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골골대는 스레주의 피곤한 투정과 불평이 담긴 스레. 난입 환영. 어그로는 사절. 광고쟁이는 지옥에서 유튜브나 봐라. 현재 스레주의 목표 : 더 좋은 직장에서 한달연봉 1000억 받기. 진짜 목표 : 10억 모으기. 죽기 전엔 모을 수 있긴 하려나. (210425 현재 3.0% 달성) 물론 지금 속도라면 다 모으기 전에 승천할 듯. 드디어 어떤 여성분과 썸 비스무리를 타고 있었으나, 역시나 처참하게 까여버린 스레주의 4번째 일기장, 또다시 이곳에. 올해는 솔로 탈출 가능할까? 아니면 뭐.....

일주일 중 가장 힘든 월요일을 버텨냈다. 이제 두번째로 힘든 목요일만 잘 넘기면 됨.

개피곤하네.... 3일 더 출근해야되고. 흠.

이 스레도 어찌되었던 100도 안 남았네. 두달 안에는 새판 만들 수 있을듯?

버거킹! 버거킹! 버거킹! 우리동네 곧 버거킹 들어옴! 만세!

레드향 선물을 분명 어제 받았는데 말이지? 오늘 받은 선물이 레드향이네??? 뭐지, 이거? 설마 레드향의 음모인가? 나는 제주도의 레드향을 사랑해! 그러니까 그만와도 돼! 으아아아

뭐했다고 벌써 시간이.... 이틀만 버티면 일단은 연휴다.....

연휴다. 그런데 연휴 끝나면 쳐들어올 업무 러쉬에 벌써 골치가 아프다. 하....... 미루기 빌드를 사용하는 것도 한계인데.

연휴 2일째가 흘러가고 있다. 별로 제대로 쉬지도 못한 것 같은데.... 하...

원래 옛날에는 연휴가 오면 그 연휴동안 놀생각이 가득했는데 요즘은 연휴면 놀생각보다 며칠밖에 안남았다는 생각에 사로잡힘. 일도 많고, 부담도 많고, 뭔 연휴를 이렇게 쫓기듯 보내고 있냐 나.

강박증이라고 봐도 되나. 흠. 아무튼 설은 설이고.......나는 졸리고.

안졸리나? 졸리지. 데헷

11년전 22살 이 맘때는 군대에서 눈 치우고 있었고 10년전 23살 이맘때는 친구들과 내일로 여행하고 있었고 9년전 24살 이맘때는 수강신청 준비하고 있었고 8년전 25살 이맘때는 호주 갈 준비 하고 있었고 7년전 26살 이맘때는 복학준비 하고 있었고 6년전 27살 이맘때는 졸업 유예하면서 쭈구리 생활하고 있었고 5년전 28살 이맘때는 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있었고 4년전 29살 이맘때는 공무원 시험 접고 취업 준비 하고 있었고 3년전 30살 이맘때는 첫 직장에서 퇴근하면서 햄버거 하나 먹고 있었고 2년전 31살 이맘때는 두번째 직장에 다니면서 굴뚝 위에 올라가고 있었고 1년전 32살 이맘때는 세번째 직장에서 어리버리 까고 있었고 그리고 33살 지금은 당장 내일 삶을 걱정하며 살고 있네. 좋은 일도 많았고, 슬픈 일도 있었고, 고통스러운 시기도 있었지........ 그래도 뭐, 지금까지 잘나고 폼나게 산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평범하게 무사히 살았다고는 생각함. 이제 돈/꿈/가족 이라는 목표만 달성하면 되겠군. 쉽진 않지만.

사람이 참... 죽어서 화장하면 그렇게 건장했던 사람도 한줌 뼛조각으로 되어버리는게 참..... 기분이 묘하더만. 내가 살아온 평생을 불태우고 남는 것은 한줌이라는건 서글퍼. 그 대신에 무형의 많은 것들을 남겨뒀다면 좀 다르겠지.

참고로 10년전 저때부터 구레딕 하고 있었으니..... 오래도 했네. 스레딕.

