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이한 경험 (12)
2.부산 아미동 귀신 많이나온다던데 가본다 (40)
3.나 이런 감성 좋아 ㅋㅋㅋ (11)
4.다이어트 주술 (3)
5.실종경보 뜨는 사람들은 지금쯤 어디에서 뭐하고 있을까? (2)
6.원하는 소원을 적어보자 (1000)
7.2055년에서 왔어 (18)
8.꽤나 잔인한 꿈 (1)
9.얘들아 일본인 진짜 음침한거아냐? 저주도 받아봄 ㅋㅋ경험담임 (917)
10.어릴때 부터 있었던 신기한 일들 짜잘짜잘하게 풀어보려고해 (65)
11.3일 동안 사람 같은게 계속 서있어 가능한건가..? (430)
12.소원 이루고 싶은 사람? (4)
13.니들은 제사 지냄? (24)
14.애들아 저주인형 솔잎으로도 만듬? (6)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712)
16.절대 따라하면 안되는 강령술 (22)
17.학교괴담을 돌아가며 풀어보자 (189)
18.예전에 있던 이 스레 아는사람 있어? (6)
19.블러드 메리라는 강령술 같이 해볼 사람? (227)
20.혹시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절대로 어기면 안되는 규칙이나 금기사항 같은거 있어? (68)
1
이름없음
2020/09/10 18:03:05
ID : BbwsphwFdu4
134
진짜고 이 이야기는 2년전 일본으로 유학갔을때의 이야기임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0/09/10 18:03:38
ID : AmE01dvjBAo
1
ㅂㄱㅇㅇ
이름없음
2020/09/10 18:20:02
ID : BbwsphwFdu4
1
그렇게 알바도 짤리고 우울했음.. 이때 토모카가 나 맛잇는거 하도 사줘서
체하고 장염걸려서 고생 엄청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음식에 뭐 탓나싶음 ㅡㅡ
나한테 저주인형만들고 막 이상한 부적 붙이고 이럴정도면 음식에 뭐 타는것도 합리적 의심아니냐
2
이름없음
2020/09/10 18:03:38
ID : AmE01dvjBAo
1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9/10 18:04:01
ID : 2IK7tbcnzWm
0
ㄷ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9/10 18:05:02
ID : BbwsphwFdu4
0
난 걍 유학생이고 그래도 마침 고모가 일본에 사니 집은 문제없었어
하지만 돈은 필요하잖니 ㅠ 그래서 나는 알바를 구하게 되었어
5
이름없음
2020/09/10 18:05:29
ID : 4E2rcFg1zXA
0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20/09/10 18:05:58
ID : BbwsphwFdu4
0
알바는 함바그집이었고 알바생이 나까지 포함해서 3명인데
한명은 주방일하는거라 사실상 친분이 없고 나머지 한명 여자애랑 친분이 생겼어
7
이름없음
2020/09/10 18:07:53
ID : BbwsphwFdu4
0
걔 이름은 토모카 였음 여자애고 성은 안밝힐께...
이 토모카는 전형적?인 존나 음침한애라는걸 알아야했어....
되게 수줍어하고 나를 한국말로 서투르게 언니언니 이랬고 귀여웠어..
8
이름없음
2020/09/10 18:09:07
ID : BbwsphwFdu4
0
난 그때 알바 시프트가 거의 고정이라 그냥 주말에 5-6시간씩 일하고 가끔 평일에 부르는정도였어
토모카랑 나랑 늘 같이붙어있었고 되게 나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 물어보면 알려주고그랬어
막 키 몸무게 되게 개인적인거 물어보고햇는데 난 그냥 모르고 다 알려줌 ㅠㅠ
9
이름없음
2020/09/10 18:10:09
ID : BbwsphwFdu4
0
근데 어느날 단골손님이 나보고 이상한 말을 하는거야
한국에서 몸팔았다고;; 그래서 내가 ????제가왜여???했더니 들은게 있다고 하면서 막 음흉하게
이미지와 다르네~~~이러면서 막 꼽주고그랬음
10
이름없음
2020/09/10 18:11:52
ID : BbwsphwFdu4
0
게다가 내가 유학중인 학교에서도 내 소문이 좀 이상하게 퍼지는거같은거야
유난히 남자애들이 막 접근하고...
그래서 난 계속 해명하고 다녀야했음 학교친구들도 나 몸팔었던앤줄알고 손절친애들도잇엇음 ㅅㅂ..
