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몰아가고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 (1)
2.정신과 진료 받고싶은데 (8)
3.돈을 모아서 뭘 사야 할까??? (9)
4.미술입시 넘 힘들다 (13)
5.이거 내 잘못이야? (15)
6.보란듯이 잘 살다가 (3)
7.케라시스 (1)
8.그래 그냥 내가 죽으먼 되겠네 (4)
9.나 방금 엄마랑 대판 싸웠는데 내가 철이없는거야? (7)
10.건강핑계로 한두달에 한번씩 조퇴하는데 (2)
11.우리 꿈에 대해 얘기해볼까? (3)
12.. (1)
13.씨부레 사혈 개가타... (1)
14.옷좀 골라줘 ㅠㅠ (17)
15.누나가 자살했어... (3)
16.살면서 들었던 말중에 (7)
17.시험 평균 70 (2)
18.. (1)
19.가정사에 대해서 하소연 하고 싶은데 (51)
20.어제 수면제를 먹고 잠을 3~4시간밖에 못 잤어 (5)
1
이름없음
2020/07/21 19:30:07
ID : bvfV8079eKY
1
사실 두 달 정도 지났어 누나랑 나는 5살 차이가 나
내가 10살 때 누나가 외국에 사는 이모 집 가서 살다가 고등학교는 우리나라 와서 기숙사로 가버려서 누나랑 사이가 그렇게 친한 편은 아니야 싸운 적도 없어 말을 한 적이 적으니까...
2
이름없음
2020/07/21 19:38:53
ID : bvfV8079eKY
0
누나가 외국으로 가서 누나가 계속 연락 했어 한 1년 지나고 나도 잘 안하니까 아빠랑만 연락 하더라고 아 내가 9살 누나가 14살 때 엄마가 돌아가셨어 암이셨어 몸도 평소에 안좋으셨고...
3
이름없음
2020/07/21 19:53:52
ID : bvfV8079eKY
0
17살 되서 기숙사 고등학교 들어간 뒤에는 누나 정말 열심히해서 전교 2,3등을 했어 1번 전교 1등한 적도 있었고 난 그때 초5였으니까 그냥 누나가 대단했어 주말이면 집에 왔고 시험기간이면 그냥 기숙사에 남아있었어 주말에 집에 와서도 일찍 일어나서 독서실 가고 늦게 들어와선 다시 방에 들어가 공부 했어 그래서 더 멀어졌던거 같아
레스 작성
1레스나를 몰아가고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8레스정신과 진료 받고싶은데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9레스돈을 모아서 뭘 사야 할까???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13레스미술입시 넘 힘들다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15레스이거 내 잘못이야?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3레스보란듯이 잘 살다가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1
1레스케라시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4레스그래 그냥 내가 죽으먼 되겠네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7레스나 방금 엄마랑 대판 싸웠는데 내가 철이없는거야?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2레스건강핑계로 한두달에 한번씩 조퇴하는데
53 Hit
고민상담
스레주
20.07.21
0
3레스우리 꿈에 대해 얘기해볼까?
23 Hit
고민상담
◆Zhe1Duljy7u먹물
20.07.21
0
1레스.
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1레스씨부레 사혈 개가타...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17레스옷좀 골라줘 ㅠㅠ
238 Hit
고민상담
뀨
20.07.21
0
3레스» 누나가 자살했어...
3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1
7레스살면서 들었던 말중에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2레스시험 평균 70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51레스가정사에 대해서 하소연 하고 싶은데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1
5레스어제 수면제를 먹고 잠을 3~4시간밖에 못 잤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