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행평가로 기생충 보는 중 후기 (9)
2.근데 고등학교 학생회 할정도면 보통 인싸지? (2)
3.너넨 남신경안쓰는거랑 그냥 친구없는 찐따의 겅계선이 뭔거같아 (12)
4.알약이 멈춘다면 참고해줬으면 하는 스레(먹는 알약 아님! 보안프로그램!) (14)
5.만약 군대 입대 당일날 사고나서 못가면 어떡해? (9)
6.새로 전학온 학교에서 컨셉잦다가 있었던일 (12)
7.“다른 사람의 행동은 싫어해도 그 사람 자체는 미워하지 말자” (16)
8.엑소 찬열이 왜 욕먹는거야 (5)
9.혹시 뇌섹남이 취향인 사람 있어? (12)
10.요거 샘한테 사과할까? (8)
11.슴살인데.. 중딩이냐는 소리 들었다 (13)
12.애들아 언어학 올림피아드 문제 풀어봐 (25)
13.내가 생각해도 나는 정말 귀여워! (29)
14.옛날에 어떤 커뮤니티에서 본 건데 이거 찾아줄 사람 (18)
15.핸드폰 잘 아는 사람 없나용 🥺🥺 (8)
16.나 고등학교 때 개 설렜던 일 있었음.. (21)
17.엄마랑 말 진짜 안 통하는 사람 있니 (4)
18.틀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쓰는 표현 있어?(맞춤법, 비문 포함) (50)
19.뚱뚱한 사람 솔직히 별로지? (67)
20.중딩인데 슴살이냐는 소리 들었다... (3)
1
이름없음
2020/11/23 15:10:16
ID : bCkk04MmGsi
0
이성으로나 친구로나 둘 다 별로지??
걍 의견 물어보는 거니까 판 옮기란 말은 거절할게
2
이름없음
2020/11/23 15:11:12
ID : jvDwJPipdXs
0
인성 나쁘면 별로지 뚱뚱한 사람이라고 싫어하진 않는데
3
이름없음
2020/11/23 15:11:45
ID : bCkk04MmGsi
0
외모만 놓고 보면 별로 긍정적인 생각 안들지 않아?
4
이름없음
2020/11/23 15:12:36
ID : bCkk04MmGsi
0
솔직하게 얘기해줬으면 함
심한 말인거 같아도 그냥 말해
5
이름없음
2020/11/23 15:12:58
ID : 9eHyHCnRyLb
0
어느정도는 괜찮은데 막 초고도비만이라 공공장소 ex)영화관 의자같은 곳에도 못앉고 놀이기구 입장 제한 될 정도로 뚱뚱하면 부담스러울 것 같긴 함
6
이름없음
2020/11/23 15:17:24
ID : 9wNBxPfPdu4
0
통통까진 ㄱㅊ 근데 뚱뚱까지 가면 좀 읭스러움
지하철에서 옆 좌석 앉는데 막 엄청 뚱뚱한 사람 있으면 살이 붙잖아 특히 여름이면 땀 냄새도 나고
그리고 저 사람도 불편하지않을까? 라는 존나 오지랖 생각이 듦...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
여름에 내 옆에 뚱뚱한 사람 앉으면 좀 힘들다...
7
이름없음
2020/11/23 15:17:44
ID : Pa5U1zQrcLc
0
음...여자 평균키에 110~120 정도 되는 초고도비만
놀이기구 탑승이나 영화관 의자 앉는거 가능하더라
모를까봐 알려줌
8
이름없음
2020/11/23 15:20:27
ID : 5bB9fWmHyIK
0
잉 난 별로..? 실친 160 중반에 요새 거의 90쯤 된다던데 걍 친하게 노는데....그거 아니라도 걍 살은 상관없는듯
이성도 크게...나 전남친 비만이었던거같은데ㅋㅋㅋㅋ살보단 성격인듯 백일이라고 손편지도 써주고 요리같은것도 잘하고 남자욕도 들어줄정도로 엄청 착했음.. 내가 연애보다 씹덕이 우선이라 헤어지긴 해도;; 지금 진짜 나보다 훨 좋은여자 만났을거임
9
이름없음
2020/11/23 15:20:45
ID : bCkk04MmGsi
0
음..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진짜 진짜진짜 초초초고도비만 아닌 이상 다 가능한데 기준이 되게 넓구나
10
이름없음
2020/11/23 15:21:23
ID : bCkk04MmGsi
0
맞음 뚱뚱하면 특히 겨에 땀띠 오짐
특유의 향 맡아본 적 있지?
