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다른 곳에 풀기에도 어중간하고
새로 파서 풀기도 어중간하고...
그러니까 그냥 새로 풀래
나태지옥은 없으나 말로 인해 상처를 준 사람을 벌하는 건 있다더라.
지옥에 먼저 가 있을게 편지 자주 써주라
이야기할게 있었는데 까먹었다...미안.
사업 형태의 신기는 대신 평생 다른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야한대.
그게 금전적인 부분이거나 뭐든.
우리 집은 기독교 집안이고 나는 모태신앙인데 어느순간 교회에 대한 정이 떨어진 것도 있기도 한데
그냥 언젠지 모르겠지만 교회를 갈때마다 자게 돼.
나는 그냥 기도 할때 지루해서 딴 생각을 하다가 어느순간 의식을 하면 눈을 감고 있는게 느껴지면서 눈이 떠지는데
그럴때 마다 항상 예배가 끝날 때야.....
이거 왜 이러는 건지 알수 있을까?
진짜 잠 안 잘려고 교회 가는 날 아침에 커피를 4~5잔 마시고 가고 꿀잠 자게 되더라고 잔 줄도 모르게.....
할 거 있는데 하기 귀찮아서... 잠깐 오랜만에 왔어.
>>204 아마 죄의 질을 따지지 않을까? 나는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거기도 시대는 어느 정도 반영한다고 하니까.
>>205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유사 질문으로 물었을 땐 교회와 맞지 않아서 그럴 수 있다는 의견을 들었었어. 나중에 물어보긴 하겠지만 일단 그 편으로 생각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이야기를 들었는데, 한국 같은 경우는 기가 있는 사람이 70%래. 근데 발현이 안되면 없는 것과 유사한 수준이래서 발현 안됐다면 그냥 없다고 쳐도 되는 수준이래. 그래서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식으로 발언했다더라.
나 궁금한 거 있어! 구미호는 진짜 있어? 만약 있다면 사람이 구미호로나 구미호가 사람으로 변한 케이스가 있나? 구미호에 대해서 많은 걸 알려주라!
>>208 놀랍게도 후세를 남기지 않는 것이라고 해.
>>209 구미호는 신수 중 하나. 신이 돌보는 애완동물 같은 거래. 여우신들 중에서 우두머리? 같은 느낌. 원래 오방신? 사방신? 의 우두머리였대. 가장 총애를 받는 신수였는데, 구미호가 점점 오만해진다하나, 암튼 그렇게 되어서 그 자리에서 쫓겨났다고 해. 사실 쫓겨난 상태서도 등급이 평균 이상으로 높지만...
>210 이 점은 나중에 물어보고 알려줄게.
백이 깃들어있던 물건을 버리면 본능적으로 백이 돌아와서 그 물건을 찾기도 한대
그리고 간혹 백이 돌아다니는 길에 싫어하는 물건을 놔두면 백이 그것을 피하고자 방향을 틀 때가 있다 하니 주의해.
스레주 덕분에 엄청 재미있게 읽었어! 고마워 ㅎㅎㅎ 혹시 구미호는 무슨 색인지 알려줄 수 있어? 우리가 흔히 아는 흰색이야? 꼬리가 9개 다 희지 않고 꼬리 각각마다 색깔이 다른 건 의미가 있을 까? 이를테면 막 빨주노초파남보갈검 이렇게 말이야
>>15
아맞아 나도 그런적 있음、、、
방에 혼자있다 누가 개쎄게 뒤통수 때렸는데 뒤돌아보니 아무도 없었고
근데 그맘때 워낙 환청도 많이 들어서 그려려니 했지
타래읽다가 궁금해졌는데 꿈 물어봐도 될까? 판 더럽히려는건 아니고 이것도 전생인가 싶어서. 아주 어릴적 12년전 쯤에 꾼 꿈이고 아직도 생생해. 꿈속에 난 16살 그쯤이었고 제주도 유채꽃밭 처럼 되게 꽃 화사하게 핀 넓은 들판이었어. 그 들판이 끝도 없이 펼쳐진 느낌? 꽃은 분홍꽃들이 많았고. 옆에는 정자? 비슷한게 있었는데 그나이때 여자애들이 옹기종기 있었고 화려한 한복을 입고있었어. 난 흰색? 분홍색? 섞인 한복을 입고 있었을거야. 화려한건 기억나. 내가 들판에서 계속 춤을 추는데 그 동시에 총에 맞아서 쓰러졌어. 피 범벅이었던건 기억나고 여자애들이 울면서 비명질러대고 고함소리도 들리고 그랬던 것 같아. 내가 6살때 꾼 꿈인데 아직도 종종 생각나서. 그 들판이 지금껏 내가 본 들판 중 가장 예뻤거든. 들판이라도 다시 찾고싶어서.
