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아버지가 정말 오래 전에 돌아가셨는데 계속 우리 집에 계신대 (3)
2.영안열려다가 강령술 규칙어기는걸로 바꿀게(수정) (115)
3.아빠가 밤새서 귀신하고 놀았다는 썰. (21)
4.꿈에서 결혼한 사람이랑 실제로 만나본 적이 있는데 (26)
5.봐버렸어 짝사랑하던 남자애가 (207)
6.흰색 형체와 검은색 형체중에 어느게 더 음기가 쎄? (29)
7.안녕 나지금 폐교 가는길 (32)
8.나한테는 뭐가 느껴져 ? (13)
9.주택 살면서 겪은 일 풀어 볼게 (21)
10.너네 오래된 절에 있는 귀신 본 적 있냐 (12)
11.미제사건 이야기 chapter2 (303)
12.미제사건 이야기 (35)
13.언니가 사랑했던 인형 (8)
14.스레딕에 신기한 분들 정말 많다.... (53)
15.. (5)
16.엄마가 돌아가셨어 (13)
17.카시마 씨라고 알아? (6)
18.나한테서 떠오르는거 아무거나 말해줄 수 있을까? (21)
19.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진 계기 (28)
20.기가 없다는게 무슨 뜻이야? (3)
1
바비
2020/08/29 04:49:28
ID : inSFhdRCo0o
0
안녕! 맨날 눈팅만 하다가 심심해서 나도 썰 하나 풀어볼까 해.
나에게는 세 살 터울의 언니가 하나 있는데 지금은 아니고 몇 년 전에 있었던 일이야. 내가 초4였고 언니가 중1이었을땐데, 당시 내가 매일 일기 쓰는걸 좋아해서 그 일도 일기에 기록했거든? 그걸 기반으로 열심히 써볼게!
2
바비
2020/08/29 04:51:10
ID : inSFhdRCo0o
0
당시 나는 친구들이랑 매일 놀러다니기 바쁜 초딩이었기에 언니랑 별로 친하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어.
3
이름없음
2020/08/29 04:55:49
ID : VdO61wmtzbC
0
ㅂㄱㅇㅇ
4
바비
2020/08/29 04:57:50
ID : inSFhdRCo0o
0
당시 언니는 굉장히 소심한 성격이어서 중학교 적응을 정말 어려워했어. 그런데 와중에 친구들한테 은따를 당해서 더 힘들어했고.
5
바비
2020/08/29 05:00:42
ID : inSFhdRCo0o
0
그러다가 어느날 친척 이모가 우리집에 놀러왔을때 나한테 엄청 큰, 약간 토이스토리의 우디를 닮은 남자 인형을 하나 선물해줬어.
6
바비
2020/08/29 05:05:00
ID : inSFhdRCo0o
0
목각인형같은건 아니고 약간 폭신폭신한 쿠션같은걸로 꽤나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형이었어. 근데 처음엔 무슨 인형이냐며 무시하던 언니가 어느순간부터 나보다 그 인형을 더 오래 가지고 있는 거야.
7
이름없음
2020/08/29 05:57:52
ID : cmlg7s8jg58
0
ㅂㄱㅇㅇㅇ
8
이름없음
2020/08/29 09:49:54
ID : QpSIIJTU3Wi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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