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엄마가 진짜 존나게 싫고 내 절친은 화목한 가정이야 (12)
2.애들아 제발 도와줘 (8)
3.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14)
4.복수 (3)
5.원래 긴 글만 보면 헛구역질을 했는데 어쩌다보니 장문충이 (5)
6.같이 죽어달라고 나에게 말했던 그 사람에게 (8)
7.제발 누가 내 이야기 좀 들어주라 최대한 짧게 쓸게 (12)
8.자퇴 부모님 설득 (4)
9.내 앞에서 칼로 손목 그은 친구 (12)
10.F학점 4개인데 반수가 나을까요? (2)
11.이거 뭐임 ㅠㅠ식은땀 나고 숨쉬기 불편해 또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5)
12.. (2)
13.히키코모리 생활 탈출할려고하는데 (9)
14.ㅡㆍㅡ (6)
15.설레지 않는 결혼도 괜찮을까? (15)
16.힘들때마다 쏟아내는 유언장 (6)
17.그냥 사춘기 (54)
18.톡 닉네임? 이름? 바뀌는거 어떻게 생각해? (8)
19.진로 (2)
20.내가 너무 엄살인가..? (8)
1
이름없음
2020/06/29 19:40:41
ID : hdVfcLcLdSH
0
나는 친구랑 같이 헬스를 같이 다닌단 말이야
근데 그 친구는 학원을 안 다니고 나는 학원을 다녀서 그 친구가 항상 나를 기다려줬어
2
이름없음
2020/06/29 19:41:42
ID : hdVfcLcLdSH
0
나도 친구에게 미안했고 친구도 힘들었는지 그냥 학원을 같이 다니기로 했어
3
이름없음
2020/06/29 19:42:14
ID : z85XxU1zXur
0
보고있다
4
이름없음
2020/06/29 19:42:26
ID : hdVfcLcLdSH
0
참고로 나는 눈높이를 다니는데 눈높이 다니는 사람은 알 거야
써밋이라고 테블릿pc로 혼자 공부하는건데 나는 수학을 진짜 못 해서
5
이름없음
2020/06/29 19:43:07
ID : hdVfcLcLdSH
0
1소단원 끝나는데 1주일 정도 걸렸는데 그 친구는 들어오자마자 1소단원을 다 끝낸거야
6
이름없음
2020/06/29 19:44:23
ID : hdVfcLcLdSH
0
참고로 나는 중1 학교 진도는 일차방정식 거의 다 나갔는데 난 아직 최소공배수 하고 있다
난 원래 수학을 못해서 그려려니 하는데 내 친구는 들어오자마자 그렇게 해 버리니까 나도 모르게 질투가 났나봐
7
이름없음
2020/06/29 19:46:11
ID : hdVfcLcLdSH
0
고마워ㅠㅠ
일부러 말도 모질게 하고 그랬는데 난 할 줄 아는 거 하나도 없고 수학도 못하고 영어는 그래도 잘 할 수 있는 과목인데 완벽하지도 못 하고 잘 하지도 못하고
8
이름없음
2020/06/29 19:47:03
ID : hdVfcLcLdSH
0
내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이렇게 잘 하는데 서울에 있는 애들은 얼마나 더 잘 하겠어 이러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못 할까봐 겁나고
친구한테 모질게 한 것도 후회되고
9
이름없음
2020/06/29 19:47:13
ID : hdVfcLcLdSH
0
어떡해 해야할까?
10
이름없음
2020/06/29 19:48:29
ID : z85XxU1zXur
0
그랬구나 질투도 날 수 있지. 아직 어리잖아 완벽하지도 않고 완벽한 사람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니까 말야. 괜찮아 괜찮아.
풀어낼 이야기 다 볼거니까 계속 내려놔 봐.
11
이름없음
2020/06/29 19:50:16
ID : z85XxU1zXur
0
친구도 레주를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일들을 계속 마음에 쌓아놓기 보다는, 레주가 조금씩 마음 열고 챙겨주는 것들에 천천히 풀릴거야. 겉으로는 안보여도 마음 속은 모르는 거니까 지금부터라도 대등한 사람대 사람으로 친하게 지냈으면 해.
12
이름없음
2020/06/29 19:52:05
ID : z85XxU1zXur
0
레주가 생각하난 것보다 친구도 잘 못하는 부분에서는 자신감 떨어지고 소극적이 되는 평범한 아이니까.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고 챙겨줄 수 있지? 레주가 많이 안해본거라면 처음엔 어색할 수 있는데, 하다보면 편하고 자연스러워질거야. 레주 행복하고 아무 걱정없이 살았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12레스난 엄마가 진짜 존나게 싫고 내 절친은 화목한 가정이야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8레스애들아 제발 도와줘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14레스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3레스복수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5레스원래 긴 글만 보면 헛구역질을 했는데 어쩌다보니 장문충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8레스같이 죽어달라고 나에게 말했던 그 사람에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12레스» 제발 누가 내 이야기 좀 들어주라 최대한 짧게 쓸게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4레스자퇴 부모님 설득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12레스내 앞에서 칼로 손목 그은 친구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2레스F학점 4개인데 반수가 나을까요?
2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5레스이거 뭐임 ㅠㅠ식은땀 나고 숨쉬기 불편해 또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2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9레스히키코모리 생활 탈출할려고하는데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1
6레스ㅡㆍㅡ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15레스설레지 않는 결혼도 괜찮을까?
227 Hit
고민상담
◆mHBarcIK580
20.06.29
0
6레스힘들때마다 쏟아내는 유언장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54레스그냥 사춘기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8레스톡 닉네임? 이름? 바뀌는거 어떻게 생각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2레스진로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8레스내가 너무 엄살인가..?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