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이 스트레스 받는 동물원. 만드는거 찬성해? 반대해? 물론 어린아이들 교육에는 좋을수도 있겠네.

난 스주인데 동물원 반대. 왜냐면 요즘은 영상자료로 대처할수 있고 굳이 동물원에 가서 만나기엔 동물들이 스트레스 받잖아? 동물의 인권같은 걸 바라는 건 아닌데 생명의 존중이 필요해보여.

반대... 요즘 영상 기술 좋아서 vr로도 가능하더라 물론 실물 미만 잡이겠지만 앞으로 기술이 발달하면 실물 못지 않을 퀄리티 나올 듯 동물원의 문제점은 모두가 아니까 굳이 말해봐야 입 아프고

나도 확실히 반대. 근데 동물원에 있는게 스트레스는 받겠지만 안전은 할지도 몰라...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인간들아 생태계파괴 그만하자

나두 반대~~ 위에 레주들 말처럼 기술이 발전했잖아! 그래서 코엑스 파도 전광판 처럼 실제 동물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다 영상인! 그런 동물원이 개발됐으면 좋겠어! 그러면 동물 관리 비용 생각하면 괜찮지 않을까? 동물들이 스트레스 받는 일도 덜하고

다들 반대구나. 내가 아는 애들은 다 찬성이라서 써봤는데 다행이다.

일단은 반대인데, 그렇다고 완전 반대 쪽은 아니야. 동물원이 꼭 인간이 구경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멸종위기종을 보존 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운영되고 있으니까. 실제로 멸종위기종의 새끼가 동물원에서 태어나는 일도 잦고.

동물원이 어느정도 동물종의 유지 기능을 하고 있다는거에 반박을 못하니까 난 찬성이야. 물론 북극곰을 한국 동물원에서 돌보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스라소니나 표범처럼 멸종동물을 한국에서 연구하는 거라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 동물원이 동물 행동분석에 쉬운 거는 맞는 말이잖아.

나는 찬성이야 우선 위에 나온거처럼 동물종 유지도 있지만 아이들이 실제로 동물을 보고 느끼고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무리 영상매체가 발달하고 그랬다지만 실제로 보는거랑은 많이 다를거같아 실제로 보는게 동물들을 더 소중히 생각하는 계기가 될수도 있고 느끼는바가 더 많을거라고 생각해

반대반대반대반대 걍 돌려보내조 ㅈㅂ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반대 애초에 동물들을 보호하려고 만든게 아니라 구경거리로 만든거잖아

찬성 먼저 스케일 엄청 큰 사파리같은 경우는 제외할게 1. 요즘 시대에는 야생동물을 보기에는 매우매우 힘들어 예를들면 뒷산 멧돼지가 있는지조차 모르는데 과연 고릴라 앵무새 이런걸 도시에서 볼 수 있을까? 영상으로 볼 순 있겠지만 실제로 보는거랑은 상황이 다르잖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실제로 봤을때의 심리가 어떤 긍정적인 영향은 끼치는게 분명해. 동물원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동물을 볼때 어쩌다 불쌍한 생각이 들더라도 귀엽고 신기하고 그럴때가 대부분일거야 2. 각 나라마다 환경이 다르다보니까 볼 수 있는 동물이 제한적이야 위에서 많이 나온 멸종위기종을 예를 들어보자면 만약 한 지역에만 사는 멸종위기종이 있어. 동물원이 없다면 그 동물은 어떻게 될까? 이 시대에 멸종위기종 까지 간 동물은 대체로 밀렵일텐데 그 동물이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통계를 봐도 우리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종만 얼마나 많은데 그깟 한 종은 금방 멸종해버려. 이래서 동물 보호와 개체수 증가의 목적이 동물원에 포함되는거야.

