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0/06 12:02:31 ID : xXy6jhhvvfQ 0
기독교인 많으려나? 이때까지 살면서 기독교라는 종교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이 있어 나 말고도 궁금했던 점 있는 사람들 언제나 난입 가능 1. 인간은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악하잖아 그럼 태어나자 말자 죽거나 혹은 배 속에서 유산된 아이는 아무것도 안햤는데 지옥을 가는거야? 2.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처음부터 선악과를 안 만들었으면 되는 거 아니야? 뱀이 나쁜 짓할 것도 알 수 있었을텐데 왜 말리지 않았던 걸까
2 이름없음 2025/10/06 12:14:26 ID : L9dzO646kms 0
1.로마 6장 23절을 보면, 죄가 지불하는 삯은 죽음이다라고 알려주거든. 이미 물려받은 죄 때문에 죽을 수 있는 상태가 된 거라고 이해하면 쉬울 거야. 2. 만약 인간들이 신에게 순종하는 선택을 했다면 선악과는 인간들이 신에게 순종한다는 상징이 됐을 거야. 그리고 신이 어떤 미래를 봤다 하더라도 인간들도, 인간들을 유혹한 사탄도 신에게 순종한다는 선택을 할 수 있었고. 선악과는 먹으면 죽는 과일이라기보단 뭐가 옳고 그른지 신에게 맡기는 게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과일에 더 가까울 거야. 그 대가는 먹은 본인들을 포함해서 후손들이 치르는 중이고.
3 이름없음 2025/10/06 12:30:42 ID : xXzbu3wpXvB 0
1 사실 엄격한 기독교적 관점에서는 그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유산된 것도 신의 운명적 결정임. 마찬가지로 그 아이가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도 인간은 알 수 없고 오로지 신이 결정할 영역. 2 선악과도 비슷하게 엄격한 기독교적 관점으로 가자면 어차피 신이 구원할 인간과 구원 안할 인간은 미리 결정되어 있기 때문임.
4 이름없음 2025/10/06 13:12:21 ID : xXy6jhhvvfQ 0
그럼 하나님을 믿어서 구원을 받는 건 믿음의 기간보다는 회개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어 그렇다면 정믈 죽기 직전 몇 분이라도 진실로 회개하면 천국에 갈 수 있는거야?
5 이름없음 2025/10/06 13:25:19 ID : L9dzO646kms 0
마태 7장 21절을 보면 단순히 부른다고 되는 게 아니라 하느님의 뜻에 따르는 게 중요하다고 알려줘. 그리고 성경에서도 순종이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하느님은 마음을 보시는 분이니까 그런 얌체 같은 마음으로 회개하면 안 받아주지 않을까 ㅋㅋㅋ 가장 중요한 건 하느님이 그 사람을 어떻게 보시느냐니까
6 이름없음 2025/10/06 13:38:50 ID : xXy6jhhvvfQ 0
오 편법은 안 통하는구나.. 그럼 결국 천국에 갈지말지는 순전히 하나님의 몫인건가?
7 이름없음 2025/10/06 13:40:07 ID : xXzbu3wpXvB 0
응… 엄격하게 말하자면 평생 미사, 예배 참여하고 매일 새벽에 기도해도 지옥 갈 수도 있다는 게 정통 기독교의 관점이야.
8 이름없음 2025/10/06 13:41:49 ID : xXy6jhhvvfQ 0
정통 기독교의 관점이라는 건 다른 기독교 종파들은 다르게 봐?? 종파가 아닌가 그 그리스도회 그런거
9 이름없음 2025/10/06 13:43:43 ID : xXzbu3wpXvB 0
가장 엄격한 카톨릭 교리
10 이름없음 2025/10/06 13:52:04 ID : BApgmMo5hvy 0
그리고 고린도 전서 3장 7절에서 각 사람은 자기가 행한대로 상을 받을 것이라고 알려줘. 그리고 전도서 9장 11절에서는 누구에게나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난다고 알려주고 예수께서도 누가 13장 4,5절을 보면 죄를 더 많이 지어서 일찍 죽는 게 아니라고도 하셨고. 사람은 자기가 어떤 행동을 했느냐에 따라 판단 받을 거야.
