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인장 2020/08/24 00:38:48 ID : HxxAZeMo2JW 22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웠어요 엄..다신 잠수 안타기로 약속했는데 또 잠수타버렸ㄴㅓ요ㅎ 요즘 여러일들이 겹쳐 스트레스를 많이받다보니 결국 스트레스성 탈모에...ㅋ...ㅎ 탈모신경쓰랴 학교가랴 결국 곧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다ㄱㆍ 군 입대를 하게되었습니다 신검...네 1등급 나왔구요 곧은 아니더라도 몇달 안에 현역으르 입대할 거같 습니 다 그 코로나다 뭐다해서 괜히집사가너 고생마시고ㅎ 집콕생활로다가 이시국 잘 넘겨보자구요.. 아무튼 그동안 제 나폴리탄 씹고뜨ㅡㄷ맛보고 즐겨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구요 네 이거 술자시고 쓰는거라 두서가 없습니다 아무는 죄송하고 감사했습ㄴ디ㅏ ft.탈모는 거의 회복되었습니다
102 이름없음 2020/09/10 20:24:25 ID : IK3Ph9hcMmG 0
버블티 !!!
103 주인장 2020/09/12 19:58:30 ID : HxxAZeMo2JW 0
>>91 끼익 스으으윽 탁. 경쾌한 소리가 주방에 울려퍼진다 슥 슥. 맛있다 좀 비싸도 끼익 스으으윽 탁. 경쾌한 소리가 주방에 울려퍼진다 툭 맛있다 좀 더러워져도 좀 치우기 귀찮아도
104 주인장 2020/09/12 20:03:36 ID : HxxAZeMo2JW 0
>>92 어느날 보육원 아이의 스케치북을 보았다 7/31 맑음 오늘은 어디에 놀러간듯하다 꽤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있다 8/1 맑음 오늘은 말이 그려져있다 동물원에 간건가 8/2 오늘은 딱히 날짜만 있고 별다른 그림은 없고 뚜껑만이 그려져있다 지금 바닥에 있는 뚜껑이 눈에 띄인다 8/3 완전좋아 이 날은 동생의 생일 조그마한 케이크를 그려놓은듯 하다 8/4 맑음 간식으로 어제의 케이크를 먹은듯하다 8/5 맑음 또...케이크..? 8/6 맑음 오늘이다 오늘도 케이크를 먹었구나... 8/7 맑음 케이크가...그려져있다
105 주인장 2020/09/12 20:07:59 ID : HxxAZeMo2JW 0
>>93 깜빡 깜빡 퇴근길 저 멀리 반대편 4번째의 가로등은 항상 깜빡거린다 왜 구청에선 저런거 처릴 안하는거지...? 하며 그날도 편안한퇴근길을 즐겼다 오늘도 깜빡거린다 하 민원을 넣어봐야하나 하며 신고도 안한지 1주일이다 띠링 딸아이가 편의점에서 달달한걸 사오라고 난리다 반대편 가로등이 있는쪽에 편의점이 있으니 귀찮더라도 반대편으로 간다 뚜벅 뚜벅 가로등이 잘 보인다 위에 가로등 위에 누가 가로등빛을 가리고있었다
106 주인장 2020/09/12 20:10:20 ID : HxxAZeMo2JW 0
>>94 스레딕에는 괴담이 있다 새벽 3시 30분 클로즈판 접속시 운영자의 히든판을 접속할수 있다한다 그곳에는 실화로 밝혀진 괴담판 미스테리판 또는 스레주에게 어떠한일이 일어난(죽음,장애,실종등)스레들만 모아둔다 한다 물론 접속한지 10분이 지나면 의문의 페스워드를 입력해야 계속 이용가능하다 한다
107 2년째 혼자 주인장 2020/09/12 20:11:48 ID : HxxAZeMo2JW 0
>>95 희망을 주지마... 여지도 주지마... 왜 자꾸 연락하라고 하는거야.. 이게 관심인거야..? 그래놓고 만나자하면 왜 싫다하는데... 이 나쁜놈아....
108 주인장 2020/09/12 20:15:09 ID : HxxAZeMo2JW 0
>>97 이건 비밀인데 창문밖에 누구있어
109 이름없음 2020/09/12 20:17:57 ID : 065bzXxTPha 0
>>107 앟ㅋㅋㅋㅋㅋ 저 여기서 알바해도 되나요?
