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07 15:12:52 ID : vwk2rar9jtj 0
저주, 강령술 다 업보입니다. 여러분 잘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선 저주 강령술 하지 마십쇼.. 저보고 오지랖도 퍽이나 넓다고 신경 쓰지 말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만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저주, 강령술 등등 하는 법 알려주는 것도 다 업보입니다. 그만하세요. 업보는요, 가장 행복한 순간에 행복을 뺏는거라고요. 마지막으로 말할게요. 하지마세요. 저주든 강령술이든.
2 이름없음 2020/08/07 15:13:44 ID : 2IJVdSIIJTV 0
님은 뭐하시는 분이세요...?
3 이름없음 2020/08/07 15:14:27 ID : pbvg7ulg3SN 0
ㅋㅋㅋㅋㄹㅇ 저주 같은 불확실한 방법에 기대느니 직접 때려잡고말지 뭐하러 효과도 보장 못하고 기분만 찝찝한 짓을 하는지 모르겠음
4 이름없음 2020/08/07 15:14:32 ID : vwk2rar9jtj 0
일반인입니다. 스레 내용은 예전에 올라왔던 저주담 스레를 참고했습니다. 그건 전문가 분이 올리신 스레인데 삭제되었습니다.
5 이름없음 2020/08/07 15:16:37 ID : xwpO1jy1Dth 0
저주는 그 상대와 함께 지옥에 가서 자신이 어떤 고통스러운 벌을 받던 그 상대도 고통 받는단 사실만으로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때나 하는 거다. 저주해서 그 애가 고통받으면 속이 후련해지고 고통받을 일 없이 행복할 거 같을 때 하는게 아니라
6 이름없음 2020/08/07 15:17:08 ID : 2IJVdSIIJTV 0
저주 vs 걍 칼 들고 찾아가서 얼굴 확 그어버리기
7 이름없음 2020/08/07 15:17:32 ID : vwk2rar9jtj 0
맞습니다. 멋진 말씀이십니다. 저주를 하려면 두 개의 무덤을 파라는 말이 있죠. 하나는 저주를 건 상대. 하나는 본인.
8 이름없음 2020/08/07 15:17:47 ID : vwk2rar9jtj 0
둘 다 업보가 쌓이는 행동입니다.
9 이름없음 2020/08/07 15:18:11 ID : 2IJVdSIIJTV 0
아는데 굳이 고르자면?
10 이름없음 2020/08/07 15:19:03 ID : vwk2rar9jtj 0
고르고 싶지 않군요.. 나에겐 정말정말 증오하는 상대여도 다른 누군가에겐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11 이름없음 2020/08/07 15:20:05 ID : pbvg7ulg3SN 0
굳이 칼을 왜 씀. 그건 특수상해죄라 합의도 안 되는디 ㅋㅋㅋㅋ 주먹으로 싸우면 쌍방폭행으로 합의봐도 됨
12 이름없음 2020/08/07 15:21:20 ID : y3PbdCmE1g1 0
괴담판이니까 재미로 하는사람이 많은거지 뭐... 근데 말그대로 자기한테 돌아오는 업보니까 스레주가 저격할건 아닌듯해 정 그러면 뒷담판에 올려봐
13 이름없음 2020/08/07 15:21:23 ID : xwpO1jy1Dth 0
주먹으로 싸울 수 있는 사람은 저주란 선택지를 고려하지도 않지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8/07 15:22:01 ID : vwk2rar9jtj 0
+ 니가 뭘 아냐고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잘못한 사람은 잘못한 정도에 따라 벌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하늘은 기다리시는 거죠. 그 사람이 가장 행복할 때 벌을 줄려고. 그러니까 여러분, 저주에 목 매지 마세요. 여러분이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 이루는 것이 가장 큰 복수입니다.
