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내가 조선소 다닐 때 , 내가 최저 시급 노동자로 시작을 해서 협력업체 소속..
그 때 2022년 기준으로 최저 시급 용접공 구인을 한다고 인터넷에 막 떠돌던 짤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왜 그 임금 가지고 그런 일을 하냐고 되물었엇지
나는 시간이 한창 지나고 나서야 알게된 건데
용접 일이 몸에 매우 해로운 일이더라고, 일 다닐 때에도 눈 아다리 ( 안구 화상 ) , 얼굴 안면 피부 조직 화상 같은
일이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서 , 그래도 내 경력 ( 학벌, 군병력, 능력 ) 따져 봤을 때 여기 아니면 나는 오래 다닐 수 있는 직장이 없다고
여기서 나가면 나는 분명 돈에 쪼달려서 힘들거라고 생각을 했었지
2021년도 전에는 말야, 의무 부양 제도라는 것이 있었는데 2019년도에 구청에 찾아가서 물어보니깐 의무 부양자가 있어서 매우 조건이 까다롭다고 들었어서
30살 이후에 독립 한 상태면 어떻게 진행이 될거라 했지 ( 23~4살 이였음 ) 벌써 시간이 6년이 흘렀네
20살 초반 부터 나는 그런 제도적인 도움을 청할려고 했지, 왜냐하면 의무 부양자인 어머니는 가출을 해서 ( 20여년 전에 ) 의무 부양 포기 상태고, 아버지는 경제적인 부분에서 의무 부양 능력 없음이지
오히려 아버지의 경우 그렇게 아버지가 내쫓아서 조선소에서 번 돈을 오히려 달라고 했어서 800만원 가량을 드렸어
지금 일 관두고 2년 쯤 지나니깐 갑자기 간수치가 확 폭등을 하고, 고혈압에 시달리고 있어
그 때 내가 2022년도에 그런 상황을 맞이 해서 제도적인 도움을 청했다고 하면 어떻게 도움을 받아서 아버지랑 연락 없이
혼자 지냈을 것 같긴해, 근데 이미 건강은 많이 나빠졌고, 정신적인 부분에도 문제가 생겼다는 정확히 말하면 뇌 기능 쪽이지
내가 봤을 때에는 조선소 비단 여러 서비스 ( 설거지, 판매직 ) 이런데나 지역 (농업, 임업 ) 같은데에도 전 노동자 비율 3.8나 되어지는 비율을 지니고 있어
건설업은 전체 비율을 100%라고 했을 때 3% , 제조업 광업 같이 저임금 , 고강도 노동이라 일컫는 일엔 45% 나머지 서비스직은 3~40%, 그리고 임업 농업은 9%
그리고 조선소는 다양한 기능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제조업으로 분류를 하지, 안에 일을 하는 사람들은 전문직 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건설 현장이나 밖에 사회에서 하는 일이나 개개인의 계약으로 돈 벌이가 되는데, 조선소는 내가 알기로는 입찰 경쟁 ( 여러 업체들간의 경쟁)으로
당연히 기업은 이윤이 더 많이 남는 기업을 택하겠지, 거기서 경쟁으로 인한 단가 절감이나 인건비에 대한 증폭 및 기업의 이윤을 남기기 위해
대부분 최저 시급에 웃도는 노동자로 시작을 하는 것으로 나는 알고 있어
다만 조선소의 경우 이동 거리가 많고 높은 곳과 위험한 작업이 빈번하게 있어서 오히려 건설 현장 보다 더 폐쇄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어
건설업은 아무래도 업체가 더 많이 있고 현장도 전국으로 퍼져 있어서 사망 사건 사고가 흔하게 일어나는 걸로 알고 있고
조선소의 경우 그에 비해 적게 일어난다고 하면 할 수 있는데 결코 적은 수는 아니지
그러면 이런 환경에 젊은 ( 20대 초중반 ) 사람들의 유입이 왜 발길이 점점 끊기는가에 대해서 질문을 한다고 하면
아마 최저임금 제도가 그만큼 대부분 지켜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 그리고 조선소 같은 경우 최저 임금에서 못 벗어나는 이유는 입찰 경쟁 때문이라는 것만 나는 알고 있고
한화 오션 같은 경우는 원하청 간의 격차를 줄이겠다고 의사를 보였는데 , 삼성이나 현대 같은 경우 뚜렷한 방향성에 대한 입장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
현대는 오히려 ai,로봇, 자동화 설비 같은 미래 지향적인 상황을 꿈꾸며 투자처로 거기로 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어
왜냐하면 옆 나라 중국과 경쟁을 하는데 지속적인 노조 활동으로 인해서 회사 이윤이 그만큼 남지 않을거라 판단을 해서 일수도 있고
결국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을 한 이상 한국에서 제조업의 인건비로는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을 거란 기업측의 판단 일수도 있겠지
지금도 한 작업장에 보내면 여러 현장에 분포해서 1~2명씩 기능공과 조공을 보내며 일을 하는 편이라 나는 생각을 하고 있어
그리고 급하다고 판단이 되어지지만 사실 빠른 공사 기간내에 빨리 일감을 쳐내서 그만큼 회사의 이윤을 남기기 위해 한꺼번에 많은 인원을 짧은 기간내에 수행을 할 수 있게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
회사 주식이 오를 때에나 급진적인 긍정적인 변화와 혜택을 바랬겠지만 아마 회사 입장은 지금 최대 이윤이라 생각을 해 미래 지향 투자에 대한 설비 투자를 하거나 위기를 대응 하기 위한
자금 조성이 목적이였다고 나는 생각을 해
그러니 지금 조선소 노동시장 단가가 제자리 걸음이거나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이유 중 하나겠지
원화 가치는 점점 떨어지지만 달러, 외화로 벌어들이는 조선소 입장에서는 차라리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겠지
똑같은 돈으로 더 많은 노동자의 임금을 지불을 할 수 있을 테니깐 말이야
다만 장기적으로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해외 투자처들이 국내의 경제 불안성을 확신 하고 투자를 안할 경우가 많은 것이지
중국과 대만의 문제인지,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서의 불확실성을 지닌 한국의 미래 사회 모습 때문인지 , 포퓰리즘과 친중에 물든 좌파 세력들이 집권 해서 인지는 나도 정확히 모르겠어!