그렇게 약간 내 주변 애들이 나를 좀 안좋게보기도햇고
일부만 나를 믿어줌 +토모카는 울면서 나를 위로해주었음^^
11
이름없음
2020/09/10 18:12:23
ID : 7gry1BasjeJ
0
아샹너무재밌어스크랩하고따봉도했어
12
이름없음
2020/09/10 18:13:44
ID : BbwsphwFdu4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맙다..그래도 지금은 해결된일^^
이때 토모카 이년은 ㄹㅇ 나도 안울었는데 지가 펑펑울면서 그 특유의 일본인
에에~~하는 얼굴로 귀엽게 울었었음 ㅠ쓸데없이 토모카는 귀여운 그런 일본인얼굴상이었음
키도 작아서 딱 귀여운아이상
13
이름없음
2020/09/10 18:14:09
ID : MrzatxXtg7B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20/09/10 18:15:39
ID : BbwsphwFdu4
0
그렇게 이 일 계기로 난 토모카와 짱친이 되어버림...
아마 그년이 원한 일이었겠지
그래서 이때 내 인간관ㄱㅖ는 ㄹㅇ 일부 3-4명 친구와 토모카 ♡ 이거였음..
근데 알바점장이 갑자기 나보고 이제 나오지말라고 하는거야
이유를 물어봤더니 역시 한국인은 몸팔고다니고 하다하다 손님한테도 몸파냐고 이럴거면
여기서 몸팔지말라고 막 화냈었어 ㅅ
15
이름없음
2020/09/10 18:17:22
ID : BbwsphwFdu4
0
내가 넘 억울해서 그거 헛소문임 누가 자꾸 나 한국인이라는 이유 혐한인지
몰라도 나 몰아감 ㅠㅠ 존나억울 하다 했는데 안믿어줘서 짤림
토모카도 막 점장한테 그러지마세요 ㅠㅠ 막 빌고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손님 찾아보려했는데 찾지도못함 그냥 젊은 손님이라했는데 모르겠음 ㅋㅋ,,
아마 토모카가 따로 섭외햇거나 지 남자아는애한테 부탁했겠거니 싶음 지금은
16
이름없음
2020/09/10 18:20:02
ID : BbwsphwFdu4
1
그렇게 알바도 짤리고 우울했음.. 이때 토모카가 나 맛잇는거 하도 사줘서
체하고 장염걸려서 고생 엄청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음식에 뭐 탓나싶음 ㅡㅡ
나한테 저주인형만들고 막 이상한 부적 붙이고 이럴정도면 음식에 뭐 타는것도 합리적 의심아니냐
17
이름없음
2020/09/10 18:22:02
ID : 2IK7tbcnzWm
0
헐 뭐했다고 널 미워하는거야 진짜..
18
이름없음
2020/09/10 18:23:40
ID : 1hfdXvvdvdA
0
뭐하는애냐....에바다
19
이름없음
2020/09/10 18:30:18
ID : oHyJWrApcFa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20/09/10 18:54:42
ID : BbwsphwFdu4
0
이유있었ㅇㅓ ㅋㅋㅋㅋ
그렇게 더 내 인간관계가 없어지고 ㄹㅇ 토모카만 남은상황이엇음
그사이에 또 누군가가 그나마 남은 친구한테 내가 걔네를 일본인이라 한심하다고 개깟다는 말이 돌아서 그친구들한테도 손절당함 ㅅ뷰
21
이름없음
2020/09/10 18:56:43
ID : BbwsphwFdu4
0
이제 난 학교에서 창녀+일본인 겁나 혐오해서 까대는 사람+자아도취녀로 유명해졌음 ㅋㅋㅋ
자아도취는 그거 때문임 내가 옷을 되~게 좋아해서 옷이 조금 많아
대신 화장품이라든지 신발 이런건 거의 없음 신발도 걍 컨버스화만 색깔별로만 가지고있어서 ㅋㅋ
맨날 옷 다른거 입고 좀 이쁜옷 자주입으니까 내가 공주병이라고 소문난듯함
22
이름없음
2020/09/10 18:58:00
ID : BbwsphwFdu4
0
아 맞아 중요한걸 안썼네
토모카는 한살 어리고 같은 학교였어 ㅋㅋ 대신 마주칠일이 진짜 적었음
학교도 워낙 컸고 그래서 난 그때 모든 소문을 퍼뜨린애가 걔다 상상도못함
나에겐 정말 진짜 ㅅㅂ그땐 나 걔 너무좋아서 다마고치같다고생각하고 그랫음 ㅠ
23
이름없음
2020/09/10 19:01:29
ID : cFjAoY9y0la
0
일자리에 일본 출신 한 분 계시는데 안지 몇 년 됐는데 음침한 거 인정. 겉으로는 상냥 친절 무튼 그러신데... 알아가다 보니까 여간 음침한게 아님. 속으로는 무척 재고 있는게 이젠 눈에 보인다고 해야되나 ㅋㅋ엄청 돌려서 말하고 행동하고 그래서 스레주 상황을 좀 알 거 가틈 ㅠ
24
이름없음
2020/09/10 19:01:37
ID : BbwsphwFdu4
0
그러고나서 이제 진짜 큰일이 생길뻔했음
그렇게 다 손절당하고 진짜 아싸로 학교다니는데 수업에서 어떤 남자애가 접근했음
난 당연히 철벽쳤는데 얜 내 소문 안믿는다고 내말을 믿는다하길래 좀 마음도 열리고 게다가 너무
서럽고해서 얘한테 다 구구절절말하고 친해졌음
25
이름없음
2020/09/10 19:14:04
ID : xvg2Fjs5U3U
0
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20/09/10 19:14:23
ID : eFfSGlctzas
0
마자 일본사람들 음침한 사람 많아. 내 일본 친구 중에 한국혼혈인 쌍둥이 애들이 있는데 걔네 어릴때 옆집 할배정도 되는 사람이 갑자기 들어와서는 막 한국인이라고 해코지도 하고... 먹으라고 간식이라고 준것도 먹고 탈나고...
