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OS, 바다 건너 하늘의 해 따기☀ (17)
2.먹고 싶은 것 (4)
3.엄격한 규칙 (2)
4.=͟͟͞͞♡ =͟͟͞͞♡ =͟͟͞͞♡항마력으로 오타쿠를 이기는법 (53)
5.펑 (28)
6.. (3)
7.하루의 기억 (37)
8.우리들의 여름 (17)
9.나의 연애 회고록 (6)
10.미친듯이 아름답고 다시보니 악마같고 (1000)
11.새가 알을 깨고 신을 향해 날아간다 (61)
12.I can do it,You can do it, We can do it! (3)
13.안녕히 주무세요. (100)
14.. (3)
15.나무늘보 (2)
16.나는 네가 밉다 (7)
17.고등 D-100 (5)
18.아직도 갱신되고있는 정체불명의 일기 (20)
19.그림쟁이지만 그건 뭐 상관없고 놀자☆ (33)
20.상태가안좋을때마다쓰는일기 (31)
2
이름없음
2020/11/25 02:37:24
ID : cGspcIMqi9v
0
선과 악의 공존
3
이름없음
2020/11/25 02:43:31
ID : cGspcIMqi9v
0
천사이자 악마
4
이름없음
2020/11/25 02:45:14
ID : cGspcIMqi9v
0
이 구절은 찬양하면서 왜 이가 실현된 사람은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걸까?
5
이름없음
2020/11/25 02:46:15
ID : cGspcIMqi9v
0
이 구절대로 라면 인간의 이중성은 당연한 것이 되잖아
6
이름없음
2020/11/25 02:46:55
ID : cGspcIMqi9v
0
왜 선만을 고집하는 사회에서 선과 악의 공존에 대한 구절을 찬양하는 건가
7
이름없음
2020/11/25 02:47:06
ID : cGspcIMqi9v
0
알 수 없는 세상이다
8
이름없음
2020/11/25 02:48:11
ID : cGspcIMqi9v
0
왜 우리는 우리의 악을 표출하는데 있어 제약을 받아야 하나
9
이름없음
2020/11/25 02:49:00
ID : cGspcIMqi9v
0
답을 알고 있음에도 질문하게되는 부분이다.
10
이름없음
2020/11/25 02:49:43
ID : cGspcIMqi9v
0
.
11
이름없음
2020/11/25 02:50:22
ID : cGspcIMqi9v
0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
12
이름없음
2020/11/25 02:51:24
ID : cGspcIMqi9v
0
그의 연장선에 탄생하는 또 다른 사고는 머릿속에 ‘자살’이라는 단어를 낳는다
13
이름없음
2020/11/25 02:52:45
ID : cGspcIMqi9v
0
초등학생 때부터 ‘자살’에 대해 고찰해온 사람으로서
14
이름없음
2020/11/25 02:53:30
ID : cGspcIMqi9v
0
내 자아가 자살한 원인은 다양했다
15
이름없음
2020/11/25 02:53:42
ID : cGspcIMqi9v
0
가정의 불화
16
이름없음
2020/11/25 02:53:45
ID : cGspcIMqi9v
0
학대
17
이름없음
2020/11/25 02:53:53
ID : cGspcIMqi9v
0
교내 왕따
18
이름없음
2020/11/25 02:53:57
ID : cGspcIMqi9v
0
외로움
19
이름없음
2020/11/25 02:54:03
ID : cGspcIMqi9v
0
성적
20
이름없음
2020/11/25 02:54:06
ID : cGspcIMqi9v
0
진로
21
이름없음
2020/11/25 02:54:50
ID : cGspcIMqi9v
0
마지막 한가지 원인이 ‘진리’ 였다
22
이름없음