11
이름없음
2020/11/23 15:22:30
ID : bCkk04MmGsi
0
글쿠나 성격 대박이다 진짜...
12
이름없음
2020/11/23 15:23:18
ID : Fio6paoMo6l
0
난 성격만 좋으면 별로 상관없어
13
이름없음
2020/11/23 15:24:58
ID : bCkk04MmGsi
0
진짜?? 성격만 좋으면 뚱뚱하든 뭐든 상관없어??
14
이름없음
2020/11/23 15:25:42
ID : 5bB9fWmHyIK
0
아 근데 볼때 그 빅사이즈 옷같은거? 구하기 힘들겠다 랑+여름에 피곤하겠다+ㅅㄹ나올때 ㅅㄹㄷ 힘들겠다.... 그생각은 든다...... 또 앉는거 뭐 여튼 걍 그런쪽 생각은 하는데 딱히 별생각 안듬 성격봐서
15
이름없음
2020/11/23 15:26:27
ID : Fio6paoMo6l
0
응! 근데 막 100kg 이상 이 정도는 별로긴하지..
16
이름없음
2020/11/23 15:27:08
ID : jvDwJPipdXs
0
내 주변에 170 초 정도에 100 초반대 되는 남자애도 있었는데 그렇게 뚱뚱하다고 느껴지진 않았고 오히려 몸무게 듣고 놀랐음. 생각보다 엄청 뚱뚱하지 않으면 그냥 별 생각 안들어. 그정도까지의 체형이면 체형보다 성격적인 면이 더 중요하다 생각해. 내가 실제로 느껴본 바로도 그렇고.
근데 그 이상으로 진짜 윗 레스들 말처럼 진짜 남들한테 힘들정도로 피해주는 뚱뚱한 애면 좀 별로라고 느껴질 것 같아. 친구보다는 이성일때 더 별로로 느껴질 듯
17
이름없음
2020/11/23 15:27:24
ID : jtjyZa7866n
0
난 솔직히 별로야 뛸 때 살 출렁거리는거 보면 좀 그렇고
그냥 자기를 안 가꾸는거 같달까 솔직하게 말해달래서 그냥 필터링 없이 써봐
18
이름없음
2020/11/23 15:27:50
ID : GldBbu08kra
0
나는 친구로는 전혀 전혀 전혀 1도 상관 없고
이성으로는 절대 싫음
19
이름없음
2020/11/23 15:29:04
ID : 7wKZg5cNApa
0
전에 어디서 세명 몸무게 합쳐서 500kg 이었나 암튼 이런 제목의 영상을 본 적이 있어서ㅇㅇ.. 그정도가 아니라면 친구로서는 별 상관 없음 근데 연애 상대로는 적당한게 좋아
20
이름없음
2020/11/23 15:29:59
ID : 5bB9fWmHyIK
0
그리고 난 괜찮아도 같이있으면 주위에서 안좋게보는듯ㅠㅠㅠ 친구 놀러왔을때 엄마가 어이고 ㅁㅁ이 전보다 좀 찐것같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던데 막 이런일..?도 생겨...ㅠㅠㅠㅠ그러니 애인사귈거면 사귀고싶은애 입장에선 괜찮다 해도 레주 빅사이즈에 플러스 붙는 정도까지 생각하면 안될듯
21
이름없음
2020/11/23 15:35:38
ID : eLgphy3O3zO
0
주변에 뚱뚱한 친구있는데 전혀 안싫어
22
이름없음
2020/11/23 15:41:04
ID : lCnQsjijeLa
0
아무 생각 없어
23
이름없음
2020/11/23 15:41:58
ID : wHwpRyMjcsk
0
뚱뚱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뭐라고 못하겠음... 내가 보기에 좀 통통하고 푸근하고 귀엽고 사람좋고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그러면 이성으로나 친구로나 좋음. 오히려 내 취향은 마른 사람보다는 살집 있는 사람! 근데 진짜 뚱뚱한 사람(병 아닌 사람 한정)은 솔직히 지인으로 두기 힘들지... 여태 그런 사람을 몇 명 만나봤는데 거의 다 자존감 또는 이런저런 심리적 이유로 힘들어했었어, 그 얘기 듣는 나도, 그 사람도. 약간 그 유형에 대한 트라우마?로 남았나봐.
