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아니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데 존나 지랄하냐? (1)
3.한강 다리위에서 적는 글 (5)
4.트위터하는 내친구 (61)
5.이런 친구와의 관계가 구렁텅이에 빠진거 같아요. (11)
6.술 먹고 데려다 준다면서 껴안고 더듬는 건 성추행으로 안 치나 (12)
7.정신과 진료 미자혼자 받을 수 잇어? (5)
8.친구 소외감느끼게 하고싶어. 내가 나쁜년일까 (6)
9.갑자기 자괴감들어 (1)
10.나 무슨 병 있는 것 같은데 똑똑한 사람들은 좀 봐주라;;; (11)
11.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은 높은 게 가능함? (5)
12.어떻게 해야할까? (4)
13.애들아 진짜 뭐지? ㅠㅠ (16)
14.평생을 가식적으로 사는 내가 옳지 않는 걸까 (19)
15.퐁 (3)
16.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하지 (6)
17.둘만의 비밀을 말해버리면... (6)
18.나 혼자 살고싶다 제발 (1)
19.나 집 가면 진짜 죽도록 맞을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해? (14)
20.엄마한테 망상증 잇으면 (9)
1
이름없음
2020/09/30 17:42:10
ID : hy1xzVgjg7x
0
엄마랑 아빠랑 사이 예전에는 좋았는데 한 2019년후반부터 안좋았었거든?? 지금까지도 안좋은데 지금 엄마랑 고속버스타고 고모집 가는중인데 엄마가 폰 하는거 보니깐 지금 약간 원룸이나 그런 자취할 수 있는 집?? 그런거 보고있어... 어떡해 엄마가 집 나가서 따로살면 난 어떡해
2
이름없음
2020/09/30 17:43:30
ID : hy1xzVgjg7x
0
아빠는 다른지역으로 일가서 집에 거의 못들어오시고 아빠랑 나랑 연락하는데 아빠가 가끔 케이크나 그런거 선물해주는데 그거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는 평소에나 좀 주지 왜 갑자기 주냐고하면서 그래
3
이름없음
2020/09/30 17:44:17
ID : hy1xzVgjg7x
0
내 위로 오빠 두명있는데 한명은 군대갔고 한명은 고1이야 난 중2고
4
이름없음
2020/09/30 17:44:42
ID : hy1xzVgjg7x
0
제발 내가 생각하는 그런것만 아니면 좋겠다 ...
5
이름없음
2020/09/30 17:45:25
ID : hy1xzVgjg7x
0
집 내부 동영상보고있어 지금...
6
이름없음
2020/09/30 17:46:45
ID : hy1xzVgjg7x
0
쓰리룸??을 마지막으로 보고 나왔다가 다시 또 다른집 보고있어
7
이름없음
2020/09/30 17:46:56
ID : hy1xzVgjg7x
0
쓰리룸은 방이 3개인건가??
8
이름없음
2020/09/30 17:47:19
ID : hy1xzVgjg7x
0
아니 아무튼 엄마가 왜 집을 알아보고있는거지
9
이름없음
2020/09/30 17:48:52
ID : hy1xzVgjg7x
0
저번에 이사 가야되긴하다고 말하긴 했는데 이사면 나한테도 보여주면서 어떠냐고 물어보지 않았을까?
10
이름없음
2020/09/30 17:49:16
ID : hy1xzVgjg7x
0
ㅠㅠㅠㅠ 제발 뭔지 모르겠어
11
이름없음
2020/09/30 17:49:35
ID : hy1xzVgjg7x
0
아빠랑 따로 사려는건 아니겠지..? ㅠㅠ
12
이름없음
2020/09/30 19:30:20
ID : jeHwq40qY5U
0
ㅠㅜㅜ헐...무슨일이래...조심히 물어봐
13
이름없음
2020/09/30 20:43:41
ID : lbg59eFii9z
0
갑자기 안좋아지신거면 두분사이에 무슨일이 있던건데 그냥 물어봐
집왜봤냐고 우리 부모님도 이혼하시고 한달에 한번씩 우리식구끼리 모여서밥먹어 아님 오빠들한테 말해보는게 어때
14
이름없음
2020/10/01 00:29:25
ID : s2tApcGmq6n
0
그냥 집구경 하시는 걸 수도 있지 않을까.. 울 엄마도 구해줘 홈즈나 공인중개사 유튜브 보시면서 그냥 집구경 많이 하시는데
15
이름없음
2020/10/01 22:06:24
ID : dxxxwpVe6jf
0
물어보는게 나을까..? 갑자기가 아니라 엄마가 지쳐서 그래... 우리 아빠가 성격이 자기 맘대로거든
16
이름없음
2020/10/01 22:06:34
ID : dxxxwpVe6jf
0
그런가??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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