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갑자기 공부해서 힘들어...ㅠㅅㅠ (5)
2.다들 내가 남자였으면 좋았을거래 (8)
3.키 빨리 크고싶어 다들 최대 몇센치 커봤어? 단기간에 (83)
4.나 진짜 이거 주변인들한테 못 말할 고민이어서 (7)
5.공부해야되는데 쓸데없는 생각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 (1)
6.사람 너무 지겨워 (19)
7.낙태병원 어케 알아봐? (74)
8.주식하고싶다 (7)
9.절친이었던 애가 이젠 나보다 내 전남친이었던 애들이랑 더 가까이 지내 (18)
10.이런게 자격지심인가?? (6)
11.이게 충고야? (3)
12.죽고싶어. 정말이야. 더는 그만 복잡할래. (6)
13.음악이 하고싶어 (5)
14.알바 오늘 첫날이었는데 내가 진짜 일머리가 없긴 한가 봐... (9)
15.이런 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10)
16.얘들아 나 너무 힘든데 진짜 제발 한번만 도와주라... (3)
17.좋은언니되는방법을 모르겠어 (2)
18.10년 지기가 그냥 호구로 살라고 하는데ㅋㅋㅋㅋㅋㅋ (1)
19.어떻게생각해 (2)
20.미친 (65)
2
이름없음
2020/09/11 20:16:05
ID : zTVe1Ci3A2G
0
ㄷ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9/11 20:19:55
ID : u4LdRxDAi4E
0
ㅂㄱㅇㅇ는 보고있어 인거 알겠는데 ㄷㄱㅇㅇ는 뭐야? 댓글있어??
4
이름없음
2020/09/11 20:20:08
ID : zTVe1Ci3A2G
0
듣고있어
5
이름없음
2020/09/11 20:21:39
ID : u4LdRxDAi4E
0
아하 그렇구나ㅋㅋㅋ 고마워!
6
이름없음
2020/09/11 20:59:39
ID : pcJU3O04Mkq
0
내 친구가 너무 이기적이고 욕심도 많아ㅠㅡㅠ
7
이름없음
2020/09/11 21:00:06
ID : pcJU3O04Mkq
0
쿄쿄
대충 어떻냐면
8
이름없음
2020/09/11 21:00:32
ID : pcJU3O04Mkq
0
아는사람도 있을수 있어! 내가 저번에 이 친구랑 카페에 갔어.
9
이름없음
2020/09/11 21:02:29
ID : pcJU3O04Mkq
0
기계로 셀프주문을 하는곳이였고 가게 바로 앞에 작은 책상? 편의점 야외에 있는 그 플라스틱 의자랑 작은 테이블(이라하기도 뭣한거)에 파라솔이 꽂혀서 가게 안에서는 못먹고 그 테이블에 앉아서 먹는 식이였는데
10
이름없음
2020/09/11 21:03:03
ID : pcJU3O04Mkq
0
그 카페가 굉장히 돈을 적게받았어. 기본 밀크티가 1000원도 안됬을걸
11
이름없음
2020/09/11 21:03:17
ID : pcJU3O04Mkq
0
ㄷㅐ신 양은 좀 작았지만 ㅋㅋ
12
이름없음
2020/09/11 21:52:56
ID : u4LdRxDAi4E
0
오 1000원? 엄청싸다 부러워~~
13
이름없음
2020/09/11 21:58:07
ID : pcJU3O04Mkq
0
나도 여기 가보고 되게 신기했어 ㅋㅋ
14
이름없음
2020/09/11 22:08:12
ID : pcJU3O04Mkq
0
어째ㅅ든 우린 셀프 주문을 했어! 친구는 처음 먹어보는 음료를 시켰어. 당도는 50으로 하고 나는 달고나 버블티를 시켰어.
