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아버지가 정말 오래 전에 돌아가셨는데 계속 우리 집에 계신대 (3)
2.영안열려다가 강령술 규칙어기는걸로 바꿀게(수정) (115)
3.아빠가 밤새서 귀신하고 놀았다는 썰. (21)
4.꿈에서 결혼한 사람이랑 실제로 만나본 적이 있는데 (26)
5.봐버렸어 짝사랑하던 남자애가 (207)
6.흰색 형체와 검은색 형체중에 어느게 더 음기가 쎄? (29)
7.안녕 나지금 폐교 가는길 (32)
8.나한테는 뭐가 느껴져 ? (13)
9.주택 살면서 겪은 일 풀어 볼게 (21)
10.너네 오래된 절에 있는 귀신 본 적 있냐 (12)
11.미제사건 이야기 chapter2 (303)
12.미제사건 이야기 (35)
13.언니가 사랑했던 인형 (8)
14.스레딕에 신기한 분들 정말 많다.... (53)
15.. (5)
16.엄마가 돌아가셨어 (13)
17.카시마 씨라고 알아? (6)
18.나한테서 떠오르는거 아무거나 말해줄 수 있을까? (21)
19.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진 계기 (28)
20.기가 없다는게 무슨 뜻이야? (3)
1
이름없음
2020/08/29 02:56:31
ID : 9irs063Ru7a
0
나 어릴 때 아빠한테 그 귀신이 붙어서 고생한 이야기가 있는데 나도 한 번 썰 풀어보고 싶어서
2
이름없음
2020/08/29 03:30:22
ID : qlCmE5RvfWk
0
절에서 흰색의 연기같은 물체는 본적있어
난 영감이 그닥 강한건 아니여서 귀신같은건 흰색연기처럼 보이거든
3
이름없음
2020/08/29 03:53:03
ID : U6qjeLalcrh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8/29 04:09:01
ID : qlCmE5RvfWk
0
+로 만질 수 없고, 들리지도 않아 딱 형체만 볼 수 있는 수준이야
5
이름없음
2020/08/29 05:04:29
ID : 9irs063Ru7a
0
오...나는 귀신 보인다는 자체가 약간 그림 그리듯 테두리부터 차근차근 그렺도 채색되고 그렇게 보여 상상으로?
6
이름없음
2020/08/29 05:06:05
ID : 9irs063Ru7a
0
어쨌든 이게 무슨 일이냐면 내가 조금 어릴 때 밤에 할머니댁을 갈 일이 생긴거야 근데 난 너무 피건헤서 조수석에서 졸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이 뜨고 싶은거 있지 약간 내가 촉이나 감각이 좋고 분위기를 되게 잘 탄단 말야 그래서 뭔가 이상한거 같아서 아빠쪽을 쳐다보니 창 밖에 손바닥 두개가 붙어서 가는거야 차가 달리는데... 알고보니 좀 오래된 절인데 밤이라서 귀신이 있었던 걸까 난 다시 잠들고 할머니댁애 도착했지 사건은 그 때 부터 시작돼
7
이름없음
2020/08/29 05:08:07
ID : 9irs063Ru7a
0
할머니가 용한 무당이셨어 근데 할머니께선 나에겐 무당을 시키지 읺을거라며 자기가 다 안고 가신다고 하셨지 나는 용한 무당의 신줄과 (친가) 무슨 보살...? 신줏단지 랬나...? 그거 모시던 분 (외가)가 뭔가 어쩌구 저쩌구 뭐라 말 하셨는데 기억이 잘 안 난다 쨌든 그런 걸 다 안고 태어난 사람이야 너무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샌거 같은데 일단 집을 도착하자마자 할머니는 아빠를 보고 꾸짓으셨어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기어들어오냐면서
8
이름없음
2020/08/29 05:09:23
ID : 9irs063Ru7a
0
아빠는 할머니랑 조금 다툰 상태여서 그냥 자기한테 하는 말인 줄 알았나봐 그래서 틱틱대면서 그냥 방에 들어가서 주무셨어 근데 그 날 아빠가 가위에 눌린거야 귀에선 계속 목탁소리가 들렸다고 했었고 도깨비불 마냥 여러가지 색의 구체? 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들이 떠돌아 다니면서 아빠를 따라왔대 아빠는 계속 도망가는데도 따라왔다는거야
9
이름없음
2020/08/29 08:06:03
ID : htinTTWnSMq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20/08/29 09:54:15
ID : qlCmE5RvfWk
0
아니, 그냥 말 그대로 연기처럼보여 윤곽같은건 없고
11
이름없음
2020/08/29 10:13:29
ID : u2k9xQq2Mrz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20/08/29 11:27:34
ID : RzRwmpO4Mqo
0
ㅂㄱㅇㅇㅇㅇ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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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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