27
이름없음
2020/09/10 19:19:59
ID : BbwsphwFdu4
0
그치 그런경우도 많이봄 ㄹㅇ로
그렇게 뻔한 전개지만 난 걔랑 썸을 탔음 ㅋㅋㅋㅋㅋㅋ ㅠㅠ
게다가 일본남자치고 나름 ㄱㅊ게 생겼었어,,,정말로,,,,,,그나마 ㅅㅌㅊ였음
그러니까 마음이 괜히 더,,알지?
그러고 술을 마시러 갔는데 자꾸 이날 술을 권하는거야
근데 나도 걍 내내 안좋은일도 있고해서 술을 좀 마셨음 대신 절대 막 못걷고 그런건아니고 걍 취했다~이정도?
28
이름없음
2020/09/10 19:22:12
ID : 09BumskoFbd
0
ㅂㄱㅇㅇ
29
이름없음
2020/09/10 19:22:36
ID : BbwsphwFdu4
0
근데 걘 내가 취했다고생각했나봄 완전히 취한상태라고
다먹고 나오는데 나 업어주겟단거임 그래서 걍 걷기 귀찮고 ㅇㅇ햇어
그러고 내 집 가는 걸 보다가 잠시 졸려서 눈감았음
근데 눈뜨니까 왠 ㅈㄴ러브호텔에 있는거 ㅋㅋ
19라서 여기다 써도되는지 모르겠는데 쓸테니까 지워야하면 얘기해줘 그럼 삭제함
30
이름없음
2020/09/10 19:23:32
ID : eFfSGlctzas
0
헉 그 남자애 네 소문듣고 일부러 그랬나보다... 레주 진짜 심적으로 고생 많았겠어ㅜㅜ
31
이름없음
2020/09/10 19:23:39
ID : BbwsphwFdu4
0
나 이날 이후부터 술 마셔도 절대 취했다! 이느낌까지 절대안마시고 잠 절대 안자는 버릇생김..
진짜 이날 그렇게 엄청 취한것 같지도 않았는데 피곤한날이엇거든
마침 술도 마셨겠다해서 잠에 푹 빠졌나봐
32
이름없음
2020/09/10 19:25:20
ID : PfQq2NAkk09
0
ㅂㄱㅇㅇ
33
이름없음
2020/09/10 19:27:04
ID : BbwsphwFdu4
0
토모카가 그 남자애한테 ....ㅎ...시켰다해야하나 쨋든그랬어
눈뜨니까 옷이 상반신이 다 벗겨져있ㄴ는거임 ㅋㅋㅋㅋㅋㅋ그때 나 상황파악도 안되고 그랬음
왜냐면 나한ㅌ ㅔ 걘 내가 정말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위로해준 잘생긴 썸남에서 남친될 각이엇거든,,
옆에 무려 한달넘게 같이 있어준애였음 ㅋㅋ그동안 얼마나 근질거렷을까싶다
34
이름없음
2020/09/10 19:27:25
ID : tvwtwMo46lD
0
헐 나 스레딕 하면서 동접 처음 봐 짱신기
ㅂㄱㅇㅇ!!
35
이름없음
2020/09/10 19:28:42
ID : 1js2oFcmqY4
0
헐,, ㅂㄱㅇㅇ
36
이름없음
2020/09/10 19:29:35
ID : BbwsphwFdu4
0
아직 밑에는 안벗겨져있는데 위에가 속옷도 다 벗겨져있고
그 남자애는 전부 다 벗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내 슴..가를 빨고있었음...
워낙 집중했는지 내가 눈뜬것도 모르더라고
37
이름없음
2020/09/10 19:30:41
ID : BbwsphwFdu4
0
나도 그때 빨리 뿌리쳐야했는데 순간 얘 뭐지? 뭐하는거지???꿈인가??
