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아니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데 존나 지랄하냐? (1)
3.한강 다리위에서 적는 글 (5)
4.트위터하는 내친구 (61)
5.이런 친구와의 관계가 구렁텅이에 빠진거 같아요. (11)
6.술 먹고 데려다 준다면서 껴안고 더듬는 건 성추행으로 안 치나 (12)
7.정신과 진료 미자혼자 받을 수 잇어? (5)
8.친구 소외감느끼게 하고싶어. 내가 나쁜년일까 (6)
9.갑자기 자괴감들어 (1)
10.나 무슨 병 있는 것 같은데 똑똑한 사람들은 좀 봐주라;;; (11)
11.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은 높은 게 가능함? (5)
12.어떻게 해야할까? (4)
13.애들아 진짜 뭐지? ㅠㅠ (16)
14.평생을 가식적으로 사는 내가 옳지 않는 걸까 (19)
15.퐁 (3)
16.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하지 (6)
17.둘만의 비밀을 말해버리면... (6)
18.나 혼자 살고싶다 제발 (1)
19.나 집 가면 진짜 죽도록 맞을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해? (14)
20.엄마한테 망상증 잇으면 (9)
1
이름없음
2020/10/01 17:59:52
ID : apO3BcGq2Fh
0
지금은 시골 내려왔고 아빠때문에 가출했다가 붙잡혀 오고 오면서 언니가 내 머리채 잡고 끌고가려하길래 나도 언니 머리채 잡고 머리 개때리는데 그걸 아빠가 봐서 나 그자리에서 모자 머리끈 안경 마스크 다 벗겨질만큼 밀치고 싸대기 날리고 내가 넘어지면 발로 밟다가 내가 이러단 진짜 정신 못차리고 죽겠어서 아빠 발로 존나 친다음에 다시 시골 집에 와서 짜증나서 내가 내 배 칼로 찔렀단말야 피 떨어질정도로 따듯하더라 아무튼 이러고 지금 아빠피해 피신해있는데 내일 아침에 집 간단말야 나 어떻게 하지 경찰에 신고해놓을까? 아빠를 죽이기엔 너무 어려워 내가 몸집도 더 작고 힘도 없으니까 좀 현실적인 해결방법좀 같이 생각해주라
2
이름없음
2020/10/01 18:01:54
ID : dTPjxQoLcIL
0
상황이 이렇게 심각한데 스레딕에 쓸 만한 안건이 아니다
진짜라면 자존심, 상황악화 따지지말고 경찰서랑 병원가라
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3
이름없음
2020/10/01 18:08:08
ID : apO3BcGq2Fh
0
지금 병원 못가 일단 나 고3인데 피 떨어지는거 다 보고 밴드 붙여도 계속 떨어지는에 다들 고ㅑㄴ찮다 하니까 괜찮은거앝고 막강 경찰에 먼저 신고했는데 안때리면 뭐라해야하지
4
이름없음
2020/10/01 18:11:23
ID : 7uk2mpQslBe
0
왜 그런지 상황이 중요한데 왜 맞았어?
5
이름없음
2020/10/01 18:13:01
ID : apO3BcGq2Fh
0
위에 글에 써놨는데 한번 더 말해줄게 아빠가 자꾸 나 못살게 굴어서 가출했는데 다시 차타고 데려가길래 중간에 차에서 내리려고했는데 소리질러서 무서워서 그냥 타고 갔는데 내가 내려서 다시 가출하려했는데 언니가 그거보고 나 끌고가려다 내 머리채까지 잡고 나도 잡히고만있긴 싫어서 나도 언니 머리채 잡고 언니 머리 개 때리다가 아빠가 그걸 본거야
6
이름없음
2020/10/01 18:13:19
ID : apO3BcGq2Fh
0
머리가 왜이렇게 아프지
7
이름없음
2020/10/01 18:14:12
ID : dTPjxQoLcIL
0
2레스가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어쨌든 경찰에 연락했다는 건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누가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경찰만나면 감정적으로 말하지말고 논리적으로 말해 만약 스레주가 피해자쪽이라면 더 잘 대처해야한다
8
이름없음
2020/10/01 18:14:52
ID : 7uk2mpQslBe
0
그니까 어떤식으로 못살게 굴었는데?
9
이름없음
2020/10/01 18:17:16
ID : apO3BcGq2Fh
0
아직 경찰에 신고 안했고 다음날 집에 가야하는데 집에서 죽을거앝아서 경찰에 ㅁㅣ리 신고를 해야하는던지 궁금해서 .. 노ㄴ리적으로 말할 수 있을까
10
이름없음
2020/10/01 18:18:12
ID : apO3BcGq2Fh
0
파리채로 ㄸㅐ리거나 자고있는데 계속 내 위로 올라와서 눕는다거나 툭툭 건들이고 왔다갔다하게 시키고 자기 옆에있는 폰 방에있는 나한테 가져다 달라하는둥
11
이름없음
2020/10/01 18:19:07
ID : dTPjxQoLcIL
0
솔직히 가정학대인지 맞다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지만
어떤식으로 얼마동안 괴롭힘당했는지랑 그것때문에 자해까지 했다 이런 걸 말해봐
12
이름없음
2020/10/01 18:19:48
ID : apO3BcGq2Fh
0
지금 봤는데 아까 아빠한테 밟힐때 손톱 다 꺾여서 피나네 아프다 .. 배도 너무 아파 몸을 못가누겠어 머리는 왜 아픈지 모르겠다
13
이름없음
2020/10/01 18:20:19
ID : dTPjxQoLcIL
0
.
14
이름없음
2020/10/01 18:24:00
ID : apO3BcGq2Fh
0
일단 아빠가 언니때문에 화나있는 상태인데 초등학생이였던 내가 쳐다봤다는 이유로 나 싸대기 맞아서 기절한거 이땐 자해 안했어
자해 처음 해본건 중1때였나 초6때부터였나 손톱으로 내 살 긁어서 상처난거 그냥 어빠가 나한테 뭐 할때마다 했던거같아 목소리 들릴때마다 그리고 칼 쓰기 시작한던 처음엔 커터칼 고2때였는데 내가 공부하느라 독서실에서 전화를 3번정도 못받아서 바로 묹ㅏㅍ해서 조금 늦는다고 하고 12시쯤 집 들어갔는데 넌 부모가 필요가 있냐부터 시작해서 쌍욕을 계속 해서 그때 처음 해봤고 그 다음ㅇㅔㄴ 엄마랑 아빠가 좀 다툼날엔 내가 아빠 차 타고서 학교가는데 집부터 학교 갈때까지 너같은 새끼를 내가 거둬키운게 죄라고 왜 안죽는지 모르겠다고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래서 그땐 대놀고 자해 할수없어서 메모장에 죽어만 4페이지 쓴거같아 그러다가 요지경까지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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