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엄마가 진짜 존나게 싫고 내 절친은 화목한 가정이야 (12)
2.애들아 제발 도와줘 (8)
3.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14)
4.복수 (3)
5.원래 긴 글만 보면 헛구역질을 했는데 어쩌다보니 장문충이 (5)
6.같이 죽어달라고 나에게 말했던 그 사람에게 (8)
7.제발 누가 내 이야기 좀 들어주라 최대한 짧게 쓸게 (12)
8.자퇴 부모님 설득 (4)
9.내 앞에서 칼로 손목 그은 친구 (12)
10.F학점 4개인데 반수가 나을까요? (2)
11.이거 뭐임 ㅠㅠ식은땀 나고 숨쉬기 불편해 또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5)
12.. (2)
13.히키코모리 생활 탈출할려고하는데 (9)
14.ㅡㆍㅡ (6)
15.설레지 않는 결혼도 괜찮을까? (15)
16.힘들때마다 쏟아내는 유언장 (6)
17.그냥 사춘기 (54)
18.톡 닉네임? 이름? 바뀌는거 어떻게 생각해? (8)
19.진로 (2)
20.내가 너무 엄살인가..? (8)
1
이름없음
2020/06/23 01:23:50
ID : qY8i5Qsp89z
0
중2야 사춘기 아니야? 라고 할지도 모르지 사춘기 맞는데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어 요즘은 그냥 뭘 해도 무기력하고 힘들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그냥 도망가고 싶어져 저번에 6월 3일에 개학했을 때는 괜찮았는데 금요일날 한 번 빠졌어 어제? 22일날 두번째로 갔는데 교복을 입자마자 가슴이 답답하더라고 셔츠가 딱 맞는 것도 아니고 널널한데 혹시 치마 때문일까? 싶어서 단추를 제일 널널하게 했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하더라 그 상태로 학교에 갔어
2
이름없음
2020/06/23 01:25:58
ID : qY8i5Qsp89z
0
첫번째로 학교 갔을 때 그때 금요일날 빠졌다고 했잖아 그때부터 계속 그냥 가정학습 하면 안되겠냐고 했는데 그냥 자퇴를 하래 그래서 진짜 내가 하고 싶다고 하면 어쩔거냐고 하니까 고등학교도 안보내고 학원도 안보낼거래 하... 안나오는 애들 많은데 그냥 힘들고 반 애들도 너무 싫고 교복만 입으면 숨이 막히고 벗으면 바로 나아지는데 학교에 들어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기정학습이라고 한건데
3
이름없음
2020/06/23 01:29:47
ID : qY8i5Qsp89z
0
일상이 학교-> 미술 -> 논술 -> 수학 -> 영어강의 -> 학교과제 이런 생활이 반복되고 있어 진짜 아무것도 안하면 미칠거 같아 요즘 너무 답답해 아무 생각 없던 친구들인데 뒤에서 날 깔 거 같고 친구를 너무 의지해서 손절 당한 애가 있었는데 나랑도 친했었거든 나도 같은 이유로 손절하고 나도 걔처럼 될까봐 무서워서 말 못하겠어 부모님은 다 말하라고 하시는데 내가 우울하다고 자퇴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정신병원에 좀 입원하자고 끌고 가신 적 있어 그 뒤로 우울하지 않은 척 내가 자해를 한 적이 있었어 유행 따라간 것도 있었고 계속 하다보니까 화가나면 찾게 되더라 잘한 행동은 아니지 그거 걸려서 끌려 간 적도 있고 좀 극단적인 부분만 말했는데 좋은 분이셔 그냥 평범한 가정이야
4
이름없음
2020/06/23 01:31:58
ID : qY8i5Qsp89z
0
그냥 하나하나에 화가나 친구들이 하는 행동 그거 그냥 넘어갈 수 있었는데 그냥 화가나 겨우 참는 느낌이야 화를 참고 나면 뭔가 남은 거 같고 힘들고 뭔 말을 하면 혼자서 나는? 그럼 나는? 이런 생각밖에 안들고 진짜 그냥 너무 자퇴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 몇 명한테 그냥 중학교 자퇴 어떻게 생각하녀고 물어보니까 초졸이기도 하고 추억도 못 쌓을거라고 하는데 난 고등학교는 가고 싶거든? 자퇴 알아보면서 단점도 많이 봣는데 그냥 지금은 도망가고 싶다
5
이름없음
2020/06/23 01:33:28
ID : qY8i5Qsp89z
0
이번 한 번만 도망가면 안되나? 한 번도 도망친 적 없잖아 이번 한 번만 고입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무단 결석도 안된다 ㅋㅋㅋㅋㅋㅋ 무단 결석 한 번 하고 산에 올ㄹ라가는게 내 버킷리스튼데 ㅋㅋㅋ 아 진짜 아 눈물 난다 그림은 열등감만 생기고 성적도 마찬가지고 노력은 안하고 이런 신세한탄이나 하는게 주변 사람들은 한심하게 보이겠지?