15
이름없음
2020/09/11 23:48:54
ID : U1DvwnDs7fc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20/09/12 08:22:28
ID : pcJU3O04Mkq
0
그리고 우린 음료가 나올때까지 테이블에 앉아 수다를 떨었어
17
이름없음
2020/09/12 08:22:54
ID : pcJU3O04Mkq
0
5분쯤 지나자 음료가 나와서 내가 받으러 갔는데
18
이름없음
2020/09/12 08:24:44
ID : pcJU3O04Mkq
0
직원분이 음료수를 건내주시면서 내 친구가 시킨 음료에는 당도를 넣으면 맛이 없다고 알려주셨어. 음료수를 가져가면서 친구한테 야 여기에 당도넣으면 맛 없데 하고 말했는데
19
이름없음
2020/09/12 08:25:23
ID : pcJU3O04Mkq
0
친구가 아니 그러면 시킬때 미리 말해줬어야지;; 이러는거야
20
이름없음
2020/09/12 08:27:57
ID : pcJU3O04Mkq
0
난 얘가 무슨 미친 소리를 하나 싶어서 야 우린 셀프 기계로 시켰잖아 직원분이 들으신게 아니니까 모르고 받으셨겠지 하면서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 했어
21
이름없음
2020/09/12 08:28:44
ID : pcJU3O04Mkq
0
그래도 우리가 아직 10대 초반이라 음료수 먹기엔 여기가 참 좋더라고ㅋㅋ
22
이름없음
2020/09/12 08:29:22
ID : pcJU3O04Mkq
0
근데 얘가 또 야 그래도 직원이면 시킬때 말 해줬어야지 이딴식으로 지껄이는거야!!
23
이름없음
2020/09/12 08:29:44
ID : pcJU3O04Mkq
0
난 얘가 단단히 쳐 돌았구나 생각했어
24
이름없음
2020/09/12 08:30:04
ID : pcJU3O04Mkq
0
그래서 그냥 빨리 먹기나 하라고 했어
25
이름없음
2020/09/12 08:31:14
ID : pcJU3O04Mkq
0
얘가 이번엔 머리에 사탄이 담겼는지 한입 쪽 빨더니 나한테 야 이런걸 음료라고 파냐? 진짜 맛없다. 돈은 왜받냐? 이딴식으로 말을하는거야!
26
이름없음
2020/09/12 08:32:28
ID : pcJU3O04Mkq
0
심지어 우리 테이블은 작게 말하지 않는이상 대화소리가 직원분한테 다 들리는 거리였고 걔는 그걸 알고 있었는지 평소보다 좀 더 크게! 말했어ㅠ
27
이름없음
2020/09/12 08:34:34
ID : pcJU3O04Mkq
0
우리 테이블 좌우로 심지어 사람이 더 있었어.. 테이블끼리 거리는 2미터도 안되었던걸로 기억해서.. 충분히 말하는게 다 들렸단 말이야. 오른쪽 커플의 애정행각 소리도 다 들렸던걸..
28
이름없음
2020/09/12 11:34:43
ID : qlu4MrArBxT
0
차얌인가 보네
29
이름없음
2020/09/12 12:01:02
ID : faoE2q441xD
0
ㅋㅋㅋㅋ 10대가 뭔 갑질이야 개 웃긴다
30
이름없음
2020/09/12 12:15:15
ID : pcJU3O04Mkq
0
헉 당신은!
ㅇㅈㅠㅠㅠㅠ
31
이름없음
2020/09/12 12:15:41
ID : pcJU3O04Mkq
0
내가 다 부끄럽고 죄송해서 아무말 안하고 폰만 봤어..
32
이름없음
2020/09/12 12:16:16
ID : pcJU3O04Mkq
0
어쨌든 그건 그렇게 끝났고 말야
33
이름없음
2020/09/12 12:31:02
ID : pcJU3O04Mkq
0
내가 어제 걔랑 통화해서 우리 그 카페 (싸니까) 가자 내가 사줄게 했는데 거기 맛없어서 싫어 그걸 음료라 돈받고파냐 이러는거야 ㅠㅠ
34
이름없음
2020/09/12 14:11:01
ID : faoE2q441xD
0
아오 그냥 거기 얘기를 꺼내지마 그 친구 왜그런다냐,, 괜히 엄한데 화풀이하는거야
35
이름없음
2020/09/13 12:32:21
ID : pcJU3O04Mkq
0
평소에도 되게 이기적이고 개인주의 인데
36
이름없음
2020/09/13 12:32:29
ID : pcJU3O04Mkq
0
질투가 되게 많아
37
이름없음
2020/09/13 12:34:18
ID : pcJU3O04Mkq
0
내가 얼마 전에 친구들이랑 걔랑(그친구를 대충 포도라 하겠음) 밖에서 놀다가 포도 빼고 나머지 애들이 좀 일찍간다 했거든? 그래서 나랑 포도가 우리 집에 와서 뭘 가지고 다시 나가기로 했어.