싶었는데 그 ,,빨리는 느낌이 현실이라서 그때서야 존나 걔 머리를 밀어서 막 소리질렀음
38
이름없음
2020/09/10 19:31:51
ID : HBdPh9eLaoG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20/09/10 19:32:08
ID : k9Bs9uoKY2r
0
아고 어떡하냐 레주 많이 힘들었겠다 ㅠㅠ
40
이름없음
2020/09/10 19:32:11
ID : BbwsphwFdu4
0
뭔가 토모카가 주인공인데 갑자기 얘가 주인공느낌인데 얜 ㄹㅇ 잠깐 스쳐지나간 놈임...
얘가 머리맞고 놀래서 벌떡 일어나는데 아 거기가 음....아주..세워져있었음...너무..ㅈ같았음..
그래서 옆에 옷 가지고 나가려는데 나 붙잡고 내몸위에 올라타서 못일어나게하는거
41
이름없음
2020/09/10 19:34:12
ID : BbwsphwFdu4
0
그래두 지금은 다 과거니까 그러려니하고 있고 이젠 난 일본 겁나싫어해 ㅠ
그러면서 한말이 다알고있다 너 그런 싼애인데 너가 더 좋은거아니냐 어쩌구 막 그러면서 키스하려하길래
ㄹㅇ이때 아 지금 도망못치면 끝까지 당하겠다싶어서 걔 중요부위를 막 차려고 애쓰다가
크게 소리날정도로 차버렸음 걔가 ㅈㄴ아파할때 속옷이랑 옷만 바로챙겨서 나옴 안에서 입지도못했어 ㅅㅠㅠㅠ
계단내려오면서 옷만 입음...
42
이름없음
2020/09/10 19:35:14
ID : BbwsphwFdu4
0
그래서 그 주동안은 학교도 못나감.... 걍 아프다고 했음 ...ㅎ
이때 엄청 울었고 토모카^^가 내옆에서 위로해줌^^ 그러면서 부적을 줬는데
난 이게 좋은건지 알았지 저주하는 부적인줄 몰랐음
43
이름없음
2020/09/10 19:36:28
ID : k9Bs9uoKY2r
0
희대의 씨양냔이네 와 ..
44
이름없음
2020/09/10 19:41:59
ID : BbwsphwFdu4
0
그치....게다가 지역감정은 안되지만 교토출신임^^....
난 토모카가 준 부적을 엄청 소중하게 여겼고,,,그결과 자꾸 몸이 허약해지는것 같았음
난 그냥 큰일도 있었고 주변사람들이 수군거리고 어딜가도 창녀꼬리표가 있다보니 그런가보다함
게다가 그 남자앤 날 보고도 뻔뻔하게 인사를 함 ㅎ 그런상황이다보니 난 부적이 아닌 내가 문제인줄알았음
45
이름없음
2020/09/10 19:49:45
ID : tvwtwMo46lD
0
와 씨벨련 진심 레주한테 왜 구ㅡ러는거야????????????????? 래쥬가 너무 ㅇ이뻐서 질투나서 그런거야???? 싸이코 아냐????
46
이름없음
2020/09/10 19:53:54
ID : BbwsphwFdu4
0
ㅎ..........이유도 진짜.....암튼 내가 막 이쁘고 그런건 아닌데 ㅋㅋ음,,,,나중에 이유도 다 나와..!!!
그래서 진짜 자꾸 쓰러지는거임
마치 빈혈처럼 .. 그래서 와 나 진짜 왤케 몸이 약해졋나 하고 오히려 부적을 더 챙기고다녔음ㅋㅋ
토모카가 준 부적이니까 ㅎ..
근데 한국에서 이제 명절이 다가와서 잠깐 비행기표를 끊고 한국에 일주일 다녀오기로했었음
47
이름없음
2020/09/10 19:55:15
ID : BbwsphwFdu4
0
그리고 부적을 챙겻어야햇는데 깜박하고 안챙기고 한국에 감
근데 한국에 가서 자고 몇일 지내니까 쓰러지긴 커녕 겁나몸 상태 최상인거 ㅋㅋ
그렇게 명절날에 친척들을 만남 친척중 한분이 무당이심...대신 진짜 가짜무당이런거 아니고 나름
신기 있고 유명한 무당ㅇㅇ
48
이름없음
2020/09/10 19:56:12
ID : eFfSGlctzas
0
ㅂㄱㅇㅇ
49
이름없음
2020/09/10 19:56:19
ID : Mi5RDze7Bur
0
미쳤네 헐...
