 그들의 목적은 '심장'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기원은 실현되었습니다. :)

심장들이 선정된 기준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 기준이 죽은 소녀와 연관이 있는건가요?

>>963 맞습니다. 여섯의 심장과 일곱의 존재 모두 그 소녀와 연관되어 있죠.

의뢰를 받았다고 했으니까...설계자와 친구는 그런 식으로 복수? 같은걸 대신 해주는 사람들인가요?

>>965 대략 비슷합니다. 의뢰 받은 일을 행합니다만, 그 의뢰의 방법은 저도 모릅니다.

의뢰의 방법을 모른다는 소리는 설계자와 친우가 의뢰인을 직접 만나는건지 아닌지도 모른다는 말인가요..?

>>967 의뢰에 관한 것은 저도 아는 바가 없습니다. 전 그들과 다르게 일반인일 뿐입니다. 알고싶은 마음이 없었기에 물어본 적이 없기도 하고요. :) 혹시 의뢰를 원하시는 분은 이곳에 흔적을 남기셔도 괜찮습니다. 그들이 당신을 찾아갈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대가와 그 이후의 일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스레를 진행하며 제가 얻은 것은 업무와 스트레스, 무너진 생활패턴, 자잘한 흉터, 그리고 약간의 간식입니다. 차라리 아르바이트를 했다면 돈이라도 벌었을 터인데 말이죠. :/ 겨우 간식으로 사람을 부리는 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

그러게 너무했네! 어서 탈출하자!

도대체 어떤 삶을 살고 있는거야...

탈출이라기에는 감금당한 상황이 아니라서요. 물론 거주지와 개인정보 등은 탈탈 털렸습니다. ;ㅁ; 아마 제가 필요하다면 해외로 간다고 해도 찾아낼 수 있는 분들이니, 딱히 유의미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마카롱 사다주세요, 친우 또는 막내. :/

자고있는 사람 깨어날 때까지 빤히 쳐다보는 짓은 더이상 하지 말아주시길. 아니면 심장마비로 절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까? 그렇게 쳐다보고 계셔도 못 깨어납니다. 그냥 깨우세요. 자는 사람 데려가는 것도 자제해주시고요. :((( 여러분, 다른 것보다는 제 숙면이 가장 큰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혹시 이분들이 합류를 원한다며 연락해오면 꼭 거절하시길 바랍니다....

>>974 마카롱은 사다줬어?

>>975 지금까지 두 번 정도 받았었습니다. 오늘 말한 것은 아마 이번 주 내에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제가 토라질 예정이니까요. :D

당신들이 얻는 이득도, 우리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도 없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게임에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있을걸.....? 아..마...?

오랜만에 왔더니 이미 끝난 상태네 게임은 진행되고 있는 건가

안녕하셨습니까? 오랜만이라고 해야할까요. 혹시 절 기다리신 분들이 있다면, 미안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기쁘네요. 당신들이 날 기억했다는 사실이. :) 심장들의 이야기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 스레의 목표는 이미 달성되었습니다. 이젠 그저 흔적일 뿐이죠. 난 다시 돌아올 겁니다. 언제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도, 반드시. 아마 그들의 막내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돌아오게 될 것 같습니다. 생긴 것과는 다르게 귀엽더군요. :))) 지금은 여러분의 유희를 위해 장난감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부디, 다시 만날 때를 기원하며. 안녕히.

여러분이 좋아하는 숫자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주사위를 굴려주시길. 범위는 1~30. 기다리겠습니다. 쉿.

갱신하면 안되는건가요..,? 좋아하는 숫자는 딱히 없지만 7. Dice(1,30) value : 30

>>983 감사합니다 :) 여러분의 결정에 맞는 시간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그 날까지 안녕히.

내년 7월 30일인가 혹시..?

>>985 그렇게 오래 기다리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아마? 우선 장난감의 준비가 끝나야 하거든요. 저는 더 빨리 오고싶은 마음이지만, 아직 할 일이 많다나봐요. :/

아하..기다리고 있겠슴다...그나저나 장난감의 준비가 끝나야 한다니 여러모로 무섭게 들리는 말이다...

안녕. 다들 잘 지내셨나요? 새로운 게임을 원한다면, 소녀의 이름을 불러주시길. 이곳에서 이뤄진 게임의 시초. 가련한 어린 양. 별이 되어버린. 힌트가 필요하시다면 절 불러주시길. 저는 제 소임을 아직 짊어지고 있답니다. :)

이름 같은게 나온적이 있었던가...갱신하면 안되는건가요 혹시?