24
이름없음
2020/11/23 15:42:01
ID : bCkk04MmGsi
0
맞아 옷 구하기 힘들고 그런게 불편함
ㅇㅋㅇㅋ... 초고도는 아닌걸로
남자는 여자보다 근육량 많아서 상대적으로 덜해보임...
오키 땡큐
오키오키
맞지 내 친구 어머님도 뚱뚱한거 싫어하시드라
마주칠 일 없는게 다행임
글쿤 이성으로는 어떰?
25
이름없음
2020/11/23 15:43:33
ID : bCkk04MmGsi
0
오키오키
그냥 본인 기준으로 설명하면 됨
확실히 좀 옆으로 큰 사람들 중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많은거 같긴 함
근데 남한테 푸념하는건 민폐잖어
26
이름없음
2020/11/23 15:44:37
ID : GldBbu08kra
0
레주야 깔끔하게 정리해주자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친구가 뚱뚱하다고 해서 싫어하고 그런 사람은 별로 없음
근데 이성으로서는 취향이 개입되는 문제라서 호불호가 상당히 심하게 갈리고
뚱뚱한 게 괜찮다면 그건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인 거고
정말 취향이 '뚱뚱한 체형' 그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지
근데 아직까진 내 주변에서 한 번도 본 적 없고
현실이 그렇더라 보통 뚱뚱한 사람들끼리 사귐
27
이름없음
2020/11/23 15:46:20
ID : jtjyZa7866n
0
근데 보통 학교에서 애들끼리 뚱뚱한애 지나가면 야 쟤 니 남친/여친이다 ㅋㅋ 이러고 장난치지않냐
좀 껄끄러움 들릴까봐 미안하기도하고
28
이름없음
2020/11/23 15:47:03
ID : Ckre59cmmk3
0
음 주관적인 생각인데 통통하면 괜찮은데 뚱뚱하면 좀 그래.
29
이름없음
2020/11/23 15:47:06
ID : GldBbu08kra
0
???? 진짜? 어우 그건 ㄹㅇ 무례하다 미친년놈들이네
30
이름없음
2020/11/23 15:49:01
ID : jtjyZa7866n
0
근데 비정상이 많아지면 정상이 비정상 취급받는다고 오히려 그런말하는애들은 그냥 정상인거고 거기서 야 왜그래 이런 반응보이면
좀 착한척하거나 착하다는식으로 말함
31
이름없음
2020/11/23 15:52:08
ID : bCkk04MmGsi
0
글쿠나 보기 쉽게 정리해줘서 땡큐
당해봤음
맞아 ㅋㅋㅋ 순식간에 물 흐린다고 이상한 사람 되기 ㅆㄱㄴ
오 맞아 통통은 괜찮은데 뚱뚱은 별로인 사람 은근 많더라
32
이름없음
2020/11/23 15:58:46
ID : Ckq7zfcJO7b
0
남친으로는 잘 모르겠고(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를 듯) 친구, 직장 동료 같은 주변인이거나 그냥 길 가는 모르는 사람일 때는 전혀 상관 없는데?
만약 120키로는 돼 보이는 엄청난 고도비만이면 일단 눈에 띄니까 눈길이 가긴 하겠지만 그 정도면 특이체질이거나 질병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서 한심해 보이고 그렇진 않아
아니어도 그만인거고
남의 체형까지 일일이 신경 쓰면 피곤해서 어떻게 살겠어
노력을 하든 말든 의지를 갖고 빼든 말든 그 사람이 알아서 할 일이지 제3자들이 왈가불가할 일도 아니고...