11 이름없음 2025/10/10 14:30:02 ID : 4JVatulba4M 0
요즘 정교회 쪽이 궁금한데 정교회 믿는 레더는 아무래도 없겠지...
12 이름없음 2025/10/15 07:32:38 ID : s3vbfWi8qmN 0
너의 첫번째 대답에 동의해. 아기의 구원 문제는 지옥이다 천국이다 답변하면 함정에 빠져. 그러니 신이 알아서 할 일이다고 답하는 게 맞지 그러나 두번째 대답은 동의하기 어려워. 구원 받지 못할 인간을 창조하는 것도 신인데 그럼 신은 지옥불에 떨어뜨릴 인간을 만드는 거야? 모두를 구원할 수 있음에도, 그러지 않는 이유는 뭘까? 답은 세가지. 1. 너는 네가 언제 죽을 지 알고 있어?(탈무드) 대충 80세쯤 회개해야겠다고 생각했으나 30살에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음. 언제 죽을 지 모르니 항상 회개해야함 2. 굳이 왜 고생하는 기간을 늘림? 인생이라는 길을 걸으면서 '죄'라는 것은 무거운 짐을 지는 것과 같음. 그리고 회개함으로서 자신의 죄를 신이 대신 들어주게 되는 거임. 그렇다면 1초라도 빨리 회개하여 죄를 씻는 게 낫지. 3. 그런 마인드로 제대로 된 회개가 가능할리가 회개는 진짜 어려움. 천주교의 고해성사 생각해봐. 신과 직접적인 소통이냐 아니면 사제를 통하느냐의 차이니까. 회개는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와 자신의 죄에 대한 부끄러움이 필요함. 또한 남에게 해를 끼쳤다면 먼저 그 것을 복구해주는 게 우선시 됨. 그런데 죽기 몇분 전 회개하면 될꺼야하는 마인드를 가진 이가 제대로 된 회개를 할 수 있을까?
13 이름없음 2025/10/15 07:34:08 ID : s3vbfWi8qmN 0
의 말에 첨언하자면, 진정으로 예수 믿은 게 아닌, 그저 예배에만 참석한 것일 수 있으니까
14 이름없음 2025/10/15 07:53:42 ID : s3vbfWi8qmN 0
아기가 콘센트에 쇠 젓가락을 꽂으려한다고 생각해보자. 정상적인 부모라면, 아니 제 3자라도 그 아기를 때려서라도 막는 게 정상이야. 자유의지를 위해 내버려두는 게 정상일까? 심지어 젓가락을 들고 꽂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15 이름없음 2025/10/15 09:08:47 ID : Y1bbjs3Dz81 0
인간 관점에서 봐서 어이 없는 거지 그쪽은 신이니까... 신이라고 생각하면 나름 납득이 감 나는 모태신앙이고 일찌감치 이해를 반쯤 포기한 상태임 + 엇 근데 토론판에서 이렇게 말하면 안 되나 미안 토론판은 잘 해봐서...
16 이름없음 2025/10/15 15:00:14 ID : k3u4JSNs8mL 0
맞긴 한데 이게 좀 복잡해 무조건 회개기도 하면서 산다고 ㅇㅋ 너 천국 이게 아니라 잘못한 걸 회개하고 그걸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 것 까지가 회개의 완성이라고 성경에서는 말하고 있거든 살인자가 나는 이제 하나님을 믿어요 나는 하나님께 용서받고 죄 씻음 받았어요~ : 지옥행 살인자가 나는 이제 하나님을 믿어요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할게요 봉사도 ㅈㄴ열심히 하고 유족들한테 보상도 최대한 다 하고 모범수가 되고 죽는 날까지 하나님만을 따라 열심히 살게요 : 이래야 천국 갈까 말까임 목사님한테 천국 가는 기준을 물어본 적 있는데 생각보다 더 빡빡하고 주관적이라서 약간 벙쪘었어...