소녀의 이름....? 알거같으면서도 모르겠다 증말 답답하네

>>989 >>990 제가 갱신을 하면 안된다고 한 적이 있나요? :))) 이름이 나온 적은 없습니다만, 꽤나 근접한 내용들 찾으셨기에 충분히 알아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인증코드의 마지막 문구, 꼬리풀, 별. 단서는 많답니다. 999 내에 답을 말해주시길. >>994 '코레' 오답입니다. 레스를 수정하여 답에 도전하셔도 상관 없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읽고 있습니다. '코레'이전의 후보들 모두 답이 아닙니다. :( 힌트: 영어 5글자. 별. 꼬리풀→6월20일. 마지막 심장에 대한 문제들은 인증코드를 찾기 위한 단서였습니다만, 기억하시나요?

못찾으면 이대로 끝인가요? 999내에 찾으라니 너무 짧다..레스 수정해서 써야겠네..

인증코드의 마지막 문구를 찾아야한다니.. 막막하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716570 이게 맞나? 여기서 일단 의논해보자!!! >>2 >>3 air >>4 나에게 그런 존재였어. >>5 >>31 Kill >>32 그 아이의. 그래서 나는 이 게임을 시작한거야. >>33 >>73 Lucifer >>74 나는 기원합니다. 모든 순간에 바랍니다. >>75 >>77 Tisiphone 복수의 여신 >>80 당신이 행하기를 기원합니다. >>81 >>100 Chocolate >>101 그 아이가 좋아하던. >>102 >>107 despair 절망 >>108 .... :D >>109 >>112 祈願 기원 >>114 대가는 상관없으니, 부디 >>115 >>117 The Hermit 은둔자 >>121 정방향? 역방향? 아니, 딱히 중요하지는 않겠지. (타로카드 이야기인듯) >>352 >>355 messiah 메시아 >>358 >>609 - >>617(힌트) / >>651 - >>662(힌트) / >>674 >>676 >>679/ >>686 >>687 (?) / >>695 / >>700 >>709 / >>723 / >>748/ >>805 / >>847 - >>870 >>887 - >>889( >>910이 뒤늦게 찾음) >>944/ >>785 - >>799(zodiac이 정답) 스레주 #To는 뭐였나요 #To??? 인건가요, #To?????인건가요? >>1힌트주세요!! ㅠㅠ

코레가 아니라니.... 별, 꼬리풀, 영어 5글자..... 어려워;ㅁ;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3058 여러분의 걱정과 관심에 새로운 장소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저로 인해 불편하셨을 분들께도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Romulus, timber wolf, Anubis. 늑대의 학명. 꼬리풀 6월 20일. 이토록 명확한 것을 왜 그때는 찾지 못하였나요? 동일한 형태의 세 문제. 같은 답을 가진 문제들. 강조되었던 '별의 이름'이라는 키워드. 어째서? 결국 소녀의 마지막 바람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이제야 흰 국화꽃을 놓을 수 있겠군요. 이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부디 여러분은 그들을 기억해주시길. 그럼, 안녕히.
스크랩하기
11레스 생존게임 : 1라운드 -스레딕 게임- 17시간 전 new 31 Hit
미궁게임 2021/09/26 14:58:10 이름 : ◆mLfgmMmE9Bu
8레스 이거 풀려는데 너무 어렵다..도와줘 22시간 전 new 58 Hit
미궁게임 2021/09/25 22:17:20 이름 : 이름없음
586레스 ~미궁판 잡담스레 7~ 22시간 전 new 3778 Hit
미궁게임 2020/10/25 15:53:3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이거 해석좀 2021.09.24 38 Hit
미궁게임 2021/09/24 20:20:11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리데리고 호텔과 당신에게 보내는 이야기 2021.09.24 50 Hit
미궁게임 2021/09/23 23:41:16 이름 : ◆xDs5TRwoHCj
36레스 Who am I? 2021.09.23 402 Hit
미궁게임 2021/05/26 16:16:07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9./*!./= 2021.09.21 336 Hit
미궁게임 2021/06/10 21:06:3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심심풀이용 암호 2021.09.21 40 Hit
미궁게임 2021/09/21 02:48:32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누구 이거 해석해줄 사람...? 2021.09.20 133 Hit
미궁게임 2021/09/17 22:10:17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오래된 우표 뒤에 적힌 코드 해석 좀 해줘 2021.09.16 81 Hit
미궁게임 2021/09/16 18:55:20 이름 : 이름없음
22레스 암호 해석 하실분~(그냥 올려봄) 2021.09.15 145 Hit
미궁게임 2021/09/10 08:08:16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불길하고 불쾌한 그대에게 2021.09.15 74 Hit
미궁게임 2021/09/15 01:24:33 이름 : 이름없음
386레스 🆃🅻🅱🆂 미궁뉴스 2판 2021.09.15 1546 Hit
미궁게임 2020/09/20 21:46:03 이름 : ◆wpSMpfe2E6Y
9레스 암호가 싫은 스레주의 미궁게임 2021.09.14 242 Hit
미궁게임 2021/08/15 17:19:26 이름 : 이름없음
69레스 미로 2021.09.09 178 Hit
미궁게임 2020/02/27 19:01:01 이름 : LIS ◆TWkoKY67z9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