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우리 엄마까지도. 내 생각에는 꽤 큰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은데 아무도 말을 안해줘

검은옷 묶어둔거 아냐..?

카섹 하려고 솔직히 위에 막 이상취향 이런거 있으니까..이젠 그런걸로 보임 ㅠㅠㅠㅠㅠㅠ

>>903 아니 왜 근데 나한테 그렇게 급하게 왜꺼지라한거지 돈까지 줄정도로 개변태들인가... ㅅㅂ...

뭔진 몰라도 꽁돈 생겼네

>>906 응응 나 돈받고 쫒겨났어. >>908 개꿀

나 화장품이랑 가디건 찾으러 가야되는데 아직 있으면 어떡하지.. 몇시간이 지났는데 지금쯤이면 갔겠지? 혹시 모르니까 저녁에 갈까

>>910 혹시 모르니까 저녁에 가 레쥬..

>>903 내생각도 이거 인것 같은대.......

레주 언제와ㅠㅠㅠㅠㅠ괜찮은거지?ㅠㅠㅠㅠㅠㅠ

>>910 만약 카섹이면..설마 카섹을 막 몇시간 동안 하겠어....레주 어때 가디건은 찾았구?

>>915 아까 엄마가 가서 갖고왔어. 내 소중한 가디건이랑 화장품..🥺

정주행했는데 레주가 너무 걱정되서 가입함 ㅋ큐 왠지 내생각엔 쟤들 게이가 맞고 둘이 카섹ㅇ던 스엠이던 그런거 하는가고 아기는 친척이나 둘중한명의 애가 맞는거 같아 글고 쪼남에 레주한테 신경쓰는건 레주가 조금 수상?하게 생각한게 티가나서(레쥬는 중딩이고 쪼남은 성인이니까) 그래서 방귀낀놈이 성낸다고 ㅋㅋㅋㅋ 레주 경계한거 같아.. 어머니는 눈치채신거 같고..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건 내 추측이긴한데 나도 낡은 빌라 단지 살거든 근데 주민들이 노인이 대부분이라 안들리시는거 같아 밖에서 좀 큰소리나고 그래도 신경도 안쓰더라고 나만 밖에 내다보고 ㅎㅎ;; 레주도 비슷할꺼같은데.. 여튼 쪼남이 돈 주고 보냈다는건 레주 해코지할 생각은 없는거 같으니 경계는 하되 너무 신경쓰지는 않아도 될꺼같은데

레주가 글쓸때마다 너무 무섭다ㅠㅠ

그럼 이상한 여자가 레주 우산 찢고 가고 모르는 사람이 찾아와서 이상한 얘기하고 그런 건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거지..?

>>916 다행이다!!! >>920 맞어 ㅠㅠㅠㅠㅠ이거 좀 이상한것 같아

>>920 그니까.. 지들끼리 북을치던 장구를치던 뭘하던 상관없는데 나한테 피해를 주잖아..

윗집남자 둘만보면 그냥 미친놈들인가보다 하겠는데 레주한테 일어났던일들이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기엔 좀...문앞에 왁스칠이였나 했을때도 그렇고 그 어린애도 수상했고.... 진짜 뭐하는 사람들이냐ㅠ 레주한테 더 피해 안줬으면 좋겠다 그냥...

왁스칠만 빼면 그냥 게이 맞는 거 같은데 아 모르겠고 레주는 계속 조심해ㅜㅠ

아니 둘이 게이고 딸은 입양이든 친척애든 둘중하나 친차식인데 애엄마가 찾아오는거고 밤마다 관계하는데 스엠성향인가보지 그래서 몸에 상처있는거고 개짖는 소리도 그거 스엠플레이중에 하나일수도 있음 카섹도 맞는거같고. 검은남자가 연상인가보지 나 과몰입 연성녀아닌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이것밖에 없거든?? 단서들만 나열해서 보면 근데 문제는 왁스질이라던가 쪼남이 스레주한테 말건거임. 스레주가 눈치챈거 같아서 경계하는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피해주는게 문제지. 그리고 동성애자인걸 떠나서 쪼남이 직업 일반적이진 않을거 같네. 뭐 조폭 그런건가? 그래서 주민들 아무도 못건드는거고 스레주 어머니도 그거 알고 계신거 아냐? 그리고 그 동맹한애 성별 궁금해 암튼 스레주 힘내... 왁스질 하고 시끄럽게 하고 그런건 나중에 한번 꼭 말을 해보는게 좋아. 어른한테 부탁한다던지... 해코지 할수도 있으니까 조심하는게 맞는거 같다. 공부하느라 좀만 조용히 해달라고 해봐.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 대체 뭔 생각으로 저런 피해를 주는진 모르겠네

아님 지네 딸 때문에 스레주한테 접근하는거 아녀? 딸래미랑 친하게 지내달라 뭐 그런건가? 근데 왁스질은 왜함?

왁스가 아니라 무슨 로션같은거 아님?? 위 스레들이 스엠성향 플레이 하는 거라고 맞춰져 있으니까 로션을 떨어트려서 닦는데 오일성분이라 잘 안지워져서 어쩔 수 없이 그냥 간 걸수도 있고.. 잘 모르겠다

여태 있었던 일들이랑 비교하면 어제는 좀 순한 맛이네... 대체 뭘까? 뭔가 알아내려면 또 봐야 할 것 같은데... 으으

곧 1000 채울 것 같은데 새로 파는게 어때?

그게 좋겠다 레주 오면 새로 파고 링크 달아줄 수 있을까?

윗집사람들 성향이 뭐고간에 스레주가 그동안 신경쓰느라 받은 스트레스는 생각 안하나 ㅠㅠㅠㅠㅠ 뭘 하든 남한테 피해를 끼치면 안돼지..

근데 카섹 아닌것 같은게 카섹 할 정도의 대담함이라면 굳이 그 많은 차 안을 들여다 봤을까..? 그리고 사람이 있으면 조용히 몰래 하면 되지 왜 만원까지 쥐여주면서 올라가라 그럼?? 카섹 하는거면 사람들 눈을 피한 스릴을 느끼ㄹㅕ고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넹 하여트ㄴ 예상 못한 다른게 있지도 모를까 생각중

링크맞나? 새로 세웠어

특이취향이어도 레주한테 왜 그렇게 행동한건지 설명이 안됨..... 악시발 모르겠어

Screenshot_20210314-034402.jpg그동안 몰입해서 재밌게 봤어 진짜 여고생이 무서운 일 당하는 게 아니라 다행이고!

이럴줄은 알았지만 주작이라니 좀 싱겁고 슬프긴 하다 ㅍㅍㅍㅠㅠㅠㅠ 그래도 완전 과몰입해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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