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힘 세고 말 많으면 머리 나빠 보여? (8)
2.내 친구가 성추행함 (19)
3.다른사람한테 정주는게 너무 힘듬진짜 어떡하지 (8)
4.저체중인데 (3)
5.나 오늘 좀 이상한데 왜이럴까...? (23)
6.고등학교 진학 고민 (8)
7.오늘 하루도 버텨준 소중한 모두에게 (15)
8.요즘 기침하듯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7)
9.난 결혼 안할거야 (2)
10.나도 키에 대해서 적어볼게ㅜㅜ (25)
11.정상적인 부모는 (7)
12.난 나쁜애야 (37)
13.이유 없는 불안감 이유 알아? (4)
14.나를 손절한 아는 사람한테 갑자기 연락왔어 (28)
15.22살 친구가 없어 (3)
16.학교가 너무 싫어 (3)
17.죽고싶어 (4)
18.소음순때문에 고민인데 (2)
19.엄마가 생일선물 마음데로 못사게해 (2)
20.난 어떻게 살아야할까 (2)
1
이름없음
2020/09/06 18:19:17
ID : 9bbjxTRyNza
1
매일매일이 지옥 같음에도 불구하고
악착같이 버텨준 모두에게
매일 죽음을 기도하지만
그 누구보다 살고싶은 그대에게
2
이름없음
2020/09/06 18:27:31
ID : 9bbjxTRyNza
0
하루하루 빛을 잃어가는 기분과 함께
내 감정조차 가늠할수 없을만큼 지치고 또 지쳐서 방황하고 있는 그대에게
그대의 우울함 그리고 아픔을 차마 가늠할수 없지만
그저 이렇게 오늘도 살아있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아파도 아프다 못하고 힘들어도 힘들다 못하고
매일 새벽 이불 속에서 울고있는 그대
3
이름없음
2020/09/06 18:30:11
ID : 9bbjxTRyNza
0
매번 감당할수 없을만큼 거대한 우울함이 나를 삼키려들때
내자신이 한없이 나약해 보이고 무능해 보일지 몰라도
여러분은 그 누구보다 강하다 생각해요
약하지 않아서, 강했기에 힘든 시간 속에서
지금까지라도 꾸역꾸역 살아냈잖아요
포기할까 라는 생각이 매번 나를 흔들어도
오늘까지라도 버텨줘서, 사라지지 않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4
이름없음
2020/09/06 18:31:38
ID : 9bbjxTRyNza
0
수고 많았어요 정말로
수고 했다는말 잘하고 있다는말 오천번 넘게 해줄수 있어요
5
이름없음
2020/09/06 18:33:21
ID : 9bbjxTRyNza
0
언젠가는 꼭 힘들었던 과거를 돌이켜보며
씩씩하게 일어나서 과거의 나에게
그때 포기하지 않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장하다고 말해줄수 있을 시간이 꼭 오길 기도할게요
6
이름없음
2020/09/06 18:33:44
ID : 1xu4Mkslu3y
0
고마워요
7
이름없음
2020/09/06 18:37:07
ID : 9bbjxTRyNza
0
물론 그대의 아픔을 전부 이겨내고 아팠던 기억, 하지만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시간이라 생각하며 과거를 모두 지울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아도 되요 .
지금 견디고 있는 아픔이 너무 커서, 나중에라도 차마 잊지 못할수 있어요
그래도 그만큼 힘들었던 과거의 나에게 평범하게라도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해줄 날은 꼭 올거라 믿어요
8
이름없음
2020/09/06 18:40:16
ID : 9bbjxTRyNza
0
그대들 인생에 아직 빛이 들지 않았다고 믿어요
그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할 시기가 아직 찾아오지 않았다고,
지금까지 힘들었던 만큼 앞으로는 몇배로 행복할 거라고,
행복해질때쯤 스스로에게 고맙다고 수고했다고 꼭 말해주세요
9
이름없음
2020/09/06 18:43:13
ID : 9bbjxTRyNza
0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많았어요
오늘 새벽은 꼭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힘들었던 그대에게 행복한 새벽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어디선가 항상 기도할게요
그대의 행복과 안정을 위해 기도할게요
10
이름없음
2020/09/06 18:44:50
ID : 9bbjxTRyNza
0
제가 더 고맙습니다
더이상 힘들지 않으라고 꼭 기도할게요
당신의 행복을 빌게요 수고 많았어요
11
이름없음
2020/09/06 19:03:41
ID : VdO67wFfPha
0
감사합니다.
12
이름없음
2020/09/14 02:44:10
ID : rcHA41yJSLh
0
감사합니다
13
이름없음
2020/09/14 02:45:37
ID : 5VhwIIHDwMn
0
위로 고맙습니다
14
이름없음
2020/09/14 03:10:16
ID : E6447BxU7z9
0
당장이라도 죽고싶었는데 세상엔 아직 따뜻한 사람이 남아있네요 감사합니다
15
이름없음
2020/09/14 03:22:28
ID : 9dwpXvA7uoK
0
너무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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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에서 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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