50
이름없음
2020/09/10 19:57:22
ID : o1DxRCkpWoZ
0
ㅂㄱㅇㅇ
51
이름없음
2020/09/10 19:57:56
ID : BbwsphwFdu4
0
먼 친척이긴한데 나보자마자 너 뭐야? 왜이래? 하셨음
그래서 왜요? 했더니 요즘 몸안좋지?하길래 네 요즘 그래여 근데 한국오니까 멀쩡해요
일본에서 좀 맘고생해서 그런가봐욤 ㅎㅎ 했음 나 가족한텐 일본에서 나쁜일 다 말안해서 아직도
일본에서 잘 살다온줄 아심 ㅠㅠ 걍 몸 잠깐 안좋앗던걸로알음
52
이름없음
2020/09/10 19:59:19
ID : k1eGrgqjio5
0
ㅂㄱㅇㅇ
53
이름없음
2020/09/10 20:00:26
ID : BbwsphwFdu4
0
그게 아니라면서 내 기를 누가 빼먹고 있다는거
그러면서 최근에 물건을 주어왔다든지 아님 원한 산 사람잇냐 하면서 일본은 그런쪽으로
되게 쎄기때문에 조심해야한다는거
54
이름없음
2020/09/10 20:02:05
ID : BbwsphwFdu4
0
난 이때도 당연히 부적은 제외했음..진짜 토모카는 몇달 아니 반년넘게 꾸준히 내게
헌신하고 나를 지켜주고 날 위해서 울어주고 쨌든 되게 이런애없다싶을정도기에 아마 이거보는 사람들도
토모카 자체를 의심을 절대 못할거임 아예 의심조차 안생김 진짜 당해봐야알음
게다가 그 특유의 일본인 음침함까지 섭렵했기에 알아챌수없엇음
55
이름없음
2020/09/10 20:05:01
ID : eFfSGlctzas
0
ㅂㄱㅇㅇ!!
56
이름없음
2020/09/10 20:05:13
ID : BbwsphwFdu4
0
그래서 나보고 일단 일본에 가서 소지품들 다시 잘 보고 괜히
다른게 끼어있거나 했을수도있으니 잘 확인해서 버리면 해결될거라고 해줬음
그러면서 나한테 부적을 써주셨어 혹시모르니 이거라도 지니고있으라고 그렇게 명절끝나고
난 그 부적을 챙겨서 일본에돌아감
57
이름없음
2020/09/10 20:06:54
ID : BbwsphwFdu4
0
친척이 준 부적이랑 토모카가 준 부적이랑 같이 모셔놨음...^^....ㅋ
근데 희안하게 완전히 몸이 쌩쌩해진건 아닌데 그래도 쓰러지거나 그런일이 없어짐 그냥 피곤할뿐
나중에야 생각한건데 아마 이 부적끼리 서로 영향받은거같음..저주랑 나 지켜주는 부적이랑..
대신 저주부적때문에 완전히 나를 지켜주지 못한거 같은데 그래도 도움이 엄청 되고있었던거였음 ㅋㅋ
58
이름없음
2020/09/10 20:07:59
ID : eFfSGlctzas
0
친척중에 용하신 분 계셔서 다행이다ㅜㅜ 레주 너 그분 없었으면 진짜 큰일났을거얍...
59
이름없음
2020/09/10 20:08:11
ID : BbwsphwFdu4
0
그리고 방청소 다시하면서 꺼림칙해보이는건 다버림...내자신아 부적을 ㅓ버려야햇는데 ㅠㅠ
아까운 것들 많았음......막 귀여운 인형도 버리고 산리오 캐릭터 피규어도 버리고 했음 ㅋㅋ
그때 버린게 마멜피규어였는데 그 귀여운눈에 저주가 있다생각했음 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 노어이 ㅠ
60
이름없음
2020/09/10 20:08:38
ID : eFfSGlctzas
0
ㅋㄱㅋㄱㄱㅋㅋ 마멜피규어 ㅋㅋ쿠ㅜㅜ 귀엽다
61
이름없음
2020/09/10 20:08:43
ID : tvxveNs9zby
0
ㅂㄱㅇㅇ...
62
이름없음
2020/09/10 20:09:53
ID : fak5VaoFcrb
0
마멜 덕후로서 진짜 용서못해 토모카 ^^.......
63
이름없음
2020/09/10 20:10:43
ID : BbwsphwFdu4
0
마자 안그랬음 ㄹㅇ 상황장담못해
쨌든!! 이때 난 토모카와 거의 매일 만나고있었음 왜? ㅓ절친이니까^^...
토모카는 내가 좀 몸이 좋아보이니까 그 ㅇ_ㅇ??이표정으로 온니,,괜찮아? ㅇㅈㄹ했음
그땐 난 정말 걱정해주는줄알고 웅웅 이제 ㄱㅊ다 너가준거랑 친척이준거 두개 생겨서 효과가 나오나바!!
이랬음.... 그때 토모카표정이 ㅎ_ㅎ;; 이표정이었는데 그때 나는 걔가 준 부적이 효과없다고 말한것처럼
들렸나??하고 막 걱정햇는데 지금보면 네...ㅅㅂ..저주가 안먹혀서 그표정지은듯 ㅋㅋ
64
이름없음
2020/09/10 20:11:26
ID : 09BumskoFbd
0
쌍년이네
65
이름없음
2020/09/10 20:12:02
ID : tvxveNs9zby
0
진짜 소름끼친다...