스레주 글 첨 보는 것도 많고 흥미로워서 재밌게 잘 읽고 있어! 하나 질문이 있는데
유체이탈 나도 예전부터 관심 있었는데 하고 나서 몸으로 못돌아오면 그대로 죽는다느니 기 빨린다느니 하는 거 보고 꿈이 강제로 접혔거든...이게 진짠지 거짓말인지 알고 싶어.(거짓말이면 좋겠다ㅎㅎ나도 해보고 싶어)
내가 평소에 절을 가끔가는데,그 절은 내가 처음 가는 곳 이었어
근데.그곳에 가니까 몸이 가벼워지는거야 그래서 역시 산 공기때문에 그런가보다!했는데 나는 분명 다른사람들과 맞춰서 걸었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나 혼자 거의 정상까지 올라온거야.이게 왜?라고 할수 있겠지만 우리 가족들 다 운동 잘하는편이고,나는 오히려 가족들 중에서 운동 제일못하고 저질 체력이거든.특리 내가.컴퓨터쪽 일을해서 근육이 아예없고,그런 내가 가족들보다 먼저 올라갔다는게 이상했어.근데 이것만이 아니라,그 양초에 불붙히고 기도하는거였는데 갑자기 심장이 세차게 뛰고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심장이 두근댔어.그런데 주지스님이 불경 외는거 들으면서 절을 구경하니까 뭔가 떠오를듯 하면서 뭔갈 잊어버린느낌?조금만 더 하면 기억날것같은데..싶은거 있잖아.그후로 와 이게 뭐가 있나보다하고 산 내려와서 빕을 먹었는데 사탕을 깠을때 두개씩 들어있다거나,나비들이 날아와서 내 주변을 빙글빙글 돌다가 가버린다거나...그냥 우연인거야?아니면 그냥 절과 맞아서 그런건가?
그리고 어떤 특정노래를 들으면 갑자기 눈물이 나면서 위에서 말했듯이 뭔갈 잊어먹은기분..가슴이 먹먹해지고 누군갈 붙잡아야하는기분이 나..전생과 관련있는걸까?
너무 길어서 미안.....ㅜㅜㅜㅜ
나 하나만 더 물어도 될까?
엄청 생생한 악몽을 꿨었거든
내가 자는 방에서 썩은 부적 같은게 나왔는데,그것때문에 어떤 뱀귀신이 우리 가족을 다 죽일려했어 그러곤 갑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딴 방으로 가게됬는데,친구들이 썩은 부적과 무슨 오래된 상자?안에 있는 물건들이 있었는데 그거 가지고 무슨 이야기를 막하는거야 난 이게 뭐냐고 그 물건을 만지자마자 갑자기 집이 폐허처럼 변했고.난 놀라서 친구들한테 빨리나가자 했어 근데 친구들은 계속 집에 있자는거야 난 계속 나가야된다고 하고 그래서 난 화가나서 나 혼자 나갔는데,우리 집 강아지가 자기혼자 달려나가는거야 갑자기!밖에 한복입은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그 할아버지한테 달려가서 꼬리를 흔들다가 갑자기 짖어댔는데,난 그게 너무 무서워서 강아지 데리고 바로 할아버지한테서 멀어졌어.좀 많이 멀어졌다했는데 그 할아버지가 바로 눈앞에 있는가야.그것도 뱀비늘이 온 얼굴을 뒤덮은채로!뱀눈으로 날 빤히쳐다봤어.난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없이 떨고있었는데 갑자기 뱀으로 변해선 나한테 덤벼들곤 꿈이 끝났어.근데 깨자마자 꿈의 첫부분이랑 너무 비슷해서 바로 부모님 방으로 뛰쳐나갔었는데 그냥 개꿈이겠지?뱀이 나온게 너무 꺼림칙해...