우리나라는 왜 그렇게 남의 체중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지, 왜 서로서로 체중 검열하고 기준에서 벗어나면 손가락질하는 분위기인지(몇 키로까진 괜찮은데 그 이상 되면 한심해 보인다 등등), 어째서 자기관리와 체중관리가 동의어인지 난 여기서 자라질 않아서 그런가 도무지 이해를 못 하겠어
아무리 뒤에서 그러는거라도 체중 하나 가지고 그 사람을 평가하고 재단하는거 자체가 상당히 무례해 보임
33
이름없음
2020/11/23 16:08:14
ID : bCkk04MmGsi
0
글쿤! 초고도비만 친구 두명 있는데 나도 외모자체는 신경 안써
애초에 나도 많이 뚱뚱한 편이기도 해서.
근데 솔직히 초고도부턴 악취가 좀 심하더라
이것도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개 더위 잘 타고 위장이 안좋기 때문에
몸에서 나는 냄새도 있지만 특히 입냄새가 심해서
겸상하기 많이 어려움
자기관리 = 체중관리 는 100% 맞다곤 못하지만
반은 맞는거 같음... 나 같은 경우나 주변 친구들 보면 거의 그럼
그래서 솔직히 반박하기 좀 힘듦
무례한 사람들 많지! 나 졸업 전엔 교실 뒷편에 반애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단체로
뚱뚱한 친구들 뒷담화까지 해댐
34
이름없음
2020/11/23 16:10:31
ID : bCkk04MmGsi
0
혹시라도 오해할까봐 쓰는건데 이거 내 친구들 까겠다고 올린 글 아니고 내가 상담 받을라고 글 올린 것도 아님
걍 얘기 하다보니 알리고 싶은 것도 좀 있어서 몇몇 얘기 덧붙이는거 뿐이고
(부정적인 시선에 대한 이유도 덧붙이고)
아직도 안좋은 시선이 많나 궁금해서 올린거임
35
이름없음
2020/11/23 16:13:57
ID : hwNxU7tjy1x
0
성격 안 좋은 사람이라면 뚱뚱한 것 때문에 더 싫어질 수는 있을 것 같아..
성격 모나지 않으면 어떻든 상관 없어
36
이름없음
2020/11/23 16:21:02
ID : Ckq7zfcJO7b
0
내 코가 둔한건지 난 뚱뚱한 사람한테서 특별히 냄새가 더 심하게 나는지는 잘 모르겠어 딱히 의식하고 느껴 본 적이 없어서...
오히려 고딩 때 엄청 말랐는데 액취증 진짜 심한 애가 있었고 걔만 나타나면 애들이 슬금슬금 자리 피했던 기억은 난다
본인은 모르는건지 그 정도면 수술할 법도 한데 그냥 다니더라
자기관리 = 체중관리 이거는 인식 자체가 잘못 퍼진게 자기관리라는건 놀고 싶다고 놀고, 자고 싶다고 자고 하는게 아니라 내일이 됐든 먼 미래가 됐든 미래를 위해서 계획적으로 생활하고, 당장 뭔가를 하고 싶어도 절제할 줄 알고, 하기 싫고 귀찮아도 해야 되는 일이면 꾹 참고 하고, 모든 면에서 내키는 대로 충동적으로 살지 않는다는 뜻인데 거기에 외모관리도 아주 조금은 포함될 수 있겠지만 외모관리 = 자기관리 이건 아니라고 봐
그러면 만약 하버드생 중에 뚱뚱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자기관리를 못 하는 사람인거야?
자기관리 안 되는 사람이 하버드에 합격하는게 가능할까?