66
이름없음
2020/09/10 20:14:24
ID : BbwsphwFdu4
0
마멜덕후 하이 ㅎㅎ
그러면서 토모카가 갑자기 자기 동아리에 들어오라고함
그래서 왜?했더니 자기 동아리 부원 부족하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언니라고 다 말해놔서 무조건 내가 들어가야
한다는거 ㅇㅇ 결국 난 탐탁치않아도 토모카가 그렇게 말하니까 들어갔음
67
이름없음
2020/09/10 20:15:18
ID : BbwsphwFdu4
0
참고로 동아리는 그냥 까페 돌아다니고 그런 동아리 ㅋㅋ 노는동아리인데
까페투어 맛집투어 이런 친목동아리였음 ... 난 이동아리를 통해 토모카를 약간 의심하게되는 계기가됨
68
이름없음
2020/09/10 20:17:03
ID : eFfSGlctzas
0
ㅂㄱㅇㅇ
69
이름없음
2020/09/10 20:17:12
ID : BbwsphwFdu4
0
동아리엔 남자는 없고 토모카랑 여자부원 3명 해서 총 4명이고 나까지 5명
즉 홀수
다 처음에 내게 잘해줌 아니 잘해주는척?
쨋든 몰랐고 잘대해줌 대신 다같이있을때 잘해주는데 나 혼자있거나 토모카가 없으면 나머지 애들이
나 말 안걸고 내가 말걸어야만 대답해줫음 난이게 초반엔 어색해서 그런줄알았음
70
이름없음
2020/09/10 20:17:21
ID : 2IK7tbcnzWm
0
ㅂㄱㅇㅇ
71
이름없음
2020/09/10 20:18:48
ID : BbwsphwFdu4
0
그러고 동아리 모임시간이 있어서 만나는 장소로 가는데
(이날은 학교 벤치에서 모이기로 했음)
토모카만 빼고 나머지 애들만 벤치에 있는거야 난 벤치뒤에 있었고
지금 가서 아는척할지 아님 토모카오면 갈지 고민중이었음 그래서 걍 걔네 뒤에 있는 벤치에 혼자
앉아있었음 걔네 대화도 궁금했고
72
이름없음
2020/09/10 20:20:00
ID : g1DyY6Zdu5V
0
ㅂㄱㅇㅇ•••
73
이름없음
2020/09/10 20:20:48
ID : BbwsphwFdu4
0
애들이 말하기를 나 존나 싫은데 왜 껴줘야하는지 모르겠다는내용이었음
난 엄청 충격먹었음....ㅋㅋ....분명 토모카는 나 데리고오라고 막 원햇다고 들었는데 싫다하니까..
점점 수위는 높아져서 조센징 이런말도 나오고 내가 창년인거 다아는데 같이다니면 쪽팔리다
저번에 같이 만나서 (이때도 학교내에서 만나서 동아리활동하러감) 걸어다닐때 남자애들 막 쳐다보는거
너무 싫다 우린 창녀가 아닌데 ㅠㅠ 이러고 있는거임
74
이름없음
2020/09/10 20:21:48
ID : tvxveNs9zby
0
와... 스레주 멘탈 괜찮아...?