6
이름없음
2020/06/23 01:36:30
ID : qY8i5Qsp89z
0
딱 한 번만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 가서 산이든 바다든 어디든 좀 보고오고 싶어 혼자서 가족들은 나에게 모든 걸 말하라고 하지만 무언갈 기대하고 친구들은 항상 밝은 나를 좋아해 응응 밝은 척 아니야 그것도 나이고 걔네랑 있으면 즐거운 것도 사실인데 우울하고 슬픈 것도 나잖아 그냥 어디로 떠나고 싶다 아 날고 싶기도 해 비행기말고 내가 직접 아 정말 허황됐다 허황이야 눈물난다 씨발ㄹ.
7
이름없음
2020/06/23 01:38:34
ID : qY8i5Qsp89z
0
방금까지도 엄마한테 가정학습하고 싶다고 이번 학기만 그러고 싶다고 조르니까 썩소하시고 다른 얘기로 넘어가셨다 진짜 눈물나네 나 너무 힘들다고 하면 엄마는 뭐라고 하실까 버티라고 하실까 아니면 무슨 일 있냐고 물으실까 아니면 정신병원에 데려가실까? 친구들은 뭐로 할까? 니가?라고 되물을까 아니면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까 부담스럽다고 선을 그을까? 피해망상인가 아 정말 부질없는 삶이다 너무 열등감 덩어리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요즘 절제가 안된다 그냥 누구하나 붙잡고 다 말하면서 울고싶다 정말 너무 울고싶다
8
이름없음
2020/06/23 01:40:41
ID : qY8i5Qsp89z
0
제발 누구 한 명이라도 괜찮냐고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대답은 웅 당연하지라고 해도 그 날은 그 사람한테 너무 고마울거 같은데 혹시라도 실망할까봐 익판에 쓰는 나도 웃기고 참....외향적인 E라고 나오고 사람들도 외향적이라고 말하는데 내가 정말 외향적인 사람일까? 정말 그런걸ㄲㅏ? 살기 힘들어지는데 또 살고싶고 어떻게 해야할까 눈물만 난다 진짜 난 뭘 하고 싶었더라
9
이름없음
2020/06/23 01:52:46
ID : qY8i5Qsp89z
0
바다에 가거싶다
10
이름없음
2020/06/23 01:53:40
ID : qY8i5Qsp89z
0
바다에 너무 가고 싶다 당장 방을 열고 나가서 엄마한테 당장 바다에 가고 싶다고 하고 싶은데 엄마도 내일 회사 가셔야하니까 힌들다고 당장 말하고 싶은데 다 그만두라고 하실까봐 너무 무섭다
11
이름없음
2020/06/23 01:54:15
ID : qY8i5Qsp89z
0
아 바다를 ㅓ무 보고싶다 서울에 살아서 한 두달에 한 번은 바다를 보라 가는데 1월에 가고 못 갔다
12
이름없음
2020/06/23 01:54:54
ID : qY8i5Qsp89z
0
너무 바다에 가서 바다물도 만져보고 그 특유의 소리를 너무 듣고싶고
파도를 보고싶다 내 생각만큼 멋지지 않아도
13
이름없음
2020/06/23 01:55:42
ID : qY8i5Qsp89z
0
바다를 너무 보고싶다 바다를 보면 마음 정리 할수있을거 같애 못할지도 모르지만 아 당장 집을 ㄸ쳐나가서 무작정 바다 쪽으로 뛰고싶다
14
이름없음
2020/06/23 01:56:26
ID : qY8i5Qsp89z
0
엄마는 나를 자유롭게 키웠는데 왜 더 큰 자유를 원하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이만하면 된거 같은데 내 나잇대에 이정도가 적당한거 같은ㄷ 너무 오냐오냐 큰걸까?