37
이름없음
2020/11/23 16:27:16
ID : bCkk04MmGsi
0
난 미용 부분에선 자기관리가 안된게 맞다고 보는거임
그 사람 자체가 자기관리를 못했다고 하는게 아님
그래서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한거야
38
이름없음
2020/11/23 16:27:32
ID : bCkk04MmGsi
0
오키 성격만 보는 사람도 많군
39
이름없음
2020/11/23 16:31:15
ID : Ckq7zfcJO7b
0
그러니까 그 미용이라는거 자체가 그 사람을 구성하는 수십가지 요소들 중 극히 일부라고
자기관리는 그럴 때 쓰라고 있는 말이 아닌데 언제부턴가 체중관리 = 자기관리 식으로 의미가 변질된거야
미용을 말하는거면 외모관리라고 해야 되고 미용 중에서도 체중을 찍어서 말하는거면 체중관리라고 해야지 자기관리라고 뭉뚱그릴게 아니라는 얘기야
40
이름없음
2020/11/23 16:32:35
ID : 3TXtg0nu7cM
0
난 내가 병 때문에 너무 많이 말라서 뚱뚱한 사람이랑 붙어있으면 웃길거같아서 안좋아하는거지 내가 일반 체형만 됐어도 괜찮았을듯 막 위에서 말한대로 움직이지도 못할거같은 정도 아님 뭐
41
이름없음
2020/11/23 16:37:05
ID : 9a4LapV81hf
0
이거 하나는 팩트인거 과한건 어떤부분에서든 좋지 않음
42
이름없음
2020/11/23 16:53:28
ID : oIGr9jtjBtb
0
냄새나고 공공장소 이용 못할 정도 (이건 싫다기 보단 조금 불편할 것 같아서) 아니면 ㄱㅊ
43
이름없음
2020/11/23 17:10:21
ID : 9a4LapV81hf
0
아닝 기본적인 자기 관리만 하면 상관 없음... 샤워라든가 샤워라든가 샤워라든가.. 관리 해도 냄새나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이해 ㄱㄴ인데 시발 머리 안감는 건 ㅈ같음... 여름에 에어컨 트는데 머리 안감는 애 때문에 교실 전체에 걔 머리 냄새 붙어서 슈발 개ㅈ같았음
44
이름없음
2020/11/23 17:22:31
ID : 9wJRzO5U2Fj
0
찐으로 필터링 없이 쓰면
나도 170 에 63 정도라 마른건 아닌데
쫌 다행이라고 느낌 아 난 저정도는 아니네 이런거?
45
이름없음
2020/11/23 17:29:49
ID : o0mrbyIE09y
0
ㄹㅇ 나도 통뚱에 걸친 체격인데 (그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뚱뚱한 사람 보면 나보다 더한 사람도 있네...이런 생각 들어..ㅠㅠ 그리고 만약 주변인인데 성격 좋고 공부/일 잘하고 열등감도 없고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면 뚱뚱해도 저렇게 멀쩡하게 잘 사는데 나라고 꼭 열등감 가져야 되나 싶기도 하궁
46
이름없음
2020/11/23 19:39:57
ID : vcrbBdRBgnS
0
내 주변에 있는 통통/뚱뚱 한 사람들은 다 자기관리 개 잘하고 나보다도 잘 씻고 똑부러져서 그런가 난 몸무게 많이 나가는 사람 봐도 별 생각 없어 근데 이성은 보통체격~약간 통통 정도가 좋아
47
이름없음
2020/11/23 19:44:36
ID : vvijeGsjeFd
0
나도 뚱뚱하지만 대학다닐때 친구 많았고.. 간간히 애들이 생각나서 연락하는 정도는 되는고같아.. 거기다 내 친구들 거의 다 뚱뚱한데
그냥 성격인거같아 내친구들은 다 착하고 잘맞아서 잘지내는거라
48
이름없음
2020/11/23 19:45:23
ID : gjeMo2K0si2
0
친구:ㄱㅊ
이성:ㄴㄴ
49
이름없음
2020/11/23 19:45:44
ID : lvjBBwGoJRD
0
외모 때문에 사람 자체가 비호감이 되거나 호감이 됐던 경험은 없어
50
이름없음
2020/11/23 19:47:27
ID : q5fcNAnQnu1
0
이성으론 별로고 친구로썬 아무상관없음 근데 자존감이 너무 낮으면 별로일듯 ㅠ
51
이름없음
2020/11/23 19:57:26
ID : a2q3QnyK6pg
0
내 절친 뚱뚱한데 잘생겼음 살 좀 빠졌을 때 있었는데 ㄹㅇ 잘생겨서 친구들한테 ㅇㅇ이 존나 잘생기지 않앗냐? 하고 다녓음ㅋㅋㅋㅋ 내가 레즈 아니엇으면 좋아했을듯? 좋은 냄새나고 옷으로 체형커버도 엄청 잘하고 성격도 좋음 작심삼일이라 살 못빼는 것도 존귀여ㅋㅋ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20/11/23 19:59:51
ID : a2q3QnyK6pg
0
참고로 내 친구가 얘 좋아해서 나 견제한 적도 있었고...,,;; 인기많드라;;
53
이름없음
2020/11/23 20:06:40
ID : y7unA1xyMrt
0
그래도 성격 드러우면 살 없거나 살 많거나 짱 싫지 ㅡㅡ 난 별로 나쁜 생각 안 들고 아! 그렇군 이정도
54
이름없음
2020/11/23 20:09:28
ID : vxA3SFgZdD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5
이름없음
2020/11/23 20:17:58
ID : wK43Ve5dUY8
0
둘다 아무 생각없엉.