너무 허무맹랑한 소리라 보다못해 레스남겨... 다른 순진무구한 애들이 이 글을 믿을까봐 무섭다 무당들한테만 물어봐도 다 이상한 내용이라는건 알텐데 아마 스레주는 본인이 하는말이 맞다고 생각하겠지 그거 너한테 신이있는게아니라 허주 잡신이 들어있는거야
>>211 후세를 안 남기는 어째서 가장 큰 죄라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그것보다 죄질 나쁜 일이 얼마나 많는데 ㅠ난 애 낳는 거 절대 싫어서 안 낳을 생각이라..
조상신이자, 용맹정진 하시던 장군을 천명에 따라 모시는 사람임. 어엿한 무당이라고 불리기에는 아직 수련이 부족하다.
스레주는 누군가한테 이야기를 듣는 듯한데. 이야기도 틀린게 많다. 예를 들어 나태해서 자신의 일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 벌을 주는 곳이 있다든가.
원래 세상에 개입하면 안 되는데, 안타깝다며 나한테 명하셔서 남김. 그 물어본다는 존재가 무엇이든, 허주의 기운이느껴진다신다. 감언이설로 속이고, 죽기전까지 너의 기를 다 뺏어갈거라고.
천기누설이라고 할 것은 있기 때문에, 나도 전부를 말해 줄 수는 없다.
질문해도 괜찮음. 가능한 선에서 여쭈어볼게. 나는 아직 용한 무당이라던가는 아니라, 중간중간 지워진 것마냥 못 듣는 대답도 있다만.
>>229 알고 있는 이야기야 많음... 너무 많아서 문제다.
그렇게 맹랑하게 풀어달라니 어디서부터 풀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질문을 하면 장군께서 대답하겠다신다.
>>232 그냥 읽으면서 여기저기 레스 안 작성하고 다니다가, 여기 글은 틀린 정보가 많아 말하러 온 거임.
본래 헛된 정보는 신경 않으신다지만, 그것을 계속해서 사실처럼 말하면 하늘이 노하신다.
장군신께서 허주의 기운이 있다고도 하셨으니.
스레주를 위해서라는 이유도 있다고 생각했으면 함.
>>232 왜 ㅋㅋㅋㅋㅋ 재밌지않아? 한스레에 여러명있으면 뭐 다른지 비교하는맛도있고 ㅇㅇ 쌈나면 그거 구경도 재밌을듯ㅋㅋㅋㅋ 짜피 다들 괴담판 가볍게보는거아님?
>>233 그렇구나 알겠어! 사실 네 이야기도 좀 길게 듣고 싶었거든ㅎㅎ
>>234 앜ㅋㅋㅋ그렇긴 한데 이러다가 파탄 나는 스레 하도 많이 봐서 좀 잔잔한 스레(?)를 보고 싶었어
>>236 무당 되어 신 모실 이는 가볍게 말해서는 안 된다셨는데... ㅋㅋㅋㅋ 고맙다.
신줄때문에... 친구도 만들어서는 안 됐고. 많이 외로웠는데, 길게 듣고 싶다니 기쁘기도 하다.