하지만 어쩌겠어, 개개인의 문제는 개개인의 문제고 기업과 정부가 할일은 따로 있는 것이지, 개개인이 노력과 정성을 다하지만 결국 나이가 들어
몸이 아프면 결국 정부 지원을 받을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을 해, 그러니 기업과 정부를 너무 미워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
외국인 노동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 외국인 노동자라고 한국이 좋아서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도 안통하고 안익숙한 환경에서 일을 하면
나라고 스트레스 안받고 , 화가 않날까? 그건 피차일반 똑같다고 생각을 해, 그저 그 사람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 먼 타국 까지 와서 내국인들이 안하려고 하는 허드렛일에 동원이 되어서
기업들의 구인난을 해결 해나가고 있잖아, 이건 저출산과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한국 사회에서는 피해 갈 수 없는 정책 방향성이라고 생각을 해
물론 비단 문제점들은 많이 발견이 되어지고 있지 제조업의 임금 고착화 현상이나 여러 문제점들이 발견 되어지고 있지만
나는 조선소 협력업체 다닐 때 한국인 사람들이랑 일을 했었는데 오히려 한국 사람들이 밑에 사람 하대 하고 무시하고 화내고 소리지르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봤어가지고
아니, 저럴 거면 일을 관두지 왜 일을 하려고 하는거지? 라고 생각을 했지, 물론 그 분들도 노고가 장난이 아나지 보통 사람이라면 한달도 못버틸 환경에서 몇십년 최소 몇년은 일했을거 아니야
그런데 이런 개개인의 노고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경제 성장이나 미래 세대들이 일을 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복지 세수에 나가는 돈들이 만만치 않게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야
거기다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면 , 가계 대출 받은 사람들 곡소리 날테고 내리잖니 인플레이션이 감당이 안돼고
진퇴양난이라고 나는 생각을 해, 기업에서는 일할 사람들이 부족하지만 정부 지원금 받는 인원들이 많아져야 임금에 대한 부담이 덜어지고
내가 보기에는 소득주도 성장의 결과물이라 생각을 해! , 제대로된 사회 현상이나 원인을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하고 몇분 자고 출근 했다는
개인의 이야기에 감수성이 터져서 최저시급을 대폭 늘려버리고 군 임금도 천천히 올려도 모자를 판에 한꺼번에 대폭 올려버린 무책임한 , 표퓰리즘 정치인들의 문재인인지 나는 잘 모르겠어!
결국 일 하는 사람들이 행복 할려면 일하는 만큼의 오래 다닌 경력 만큼 인정과 승진을 하며 안정적인 일자리 형성과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쉬었음 청년은 늘어나고 노인 취업자수만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실정이야!, 아! 물론 노인 세대들을 비하 하려고 이야기 아니니깐 진정해.
앞서 말했듯이 한국 사회는 초고령화 사회라서 복지 세수나 그 세대들을 위한 사회적 지원 정책을 불가피해
그러나 뚜렷한 성장 없이 그저 정년 연장을 외치고 있는 노조 세력은 눈에 가시긴 하지, 왜냐하면 뒤에 세대들도 사회에 진입을 해 적응을 해야 하는데
그들이 정년 연장을 외치는 덕분에 일본의 5080세대들을 따라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제공 되어지고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해
아니면 오히려 더 비참 해질 수 있는 거지, 일본은 1억 인구에 한국은 5천만명 인구야, 앞서 말했듯이 저출산에 초고령화 사회고
결국 외국인 노동자 시장이 앞으로 더 늘어나거나 기업들의 해외 이전으로 국내는 점점 별 볼일 없는 나라가 되겠지
하지만 내가 대통령도 아니고 내가 무당이나 대단한 예언가도 아니니, 미래가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그냥 내 한 개인의 주장으로서 받아들여 줬음 좋겠어
그리고 상황이 고착화 되어지지만 국내 기업들이 살아나서 외국인 비율을 늘린다고 해서 한국도 만만치 않은 사회적 비용을 감당을 안하는 것도 아닐거야
왜냐하면 외국인 노동자들이 다치고 어디 훼손 되어서 그들이 장기간 쉬게 되면 그들은 내국인이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없어.
그들이 모아둔 돈을 쓰거나 본국으로 돌아가 치료를 병행 해야하는거야, 그런 입장에서 외국인들도 대단히 많은 리스크를 감수 하면서 까지 한국으로 일을 하러 오는거야
만약 나라면 그런 나라에 굳이 위험한 일을 할 이유가 없잖아, 그거 하나 뿐이야 그들은 가족들이 있고 그 나라 임금 보다 몇배는 많은 임금을 받기 때문에 그들은
먼 타국에 와서 일을 하는 거지, 물론 응호 하거나 그들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야, 다만 이를 해결 할려면 저출산 문제와 청년 쉬었음 문제와
초고령화 사회를 타개할 만한 해결책이 있어야 하는데 과거 정치인들이 다 실패 했다고 했지?
앞으로 기행이 발생 해서 큰 사회적인 변화와 경제적인 격동이 일어나서 구원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자연 소멸로 인한 타국의 내정 간섭이나 정치적, 군사적 압박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해.
자영업 폐업율이 요즘 장난 아니던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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