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힘 세고 말 많으면 머리 나빠 보여? (8)
2.내 친구가 성추행함 (19)
3.다른사람한테 정주는게 너무 힘듬진짜 어떡하지 (8)
4.저체중인데 (3)
5.나 오늘 좀 이상한데 왜이럴까...? (23)
6.고등학교 진학 고민 (8)
7.오늘 하루도 버텨준 소중한 모두에게 (15)
8.요즘 기침하듯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7)
9.난 결혼 안할거야 (2)
10.나도 키에 대해서 적어볼게ㅜㅜ (25)
11.정상적인 부모는 (7)
12.난 나쁜애야 (37)
13.이유 없는 불안감 이유 알아? (4)
14.나를 손절한 아는 사람한테 갑자기 연락왔어 (28)
15.22살 친구가 없어 (3)
16.학교가 너무 싫어 (3)
17.죽고싶어 (4)
18.소음순때문에 고민인데 (2)
19.엄마가 생일선물 마음데로 못사게해 (2)
20.난 어떻게 살아야할까 (2)
1
이름없음
2020/09/07 17:45:35
ID : Qts1dBfanvd
0
판?이라고 해야되나 어쨌든 거기에 키같은게 올라왔는데 거기에도 내 사연 쓰기도 좀 그래서.. 내가 지금 중1인데 여자야... 월경도 지금 하고 있고 2차 성징도 왔어 근데 월경은 내가 5학년 6월에 했어 즉, 2년전부터 시작했어ㅠ 근데 최근에 키를 안재서 모르겠는데.. 한 160?조금 넘거나 161 좀 될꺼야..ㅠㅠ 몸무게는 확 쪘다가 확 빠지는 편이여서 몸무게 변화가 맨날 거의 없어 몇달 전이랑 지금이랑 0.1?0.3?밖에 차이가 안나 내가 맨날 늦게 자는데 거의 해 뜨면 자... 그리고 일어나는건 3시야 그리고 내가 지금 태권도 다니고 있어 키 이제 안 크는 걸까..?
2
이름없음
2020/09/07 18:54:52
ID : Qts1dBfanvd
0
아무도 안보는거야..?ㅠㅠ
3
이름없음
2020/09/07 18:57:23
ID : zbBhur9eE4K
0
그렇게 늦게 자면 키가 당연히 잘 안크지 않을까. 일단 충분히/규칙적으로 자는게 가장 중요해. 그건 지키는게 좋을거야.
4
이름없음
2020/09/07 19:05:28
ID : E2nBanzXxSG
0
앗 내가 세운 스레본거같아 생각보다 꾸준히 스레달려서 위로얻기도 희망생기기도하는데 적어도 다들 12시전에는 자.. 키크고싶으면 그런 습관 당장내다버려 레주
5
이름없음
2020/09/07 22:31:29
ID : TWjfRCrxSE2
0
아이씨.. 장난하냐 진짜로..... 난 중2인데 155임 ㅋㅋㅋ
6
이름없음
2020/09/07 23:14:04
ID : 46qmIK2JQtz
0
아 그론가ㅠㅠ
7
이름없음
2020/09/07 23:14:23
ID : 46qmIK2JQtz
0
아...
8
이름없음
2020/09/07 23:14:58
ID : 46qmIK2JQtz
0
근데 난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안해서 좀 어중간 하잖아..ㅠㅠ 작으면 귀엽잖ㅇ어ㅠㅠ
9
이름없음
2020/09/07 23:18:30
ID : TWjfRCrxSE2
0
귀여운것도 사람 나름이야.... 난 전혀 안귀여움 하 160만 돼도 좋겠다
10
이름없음
2020/09/08 14:01:57
ID : i2moK6jhdWk
0
160정도면 귀여운데.. 물론 나도 162밖에 안돼ㅎㅎ 옷 핏??같은거 받고 싶으면 살 빼면 될 듯 글구 키 크려면 시간 상관없이 개많이 자면 되더라 근데 키는 대부분 유전..
11
이름없음
2020/09/08 14:44:35
ID : eGoJU6o1vjs
0
이거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나는 초6때 생리 했는데 산부인과 가니까 키가 더 안클거라는거임...그때 내 키가 150?이었는데ㅋㅋㅋㅋ 160되기도 힘들거라고 했거든(부모님 두 분이 다 키가 작으셔) 그래서 한의원을 다녔어. 3년정도 꾸준히 한약 먹은 것 같아. 돈이 좀 들기는 했는데 지금 중3이고 키 165야. 160도 어렵다 했는데 이정도면 성공? 아닌가...
12
이름없음
2020/09/09 05:02:42
ID : 46qmIK2JQtz
0
나 요즘 좀 많이 자 기본 8~9시간 많을땐 10시간 근데 내가 원래 잠이 엄청 많은 스타일이라.. 유전이긴 하긴한데..ㅠㅠㅠ걱정이다ㅜㅜ
13
이름없음
2020/09/09 05:03:15
ID : 46qmIK2JQtz
0
헉..ㅠㅠㅠ 성공이지ㅠㅠㅠㅠ 근데 약간 내 힘으로 크고 싶다고 해야되나...그래..ㅠㅠ
14
이름없음
2020/09/09 17:21:23
ID : xRDwMqruras
0
난 레주랑 동갑인데 172~3정도 되거든? 음 일단 난 우유 진짜 퍼붓는정도로 많이 마시고 잠도 많은 편이야. 하루에 7~8시간 자고도 낮잠이 자고 싶은 체질이야.