>>236 이미 영적얘기 나온 마당에 ㅋㅋㅋ 그것도 뭐... 누군 재밌겠지만... 잔잔한건 이미 글른듯 ㅋㅋㅋㅋㅋㅋ
>>231 여기 스레주도 이런저런이야기 많이 들어서 트일 수 있다는데 나도 이런 이야기 많이 들으면 트일 수 있을까? 요런거에 관심 있어서 트여보고 싶은데ㅠ
>>237 그러게 신들 이야기일 수도 있으니까 쉽게 말하진 못하겠다. 그런데 친구도 못만드는 거야? 그런건 몰랐는데..좀 외로웠겠다
>>238 ㅋㅋㅋㅋ그런건가 그러고 보니 이렇게 썰푸는 식의 영적 스레들은 결말 없이 애매하게 끝나는게 대부분이지
>>239 ...대체 누가 전달했는지 의문이다. 장군신께서 이 말만은 반드시 전하라 하셨다.
나는 말했듯 중간중간 들리지 않을때도 있는데, 이번에는 끝까지 들었다.
호통치며 말하신거다. 무서워서 떨림... 진정 좀 하자.
인간이 아닌, 신이 아니더라도 우선 신이라는 말이 붙긴 하는 존재들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다. 잡신, 신수, 신. 영안을 뜬다는 것은 그 존재들의 눈을 빌려서 보는 거다.
이쪽 관련으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영안이 뜨일 리가 없다.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존재에게 도움을 받아야 열리지.
이야기를 듣는다고 영안이 트이면 굿 받아 무당될 팔자야.
아니면 잡것이 괴롭혀보겠다고 붙어있는 거다. 귀신을 보는 것 만큼 심적으로 힘든 일은 없다.
이야기를 들어서 음기가 쌓여 기가 약해지면 가위에 자주 눌릴순 있다. 다른 경험? 자잘한거 할수도 있겠지. 그런데, 그게 끝이다.
신을 모시고, 신을 뵈는 것이 그리 쉬워 보이나. 내로라하는 무당들도 10년은 잠 안 자고, 밥 안 먹어가며 수련해야 겨우 보인다. 나도 예외는 아니라, 수련하고 있고.
그런데 그걸, 일반인이 어떻게 보느냐신다.
>>240 잘아네 ㅋㅋㅋㅋㅋ 죄다 용두사미 ㅇㅇ 그니까 걍 재미로 봐ㅋㅋ
>>242 >>243 오 ㅋㅋㅋ 다른얘기등장 ㅋㅋㅋㅋㅋㅋ 어느쪽이맞는걸까 역시 무당쪽인가 ㅋㅋㅋ 꿀잼 빨리 스레주와라 ㅋㅋㅋㅋ
>>240 일단 나는 그랬다. 모시는 신이 장군신이시니까,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했음. 조금 외롭기는 했지...
이런얘기 들으면 기가 트이니 영안이 트인다고...ㅋㅋㅋㅋㅋㅋ 겨우 글쪼가리 읽는데 현실적으로 그런게 되긴 함??
>>244 그러고 있었는데 유체이탈엔 나도 약간 관심있어서 레스 달아봤어ㅋㅋ 이젠 조용히 팝콘 먹고 있어야징
>>245 큰 신이어서 그런건가? 영적인 일을 하는덴 그만큼의 집중이 필요하단 건가..어쨌든 많이 노력했겠다. 잘됐으면 좋겠어.
>>243 웃대에 가면 무당들의 얘기 들을 수 있는데 같은 말 하네 수련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245 장군신이면 신 중에서도 꽤 높으신 분 아니야? 고생 많이 했겠다 ㅜ 신 모시는 것 자체도 많이 힘들고 보통 노력이 필요한 게 아니라든데 대단하다!
>>248 힘들지. 신을 모시는데 쉬울 리가... 영안을 여는 것부터도 엄청 힘들다.
이야기를 듣는걸로 영안이 열린다면 스레딕 유저들도 다 영안 가지고 있었을거야.
>>249 신이라는 그 존재부터 일단 아득히 높으시니까... 고맙다. ㅠㅠ
여기서 위로 받네.
>>250 조금 예민한 질문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답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돼. 무당팔자? 신을 모시게 되는 팔자? 그런 게 따로 있어? 과거?전생 뭐 그런 거의 업보땜에 무당되는 케이스가 있다고 어디서 들은 기억이 있어.
>>251 당연히 있지. 나도 그렇고.