15
이름없음
2020/06/23 01:57:36
ID : qY8i5Qsp89z
0
아 남자친구에게 다 말하고 싶다 죽을거 같다고 넘. 힘들다고 숨이 텁텁 막히는데 너무 미칠거 같다고 나 좀 살려달라고 너무 답답하다고 누가 좀 들어줘 슬럼프인거 같다고 말하면 엄마는 미술 그만두라고 하겠지? 시험 평균 80 안맞으면 그만두게 할거라고 했으니까
16
이름없음
2020/06/23 02:04:52
ID : qY8i5Qsp89z
0
아 정말 이 밤을 뛰쳐나가 새벽 공기를 마시고 싶다 아 정말로 정말 너무 답답하다 엄마의 힘듬은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버거운데 엄마 정말 미안해 엄마가 힘든거 알아도 모른 척 하고싶었어요 정말 너무 죄송해요 못난 딸이에요 나는 내 고민도 친구도 고민도 엄마 고민도 너무 힘들어요 예전처럼 자해나 자살가도는 안해요 가끔 생각만 해요 근ㄷ 엄마 그때 엄마가 너무 울어서 다신 못 해요 엄마 아 엄마 알고싶지 않았어요 우리 집의 빚 아빠 회사의 상황 아 엄마 난 너무 이기적인가봐요 열등감 덩어리에요 친구들은 나처럼 밝고 자존감 높게 살고싶다는데 그런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기는 커녕 숨이 막혀서 너무 답답해요 숨을 쉬고 있는데 쉬어지지가 않아요 엄마 아 엄마 난 어떡해요 난 이제는 어쩌죠? 너무 무서워요 엄마 난 아직 중학생이라서 사춘기나 중2병이라고 말할 순 있겠죠 근데 엄마 나 ㅈ금 너무 힘들어요 나중엔 왜 이게 힘들었지? 싶을 순 있는데 지금은 내 감당선을 벗어났어요 어디서부터 건들여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 나는 있잖아요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인이 되고 싶었어요 반대 받았고 금방 포기했는데 엄마 나는요 엄마 잘 모르겠어요 내가 왜 미술을 하는디 즐겁고 하고 싶은 것도 생겼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 그만두라고 하시겠죠? 그건 또 싫어서 못 말하네요 엄마한테 정신병원에 가보고싶다고 4번 정도 말햤는데 아마 난 성인되서 겨우 갈거 같아요 엄마 나 사실 여자도 좋아한 적 있어요 정말 너무 먹진 사람이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엄마는 존경한다면서 주변에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잖아 그냥 포기했어 이제는 나도 그 사람을 친구 그 이상이하도 아닌 사람으로 봐요 엄마. 엄마 있잖아 나는 엄마가 내 우울을 말하면 따지지말고 나를 설득 시켜주길 바랬는데 엄마는 내가 첫째고 처음이지만 나는 첫인생인데
17
이름없음
2020/06/23 02:05:41
ID : qY8i5Qsp89z
0
나 아직 15살이고 어린데 도망 한 번쯤은 가도 되지 않을까요 그게 후회가 있다라도 지금보다 힘들더라고 해도 한번쯤은
18
이름없음
2020/06/23 02:05:51
ID : qY8i5Qsp89z
0
조금 더 있다 잘게요 잘자요
19
이름없음
2020/06/23 02:17:19
ID : qY8i5Qsp89z
0
아 일어났다 침대에 누우면 다시 눈물이나 잠들 때까지 반복인가?