내가 뚱뚱한데 연애 잘만 했고.
내가 상대를 봤을때도 친구여도 아무 생각없고.
이성이여도 아무생각없고.
근데 사람들이 말하는 훈남훈녀는 못만나봤어. 아무래도 내 모습이 있는데 바라는건 웃긴거같고. 그게 아니여도 진짜 봤을때 비호감을 느낄 정도가 아닌이상은 좋아하는데 문제가ㅜ없더라고.
56
이름없음
2020/11/23 21:12:53
ID : du7dWqo47xU
0
도를 넘지 않은 뚱뚱함이면 ㄱㅊ아... 이성으로는 안 보임
57
이름없음
2020/11/23 21:17:08
ID : jy43SGoINtj
0
으 더러웡
58
이름없음
2020/11/23 21:19:09
ID : qi4IGk4HAY8
0
엉 ㅈㄴ별로
59
이름없음
2020/11/23 21:23:59
ID : JXBBzhvyNzc
0
건강 해칠정도로 살찐 애들은 ㅈㄴ 싫음 그냥 귀찮아서 관리 안 하는 것 밖에 안 보임 걸을 때마다 내가 다 숨차 ㅋㅋ
60
이름없음
2020/11/23 21:31:37
ID : ZjxVgnQmla4
0
싫지. 게으른게 보여서 답답함
61
이름없음
2020/11/23 21:37:12
ID : zbxA3O4Mlwo
0
친구 사이면 평소에는 별로 신경 안쓰이고 잘 노는데 가끔씩 너무 꼴보기 싫을 때가 있엉.. 밥 같이 먹는데 이 반찬 안먹지? 내가 먹어도 돼?? 이런식으로 매번 물어보니까 밥먹는데 체할거 같구.. 원래 반찬보단 밥 위주로 먹어서 대부분 달라하면 주긴 하는데 가끔은 얘가 날 뭐라고 생각하는건가 싶기도 해ㅋㅋ
62
이름없음
2020/11/23 21:38:08
ID : du7dWqo47xU
0
웅!
63
이름없음
2020/11/23 21:39:12
ID : bCkk04MmGsi
0
그건 말라도 식탐 많으면 똑같드라
64
이름없음
2020/11/23 21:40:08
ID : bCkk04MmGsi
0
나도 그랬으믄 좋겠다. 역시 세상은 불공평함
65
이름없음
2020/11/23 21:41:14
ID : wLgnU6mE3xx
0
뚱뚱해도 동성이나 이성인 친구들은 다 상관없어
뚱뚱하다고 다 자기관리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 편견에 가깝지 않나?라구 생각해 근데 이성인 친구 중에서 호감은 잘 안 생길 것 같아
66
이름없음
2020/11/23 21:44:23
ID : o0mrbyIE09y
0
그건 뚱뚱한게 문제가 아니고 식탐이 문제 아니야? 말랐어도 보통이라도 옆에서 ㄱㅈㄹ하면 존나 짜증날거 같은데
67
이름없음
2020/11/23 21:44:57
ID : zbxA3O4Mlwo
0
근데 마른 애들은 뭔가 더 챙겨줘서 찌우고(?) 싶어져서 달라하면 오히려 더 주고 싶어지더라 애가 분명 잘 먹고 가리는 것도 없는데 살이 안쪄서 어느세 내가 먼저 이것저것 입에 넣어주고 있어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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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락하고 그후로 답장 안읽는건 무슨 심리임?
전화로 뭔 어쩌구저쩍 무료상담 된다면서 연령대 물어보는데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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