자세한건 말하면 안 될 듯하고, 그런 케이스도 있을 거.
모든 분들의 선택 기준이 동일하진 않을테니까.
한동안 풀 거리 없어서 안 왔다가 뭔 상황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겠네...
느긋하게 읽고 올게
>>214 옮겨 간다는 거나 그런 건 아닌걸로 알아. 애초에 백은 그냥 그 죽은 사람의 영혼 찌꺼기나 데이터 같은 거니까. 그냥 좀 공포스러운 게 끝이지 않을까?
>>215 본 사람만이 알지 않을까? 나는 본 적 없거든.
>>216 사람 말을 할 수도 있다고는 들었어. 그런 애들도 있다고.
>>217 이점에 대해서는 모르겠네. 물어보기도 애매한게 알려주는 사람이랑 좀 문제가 생겨서.
>>218 비추천. 나는 이 점에대해 모르고 알고 있다 해도 안 알려줄거야.
>>220 , >>224 미안. 물어보던 사람과 문제가 생겨서 꿈 관련은 당분간 받지 않을 생각
>>221 보통 돌아가고 싶다 생각하면 진짜 몸으로 빨려드는 느낌이 나고 다시 되돌아가. 두 번 다 그랬고, 알려주는 사람 또한 그랬대.
>>222 내가 아는 선을 넘어서 대답 못 해주겠다. 지금 알려주는 사람이랑 문제가 조금 생겨서 못 물어볼 것 같아
>>225 신이 있다고 한적도 없고. 들은 것일뿐더러 그 알려주는 사람 몸에도 신은 없어. 레스주들 걱정은 고마우니까 열심히 걱정해줘. 허무맹랑하다는데 나 대신 좀 그럼 적어주라... 나 기억도 잘 안 난다..
>>226 예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 기억 안 나니까 저번에 적었던 것에서 찾아보고 대답해줄게
>>227 나태지옥 정정했던 거 같은데 정정 안 해놨었어? 수련 할 생각도 없을 뿐더러 신 받은 사람들도 없어서 유감... 아무튼 잘 됐다...그럼 레스주가 나 대신 애들 꿈풀이 좀 해주라. 암튼 고맙다. 신 받았다고 하니까 성심성의껏 잘 해주길 바란다...꿈풀이 할 때 인증코드 달고 해주라...
말투 고까우면 미안.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신체 능력이 쓰레기가 됐거든. 근데 너네도 매너 안 차렸으니까 나도 안 차려도 되지 않을까?
또 허주다! 잡신이다! 이러고 난리 칠 거 같아서 그런데 우울증 도져서 그간 힘들게 하던 친구새끼 손절쳤더니 다른 친구들한테 정치질해서 스트레스 도진거니까 냅둬라... 원래 숨 쉬는 거 빼곤 다 스트레스 받는 개복치니까 허주 들렸을까봐 호들갑 안 떨어도 된다.
누가 보면 집에 역십자가라도 걸어두는 걸로 알겠다 얘들아...원래 건강 쓰레기야...
>>255 무슨문제? 싸웠음? 아님 몸아프대/? 천기누설같은거임?
그래서 스레주 ㄹㅇ 이런거 많이보면 영안트임?? 무당말이맞음 니말이맞음? 개궁금하다ㅋㅋㅋㅋ 누구한테 들었는지도 궁금 ㅇㅇ >>256에서 잘 기억 안난댔는데 그럼 니가 올린것중에 앞에것도 틀릴 가능성 있는거임?
꿈 해몽을 왜 해줘야 하느냐신다. 나는 그냥 장군신께서 명하셨기도 하고, 너한테 걱정 겸 경고하러 온 것 뿐이다.
네가 생각하는 것만큼 이 일은 가볍지 않다고. 허황된 지식 사실처럼 말하지 말라고.
꿈 해몽이고 이야기 풀고 하는 것은 내가 내 스레를 세워서 할 일이고.