17 이름없음 2025/10/15 15:03:02 ID : k3u4JSNs8mL 0
그리고 창조론이 말이 안 된다는 생각 계속 함 근데 교회에서 이런 거 물어보면 그렇게 의심 많으면 지옥 간다는 소리 들어 개신교의 모든 신도들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얼렁뚱땅 대충 덮어놓고 믿기... 로 모든 걸 퉁치는 느낌이 좀 강한 듯 요즘 신앙생활도 잘 안 하고 믿음도 많이 떨어져서 뭔가 시원하게 대답해 주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ㅜ
18 이름없음 2025/10/16 17:53:51 ID : xXy6jhhvvfQ 0
생각보다 되게 심오해서 놀랐어 종교의 길은 역시 어렵구만..
19 이름없음 2025/10/16 17:55:04 ID : xXy6jhhvvfQ 0
기독교인들은 학교에서 과학 수업하면 진화론에 대해 배우잖아 그럴 때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해 비기독교인은 그걸 진리로 받아드리지만 기독교인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믿음을 부정하는 거니까
20 이름없음 2025/10/16 20:18:21 ID : s3vbfWi8qmN 0
난 지적설계론자임. 진화론은 사실상 팩트이니 말 한마디로 딱 생겨났다고 생각하지 않음. 신의 설계대로 환경이 만들어지고 진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함. 물론 지적설계론 자체가 과학은 절대 아니고 신앙의 영역임을 분명히 알고있음.
21 이름없음 2025/10/16 20:42:44 ID : k2si5RDwNzh 1
요한도 예수께 당신이 진짜 메시아냐 아니면 당신 뒤에 누가 또 오는 것을 기다려야하냐고 물어본 적이 있잖아? 과학자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진짜인지 확인해보려고 실험을 해보듯이, 진리를 탐구하기 위해서 하는 의심은 나쁜 게 아닐 거야
22 이름없음 2025/10/16 20:43:27 ID : k2si5RDwNzh 0
뭐라고 하셨는데?
23 이름없음 2025/10/17 11:37:48 ID : apQk8qqo0mo 0
내가 은 아니지만 일단 대답할게 1줄 요약: 천국 또는 지옥에 가는 기준은 인간이 알 수 없으며 무조건 신만이 결정하는 영역이다 기독교 교리의 핵심은 결정론이야 누가 천국에 가고 누가 지옥에 갈지는 그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신에 의해 결정되어 있다는 것 즉 "저는 원래 믿음이 없어서 지옥에 갈 운명이었지만 교회or성당에 다니게 되면서 구원받았어요!" 같은 발언은 엄격하게 말하자면 이단적이야 그 사람이 인생의 어느 시점에 교회or성당에 가게 되는 것도 신에 의해 결정되어 있던 일이고 그 사람은 원래부터 구원받을 운명이었던 거야 "믿음을 가져서 천국에 가게 된다"가 아니라 거꾸로 "천국에 가도록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믿음이 생긴다"가 맞아 같은 맥락에서 "죽기 직전에 회개하고 믿음을 가지면 천국에 갈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도 대답할 수 있어 신이 그 사람의 운명을 죽기 직전에 회개해서 천국에 가는 걸로 결정해놓았다면 그 사람은 천국에 갈 것이고 반대로 신이 그 사람을 구원하기로 결정해놓았던 게 아니라면 그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거지 잔 다르크가 마녀재판을 받을 때 나왔던 유명한 문답도 있어 "당신은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는가?"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구원의 상태에 있다면 그 상태가 계속되기를 바라고, 아니라면 하느님께서 은총을 베풀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결국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 결정하는 건 오로지 신의 의지이고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기도하는 것뿐이다 이게 정통 기독교의 입장이야 + 추가 나는 신앙은 없는데 집안이 빡세서 교리에만 빠삭한 편 기독교를 믿는 입장에서 창조론 같은 걸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어
24 이름없음 2025/10/17 15:03:31 ID : k2si5RDwNzh 0
교리에 대해서 잘 아는구나 ㅎㅎ 열심히 써줘서 고마워 :) 너도 그렇게 생각해?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기도뿐이라고?
25 이름없음 2025/10/17 15:14:33 ID : apQk8qqo0mo 0
모르지... 말했지만 나는 딱히 믿는 게 아니고 환경 때문에 교리만 빠삭한 거라...