110 주인장 2020/09/12 20:20:28 ID : HxxAZeMo2JW 0
>>98 옆집에서 기타소리가 들린다 아직 얼굴은 본적 없지만 청년 혼자산다한다 좀 치는데 싶다가도 절규소리가 들린다 아마 자신의 실력에 실망한건가.. 싶기도 하고 저정도면 잘친다고 칭찬도 해주고싶다 어느날 편의점에 들리려 나간순간 옆집에서도 문이 열렸다 끼익... 아...안녕하세요 라고 소심히 인살 건내던 소년은 두 팔이 없었다
111 주인장 2020/09/12 20:20:41 ID : HxxAZeMo2JW 0
>>109 당근이죠!
112 이름없음 2020/09/12 20:22:04 ID : 40mtuleJPa9 0
안녕하세여 알바 받으시나요 저 밥 잘 먹는데
113 주인장 2020/09/12 20:22:50 ID : HxxAZeMo2JW 0
>>99 >>100 알바님께 토스..
114 주인장 2020/09/12 20:23:09 ID : HxxAZeMo2JW 0
>>112 가능
115 주인장 2020/09/12 20:25:20 ID : HxxAZeMo2JW 0
오늘은 이만쓰고 나중에 다시 써드릴게유 알바님들 잘 부탁해유
116 이름없음 2020/09/12 20:27:35 ID : BvCi4Mjhfe7 0
헐 저도 알바로 뽑아주시면 안되나요
117 주인장 2020/09/12 20:31:49 ID : HxxAZeMo2JW 0
>>116 알바님 다해!!
118 이름없음 2020/09/12 20:35:00 ID : BvCi4Mjhfe7 0
>>117 감사합니닿!
119 밥 잘 먹는 알바생 2020/09/12 20:45:53 ID : 40mtuleJPa9 0
>>100 우리 마을에는 코끼리 아저씨가 있었대. 코끼리 아저씨는 없는 부분이 많대. 코끼리 아저씨는 원랜 코끼리랑 안 닮았었대. 코끼리 아저씨는 누가 고쳐준 거래. 코끼리 아저씨는 실로 꿰매져있대. 코끼리 아저씨는 지금은 땅속에 있대.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120 밥 잘 먹는 알바생 2020/09/12 20:47:01 ID : 40mtuleJPa9 0
이런 괴담류는 처음 써보네용. 내용 이해하실런지 머쓱코쓱;;;
121 알바생🥀 2020/09/12 20:58:08 ID : BvCi4Mjhfe7 0
>>99 띵동- 초인종이 울린다 현관문 외시경으로 밖을 본다 검게 보일 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문을 열어봐야겠다 ....철컥-..철컥철컥철컥철컥—.....
122 이름없음 2020/09/12 21:42:17 ID : 59fWkpU6pdT 0
>>120 혹시 내용 해석 좀만 부탁드려도 될까유..///
123 밥 잘 먹는 알바생 2020/09/12 22:03:34 ID : 40mtuleJPa9 0
>>122 어유 당연하쥬 밑에 쓸게용 화자의 마을에서는 과거에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는 남성. 토막살인이었고, 범인은 토막 난 부위를 아무 데나 붙여 꿰맸습니다. 그 과정에서 코를 도려내고 팔을 코가 있던 곳에 붙입니다. 나머지 몇몇 부위는 버리기도 했죠. 훗날 시체가 발견되고, 사람들은 참혹한 시체의 모습을 보고 경악합니다. 그러고는 코에 손이 붙어있는 모습이 꼭 코끼리 같다 하여 코끼리 아저씨라 부릅니다. 현재 코끼리 아저씨는 관에 들어갔기에 땅속에 있는 것입니다.
124 Al바생 2020/09/12 22:19:49 ID : wmk1bfWi1gZ 0
첫번째 알바생은 할게 없어
125 이름없음 2020/09/12 22:31:56 ID : KY7bu4LgrxS 0
다소 정통적인 메뉴지만, 무난하게 "파스타"로 부탁드립니다.