75
이름없음
2020/09/10 20:22:23
ID : BbwsphwFdu4
0
난 초반에 내가 이유도없이 창녀라고 그러는 소문을 막으려했는데 너무 퍼지고
ㅇㅏ니라고해도 내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믿지않는 년,놈들이많았음 ㅋㅋ
게다가 특히 교토출신(화법알아? 꼽주듯이 은근히 먹임) 애들은 존나 아닌척 꼽주고 막 그랬음
계속 해명해도 소용이없고 오히려 소문이 퍼지길래 걍 냅두고 마이웨이로 다녔음
나는 떳떳하니까 ㅇㅇ
76
이름없음
2020/09/10 20:24:03
ID : BbwsphwFdu4
0
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래도 멘탈이 강했나봐... 괜찮았음 걍 존나 빡쳤을뿐
계속 듣다가 아닌것 같은거임 토모카한테는 미안해도
(왜 미안하냐면 이때 난 토모카가 그래도 같이 하자고 데리고온건데 그 친구들한테 뭐라하면 토모카가
욕먹을까바,,,ㅎ,,,,,,ㅋ,,,)
한마디 해야 되겠다싶어서 뒤에서 어깨 툭툭침
나보자마자 놀래더니 갑자기 ㅎㅎ 왔어~~뭐해 ㅎㅎ 토모카는 아직 ㅎㅎ?이럼
77
이름없음
2020/09/10 20:25:12
ID : BbwsphwFdu4
0
그래서 내가 나 다들었는뎅? 내가 창녀라매 왜?? 나 몸판적두 없는데 왜 창녀야
하면서 오히려 니네가 몸팔아서 쳐다본다구 생각안해?? 일본은 av강국이라 학생들 다 몸판다며 ㅎㅎ
너네도 그래서 그런거아닐까?라고 말했음
78
이름없음
2020/09/10 20:27:30
ID : BbwsphwFdu4
0
걔네들이 존나 부들거리면서 왜 우리가 창녀냐 일반화하지마라 창녀아니다 ㅇㅈㄹ해서
나도 창녀아닌데 왜 그래 하면서 욕했어 그러니까 막 사람들 쳐다보니까 다른애가
걍 자리옮기자하면서 옮겨서 걔네 얘기를 들음
나한테 사과는 절대안함. 이유를 들어보니 토모카가 나를 데리고오고싶다햇다는거
근데 자기네들은 싫어서 싫다함 하지만 토모카가 너무 원했고 자기랑 다같이 있을때만 받아주고
자기없거나 할땐 나 무시하거나 냅둬도 된다했다는거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수락했다함
참고로 토모카가 좀 걔네무리에서 왕 같은 느낌이었나봄
79
이름없음
2020/09/10 20:30:31
ID : BbwsphwFdu4
0
일단 여기까지만 쓰고 있다가 오거나 내일 쓰러올께!
그래서 난 이제 이동아리 안오겠다 토모카랑 따로 얘기하겠다하고
토모카한테 따지러갔음 그날 토모카가 면담이 있어서 늦게왔고 걘 상황판단이 안되어서
내가 다 말함 그랬더니 토모카가 존나 울음
자긴 좋은의도로 한거였고 언니도 힘들고해서 자기친구들이랑 지내면서 친해지길바랬다
근ㄷ ㅔ 이렇게 악화될줄몰랐고 자기도 솔직하게 언니한테 말안하고 속여서 미안하다 하길래
난 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듣다보니 순수한의도같아서,,하지만 반은 얜 왜 굳이 이랬지?
하는 의심도 생기긴했음
그래도 이 일때문에 토모카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시작된거임 ㅎ...이일도 몰랐다면
아마 쭉 토모카만 맹신하고 절친으로 붙어있으면서 내 자신이 망가졌을것임
80
이름없음
2020/09/10 20:32:52
ID : fak5VaoFcrb
0
헉 뒷얘기도 궁금하다 ㅠㅠㅠ 힘든거면 천천히 와 !
81
이름없음
2020/09/10 20:45:16
ID : 1hfdXvvdvdA
0
흥미진진하다 이야기 꺼내기 힘드면 나중에 풀어두 돼!!
82
이름없음
2020/09/10 20:48:53
ID : BbwsphwFdu4
0
일단 지금 조금 쓰고 내일 쓰러올께 ㅎㅎ 힘들진 않은데 이게 조금 내용이 있다보니 나눠서쓰게된다
지금 이야기도 이미 반년치이상을 쓴거야!!
보고있는 사람들이 있어ㅓ서 괜히 고맙넹
그 일이 있고나서 토모카가 되게 나를 조심?뭔가 태도가 더 바뀜
엄청 더 과하게 잘해주고 마치 그 일때문에 그러는거처럼 너무 잘해주니까 난 부담스러워서
그일 이제 ㄱㅊ다 너는 좋은 의도였고 미안하면 걍 원래대로해~했더니 되게 엄청 안심하면서 원래대로
나를 대함 하긴 원래도 끔찍하게 나한테 잘했음
내겐 토모카는 짱 귀엽고 내유일한 편인 동생 이거였음
83
이름없음
2020/09/10 20:52:40
ID : BbwsphwFdu4
0
그러고 한 1-2주지나서 내가 시험기간이고해서 방이 개판인거임
아무도 내방은 안들어오니까 방치해두고 시험기간이라 더 방치하다보니 옷이며 ㄹㅇ개판인거
근데 수업끝나고 오니까 완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었음
물어보니 청소했다길래 뭐지 왜 고모가 하셨지? 원래 내방안오는데 우연히 봣다가 충격먹엇나 ㅎㅎ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김
84
이름없음
2020/09/10 20:56:19
ID : DyZa1fQsnPi
0
오..보고있어!
85
이름없음
2020/09/10 20:56:32
ID : BbwsphwFdu4
0
근데 청소되고나서부터 또 다시 몸이 허약해지는거임
막 쓰러지고 빈혈처럼 ㅋㅋ 완전 픽픽은 아닌데 무리하면 아 쓰러지겠다! 이느낌 엄청들고
졸리고 이래서 토모카가 나보고 걱정된다고 막 그랬음
86
이름없음
2020/09/10 20:57:08
ID : MrzatxXtg7B
0
헐 설마 걔가 치우면서 친척분이 주신 부적 버린거..?
