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OS, 바다 건너 하늘의 해 따기☀ (17)
2.먹고 싶은 것 (4)
3.엄격한 규칙 (2)
4.=͟͟͞͞♡ =͟͟͞͞♡ =͟͟͞͞♡항마력으로 오타쿠를 이기는법 (53)
5.펑 (28)
6.. (3)
7.하루의 기억 (37)
8.우리들의 여름 (17)
9.나의 연애 회고록 (6)
10.미친듯이 아름답고 다시보니 악마같고 (1000)
11.새가 알을 깨고 신을 향해 날아간다 (61)
12.I can do it,You can do it, We can do it! (3)
13.안녕히 주무세요. (100)
14.. (3)
15.나무늘보 (2)
16.나는 네가 밉다 (7)
17.고등 D-100 (5)
18.아직도 갱신되고있는 정체불명의 일기 (20)
19.그림쟁이지만 그건 뭐 상관없고 놀자☆ (33)
20.상태가안좋을때마다쓰는일기 (31)
1
이름없음
2020/11/26 05:32:38
ID : zSLgrvu3wtA
0
내 연애사를 소설로? 또는 수필로 쓰고싶은데
필력이 너무 부족하당......
메모장에 끄적였던 것들부터 시작해본다!
2
이름없음
2020/11/26 05:38:53
ID : HwoK587gmHw
0
초등학교, 중학교 때 친구들이 만들어주는 분위기에 의해 사귀어봤던 이제는 기억도 나지않는 연애도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연애라고 칭하는가에 대해서는 또 개개인마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3
이름없음
2020/11/26 05:39:16
ID : HwoK587gmHw
0
나의 연애 회고록을 하나하나 짚어보기에 앞서 처음으로 어떠한 강렬한 감정을 느꼈었던 해, 나는 열 아홉이었다.
어떤 이는 나보다 훨씬 빨리, 또 어떤 이는 나보다 훨씬 늦게 경험했을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애매모호한 나이.
4
이름없음
2020/11/26 05:39:34
ID : HwoK587gmHw
0
사실 첫 남자친구를 사귀어봤던 건 열 여덟이었다. 그 남자친구는 한참 내가 중학생 시절 좋아하던 아이돌 모 군과 비슷한 분위기였다. 작은 얼굴과 귀, 마른 몸에 큼지막한 손. 안경을 썼지만 내가 느낀 분위기는 굉장히 비슷했다.
5
이름없음
2020/11/26 05:39:49
ID : HwoK587gmHw
0
처음부터 그 아이돌 모 군과 비슷하단 생각을 했던 건 아니고, 애초에 처음 마주쳤던 순간부터 호감이 있었다. 중학생 시절 좋아하던 아이돌이 최근에 여전히 활동중인것을 보고 반갑기도하면서 문득 첫 남자친구가 딱 떠오르면서 '아ㅋㅋ 그래서 내가 호감을 가졌었구나..' 하고 생각이 들더라.
6
이름없음
2020/11/26 05:40:06
ID : HwoK587gmHw
0
같은 동아리 활동을 했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다니며 친해졌다. 친해지고보니 사는 곳도 마주보고있는 아파트였다.
자연스럽게 친해지면서 그 친구도 나에게 호감을 느꼈나보다. 나는 그것을 알아챘고, 내가 먼저 호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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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SOS, 바다 건너 하늘의 해 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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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먹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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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레스=͟͟͞͞♡ =͟͟͞͞♡ =͟͟͞͞♡항마력으로 오타쿠를 이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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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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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레스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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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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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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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K7tbeGpSE
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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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우리들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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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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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나의 연애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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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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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미친듯이 아름답고 다시보니 악마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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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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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레스새가 알을 깨고 신을 향해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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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I can do it,You can do it, We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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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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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레스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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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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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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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zhutzfe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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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레스아직도 갱신되고있는 정체불명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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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그림쟁이지만 그건 뭐 상관없고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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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8lzVar9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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