난 찬성. 처음엔 구경거리로 만들어졌지만, 지금은 목적이 많이 바뀌었어. 멸종위기종을 번식에 성공시키고, 야생에서 살 수 없는 아이들을 재활과 교육을 통해 다시 돌려보내는 등 이제는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해. 물론 갇혀지낸다는 단점이 있지만.. 사람과 동물이 모두 안전하려면 동물원이 맞다고 봐. 야생으로 돌려보냈을 때 자연의 섭리가 아닌, 밀렵꾼에 의해 많은 동물이 죽는것 때문에 자연으로 돌아가도 안전한건 장담할 수 없다고 봐. 현재의 동물원은 동물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변해서 찬성이야.

난 반반 ...>>7 말대로 무조건 구경거리로만 만든게 아니라 야생동물을 보호하기위한 목적도 있으니까 ..그래도 반대쪽에 조금 가까운편

난 반대하지만 조금 애매해 멸종위기종인 동물의 개체 보호나 위에서 말한 잠시 보호해주거나 많은 기능이 있어서 좋다는 것은 찬성하지만 그럼 이것을 위한 다른 시설을 만들거나 해야지 굳이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구경하면서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게 해야할까? 동물들은 스트레스에 민감하잖아 또 아이들의 정서 발달도 좋지만 굳이 동물을 도구처럼 이용하면서 하는건 아니라고 봐

난 반대쪽. 근데 동물원 개설에 반대하는거라기보단 동물공연인데 동물원에서 돌고래공연 같은거 하는거 보통 학대당하는 경우를 종종 본거같기도 해.

난 찬성. 야생에 두면 멸종될 애들을 보호하고, 복원하고, 동물들을 연구해서 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국민들을 교육시키는 곳이 동물원이니까.

난 반대해 사람이 죽이지 않는한 환경에 적응 못해서 멸종하는 것 역시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하고 동물원이 동물들을 "구경"하는 곳이니까, 오로지 종 보존이나 연구 목적을 두고 있다면 굳이 일반인들이 들어와서 보거나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체험이 없어도 되는거 잖아? 난 특히 어린 아이들 교육 목적이라는 데에 반대하는게 언제부터 생명체가 인간의 교육에 쓰이는 도구가 된거야, 아이들은 동물원에서 얌전히 구경만하는 경우도 많지만 유리벽을 치고 심한경우엔 뭘 던지고 이러잖아. 이런건 교육이 아니라 그냥 동물 학대라고 생각해. 동물원의 대부분의 동물은 사람과 함께사는 반려동물이나 가축이 아니라 야생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인데 가둬 놓고 사육하면 그들의 야생성을 잃게 되는데 이게 연구에 도움이 될까, 난 아니라고 생각해서 반대야.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게 우선이고 겸사겸사 보호하는 동물원이면 완전 반대 보호가 우선이고 사람들에게 교육차원에서만 동물이 스트레스 크게 받지 않을 규칙들 적용해가면서 보여주는 동물원이면 찬성

반대. 동물 못 봐도 사람들은 잘 살 수 있잖아.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장소 자체에 고통 받는 걸.... 기슬 좋아지면 동물원 없어도 됨. 그냥 보호하는 기관만 있으면 좋겠음

반대 AR이나 VR로 아이돌같은거 하지말고 동물을 만들어서 보여주면 되지 동물은 원래 자연상태에서가 가장 동물다운거고 행복한 거니까 이렇게따지면 반려동물도 안되긴 하지

.좀 오래된 스레인데 갱신해도 되려나 ㅠㅠ 잡담같은 데에 쓰기엔 토론의 장이 열릴 것 같아 토론판으로 와서 검색해봤더니 역시나 있네... 어제 아쿠아리움에 갔는데 거기 플러스로 딸려있는 동물원에 갔어 아쿠아리움은 둘째치고 너무 열악함 ㅠㅠ

동물보호소로 대체했으면. 동물원 정말 열악해

찬성 동물원에서는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테지만 그 안에서의 먹이를 주는 체험과 같은 직접적인 체험과 그 동물들을 관리하는 사육사들은 동물과의 꽤나 깊은 유대 관계를 쌓아 오잖아. 이는 인간이 자연과 생물에 더 가까워지고 인식을 번화 시키는 좋은 장소라고 생각해. 요즘 인터넷이 발달해 온라인으로 그 동물들을 구경 할 수 있다고 해도 동물원을 완벽히 대체하기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해

국가에서 관리하는 동물원 몇개만 있었으면 좋겠다...