87
이름없음
2020/09/10 20:58:48
ID : BbwsphwFdu4
0
아 그리고 내가 이때쯤에 알바를 구했거든
편의점이었는데 동갑남자애랑 같이 알바를 했어 얘도 잘생겼었음
일단 얘는 우리학교애가아니라 나에대한 소문도 아예 모르고 착했음
그래서 친해지고 막 가끔씩 밥먹는 사이가 됨 근데 이걸 토모카가 알음
토모카가 어떻게 자기한테 숨기냐 그리고 남자애한테 당할뻔했는데 친해지면 안된다 막 엄청
뭐라함 난 이때 걱정해주는줄알았음 그런일 또 당할줄 알았나보다 했는데 지금보면 ㅋㅋ전혀아닌거지
88
이름없음
2020/09/10 21:00:42
ID : BbwsphwFdu4
0
ㄴㄴ버리진 않았음
그래서 내가 토모카한테 걍 말 하려고햇다하고 알겠다 거리두겠다하고 좀 ..거리를 두었음 ㅋㅋ,,
근데도 걘 나한테 여전히 잘해줬음..솔직히 얘 이제 자주나옴 ㅋㅋ 음 얜 여전히 가끔 연락하는앤데
이름을 가명으로할께..음...오노라고 할께 약간 오노분위기있음 ㅋㅋㅋㅋㅋㅋㅋ
89
이름없음
2020/09/10 21:01:04
ID : HBdPh9eLaoG
0
계속 보고있어!! 그 토모카란 음침한 인간이 왜 그랬는지
정말 힘들었겠다
90
이름없음
2020/09/10 21:02:36
ID : BbwsphwFdu4
0
쨋든 오노랑은 약간 거리를 두게됨
그러고 토모카랑만 매일 만나서 놀고그랬음 ㄹㅇ거의매일같이있었음
난 의지할곳도없고 유일한 애가 토모카여서..
얘네 집가서 잠자고 막 그랬음 그날도 평소처럼 얘네 집에서 자는데 얘가 자기 좀 늦는다고
나먼저 자래서 ㅇㅇ하고 자려했음
91
이름없음
2020/09/10 21:03:14
ID : zcK44Y2r89A
0
ㅂㄱㅇㅇ!
92
이름없음
2020/09/10 21:04:43
ID : BbwsphwFdu4
0
그냥 내가 걸린거같애 걔한테
근데 걔 방 안에 또 조그만 공간이 있음 미니공간이 있는데 걘 거기를 걍 서랍장으로 채워서
서랍장위에 막 물건들이 겁나 많음
난 청소해줘야지^^라는 마음으로 서랍장위 물건 집어서 서랍에 넣으려햇어
근데 서랍에 부적이 있는거 한 10개넘게있었음
다 다른 글씨가 써진 부적이었어 보고 ??모여 얜 이걸 왤케 많이가지고있지 했어
93
이름없음
2020/09/10 21:07:10
ID : zVe0mk61A1w
0
토모카 진짜 싫다ㅜㅜ
94
이름없음
2020/09/10 21:07:53
ID : BbwsphwFdu4
0
그때부터 확 의심이 조금 생겼음
근데 그땐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이거 좋은부적같은건가,,?햇음
나쁜걸 지방에 둘리는 없잖아 그렇게 찜찜하게 자고 다음날 알바하러 갔음
오노가 나보고 계속 피하지말고 대화좀 하자함 ㅠㅠ 진짜 오노 착했어........
그래서 난 오노보고 알바같이 끝나니까 밥먹으면서 대화하자 했지
오노도 ㅇㅋㅇㅋ하고 돈카츠 먹으러가자햇음
이제 내일쓰러올께,,,^^,,,,,,,,,,, !! 잘봐줘서 고맙당 더쓰고싶은데 할일이있다,,,,
내일 오후에 쓰러올께!!
95
이름없음
2020/09/10 21:08:04
ID : cE7f802mk02
0
이번만은 착짱죽짱이 아니라 착쪽죽쪽이다
96
이름없음
2020/09/10 21:08:47
ID : zVe0mk61A1w
0
응응!! 기다릴게!
97
이름없음
2020/09/10 21:11:01
ID : fak5VaoFcrb
0
내일봐 레주 !
98
이름없음
2020/09/10 21:14:19
ID : zhBuoNs7cJP
0
낼바~~~~
99
이름없음
2020/09/10 21:24:32
ID : 1jy445fdU4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0
이름없음
2020/09/10 21:30:19
ID : lhdTU0mk1ii
0
와......겁나 재밌어 레주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ㅜ 얼른와
101
이름없음
2020/09/10 21:34:52
ID : kk4MnU42JRA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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