2020/11/25 02:55:15
ID : cGspcIMqi9v
0
세상에는 징그러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살아 숨쉬고 있고
23
이름없음
2020/11/25 02:55:27
ID : cGspcIMqi9v
0
그 중 하나인 내가 죽어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는 거
24
이름없음
2020/11/25 02:55:49
ID : cGspcIMqi9v
0
바로 ‘무쓸모’
25
이름없음
2020/11/25 02:56:08
ID : cGspcIMqi9v
0
이것이 곧 직업의 중요성이다
26
이름없음
2020/11/25 02:57:08
ID : cGspcIMqi9v
0
아침에 일어나 나를 찾는 사람이, 나를 찾는 곳이 없다는 거
27
이름없음
2020/11/25 02:57:20
ID : cGspcIMqi9v
0
존재의 이유가 없다는 거
28
이름없음
2020/11/25 02:57:36
ID : cGspcIMqi9v
0
나는 ‘대체 가능한’ 존재라는 거
29
이름없음
2020/11/25 02:59:19
ID : cGspcIMqi9v
0
이가 한 인간을 무한한 우울의 세계로 잠식시킨다
30
이름없음
2020/11/25 03:01:01
ID : cGspcIMqi9v
0
부모로서 책임감은 강했지만 악을 표출하는데는 서슴이 없었던 나의 어머니는 이 사회가 흔히 부르는 우울증 환자이다
31
이름없음
2020/11/25 03:01:18
ID : cGspcIMqi9v
0
병원에 가지 않는 우울증 환자이자 분노조절장애
32
이름없음
2020/11/25 03:01:51
ID : cGspcIMqi9v
0
그녀를 너무나 사랑하는 나지만 때로는 죽이고 싶을만큼 밉기도 했다
33
이름없음
2020/11/25 03:02:19
ID : cGspcIMqi9v
0
그녀와 살면서 난 한가지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34
이름없음
2020/11/25 03:04:10
ID : cGspcIMqi9v
0
외부적 요소에 의해 우울해진 사람보다 우울한 사람에게 우울이 전이되어 우울해진 사람이 더 고통스럽다는 거
35
이름없음
2020/11/25 03:05:16
ID : cGspcIMqi9v
0
그녀가 우울해진 이유는 남편의 가장 구실에 있어 크나 큰 하자와 빚, 마음에 들지 않는 자식 농사 등이 되겠다
36
이름없음
2020/11/25 03:05:34
ID : cGspcIMqi9v
0
하지만 내가 이토록 우울해진 이유는 그녀의 우울 때문이다
37
이름없음
2020/11/25 03:05:50
ID : cGspcIMqi9v
0
사실 난 -때문이다 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
38
이름없음
2020/11/25 03:06:16
ID : cGspcIMqi9v
0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표현이라..
39
이름없음
2020/11/25 03:07:30
ID : cGspcIMqi9v
0
좋은 것은 남의 떡이 커보이는데, 불행에 있어서는 다들 자신의 것이 가장 커보이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40
이름없음
2020/11/25 03:08:43
ID : cGspcIMqi9v
0
그렇기에 악을 표출하는데에 제약이 있을 수 밖에
41
이름없음
2020/11/25 03:08:55
ID : cGspcIMqi9v
0
슬픈 현실이다
42
이름없음
2020/11/25 03:15:03
ID : cGspcIMqi9v
0
.