음 일단 결론은 칼슘 많은 음식(대표적으로 우유)많이 먹고 잠 일찍 많이 자면 키가 자라지 않을까.? 물론 가장 중요한건 유전자긴 하지만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해
15
이름없음
2020/09/09 17:26:37
ID : 1A0nDumq6rx
0
괜찮아... 고1인데도 156인 내가 있으니까...
16
이름없음
2020/09/09 17:27:06
ID : 1A0nDumq6rx
0
.
17
이름없음
2020/09/09 20:04:28
ID : qnPinXtfTQq
0
나 중1때 154이였는데 지금 중 3 163임 중 2 겨울방학때 확 컸던 것 같아 아마 11시에 자서 10시에 일어나고 그래서 많이 큰듯 너두 할 수 있어
18
이름없음
2020/09/09 20:49:41
ID : O7dSGk3BcNw
0
ㅋㅋㅋㅋ왜그래 애기들 나 20살인데 155야 걱정마 작은사람 많아*^^*
19
이름없음
2020/09/11 18:03:14
ID : Fcr8079h9dw
0
한약 추천해. 사촌동생도 그거 먹고 크더라고. 근데 그것만 먹으면 되는 게 아니라 밥도 잘 먹어야 돼
20
스레주
2020/09/11 21:51:04
ID : 46qmIK2JQtz
0
다들 너무 고마워ㅠㅠㅠ
21
이름없음
2020/09/12 23:18:31
ID : U7tijfSK46i
0
169야 난. 초6~중1때 딱 스레주만한 키였고 나름 내가 나온 초등학교에선 크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중학교 내내 좀 안좋은일을 겪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바람에 고등학교 때도 그 키였어. 작은 키는 아니긴 한데 내가 좋아하는 패션 취향이 약간 키가 커야 더 잘 어울리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 키가 작아서 내 취향이 나한테 안 어울린다고 까던 친구들 때문에 진짜 키가 안 크면 죽어버리고 싶다고 생각했었어. 바보같지? 그런 걸로 죽는다 생각했단게. 근데 그 땐 진짜 내가 여기서 덜 크면 평생을 남들이 입혀주는 걸로 인형놀이 하면서 살아야한다고 생각이 들었거든. 그때부터 먹는 것도 열심히 먹고 잠도 일찍 자고 스트레스 안 받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까 고2때 거진 10센치 가량이 커서 지금 키가 됐어. 물론 그과정에서 10kg 이상이 찌기도 했고 살빼느라 고생고생하고 있긴 하지만 난 키가 이만큼이라도 안 컸으면 평생을 열등감에 찌들어 살았을 거 같아서 만족하고 있어. 나름 여자 중에선 큰 키긴 해. 그래도 나보다 큰 여자를 보면 뭔가 가까이 가고 싶지 않고 내가 작아보일 거 같은 그런 생각은 아직도 들어. 내인생 천추의 한이 1센치만 더 자랐으면... 이런거기도 하고. 그래도 내가 입고 싶은옷 마음껏 입어도 아무도 나보고 안어울린다는 말 안 하니까... 그게 좋더라
내가 키 얘기만 하면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하게 되긴 해. 읽느라 고생했지.
난 고딩 때도 이렇게 커졌는데 스레주는 아직 중1이잖아. 중학교 시절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고 지내고, 원하는 키 정도로 클 수 있을 만큼 노력 많이 했으면 좋겠어.
22
이름없음
2020/09/12 23:21:57
ID : U7tijfSK46i
0
아 그리고 레스주 말 진짜 맞는 것 같아. 우유 잘 챙겨먹어야 해. 나 그때 키 클 거라고 거진 이틀에 우유 1리터씩 먹었어. 되도록이면 탄산음료는 안 먹는 게 좋아. 그리고 성장기 때 술 담배 같은거 하지 마라. 키 크는 데 그만큼 쥐약이 따로 없어. 물론 술담배 다하고도 크는 애들도 있긴 하지만 비단 키뿐만이 아니라 건강 망치는 지름길이야 그거 진짜..
23
이름없음
2020/09/12 23:30:56
ID : xRDwMqruras
0
헐 맞아 나 탄산 못먹어서 탄산 입에도 안대고 술담 극혐해
24
이름없음
2020/09/12 23:37:04
ID : U7tijfSK46i
0
나이먹고 중1한테 열등감 가지는 거 부끄러운 짓인 건 아는데 172~3이나 된다니까 너무 부럽다 솔직히.
내가 딱 원했던 키가 그 정도였는데... 부러워.
25
스레주...
2020/09/14 02:17:03
ID : 46qmIK2JQtz
0
다들 너무 고마워..ㅠㅠ 다들 말해주는거처럼 내일 우유 많이 먹을려고!! 그리구 술담은 전에 했긴했었어..ㅠㅠㅠ 지금은 안한지 꽤 오래됐어 일년 가까이..ㅠㅠ 엄마 속도 썩이기 싫어서 지금은 완전 손 뗐으니까 걱정하지마!! 할일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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