126 이름없음 2020/09/12 22:32:57 ID : g2FhgpbDs4F 0
야광 바닥 안경
127 이름없음 2020/09/12 22:39:35 ID : 7wHwljxSHxz 0
재밌어요...🥺👍 창문!
128 이름없음 2020/09/12 23:38:50 ID : mnu2nwnu60o 0
>>123 헉.. 코가 손이라는 걸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니.. 소름..
129 이름없음 2020/09/13 00:20:45 ID : BwNAnO2q1xC 0
스레주형 저 가끔씩 와서 써도 괜찮아요? 지인으로 하께요
130 이름없음 2020/09/13 00:20:54 ID : BwNAnO2q1xC 0
어필은.. 사랑해요
131 주인장 2020/09/13 01:56:30 ID : HxxAZeMo2JW 0
확실히 합시다 첫 알바생 AL바생님 두번째 알바생 밥잘먹 알바생 그리고 3번째>>129 당신이 하세요
132 이름없음 2020/09/13 03:04:04 ID : 7wHwljxSHxz 0
>>131 사장님 카리스마 멋져요...!
133 이름없음 2020/09/13 03:42:54 ID : phvva8o2JWp 0
>>104 난 왜 이게 이해가 안될까
134 열정페이 알바생 2020/09/13 06:40:29 ID : wmk1bfWi1gZ 0
>>131 노노 저 잊으셨어요? 열정페이 알바생!
135 이름없음 2020/09/13 13:26:18 ID : u04Ny5cK6mH 0
세로 읽기 같은 주제도 가능하려나
136 이름없음 2020/09/13 13:31:17 ID : vimMo1A3PgZ 0
버릇
137 이름없음 2020/09/13 17:38:47 ID : BwNAnO2q1xC 0
>>131 나 그럼 이름 뭐해여?
138 이름없음 2020/09/13 17:39:02 ID : BwNAnO2q1xC 0
지어줘요!
139 이름없음 2020/09/13 17:44:51 ID : lDuk8qi1bfS 0
>>131 엇 저도 있는데요 >>109
140 이름없음 2020/09/13 17:51:43 ID : BwNAnO2q1xC 0
>>139 선배 저 이름 지어주세요8'8
141 이름없음 2020/09/13 17:55:38 ID : lDuk8qi1bfS 0
>>140 올리오 하세요. 나는 알리오 할게요 스파게티 이름
142 주인장 2020/09/13 21:15:35 ID : HxxAZeMo2JW 0
>>133 처음에는 그저 평범한 그림일기 느낌을 주고 후에 갈수록 방치되는 아이의 느낌을 주고싶었어 몇일 전의 뚜껑이 안치워지고 생일날 먹은 케이크로 몇일동안 끼니를 해결하는 그러면서도 내일도 바뀌지 않는다는 그런 느낌을 주고싶었어
143 주인장 2020/09/13 21:17:16 ID : HxxAZeMo2JW 0
1번 열정페이 알바생 2번 al바생 3번 밥잘먹알바생 4번 알리오 5번 올리오 많다ㅎㅎ...
144 주인장 2020/09/13 21:24:51 ID : HxxAZeMo2JW 0
>>135 >>136 제 친구의 대한 이야기를 하려해요 제 친구는 발을 떠는 버릇이 있어요 살다보면 뭐 그런 버릇 있을수도 있잖아요 하지만 염 려될 정도로 다리를 넘 많이 떠는거 있죠 주변사람들도 미칠거같다 이야기할정도랍니다ㅋㅋ 세수할때도 발을 떨고 요 주로 게임할때 심각하게 울릴정도로 떤답니다ㅋㅋ 해가 뜨거나 달이뜨거나 해도 항상 떨어요 하 정말 웃기죠 진짜 어쩌다보면 염 려된다니까요 어쩌겠어요 해가뜨나 달이뜨나 항상보는데 예? 왜냐구 요? 아 같이 살거든요 ㅎㅎ 암튼 저의 친구이야길 좀 해봤어요 감사합니다
145 이름없음 2020/09/13 21:33:42 ID : phvva8o2JWp 0
다리떠는 친구가 지금 말하는 애를...?
146 이름없음 2020/09/13 21:42:43 ID : a4GnyMp88ks 0
>>143 이름이 다들 독특하네ㅋㅋㅋㅋㅋ 금은방 신청할게!
