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재 기부 부탁해! (1)
2.글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았다잖아 (5)
3.. (2)
4.조아라 bl 추천 받는 스레 (7)
5.연습스레 (피드백 해주면 좋겠어...) (6)
6.앱소설 쓸 수 있는 앱 알려주라 !!! (3)
7.여기에 연재 중인 웹소설 홍보해도 될까? (3)
8.. (3)
9.이거 댓글로 조금 쓴소리 했는데 레더들이 작가라면 어떨 것 같아. (9)
10.마음 속의 별 (4)
11.키스를 의성어나 의태어로 표현하면 뭘까 (16)
12.글 연습 중인데 (3)
13.표절이랑 클리셰 차이가 뭐라고 생각해? (3)
14.소설 어떤식으로 쓰면 좋을까? (4)
15.공모전 나가는데 제목을 못 짓겠어 (8)
16.비 오는 날의 첫 만남부터 써보는 릴소 (19)
17.글 쓰기랑 관련된 고질적인 문제 뭐 겪고 있어? (32)
18.필사 하기 좋은 책 추천하는 스레 (5)
19.공포소설 써보고 싶다 (3)
20.ㅇ (2)
마음 속의 별
너 그거 알아?
사실, 우리의 마음 속에는 무수히 많은 별들이 있대.
자기 전 그날 하루 있었던 일들을 떠올릴 때 요정들이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특별했던 일, 등등 많은 일들을 가장 반짝이는 별에 간직해두나봐.
우리는 그 별들을 기억이라고 불러.
시간이 흘러 그 기억들이 우리의 마음속을 그 무엇보다 환하게 비출 때, 그 기억들이 비로소 추억이 된대.
물론 안 좋은 기억들도 있을테지만, 앞으로는 더 좋은 기억들이 생길테야.
네 마음 속의 가장 크고 반짝이는 별은 무엇이니?
오오.. 말이 예쁜거 같네요.. 제목도 예뻐요 ! 가벼운 동화책 이야기 느낌이랄까? 저는 맘에 드네요!
(음.. 그쪽은 존대인데 반말은 그럴거 같아서 존대를 썼습니닷..?)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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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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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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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마음 속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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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키스를 의성어나 의태어로 표현하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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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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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표절이랑 클리셰 차이가 뭐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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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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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공모전 나가는데 제목을 못 짓겠어
14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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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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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비 오는 날의 첫 만남부터 써보는 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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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아무나 이어줘><
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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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레스글 쓰기랑 관련된 고질적인 문제 뭐 겪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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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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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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