20
이름없음
2020/06/23 02:19:59
ID : qY8i5Qsp89z
0
엄마한테 학교 가는게 너무 싫다는걸 어떻게 표현하자? 반애들이 너무 싫다고? 교복만 입으면 숨이 안쉬어지는거 같다고? 그냥 학교가 싫어졌다고? 그냥 내가 너무 힘들다고? 그냥 이유는 없잖아 내가 함들다는거 뿐인데 어떻게 설득 시키냐
21
이름없음
2020/06/23 08:30:39
ID : qY8i5Qsp89z
0
아 아침이다
22
이름없음
2020/06/23 08:30:47
ID : qY8i5Qsp89z
0
너무 싫다 진짜
23
이름없음
2020/06/23 08:31:10
ID : qY8i5Qsp89z
0
진짜 학교 안가고 싶다
24
이름없음
2020/06/23 13:49:47
ID : 9Ao6i6Zhe6l
0
학교 끝났다
25
이름없음
2020/06/23 13:49:54
ID : 9Ao6i6Zhe6l
0
지금 학원 가는 길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06/23 13:50:15
ID : 9Ao6i6Zhe6l
0
2교시가 수행평가라 그때까지 버티다가 수행 끝나니까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
27
이름없음
2020/06/23 13:50:30
ID : 9Ao6i6Zhe6l
0
엄마가 밉더라 이렇게 아픈데 보낸다고
28
이름없음
2020/06/23 13:50:53
ID : 9Ao6i6Zhe6l
0
2시에 학원가서 8시에 끝나 ㅎㅎ ㅆㅂ 어쩌겠어 내가 하고싶다고 한건데
29
이름없음
2020/06/23 13:52:11
ID : 9Ao6i6Zhe6l
0
힘들다 죽고싶다 누가 내 얘기 좀 들어줬으면
30
이름없음
2020/06/23 13:52:35
ID : 9Ao6i6Zhe6l
0
위클래스라도 가볼까?
31
이름없음
2020/06/23 13:59:04
ID : hdWkpU43SE4
0
막 쓰다가 사춘기 맞는거 같아서 제목 바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떠드는거여도 여기에라도 써서 좀 기분 나아지는거 같아
32
뿌에에에엥ㅇ
2020/06/23 13:59:52
ID : hdWkpU43SE4
0
아이디가 계속 바뀌어서 이름 바꿨어! 스레딕 초보라 모르는게 많네
33
뿌에에에엥ㅇ
2020/06/23 14:01:07
ID : hdWkpU43SE4
0
아 수행 끝나고 나서 3교시 남았었는데 계속 잤어 한 교시는 아예 가서 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가 내 머리 때려서 깨웠는데 너무 울려서 나도 모르게 움ㅋㅋㅋㅋㅋㅋㅋ 나 되게 조용히 울어서 애들이 잘 모르는데 10년지기랑 같은 반이거든 걔만 쟤 우는거야;; 이러고 위로해줌 ㅎㅎㅎ 넘 고맙다
34
뿌에에에엥ㅇ
2020/06/23 14:01:16
ID : hdWkpU43SE4
0
아 조울증인가 기분이 좋넹ㅋㅋ
35
뿌에에에엥ㅇ
2020/06/23 14:02:36
ID : hdWkpU43SE4
0
제금은 혼자가 아니여서 기분 좋은 듯
36
이름없음
2020/06/23 15:50:19
ID : hdWkpU43SE4
0
아 지금은 기분 안좋아
37
이름없음
2020/06/23 15:50:24
ID : hdWkpU43SE4
0
화난다
38
이름없음
2020/06/23 15:50:33
ID : hdWkpU43SE4
0
누가 좀 내 감정쓰레기통 좀 해줘~~~
39
이름없음
2020/06/23 15:50:39
ID : hdWkpU43SE4
0
나도 그런거 있었우면 좋겠엉
40