43
이름없음
2020/11/25 03:15:20
ID : cGspcIMqi9v
0
난 자살은 선호하지만 자해는 선호하지 않아
44
이름없음
2020/11/25 03:15:26
ID : cGspcIMqi9v
0
자해는 지저분하잖아
45
이름없음
2020/11/25 03:16:15
ID : cGspcIMqi9v
0
내 몸에 순간의 더러운 흔적이 남는다는거 너무 싫어
46
이름없음
2020/11/25 03:16:55
ID : cGspcIMqi9v
0
나 고등학교 다닐 때 반에 자해하는 애 한명 있었는데
47
이름없음
2020/11/25 03:17:46
ID : cGspcIMqi9v
0
그 친구는 매번 자해를 하면서 한 번은 짝이었던 내가 칼에 손이 살짝 베이니까 엄청 걱정 어린 눈으로 날 쳐다보고 상처를 살피더라
48
이름없음
2020/11/25 03:18:20
ID : cGspcIMqi9v
0
위에서 언급했던 얘기와는 조금 맞지 않을 수 있지만
49
이름없음
2020/11/25 03:19:03
ID : cGspcIMqi9v
0
그 친구는 자신의 상처보다 타인인 나의 상처를 더 크게 보던데 참 신기했어
50
이름없음
2020/11/25 03:19:30
ID : cGspcIMqi9v
0
밴드를 뒤지고, 상처를 다시 살피고, 양호실에 가라면서ㅋㅋ
51
이름없음
2020/11/25 03:19:41
ID : cGspcIMqi9v
0
고작 종이에 살 베인 정도였는데 말이지
52
이름없음
2020/11/25 03:20:08
ID : cGspcIMqi9v
0
.
53
이름없음
2020/11/25 03:20:23
ID : cGspcIMqi9v
0
난 이 세상 사람들을 크게 두가지로 분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54
이름없음
2020/11/25 03:20:33
ID : cGspcIMqi9v
0
바로 다수와 소수
55
이름없음
2020/11/25 03:20:46
ID : cGspcIMqi9v
0
크게 크게 분리하는거지
56
이름없음
2020/11/25 03:21:51
ID : cGspcIMqi9v
0
소수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동성애자, 비만, 자해하는사람, 애니를 좋아하는 사람 등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57
이름없음
2020/11/25 03:22:04
ID : cGspcIMqi9v
0
이 친구는 이 특징들을 다 가지고 있었어
58
이름없음
2020/11/25 03:23:03
ID : cGspcIMqi9v
0
동성애자이자, 자해를 했으며,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고,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지
59
이름없음
2020/11/25 03:23:22
ID : cGspcIMqi9v
0
뚱뚱하고
60
이름없음
2020/11/25 03:23:36
ID : cGspcIMqi9v
0
.
61
이름없음
2020/11/25 03:23:42
ID : cGspcIMqi9v
0
잠온다
레스 작성
17레스SOS, 바다 건너 하늘의 해 따기☀
46 Hit
일기
M'aider
20.11.27
0
4레스먹고 싶은 것
36 Hit
일기
🐷
20.11.27
0
2레스엄격한 규칙
45 Hit
일기
◆yJUY1bfXxRu
20.11.27
0
53레스=͟͟͞͞♡ =͟͟͞͞♡ =͟͟͞͞♡항마력으로 오타쿠를 이기는법
101 Hit
일기
아시험
20.11.27
2
28레스펑
92 Hit
일기
ㅇㅇ
20.11.26
1
3레스.
64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6
0
37레스하루의 기억
98 Hit
일기
◆rcK7tbeGpSE
20.11.26
0
17레스우리들의 여름
185 Hit
일기
ㅡ
20.11.26
3
6레스나의 연애 회고록
61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6
0
1000레스미친듯이 아름답고 다시보니 악마같고
1365 Hit
일기
두리
20.11.25
6
61레스» 새가 알을 깨고 신을 향해 날아간다
57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5
0
3레스I can do it,You can do it, We can do it!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5
0
100레스안녕히 주무세요.
124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4
1
3레스.
55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4
0
2레스나무늘보
39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4
1
7레스나는 네가 밉다
70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4
0
5레스고등 D-100
52 Hit
일기
◆xDzhutzfe44
20.11.24
1
20레스아직도 갱신되고있는 정체불명의 일기
99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4
0
33레스그림쟁이지만 그건 뭐 상관없고 놀자☆
140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4
0
31레스상태가안좋을때마다쓰는일기
69 Hit
일기
◆nu8lzVar9ct
20.11.2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