내일은 술은 입도 대지 말아야지. 맥주1캔-와인1잔-소주1잔 너무 독하잖어. 3일 연속 술먹었으니 남은 3일 연휴에는 안 먹을거야. 절대로!

하지만 결국 연휴 내내 술을 마셨다고 한다. 맥주1캔 - 와인 1잔 - 소주 1잔 - 와인 1잔 - 와인 1잔 - 맥주 반잔. 하루에 한잔은 마셨네. 계속. 간이 이거 버틸까.

이번주는 그나마 내일만 출근하면 주말이라서 정말 다행이다. 진짜.

목요일... 하필 목요일.... 왜죠...

흠. 사람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아마 평생 살아도 모를 것 같다.

아는 형이 결혼을 한다. 큰일이다. 이제 방패막이로 내세울 형들이 아무도 없다. 결혼은 축하는 하는데..... 하씁...... 이제 내가 주공격대상이 되겠네. 큰일이네 이거. 여친도 없는 지금 결혼은 완전 무리인데.

왜 일 하나 해결하면 더 큰 일 두개가 생기는걸까...... 돈이 그렇게 늘어나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멘탈 승천 직전이네.... 내일은 오늘보다 3배는 더 바쁜데 멘탈 잡을 수 있을지.

ㅎㅎㅎ........ 그럴것 같더라.

이걸로 몇번째지...... 6번짼가, 7번짼가...

갑자기 든 의문. 오레오 오즈랑 가면라이더 오즈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궁금하네.

스트레스만 쌓이네~~ 월급날까지 10일 남았는데~

스레주가 2주동안 이 스레에 안 오면 스트레스로 인한 화병으로 죽은걸로 아시면 됩니다. 아오, 빡치네.

다음주 목요일 약속이 잡혔는데 흠 이번에도 기대는 하지 말아야지. 기대를 하니까 배신을 당하는거다. 애송이.

젠장, 내일 어쩌냐. 일은 쌓였는데 근무 인원은 달랑 둘이네. 내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진짜 걱정이다...

어? 슈벌. 동생 확진됐네. 큰일났네. 일단 동생은 크게 아파보이진 않지만....

아침일찍 PCR 검사 받으러 가야겠군. 내 평화로워야될 주말이 전쟁이라니.

PCR검사는 받았고, 이제 남은 건 결과를 기다리는일뿐...

흠, 결과가 안오는구만. 내일 오려나. 아, 햄버거 먹고싶다...

>>932 으아닛 이런 세상에...

>>936 그러게 말이야. 일단 스레주는 음성. 수요일에 한 번 더 받아야된다던데.

머리아프다.... 내일 일할거 생각하면...... 하..... 일 너무 많아 진짜.

뭐? 월급 평균이 320만원이라고?? 실수령액 평균이 아니라면야..... 스레주는 평균이군. 평균이라 다행이라고 해야겠지.

내일은 또 PCR검사. 근데 만약 내일 검사에서 양성뜨면...... 3월 초부터 다 꼬이는디...

결과 언제 나옴...? 회사 규정 덕분에 내일은 휴일!

두번째 PCR검사도 음성. 동생은 내일 격리해제 그리고 나는 내일 출근. 그리고 내일은 금요일이지! 오예!

평화는 좋은거지. 그리고 그걸 위해선 힘이 있어야하고. 힘없는 평화란 그냥 좋은 먹잇감일뿐이야.

뭔가 잘 풀릴 듯 하면서도 정작 답은 아니네. 흠. 결국엔 정답을 찾는게 맞겠지.

내가 ㅄ이지 ㅅㅂ 좋게 가려고 노력했더니 뒷담으로 되돌려주는 인성봐라 진짜 너 어디 얼마나 잘되나 보자.

그냥 혼자 살 팔자인가보다 나는. 욕이나 처먹고 진짜. 하......

점점 세속적으로 변해........ 아니 이미 세속적인가. 왜 가면 갈수록 나는 점점 구렁텅이로 처박히는 거지 진짜. 하... 인생 슈발

아아아 왜 나는 로또를 사면 번호가 다 피해갈까요~~ 하나를 안 맞네. 하나를. 진짜 나는 도박이나 뭐 그런건 절대 하지 말아야지. 뽑는 족족 망할겨 분명.