이름없음
2020/06/23 17:23:01
ID : hdWkpU43SE4
0
그런거 있어? 정말 나무 밉고 화나고 서운하고 싫은데 놓지 못하는 사람 내 감정을 유일하게 말할 수 있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 난 있어 난 그 사람이랑 회해하고 싶다 미친년같이
41
이름없음
2020/06/27 02:22:05
ID : qY8i5Qsp89z
0
하 왔다
42
이름없음
2020/06/27 02:22:18
ID : qY8i5Qsp89z
0
나 목금 결국 학교 안갔어 넘 행복해
43
이름없음
2020/06/27 02:22:51
ID : qY8i5Qsp89z
0
학원은 행복한데 학교는 왜 좆같은지 학폭 당한 적도 없고 친구 관계도 좋고 반배정도 망했지만 은근 친한 애들 있는데 왜 싫은지 모르겠음
44
이름없음
2020/06/27 02:23:28
ID : qY8i5Qsp89z
0
내일 친구 집에서 파자마행 ㅎㅎ 토요일날 화정가서 노래방가구 일요일은 동묘갈거양 ㅎㅎㅎㅎ
45
이름없음
2020/06/27 02:23:45
ID : qY8i5Qsp89z
0
체북 에스크에 그따구로 살지마 이러는데 난 잘살고 았어 씨발년아
46
이름없음
2020/06/27 02:25:17
ID : qY8i5Qsp89z
0
아 씨발 계속 가오잡냐고 하네
47
이름없음
2020/06/27 02:25:41
ID : qY8i5Qsp89z
0
진짜 잡는 애들한텐 그딴 질문 못하면서 만만한겅 나지!!! 동생들한테도 다굴 당하는게 난데
48
이름없음
2020/06/27 02:26:04
ID : qY8i5Qsp89z
0
아 문신토시 그냥 신기해서 산거라고!!!!!!!!!!!!!!! 가오 아니라고!!!!! 그냥 신기해서!!!! 신기해서!!!! 씨이발
49
이름없음
2020/06/27 03:21:54
ID : a2k3DBzgrth
0
ㅇㅈ 학교 진짜 ㅈ같음 친구들 있든말든 걍 ㅈ같음
좋아하는 애 볼 수 있단건 좋지만 이젠 뭐 마주치지도 않아서
왜 공부해야하는지 그냥 하고싶은거 할 수 있을만큼
돈이라도 많던가 이게 뭔지
중2면 조퇴정도면 뭐 진짜 화장실에서 배 엄청 세게 치거나
한 다음에 토 할것 같다고 하면서 하거나 초코우유나
커피우유를 엄청 많이 마신후 아침부터 쓰러질 듯
연기하거나 뭐 암튼 아픈 티를 팍팍 내면 조퇴 가능이지
근데 부모님한테 연락은 가겠다..학바학이겠지만
체험학습 신청서 이런거라도 내봐
나도 힘들 때 있었거든 그럴때는 정말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게
맞는 것 같아
50
이름없음
2020/06/27 03:45:49
ID : qY8i5Qsp89z
0
고마워 ㅠㅠㅠ 행벅해라
51
이름없음
2020/06/27 16:58:37
ID : jbcnwranCmI
0
웅 너두
52
이름없음
2020/06/29 13:53:09
ID : qY8i5Qsp89z
0
오랜만에 찾는다 조금 걱정 없고 행복할만 하면 나한테 왜 이런 일이 생기는걸까
53
이름없음
2020/06/29 13:53:52
ID : qY8i5Qsp89z
0
4년지기 남사친한테 손절 당했어 내 잘못이야. 내 친구가 걜 깠고 내가 전했어 정말 아무 생각 없지? 이런거 너무 싫은데 하...
54
이름없음
2020/06/29 13:54:09
ID : qY8i5Qsp89z
0
내가 제일 싫어하는 짓을 내가 해버렸어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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