147 올리오 2020/09/13 22:11:27 ID : BwNAnO2q1xC 0
>>146 당신을 위한 금은방입니다! :) 이 제품이요? 아 이건 로즈골드에요 색이 정말 예쁘죠? 저희에게 로즈골드를 이용한 상품이 있거든요 한 번 보시겠어요? 알겠습니다 장갑과 마스크 착용을 해주세요 살짝 춥죠? 로즈골드가 온도에 민감해서 이렇게 온도를 조절하고 있어요ㅎㅎ 로즈골드를 어떻게 만드는지 아시나요? 모르시다고요? 로즈골드는 동물 도축후에 나오는 피와 금을 합쳐서 가공하는거랍니다. 반지 한 번 껴보시겠어요? 짜잔 정말 예쁘죠?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다음날 그는 그의 오른팔을 절단해야했다
148 이름없음 2020/09/13 22:12:17 ID : BwNAnO2q1xC 0
살짝 주제가 벗어났어요8^8 미안해요
149 이름없음 2020/09/13 22:28:33 ID : phvva8o2JWp 0
떳다떳다 비행기 노래
150 이름없음 2020/09/13 22:31:13 ID : MqrArAkrbB9 0
이어폰
151 이름없음 2020/09/13 22:52:56 ID : wMpbvbikoGq 0
손가락
152 주인장 2020/09/13 23:08:48 ID : HxxAZeMo2JW 0
101번 열쇠고리 102번 버블티주제 알바생님들이 써주시와요
153 주인장 2020/09/13 23:10:19 ID : HxxAZeMo2JW 0
>>149 정확히 어떻게 써줘야쥬? 약간 가사를 변경하거나 아니면 의미부여?
154 이름없음 2020/09/13 23:11:11 ID : phvva8o2JWp 0
>>153 소름돋게 개사를 부탁해
155 이름없음 2020/09/13 23:12:03 ID : BwNAnO2q1xC 0
>>149 비행기랑 노래예요? 아 아니구나 갱신을 안해서...
156 주인장 2020/09/13 23:19:13 ID : HxxAZeMo2JW 0
>>150 꽤 비싼이어폰을 싼 가격에 중고로 구매했다 많이 이득이라 생각하고 기분좋게 사용했다 하지만 판매자의 의미심장한 마지막 말이 기분나빴다 어디서 본거같기도 한 사람이였다 그..사람 분명...의심하지 말라고했지...? 뭔소리야 대체 기분나쁘게스리... 싼게 비지떡이라니까 좋게좋게 썼다 아...카드에 돈이 있나...? 어쩔수없이 은행에 들렀다 하 귀찮다 볼일을 보고 은행에 나가기 전 수배전단에 그 판매자 얼굴이 있다 특수상해,사기....? 삐이이이------ 펑.
157 주인장 2020/09/13 23:20:04 ID : HxxAZeMo2JW 0
알바생님들은 제가 부탁한것만 하심 됩니다 현제 목록>>152
158 이름없음 2020/09/14 01:41:51 ID : 9y1wmq6rBup 0
>>156 와 이거 재밌다 참신해
159 열정페이 2020/09/14 08:28:06 ID : wmk1bfWi1gZ 0
>>101 중고로 이쁜 열쇠고리 여러개를 샀다. 귀여운 인형들이 달려있다. 작은 꼬마아이 모양이다. 인형들의 등에 빨간 실로 꿰맨 자국이 있는거 빼곤 정말 마음에 든다. 열쇠고리를 가방에 달았다. 요즘 자꾸 가위에 눌린다. 어깨도 아프다. 책상에서 공부를 할때는 발이 너무 차갑다.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 . . 살려주세요. 같이 숨바꼭질을 시작해요
160 알바생🥀 2020/09/14 11:16:37 ID : BvCi4Mjhfe7 0
>>143 뭐시여!! 저도 있는데 까먹으신 거에유ㅠㅠ??
