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골골대는 스레주의 피곤한 투정과 불평이 담긴 스레. 난입 환영. 어그로는 사절. 광고쟁이는 지옥에서 유튜브나 봐라. 현재 스레주의 목표 : 더 좋은 직장에서 한달연봉 1000억 받기. 진짜 목표 : 10억 모으기. 죽기 전엔 모을 수 있긴 하려나. (210425 현재 3.0% 달성) 물론 지금 속도라면 다 모으기 전에 승천할 듯. 드디어 어떤 여성분과 썸 비스무리를 타고 있었으나, 역시나 처참하게 까여버린 스레주의 4번째 일기장, 또다시 이곳에. 올해는 솔로 탈출 가능할까? 아니면 뭐.....

이 스레는 회사일 하기 싫은 스레주가 매일 징징대는 스레입니다. 그래서 뭐. 내 스레에서 내가 징징대는데 뭐. 규칙 어긴 것도 없는데 뭐.

자기 전 링크 하나 걸고 자야지. https://www.youtube.com/watch?v=NlmM-CORwLA 용자물 관련 노래는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불러야 제맛입니다. 암튼 그런겁니다. 뭐요.

구내염은 낫기는커녕 더 커져만 가네. 아오, 진짜. 이래서는 맛있는걸 먹어도 고통받잖아!

내일 점심 돈까스인데........... 구내염땜시 고통받으며 먹게 생겼네......

정말 힘든 하루였다. 다행히 내일은 좀 덜 힘들 듯 하다.............제발. 내일하고 모레만 버티면 연차까지 껴서 3일 휴무로구나!

하루만 더 버티면 된다, 하루만. 스플렌더 샀다!

에어컨을 틉시다. 더울때는 에어컨 습할때도 에어컨

옆에 산하고 논 있어서 개구리 엄청 울어대는구만. 여름이었다. 그래서 뭐요

833 이름 : 이름없음 ◆1nhvsU2lj6: 2015/01/11 23:03:10 ID:lYIf5a0ocQ2 오랜만에 스레주의 자문자답질 Q: 스레주는 썸타본적이 있나요? A: 다른 사람 썸타는거 이어준적은 있어도 내가 탄 적은 없음. 말 그대로. 그리고 스레주는 여전히 솔로입니다. 6년전의 나나 지금의 나나 달라진 건 없시요. 아마도. 저때는 구레딕 시절이었을텐데.

27 이름 : 이름없음 ◆1nhvsU2lj6: 2015/01/24 21:24:17 ID:MBBaTGOoX4+ 지난주 토요일에 만난 사람과 했던 문답 스레주: 또라이 보존의 법칙이란게 있잖아. 사람: 그렇죠. 근데 그거 아주 무서운거에요. 스레주: 왜? 사람: 나와 내 친구 2명이 같이 길을 걷고 있다고 가정하고, 그 세사람 중에 또라이로 보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봐요. 스레주: 음? 사람: 또라이 보존의 법칙에 따르면 반드시 또라이가 있어야 되는데 겉으로 또라이로 보이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또라이라는 결론이 나오거든요. 스레주: !!!! 그래서 내가 또라이취급 받던거구나. 상관없지만. 최소한 민폐는 안 끼치거든. -- 그런데 그 당시 레스보면 지금보다는 확실히 밝아보이긴 한다. 얼마나 지쳐버린거야. 나.

뭐 그렇지만 지금은 돈은 버니까! 1인분은 하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저당시엔 와클이 없었어! 지금은 다시 나오고 있고! 우하하하

하지만 저 때는 코로나가 없었지. 뭐든 장단점이 있는거야. 뭐든.

금요일 야밤을 재밌게 보낼 뭔가가 없나. 애니나 볼까. 용자물로. 빛이 되어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렇습니다. 용자는 가오가이가가 진리인 것입니다.

그래도 세상은 아름다워. 아름다운 비가 내리면 더더욱. 그러니까 혹시라도 이 스레에 들르시는 레스주들은 이 노래를 듣는 것이 좋습니다. 해석 없어도 그냥 들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sPAUyEwthPg

바른 뜻이 정의다. 정해진 뜻도 정의다. 바르게 정해진 뜻은 정의인가, 정정의인가? 알게뭐야.

https://youtu.be/F2KIAW50u-s?t=141 30여년 전부터 장포스 사마는 드립을 치고 계셨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결정해야하는것 그런 결정을 남에게 미루다간 나중에 크게 후회합니다. 예를 들면 치킨을 오늘 먹을까 내일 먹을까 같은거.

내일 점심은 무조건 햄버거. 아무튼 햄버거. 이번주 도합 8만보를 걸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임!

이비인후과 다시 한 번 가야겠네. 내일 쉬니까 아침에 일찍 다녀와야지

귀지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귀 외이도 부분이 문제였구만. 이거 어쩌지.

실컷 상대를 온갖 개고생 시키고 쿨하게 gg치고 나가버리기. 게임은 매너있게 상대를 빡치게 하면 됩니다. 아마.

아, 아무것도 하기 싫다. 진짜.

피곤함이 넘치는 하루. 내일도 그럴것 같지만, 내일 저녁에는 치킨이 기다리고 있지!

어제 먹은 뿌링클 치킨은 뭔가 좀 짰어. 좀 심하게 짰어. 우리 동네 수원왕갈비통닭이 더 맛있는듯.

아니면 어제 뿌링클이 좀 특이하게 짠 것일수도 있지. 가게 바쁘다보니 좀 과다하게 가루를 묻혔다거나 뭐 그런식으로

토요일이 다 갔네요. 뭐했다고. 주말은 너무 짧아여~

다시 이번주 출근해야될 생각을 하니 끔찍...

이번주 금요일이 월급날. 월급만 보고 살아요. 또 금방 나가겠지만.

스레주의 MBTI는 INTJ입니다. 몇 번이나 해봐도 똑같더라. 맹신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재미로 그렇구나 하는 정도. 누가 물어보면 대답은 할 수 있어야되니.

로또 1등이나 되면 좋겠다. 돈 걱정 안하고 살게.

겁나 피곤하네........ 이번주 내내 이러면 몸이 작살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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