또 뭔 일이 있었기에 잡담판은 불타는가.

근데 진짜 언더테일은 천재적으로 잘 만든것 같아. 세이브, 2회차 플레이를 생각하고 게임을 만들었다는거 아냐. 심지어 사람의 심리까지 파악해서....... 굿 엔딩만 보니 지루해진 플레이어들에게 배드 엔딩 선택지를 유도하게 해서.... 그 선택지의 끝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거 아냐. 언더테일을 플레이한 적은 없지만 확실히 천재적이야. 진짜. 덕분에 비슷한 시스템 차용한 SHRIFT 2회차 하다가 멘탈 나갈뻔.

아니, 갑자기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선택지가 <죽여! /죽여! /죽여버려> 뭐 이런식으로 떠버린다니깐. 정확하게는 약간 다르지만. 그 상대가 바로 전회차 플레이에서 호감도 MAX 찍으며 달달한 관계 유지했던 캐릭터인데도.

그래서 학살 루트는 도저히 손을 못대겠어요.......

맘스터치!가 가까운 곳에 있었네. 학교 근처에. 맘스터치 기프트콘이나 보내줘야겠다.

내일 출근 모레 안 출근 내일 하루는 그냥저냥 즐겁게 일하겠구나. 그리고 귀찮고 피곤하고 절망적인 4월이 다가오는데......ㄷㄷ

4월 지나고 5월 지나면 6월은 좀 살맛날거고 7월 버티면 여름 휴가 오고 그렇게 8월 지나면 9월 오고 10월도 오고..... 그렇게 한해가 가겠지. 물론 내가 싱글이라는 변함없겠지. 아니! 난 싱글벙글할건데!!

퐁당퐁당 연휴는 애매한 느낌이지. 물론! 풀 출근보단 나음!

퇴짜퇴짜퇴짜 나는 좀 친해진다음에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는 타입인지라. ㅎㅎ 낯가려요. 이래뵈도. 뭐왜뭐.

다들 연애를 어떻게 하는건지 원.... 능력자들이시네. 진짜. 글로 공부해봤자 현실에선 쓸모없더만. 아니, 정정. 나한테는 쓸모없음. 재정정. 나한테만 쓸모없음.

일요일 밤마다 왜 자꾸 쓸데없이 현자타임이 오는거냐고. 별 도움도 안되는데.

3월1일. 국경일. 그리고 현재 나는 멍때리며 컴중. 아, 내일 출근하기 싫다..

사전투표를 하려면 주민센터까지 가야되는데 이놈의 주민센터는 왜 이리 먼거야. 아침 운동이라 치고 다녀올까...

버거킹은 다 좋은데 앱이 별로야. 뭐 이리 불편하게 만들었데? 매장 설정도 2km 이내에 있어야만 가능하고. 기껏 로그인하면 뭐가 또 안되고.... 앱 만든 놈 누구야. 당장 튀어나와.

무료 쿠폰~ 무료 쿠폰~ 내일은 버거킹에서 저녁 먹고 들어가야지~

>>963 앗 버거킹 좋아!!

>>964 근처에 새로 생겨서 이제 원할 때마다 갈 수 있음!

버거킹이 생겨서 좋은 건 좋은데 주변에 있던 다른 버거가게들은 이제 어쩌나 싶기도 하고. 프랭크버거는 2000원에 치즈스틱을 3개나 줘서 좋은데......

아니 롯데리아는 2000원에 2개잖아? 버거킹은 길긴 하지만 하나잖아? 프랭크버거는 3개준다니까???

새벽 5시 40분에 눈이 떠지길래 그 김에 사전투표하고옴. ㅎ 걸어서 20분 넘게 걸리더라..... 주민센터 너무 멀어...

몇백만번의 루프의 끝에서 원하는 것을 찾은 자와 찾지 못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아, 그 와중에 인코 잘못넣었네

이번주는 뭔가 정신없이 주말이 흘러갔다. 그래도 수요일은 출근 안하니까. 투표는 이미 했고.ㅎ

와, 벌써부터 이러면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나 완전히 정신 나가겠다. 진짜. 준비기간이 이 정도라고???