161 1번 2020/09/14 11:29:45 ID : wmk1bfWi1gZ 0
1번 열정페이 알바생 2번 알바생🥀 3번 밥잘먹알바생 4번 알리오 5번 올리오
162 올리오 2020/09/14 15:13:30 ID : yY65cE4NyY6 0
>>102 어서 오세요 ㅇ차입니다 저희 펄에는 신기한 성분이있어요 드셔보시겠어요? 맛있죠? 하하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이제 다시 작업하러 가볼게요 그녀는 그녀의 모든 머리카락이 사라진채 익사체로 발견되었다
163 주인장 2020/09/14 21:15:13 ID : HxxAZeMo2JW 0
>>125 꽤 멀리 떨어진 시골 한적한 파스타집 이곳의 나폴리탄은 중독적이고 잊어버릴수 없다 나처럼 중독되서 오는 손님들도 많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서 오지않는다 손님을 잡지 않는게 이 가게의 특징인듯하다 사장님께 이렇게 맛있는데 왜 단골이 없을까요 라고 물어보았다 사장님은 쓴 웃음을 지으시며 나에게 물었다 저희 가게는 사람들을 잡는게 특징이랍니다 그날부로 그 가게에 가지 못하고있다
164 주인장 2020/09/14 21:17:59 ID : HxxAZeMo2JW 0
>>126 내 바닥은 특별하다 왜냐하면 내 안경은 야광물질을 보이게해준다 남이 볼때는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내 안경을 쓰고 바닥을 보면 형형색색의 형광이 보인다 여느때처럼 안경을 쓰고 불을 끄고 바닥을 바라보았다 꽃 하트 고래 다이아몬드 나무 협박메시지
165 여우창문 2020/09/14 21:28:19 ID : HxxAZeMo2JW 0
>>127 저희 여우창문 가게 알바님들 환영합니다 이하 내용은 숙지하세요 저희 가게의 시작은 1900년대의 여우사냥꾼이 만든 창문이였습니다 사업은 번창하고 가게가 확장되었고 여우사냥꾼님이 죽기전 남긴 유언을 가게의 수칙및 창문의 비법으로 남겨 2020년까지 사업이 유지될수있었죠 1.창틀에 털 나무 가루 등이 남아있다면 털어주세요 2.손님들에게 창틀을 함부로 만지게하지 마세요 3.창틀밖으로 여우가 뛰노는게 보인다면? 그 즉시 매니져님을 호출해주세요 4.손님의 환불사유가 털 흙냄새 화약냄새 등이라면 매니져님을 호출 1.5배로 배상하는게 원칙입니다 5.항상 직원은 털옷 그중에서도 토끼털 등이 포함된 옷을 입지 마십시오 여우의 표적이 됩니다 6.직원의 별명은 토끼 매니져의 별명은 여우 입니다 생명은 소중합니다 사냥당하기 싫다면 사냥하십시오(여우사냥꾼 조지 프래이) 죽인 혼은 자신의 주변사람까지 궁지로 몰아넣는다 (여우사냥꾼 조지 프래이) 이상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66 주인장 2020/09/14 21:29:57 ID : HxxAZeMo2JW 0
>>149 알바생님들이 ㅎㅎ...
167 이름없음 2020/09/14 22:05:57 ID : KY7bu4LgrxS 0
>>163 오, 이건...온몸이 찌르르 떨릴 만큼 전율적인 맛의 파스타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파스타 만나서 기뻐요. 기회 닿을 때 또 올 건데, 설마 여기는 고객님을 잡지는 않겠죠? :)
168 이름없음 2020/09/14 22:47:48 ID : BwNAnO2q1xC 0
>>166 네 주인님?