38
이름없음
2020/09/13 12:34:44
ID : pcJU3O04Mkq
0
어디 가는거냐면.. 음.. 길고양이 되게 많은곳이 있는데 거기 고양이나 보러가자고 했어
39
이름없음
2020/09/13 12:36:23
ID : pcJU3O04Mkq
0
근데 아무래도 밖에서 좀 걷고 집에 들어간거니까 귀차니즘이 폭발해서 포도한테 5분만 있다가 나가자고 했는데
40
이름없음
2020/09/13 12:37:04
ID : pcJU3O04Mkq
0
정색하면서 그럼 나도 그냥 갈래. 너 자꾸 그러면 나도 애들처럼 갈게. 이러는거야
41
이름없음
2020/09/13 12:37:35
ID : pcJU3O04Mkq
0
아무래도 한번은 좀 그럴수도 있으니까 알겠어 가자 하고 나갔어
42
이름없음
2020/09/13 12:37:45
ID : pcJU3O04Mkq
0
근데 이게 계속 반복된다?
43
이름없음
2020/09/13 12:38:12
ID : pcJU3O04Mkq
0
자기가 얻고싶은거 가지고 싶은거 그런게 있으면 날 협박해서 얻어가
44
이름없음
2020/09/13 12:40:05
ID : pcJU3O04Mkq
0
저건 약과고 내가 전에 카페에서 음료수좀 마시자고 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가 그러니까 앉아서 못먹잖아, 몰랐는데 그거 보고 그냥 우리 좀 걸으면서 수다나 떨자 했는데 되게 정색하면서
45
이름없음
2020/09/13 12:40:48
ID : pcJU3O04Mkq
0
그럼 우리 왜놀아? 나 그냥 갈게. 계획도 없으면 놀지마. 해서 내가 왜 그냥 좀 놀자 했어.
46
이름없음
2020/09/13 12:41:28
ID : pcJU3O04Mkq
0
그러니까 또 그럼 너희집에서 놀아. 너희집 아니면 나 안놀아. 이러는겨
47
이름없음
2020/09/13 12:43:39
ID : xPdBffeZcr8
0
그 친구랑 안 놀 수 없는 상황이야?
48
이름없음
2020/09/13 13:19:29
ID : pcJU3O04Mkq
0
그땐 만난지 몇분 안되서 그냥 헤어지기도 뭐했어ㅠ
49
이름없음
2020/09/13 13:22:18
ID : pcJU3O04Mkq
0
그 친구 지금까지 협박은 기본템이고
50
이름없음
2020/09/13 13:23:40
ID : xPdBffeZcr8
0
아니아니 그게 아니라, 고민상담에 올렸길래. 이 상황을 해결하고 싶은 게 아냐? 그 친구랑 꼭 같이 다녀야 하는 상황인가 해서.
51
이름없음
2020/09/13 13:23:57
ID : pcJU3O04Mkq
0
그리고 얜 남이 잘되는 꼴을 못봐
52
이름없음
2020/09/13 13:24:14
ID : pcJU3O04Mkq
0
친구 성격좀 고쳐주고 싶어서ㅠ
53
이름없음
2020/09/13 13:24:34
ID : pcJU3O04Mkq
0
얘가 나랑 되게 오래전부터 친구였어
54
이름없음
2020/09/13 13:26:20
ID : pcJU3O04Mkq
0
이 동네 6년전에 이사왔을때 첫번째로 사귄 친구기도 하고 같은 아파트 바로 옆동이라 꽤 서로 자주만나. 포도 부모님도 날 아셔서 인사도 하고 포도네 강아지가 날 되게 좋아하고 나도 강아지 좋아하기도 하고 포도는 그런 성격들만 빼면 공감능력도 좋고 리더쉽도 있고 외형도 되게 이쁘기도 한데 ㅠㅠ
포도랑 추억이 너무 많아
55
이름없음
2020/09/13 13:28:20
ID : pcJU3O04Mkq
0
얘가 영상은 안올리고 그냥 다른 영상 보는 재미로 틱톡을 가끔씩 보는데 이쁘거나 잘생긴 사람이 나오면 무.조.건 야 이건 성형빨이다. 나도 성형하면 이 얼굴 다 된다. 성형해서 잘생긴건 잘생긴게 아니야 이래ㅠ 모든게 다 성형빨 화장빨 조명빨..
