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아니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데 존나 지랄하냐? (1)
3.한강 다리위에서 적는 글 (5)
4.트위터하는 내친구 (61)
5.이런 친구와의 관계가 구렁텅이에 빠진거 같아요. (11)
6.술 먹고 데려다 준다면서 껴안고 더듬는 건 성추행으로 안 치나 (12)
7.정신과 진료 미자혼자 받을 수 잇어? (5)
8.친구 소외감느끼게 하고싶어. 내가 나쁜년일까 (6)
9.갑자기 자괴감들어 (1)
10.나 무슨 병 있는 것 같은데 똑똑한 사람들은 좀 봐주라;;; (11)
11.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은 높은 게 가능함? (5)
12.어떻게 해야할까? (4)
13.애들아 진짜 뭐지? ㅠㅠ (16)
14.평생을 가식적으로 사는 내가 옳지 않는 걸까 (19)
15.퐁 (3)
16.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하지 (6)
17.둘만의 비밀을 말해버리면... (6)
18.나 혼자 살고싶다 제발 (1)
19.나 집 가면 진짜 죽도록 맞을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해? (14)
20.엄마한테 망상증 잇으면 (9)
2
이름없음
2020/09/30 22:24:05
ID : coNy47Ary0n
0
퐁
3
이름없음
2020/10/01 01:27:47
ID : JO8pfbzWp9d
0
서로 뒷담 까고 무시하고 서운하게하고..
그런게 친구냐
서로 갉아 먹고 있기만 하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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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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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아니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데 존나 지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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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한강 다리위에서 적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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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레스트위터하는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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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술 먹고 데려다 준다면서 껴안고 더듬는 건 성추행으로 안 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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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정신과 진료 미자혼자 받을 수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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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친구 소외감느끼게 하고싶어. 내가 나쁜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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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갑자기 자괴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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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나 무슨 병 있는 것 같은데 똑똑한 사람들은 좀 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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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평생을 가식적으로 사는 내가 옳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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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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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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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둘만의 비밀을 말해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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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나 집 가면 진짜 죽도록 맞을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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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엄마한테 망상증 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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