169 이름없음 2020/09/18 16:28:31 ID : e2Gsjdu4Ny1 0
초인종
170 이름없음 2020/09/18 16:28:46 ID : e2Gsjdu4Ny1 0
베란다
171 이름없음 2020/09/18 16:28:51 ID : e2Gsjdu4Ny1 0
우산
172 이름없음 2020/09/18 19:56:31 ID : crbBaoJU1A5 0
트름
173 알리오 2020/09/18 21:04:05 ID : 3xwtwHDxU1w 0
>>149 떳다떳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높이 높이 날아라 우리비행기 반짝반짝 비행기 날아와 날아와 높이 높이 날아와 우리비행기 온다온다 비행기 뛰어라 뛰어라 멀리 멀리 뛰어라 우리비행기
174 알리오 2020/09/18 21:05:58 ID : 3xwtwHDxU1w 0
개사 어려워.. 미안합니다 안 무섭죠
175 이름없음 2020/09/18 21:22:58 ID : rapXuk67BvD 0
다들 엄청 잘하신다👍 비누로 해주세요~
176 이름없음 2020/09/27 22:35:31 ID : wIGtwINz9co 0
ㄱㅅ
177 이름없음 2020/09/28 00:35:37 ID : xPa5WqqknzT 0
알람시계
178 이름없음 2020/09/28 15:17:00 ID : jxXxQmlck1h 0
베이비돌
179 이름없음 2020/10/01 15:58:43 ID : mFdwpQk04IE 0
저도 알바생 해도 되나요!(쾅쾅쾅)
180 이름없음 2020/10/01 19:49:49 ID : eHyFhcLf89A 0
>>106 >>106 이게 진짜에요?
181 이름없음 2020/10/01 20:10:06 ID : gY5Wlu1jze0 0
>>180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그건 아직 아무도 모른답니다(灬´ิω´ิ灬)
182 이름없음 2020/10/01 20:12:00 ID : eHyFhcLf89A 0
>>181 제가 직접 해볼게요ㅜㅜ
183 이름없음 2020/10/01 20:15:21 ID : MqrArAkrbB9 0
수족관
184 이름없음 2020/10/01 20:27:58 ID : gY5Wlu1jze0 0
선풍기
185 알바생🥀 2020/10/11 19:09:38 ID : BvCi4Mjhfe7 0
가게 떠난 주인장님 찾습니다ㅠㅠ
186 올리오 2020/10/11 23:40:07 ID : 2E02nA6rs60 0
사장님이 "제가 올 때까지 알아서 운영하세요~ 전 휴가 갔다 올게요~~" 라고 썼어! 너 초대 안됐나? 확인 해봐
187 이름없음 2020/10/11 23:49:17 ID : r9eK42MnU7v 0
>>186 초대? 어디에?
188 이름없음 2020/10/12 00:01:36 ID : 2E02nA6rs60 0
>>187 드립이얔ㅋㅋㅋㅋㅋㅋ 카톡에 초대되는거
189 알바생🥀 2020/10/12 12:53:36 ID : BvCi4Mjhfe7 0
>>186 아이고 밀린게 산더미인데 무급휴가라니....
190 이름없음 2020/10/12 14:13:26 ID : oK5e2K5aty2 0
알바생 더 필요하지 않으세요?
191 이름없음 2020/10/22 17:47:27 ID : hutvwrgi1bi 0
똑똑똑! 가게 닫았나요?
192 이름없음 2020/10/22 21:41:02 ID : o3TPg3Vgpfc 0
주인장님 언제 오세요~
193 이름없음 2020/10/23 14:03:58 ID : hutvwrgi1bi 0
아 이 집 맛있었는데.. 언제 돌아오시나요?
194 이름없음 2020/11/11 19:11:29 ID : 4E8mJVgi79f 0
주인장님을 기다리며.. 갱신 아 1레스에 미안해요 뭐지ㅠㅜㅠㅠㅠ
195 이름없음 2020/11/15 03:58:43 ID : HxxAZeMo2JW 0
셔러분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세상은 똥으로 가드찾어요 그냥 즐기세요
196 이름없음 2020/11/15 03:58:57 ID : HxxAZeMo2JW 0
힣ㅣ히 안녕~~~~
197 이름없음 2020/11/15 08:42:48 ID : 9eE642Gq3O4 0
>>196 오.. 군대라니.... 그럼 여긴 이제 안쓰는건가..?
198 이름없음 2020/11/15 11:25:50 ID : 9y1wmq6rBup 0
ㅎㅎㅎ ㅠㅠ 쥔장님 고생하셨어요 그동안 잼썻습니다~~~ 모쪼록 건강 빨랑 회복하시구 잘 지내세욧
199 올리오 2020/11/16 01:15:52 ID : 2E02nA6rs60 0
>>196 쥔장님 저희 월급은요? 그리고 군입대해도 가끔씩은 들어와
200 이름없음 2020/11/16 01:16:08 ID : Y9ze5dTRxCo 0
잘가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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