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귀신이나 영혼은 실제로 있을까? 우리 곁에 있을까?
1. 귀신이나 영혼은 한 사람의 사후에 생겨나는 사념체라고 가정한다.
2. 사람이 살아있을 때나, 사후에 사념체의 존재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
3. 따라서 사념체의 존재는 아직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으므로 아직까지는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추가로 인간이 초능력, 자세히 말하자면 예지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는 미국 대릴 뱀(Daryl J. Bem) 교수의 2011년 논문 "미래 예측하기: 인지 및 정동에 관련된 비정상적인 소급적 영향의 실험적 근거"을 통해 학계에서 어느정도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논문의 확대 해석이기는 하지만 무당과 같은 소위 '예언가'들은 귀신의 도움를 통해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닌 초능력의 발현이라고 봐야 할 가능성도 있다.
난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만약에 있다해도 사람을 죽이거나 그런 귀신은 없을것 같아. 귀신한테 죽임당한 사람은 억울함에 귀신이 되겠지? 근데 귀신이 되어서 자기 죽인 귀신이랑 만나면 얼마나 어색할까? 그래서 귀신이 있다해도 사람을 죽이는 귀신은 없을것 같아
있을 거라고 생각하긴 해. 어릴 적 헛걸 본 것일 수도 있지만, 귀신으로 추정되는 존재를 본 경험이 있어서 없다고는 못하겠어.
괴담판의 스레들이 하나하나는 믿기 힘들어도, 저렇게 많은걸 보면은 그게 귀신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뭔가가 있긴 한가봐.
뭐가 있긴 하지... 근데 그 무언가가 미신이라고 생각함 나는.
약간 소름끼쳐도 귀신이라는 생각부터 드니까... 서로 관련 없는 일들도 심령현상이라는 이름으로 묶여버리지. 그럴수록 미신은 커지고 믿는 사람도 많아지고 심령현상도 많아지고 무한반복
관련 없는것도 보면은 뭔가 관련있어 보이는 현상은 항상 나타나는 일이지.
하지만 내가 말한 '뭔가' 는 별거 아닌 일이든 별거 맞는 일(?)이든 그 일 자체에 대한거임.
나는 있다고 믿어. 나 기독교인이거든 ㅋㅋ 괴담뿐만 아니라 성경에 귀신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고 있다고 말해. 난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있다고 생각함.
나는 있다고 믿어, 어린 시절부턴가 이 세상은 뭔가 가짜같다고 느꼈고 진짜 세상은 따로 있으며 나는 육체가 곧 모든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시뮬레이션 체험 복장을 입은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나는 귀신을 직접 본 경험도 있구
귀신은 있다 . 겨울에 6시 쯤에 산에서 귀신의 얼굴을 본적이 있었는데 진짜 우리가 생각하는 귀신보다 훨씬 무섭고 등골이 되게 쎄함
귀신이 있었다면 지구에 무수히 많은 귀신들이 득실 되겠지 그리고 폐가에서 건들지 않았는데 움직이거나 얼굴 형태 영상에 장난이거나 물리법칙? 어찌구 이러한 것도 설명이 가능하답니다 평행세계라면 가능성이 없진 않다고 함
없는것 같다기엔 목격담이 너무 많음 물론 그중에서 주작도 있겠지만 그 많은 귀신 목격담 중에서 과연 모든것이 주작일까?
목격담은 잘못 본 것이거나 착각일 가능성도 크지않나? 나도 잠결에 이상한거 본 적 있긴한데, 그냥 내가 잠이 덜 깨서 헛것을 봤구나 하고 다시 잤거든? 그 이후 아무일도 없음. 걍 ㄹㅇ 헛것이였음. 난 내가 직접 보지않는 이상 없다고 믿어.
우주 말고도 아직 바다 밑에 어떤게 있는지도 우린 잘 모르는데
이 넓은 세상에 귀신같은 영적 존재가 없으리라 생각하진 않음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기에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법칙이 맞다는 가정 하에서 귀신은 없다.
귀신을 보거나 느꼈다는건 전자기적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거고, 이는 귀신이 어떤 형태로든 기본입자에 의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존재라는 의미가 됨. 그리고 이는 우리가 밝혀낸 '부정할 수 없는 필연적인 과학법칙'을 공통적으로 따르는 존재라는 설명도 됨.
그러나 기본입자와 상호작용하는 귀신 목격담은 존재하지 않음. 그게 존재한다면, 귀신의 발생요인을 설명해야 함. 귀신이 영적 존재이며, 죽은 몸에서 그 혼이 빠져나오는 거란 설명이 되는데, 질량보존의 법칙을 위배하게 되므로 필연적인 과학법칙에 위배됨.
인간의 감각기관과 기억은 매우 쉽게 오류를 일으킴. 따라서 수많은 귀신 목격담은 얼마든지 착각일 수 있으며, 착각이 아니기 위해선 귀신을 목격하였을 때와 동일한 조건 내에서 반복적으로 목격할 수 있어야 함. 지금껏 단 한 번도 그런 반복결과가 없었으므로, 모든 귀신 목격담은 거짓(착각을 포함)이라는 결론 외엔 나올 수 없음.
없는 것 같음 귀신 목격썰도 구라보다는 환각이 많을 것 같음
마치 영덕횟집 사건이 전자파 때문에 환각 보이는 거잖아
없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보고싶어도 죽어도 안 나오더라 가위도 한 번 안 눌려봤어
겁은 많아서 공포영화 극혐했는데 공포게임 하면서 좀 무뎌져버림
얼마전에는 귀신이 있으면 신도 있으니 괜찮지 않겠냐는 말을 들었는데 확실히 그렇겠더라
무속에서 이야기하는 '혼'과 '백'개념 비슷하게
있을 것 같음. 뭐, 솔직히 말하먄 있으면 좋겠다~
라는 쪽에 더 가깝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카메라가 달린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 세상이고 거의 모든 곳에 씨씨티비가 설치된 세상에서 제대로 된 귀신 사진 하나 안 찍혔다는 게 이상하지 않아??ㅋ귀신은 없어
봤기때문에 믿을 수 밖에 없다 근데 이걸 무조건 있다고 믿으라고 하면 안되니까… 일단 내 세상에는 있다 정도로만 말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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