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9 16:08:22 ID : E4HyFcsjeJV 0
요즘 우리 아빠가 너무 몸이 안 좋아지시고 아픈 게 너무 힘들어서 술도 맨날 마셨거든? 엄마도 매일마다 가위에 눌리시고 기가 세던 오빠마저 이상한 소리를 듣고 ㅠㅠ 엄마가 이상하게 생각하셔서 동네 스님을 찾아가셨는데 스님께서 <할아버지께서 집에 계속 눌러앉아 계셔서 아빠가 아픈 거다 계속 방치하면 아이들한테 옮겨갈 거다> 라고 하셨대...... 엄마랑은 빠른 시일 안으로 다시 절에 갈 생각인데 나 너무 무서워 진짜 그동안 헛것으로 치부했던 것들이 할아버지가 자기 알아달라고 그런 것 같아서...
2 이름없음 2020/08/29 20:23:12 ID : AnO5WqnO8i6 0
ㅇㅇ
3 이름없음 2020/08/29 20:49:00 ID : mpSK5cLfe3T 0
보고있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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