이번달은 이런저런 일로 지출이 좀 컸다. 월급 받으면 다음달은 좀 절약해야지.

롤백인가, 아니면 무죄처분인가. 모르겠구만.

팽팽하네. 내일 출근하기 싫다.

어쨌건 이틀만 출근하면 주말이니까.... 내일 모레 저녁은 뭘 먹을까~

그러고보니 월드컵이 올해 열리는거였지? 열릴 때 쯤엔 혼자일까 둘일까? 혼자어때 둘이어때 셋은뭐요

애초에 상위권은 꿈도 안 꾸긴 했다만, 최하위권은 너무 나를 후려친건데. 진짜. 아니, 내가 그 정도로 저등급이야????? 이거 억울해서 살겠나.

우울할 때는 통장 계좌를 보아요~ 텅 비긴 했어요. 대신 적금은 조금 들어있네요. 못해도 2년은 먹고 살 수 있겠네요.ㅎ

햄버거! 햄버거! 햄버거! 치킨버거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네!

저 정도 위치까진 올라야 제대로 대접받는구나. 하긴 저 위치까지 올라가려고 얼마나 노력했겠어. 그 오랜시간동안.....

돈을 빌려줄 때는 그냥 못 받을 돈, 써버릴 돈이라고 생각하고 빌려주든가 아니면 차용증을 확실하게 받고 빌려주든가 합시다. 받을 돈이면 확실하게 하고 그럴거 아니면 쿨하게 잊고. 이렇게 안 하면 고통받음.

아, 회사에서 확진자 나왔네. 지금까지 용케도 안나온게 신기하다만. 흠. 다행히 우리 부서랑은 건물이 달라서 접촉한 적이 없는 사람이구만.

루프 - 사망 - 그로인해 다시 반복 - 과거로 돌아감 - 사망 - 다시 역사가 반복 - 루프 - 과거에서 사망- 이걸 몇백만번이 넘게 반복하면 아무리 멘탈이 강철이라도 박살나버릴거야. 멘탈이든 감정이든 신념이든 뭐든.

금요일이다! 주말이다! 만세다! 집에서 푹 쉬어야지. 아주 그냥 누구보다 그냥 잘 쉴거야 그냥.

흠?? 일정이 애매하게 겹치면 이도저도 안되는데 말이지. 일단 다음주 금요일 저녁이 제일 무난하긴 한데.....흠...

머리를 깎을 때가 되었다. 목요일에 깎아야지.

만나면 좋은친구~ 밥사주는 친구~ 그런 친구에게는 잘해줍시다.

에라 모르겠다 진짜.

제발 회사 생산기계에 고양이들 좀 안 들어오면 좋겠다. 아니 왜 자꾸 거기 기어들어가..... 그 안에서 죽기라도 하면 썅, 고양이 너도 손해고 치워야 되는 나도 손해야..... 다른 넓고 좋고 천적도 없는데 있구만 왜 자꾸 그 기계안으로 들어가는겨 진짜. 저놈의 습성인지 뭔지 하여간.... 먹을 것도 없구만.

군림천하 연재 재개는 언제쯤 될까.... 벌써 2년이나 지났네. 연중된지도.

>>990 엇 혹시.... 진짜 죽은적이 있어?ㅜㅜ

>>992 지금은 아닌데, 나 입사하기 전에 몇번 그런 일 있었다고 해. 그리고 나는 업무상 그런 일 생기나 안 생기나 주기적으로 봐야하고. 생기면 안되니까.

이겼다!! 공격력 4천의 즈아크도 크리보앞에서는 무용지물이야! 우하하하!

피곤피곤한 한주다... 심지어 공사일정 당겨지면 다음주부터 주말 출근도 해야하네. 하이고야..

아아, 스레주는 주말에 소개팅하러갑니다. 기대는 안 합니다. 기대하면 배신당하니까요. 음음.

어머니가 확진되셨네. 흠. 지난번엔 동생이었으니 남은 건 나뿐인가....

오늘 마무리 짓고 새 판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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