56
이름없음
2020/09/13 13:30:07
ID : xPdBffeZcr8
0
음 그럼 전에도 그 친구 성격을 고치려고 노력한 적 있어?
57
이름없음
2020/09/13 13:34:48
ID : pcJU3O04Mkq
0
없음.. 가끔씩 야 넌 그걸 말이라고 하냐 이런식으로 해본적은 있지만 직접 시도한적은 없어
58
이름없음
2020/09/13 13:35:03
ID : pcJU3O04Mkq
0
포도 최고급 아이템 1위
59
이름없음
2020/09/13 13:35:24
ID : pcJU3O04Mkq
0
패륜..ㅆ
60
이름없음
2020/09/13 13:38:38
ID : pcJU3O04Mkq
0
매일 그러는건 아니고 대충
전에 포도랑 포도집에서 공부할때 포도 어머님이 잠깐 외출하셨는데 포도가 어머님한테 전화를 한겨 3번쯤 걸어도 전화가 안됬음!
10분뒤ㆍㆍㆍ
포도가 잠시 음료수를 뜨러 부엌에 간 사이에 포도 어머님께 전화가 옴!
나는 포도한테 야 너네 엄마께서 전화하셨어 를 외쳤지만 포도는 받지말고 그냥 내비두라고 함! 난 포도가 음료수를 뜨고 나서 받겠다는줄 알고 그냥 냅둠. 전화는 결국 끊어져버리고 내가 포도한테 질문을함
61
이름없음
2020/09/13 13:39:27
ID : pcJU3O04Mkq
0
왜 전화 안받는겨?
엄마도 아까 내 전화 안받았잖아. 엄마 잘못이니까 엄마도 경험해봐야지.
뭐?!!? 이새끼가?!!?!
62
이름없음
2020/09/13 13:40:40
ID : pcJU3O04Mkq
0
결국 포도가 포도 어머님께 전화를 검! 포도 어머님은 왜 전화 안받았어? 라고 하심. 포도는 엄마가 먼저 안받았잖아. 그걸 왜 내탓해? 엄마도 똑같이 당해봐야지 왜 나한테만 화내?
이럼
63
이름없음
2020/09/13 13:40:49
ID : pcJU3O04Mkq
0
하..ㅠ
64
이름없음
2020/09/13 13:40:56
ID : pcJU3O04Mkq
0
어떡해
65
이름없음
2020/09/14 11:33:50
ID : pcJU3O04Mkq
0
솔직히 난 얘가 미래의 일진감/민폐감/갑질대마왕 정도는 쌉가능 할것같아서 ㅠㅠ 어떻거ㅣ도와줄수 있을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5레스나 갑자기 공부해서 힘들어...ㅠㅅㅠ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8레스다들 내가 남자였으면 좋았을거래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83레스키 빨리 크고싶어 다들 최대 몇센치 커봤어? 단기간에
4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7레스나 진짜 이거 주변인들한테 못 말할 고민이어서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1레스공부해야되는데 쓸데없는 생각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19레스사람 너무 지겨워
113 Hit
고민상담
Haha
20.09.14
0
74레스낙태병원 어케 알아봐?
9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1
7레스주식하고싶다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1
18레스절친이었던 애가 이젠 나보다 내 전남친이었던 애들이랑 더 가까이 지내
39 Hit
고민상담
blueblue
20.09.14
0
6레스이런게 자격지심인가??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3레스이게 충고야?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6레스죽고싶어. 정말이야. 더는 그만 복잡할래.
3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5레스음악이 하고싶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9레스알바 오늘 첫날이었는데 내가 진짜 일머리가 없긴 한가 봐...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10레스이런 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3레스얘들아 나 너무 힘든데 진짜 제발 한번만 도와주라...
136 Hit
고민상담
ㅇㅇ
20.09.14
0
2레스좋은언니되는방법을 모르겠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1레스10년 지기가 그냥 호구로 살라고 하는데ㅋㅋㅋㅋㅋㅋ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2레스어떻게생각해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0
65레스» 미친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14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