15 이름없음 2020/08/07 15:23:29 ID : y3PbdCmE1g1 0
제목이나 내용이 좀 아랫사람 혼내는투라 저주에 대해 생각안했어도 잉? 스러울거같아 스레야
16 이름없음 2020/08/07 15:23:40 ID : vwk2rar9jtj 0
전 저주하시는 분을 까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저주와 강령술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모르시고 저주와 강령술을 행하시려는 분들이 걱정되어 스레를 쓰게 된 것입니다. 저격이라 생각하시면 죄송합니다. 제목은 좀 언행이 지나치는 부분이 있군요. 수정하겠습니다.
17 이름없음 2020/08/07 15:23:43 ID : 2IJVdSIIJTV 0
마즘 주먹으로 다이다이 까는게 좋긴한데 나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으니 저주할거라는 사람이 그런거 신경쓰겠어? 뒷일 신경 안쓰고 칼빵 놓아서 보복하는거지
18 이름없음 2020/08/07 15:24:59 ID : vwk2rar9jtj 0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19 이름없음 2020/08/07 15:28:21 ID : pbvg7ulg3SN 0
저주하는 사람이라 더 신경 쓰는거 아닐까? 솔직히 업보니 뭐니해도 확 와닿지는 않잖아. 눈에 보이는 리스크가 없이 안전한 방법을 선택하고 싶으니까 저주를 고르는거 아닐까? 차라리 그럴바에는 주먹으로 두들겨 패는게 낫다는거지. 칼로 찌르고 싶다해도 실제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 설령 행동했다고 해도 뒷감당 할 수 있는 사람도 거의 없을거고. 그에비해서 맨주먹은 어지간하면 합의보는걸로 끝나. 특히 학생이면 처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ㅇㅇ
20 이름없음 2020/08/07 15:43:04 ID : xwpO1jy1Dth 0
저주를 믿는 사람은 다시 말해 영적인 존재를 믿고, 다른 차원을 믿는다는 뜻도 됨. <자기 힘으론 감당 못할 일을 어떤 존재가 대신 이루어준다.> 고 믿는식인데 그게 자신에게 되돌아온단 걸 생각 안 한다는게 더 이상한거지. 사후고 영적존재고 부메랑이고 할 거 없이 전부 신경 안 쓸 애들이 저주를 택한다. 리스크 없고 안전한 방법이 아냐. 저주 안 믿는 애들한테는 그리 보이겠지만 저주를 진심으로 하려는 애들은 대부분 '리스크는 알지만 지금이 괴로우니 나중은 나중에'란 식임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2레스부모가 친딸이랑 운명바꾸려고 입양한 괴담스레 찾아주실분? 301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12레스요즘꾸는 이상한 꿈들과 가위눌림 63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20레스» 저주 & 강령술의 위험 338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8레스제대로 저주하는법 알려주세요 263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69레스엄마랑 오빠는 매우신기해 90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1
39레스꿈때뭄네 미치겠어 174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1
11레스. 191 Hit
괴담 스레주 20.08.07 1
17레스혹시 향 태울때 현상같은거 아는 사람 있어? 384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3레스혹시 그 썰 기억하는 사람있어 ? 너무 찾고 싶어서ㅠㅠ 38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14레스며칠전에 겪은일인데 18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16레스나 가족중에 죽은 사람이 있는데 518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42레스철 없어 귀접을 원했는데 가장 두렵다는 왕신(王神)이 붙어버렸다. 261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4
7레스가위눌려서 자다 깼는데 썰 풀께 8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27레스예전에 가위 눌렸던 이야기 7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12레스특별해지는 방법 없나... 358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4레스이거 신기 있는 거야? 311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7 0
14레스정말 단어 그대로 타인은 '지옥'이다. 384 Hit
괴담 20.08.07 0
31레스옆집 얘가 이상해 564 Hit
괴담 엉엉 20.08.07 0
3레스이해하고 보면 더 무서운 이야기들 178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6 0
7레스미술학원에서 계속 종소리가 들려 150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