반대. 솔직히 동물원 가도 동물들 누워있거나 재롱을 피우는 것도 아니고. 먹이주기체험 같은거야 젖소농장이나 사슴공원처럼 풀어놓고 키우면 괜찮다고 보는데, 동물원은 이제 대체 가능해졌어. 동물원의 동물보다 화면 안의 동물이 더 건강하고 활력넘치게 움직이고 그 동물의 특성을 더 학습하기 쉬워. 실제로 만나는 감동과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느껴야해 그걸. 동물원 한번도 안가본 사람도 잘만 살고있는데.

찬성 지금 동물원 및 수족관을 없에면 야생에서 살아남을 수 있긴해? 환경파괴도 많이 되어서 지금 야생에서 사는 동물들도 힘들고 밀렵꾼도 많아서 어디 가방이나 고기로 팔려갈지도 모르지 그리고 그걸 포용할 수 있는 자연환경이 있어야하는데 개발로 인해 그런땅이 많이 줄어버렸잖아 오히려 기기에서 더 심각하게 먹이 쟁탈전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산이나 바다로 돌려보내면 민가로 내려오거나 시내 한복판에 나타날 가능성은? 거기다 멸종위기도 보호해주잖아 그리고 VR이나 디지털이 잘되어있다 한들 직접 보고 느끼는건 또다른 느낌이기도하고 야생보다 좁은건 맞지만 동물원은 필요하다고봐 다만 돈을 벌 목적과 수단만이 아닌 동물을 위해주는것이 좀 더 필요하다봐 그 시설을 마련하고 유지하기 위해 관람객을 받는 그런거라면 좋을것같아

동물원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데 걍 멀쩡히 살아가는 애들 포획하는 게 아니라 격리 및 치료가 필요한 동물들을 데려다가 케어해주는 목적이면 좋겠음. 솔직히 요새 임시 보호소 전부 자리 꽉 찼잖아? 환경도 별로 안 좋은 곳이 태반인데. 임시보호소에 못 들어가는 사이즈인 애들도 있고. (예: 코끼리) 자리도 없는 임시보호소에 동물 욱여넣지 말고 동물원을 동물 보호 차원에서 운영한다면 찬성.

찬성 야생에서 어차피 생존 못할 애들이야 동물 보호소라는 선택지도 있지만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라고 관람객 유치는 중요하지 그 동물들의 연구 비용, 식비, 서식지와 비슷하게 꾸며주는 환경, 수술비, 약, 전부 누구 지갑에서 나온다고 생각해? 특히 보호소에서 관리하기 힘든 대형 동물들 (코끼리, 판다, 등)은 식비가 정말 어마어마한데 동물원 관객들이 없다면 저 정도 수준의 관리가 가능할까? 인간이 호구도 아니고 학대 수준의 쇼는 잘못된 게 맞지만 관리 받아먹고 사는 거면 얼굴 비치는 정도의 수고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

unnamed.jpg반대 그렇게 동물을 배려한다면 적어도 호주 야생 동물 공원처럼 아주 넓은 들판에 풀어놓고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에 그런곳 거의 없음 그리고 전에 동물원에서 29살 짜리 아시아 코끼리가 죽었다는데 아시아 코끼리의 평균 수명은 48년 이상임

>>30 생각 좋은듯 치료하는 동물들 잠깐 데려와서 넣어두고 치료 끝나면 돌려보내고

나는 절대적으로 반대 거창한 이유는 아니고 그냥 동물들이 갇혀 살면서 돈벌이로 이용된다는게 좀 미안해서?.. 꼭 동물원이 있어야만 한다면.. 진짜 자연처럼 엄청나게 크게 지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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