26 이름없음 2025/10/17 15:41:27 ID : k2si5RDwNzh 0
성경에서는 재물보다 순종이 중요하다고 알려주거든. 각 사람은 자신이 행한대로 판단 받을 거라고도 알려주고.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한다고도 했고, 하늘에서도 착한 사람 99명보다 회개한 죄인 1명을 두고 더 크게 기뻐한다고도 알려주거든. 그러니까 아마 태어나기 전부터 결정해둔 건 없을 거야 ㅎㅎ
27 이름없음 2026/05/27 11:45:52 ID : 46mMi2smLhy 0
기독교는 모순의 극치야. 성경이 결국 뜻하는 바는 뭘까? 결국 올바르게 살라는 것 아닐까.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모든 것에 과욕을 부리지 않으며 선하게 살라고. 근데 그게 힘든 길이니 성경말씀을 보라는 것 같아.
28 이름없음 2026/05/27 15:30:18 ID : cpRDs2si4JQ 0
1. 우리나라 기독교는 불교의 영향을 많아서 천국과 지옥으로 사후세계가 나뉘는데, 기독교가 말하는 천국은 단순한 사후세계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의미함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시편 23:4 에서 보듯이 기독교는 사후세계보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더 강조하는 종교임 극단적으로 말해 원수에게 쫓겨 달아날 때도, 사자굴에 빠질 때도, 절벽 위에서 떨어져도, 감옥 속에서도, 독사굴에 떨어져도, 하나님이 거기 계시면 거기가 천국이라는 믿음이 기독교의 믿음임 그럼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볼 때, 아담과 하와는 공간적인 천국에서 쫓겨난 것이 아님. 에덴=/=천국이라는 것.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반역했고 죄와 함께할 수 없는 하나님이기에 아담과 하와와도 함께 할 수 없었던 거임 그래서 기독교는 신과 인간의 깨어진 관계를 사랑으로 맷고 잇고 회복하는 이야기임. 그 이야기의 끝이 예수 그리스도인 거고
29 이름없음 2026/05/27 16:10:52 ID : cpRDs2si4JQ 0
2. 참사랑과 자유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임. 만약 하나님께서 자유가 없는 존재를 만드셨다면, 예를 들어 기계나 프로그램이나 명령에 따라 움직이기만 하는 존재라면 과연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그건 사랑이더라도 참사랑이라고 할 수 없겠고, 간단하게 생각하자면 자기애(나르시시즘)과 다르지 않을 거야 그래서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신 건 반역의 기회를 준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신 거고 사랑을 주신 거임. 하나님은 선악과를 주시면서 "나는 너를 아무런 자유도 마음도 생각도 없는 기계로 만들지 않고 인간으로 만들었다. 나는 너를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었다. 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신을 사랑할 수 있으며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러니 서로 사랑하자"라고 말씀하신 거임 선악과의 비유는(나는 창세기를 신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상징과 비유의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신이 인간을 어떻게 만들었고 어떻게 사랑했고 무엇을 기대했고 어떻게 배신 당했는가에 대한 이야기임. 사실 창세기 내내, 어쩌면 구약 내내 인간은 신을 배신하고 기대를 저버리기만 했음 그렇기에 예수님도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 5:46-48) 라고 말씀하신 거겠지
레스 작성
토론 실시간
8레스하나님은 왜 믿어? 45 Hit
토론 이름없음 26.05.28 0
29레스» 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619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27 0
11레스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6101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5 0
17레스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6730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4 0
2레스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45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3 0
30레스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26662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2 1
7레스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22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1 1
510레스🌸토론판 잡담스레 1판🌸 42168 Hit
토론 이름없음 26.04.25 0
15레스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7006 Hit
토론 이름없음 26.04.20 0
3레스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422 Hit
토론 이름없음 26.03.31 0
18레스취집에 관하여 1091 Hit
토론 이름없음 26.02.22 0
4레스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532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8 0
18레스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6342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3 0
13레스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791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3 0
1레스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393 Hit
토론 이름없음 26.01.04 0
1레스. 353 Hit
토론 이름없음 25.12.24 0
2레스2026년 예언 해줄게 486 Hit
토론 이름없음 25.12.22 0
1레스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406 Hit
토론 이름없음 25.12.14 0
5레스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32 Hit
토론 이름없음 25.12.08 0
18레스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7204 Hit
토론 이름없음 25.10.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