>>258 ? 당하기만 했다고 안 적어놨는데? 그래그래 걱정 고맙다 친절하네
>>259 천기누설 아니야. 본다기 보다는 그쪽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갈수록 코드가 맞춰진다고 했던가 그런 내용이었어.
주로 듣는 건 한 사람. 사람이다 허주나 잡귀가 아니라 사람...그리고 외 경험자 두어 명 정도. 기억 안 난다고 하는 건 들었던 것들이 뭐였는지 기억 안 난다는 거고...확실하지 않은 건 가급적 뺐긴 했다만 잘못 적은 게 있을 수도 있어. 나는 내 말이 진리고, 무조건 옳다 하지 않았으니.
천기누설... 말 나온김에 천기누설에 대해서도 좀 얘기하고 싶네.
천기누설이 가벼워 보이나? 신도 아니고 고작 저승사자가 찾아와서 발칵 뒤집혔다는 말만 하고 끝낼 정도로?
무당도 하늘의 말을 허락없이 전하면 죽는다.
아무리 신을 뫼시는 인간이란들 결국 인간이다. 근데 하늘만이 알아야 할 이야기를 남에게 말한 사람에게 주는 것이 고작 경고이겠냐고.
신을 모시지도 않고, 모시는 사람 곁에 있는 것도 아닌데 천기누설을 경고로 끝냈다는게 말이 되나.
천기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들었고?
스레주 말대로면 결국 조금 특별한 일반인인데.
일반인에게 말하는 것 그 자체가 애초에 천기누설이고, 신이 무당에게 해주는 말이 천기다.
>>260 그래 유감이시라 전하드려라. 뭔 놈의 진짜 라는 이들은 여기서는 맞다하다가 저기서는 또 틀리다고 하는지 원. 그리고 물어본 너도 순진한 건지 뭔지... 경고는 어차피 받았으니까 죽든 살든 죽지못해 살든 하겠지...
>>262 아 그래 아니라고 하니 고맙고 이제 니 할 거 해라...안온한 밤 잘 보내고
>>263 몰라. 자기 말로는 5살때 불 다 끈 상태로 자기 전에 생전 본 적도 없던 탱화 봤다더라. 그 뒤로 뭐 어케저케했다는데 지금 뇌가 눅진해진 기분이라 모르겠고. 아무튼 뭐 여러모로 귀찮아. 저승문도 열었고, 기차도 봤고 뭐 별 걸 다 봤다던데.
>>265 네 틀린 지식중에 들어맞는게 있는 것 뿐이지, 저기서 틀리고 여기서 맞는게 아님.
저승사자한테 질책받은 것은 네가 그리 생각하는 것 뿐이라신다.
사자라는 존재들은 자고 일어나서 저승사자인가... 할 법한 존재들이 아니고, 하늘이 내리는 경고도 고작 그따위에서 멈추는 것이 아님.
아무리 그래도, 신보다 낮은 사자라도 결국 우리보다 높으시고 신이라 불릴 존재들이다.
만신도 태연하게 있을 수가 없는데, 네가 그리 특별하나. 감 조금 좋다던 사람이?
그 정도 봤으면 신 받아야 할 팔자라신다.
너희가 흔히 말하는 영적존재라는 건 우연히, 특별하게 일어나는 일이 아님.
아무튼 다른 곳에서 다른 괴담글 유출 있어서 구경 왔다가 알림 20개 갑자기 떠서 놀랐네... 얘들아 관심주지 마...평소에는 애들이 잘 보지도 않다가 왜 갑자기 우루루 몰려와서 그러냐... 애초에 내 스레는 용두사미일 수 밖에 없어... 내 기억력이 금붕어인데 가뜩이나 더 금붕어 된 것도 있고, 내가 전달자라 그런 탓도 있고, 아는 것도 생각보단 없어. 기억나는 걸 다 풀면 가는 거고... 내년에 풀어주는 사람이랑 만나면 그때 뭐 또 들으려나...
왜 그래 얘들아 싸우지마..... 이런거 그냥 가볍게 즐기면 좋잖아... 우리는 그냥 인간이니까 인간인대로 즐기면 되는거 아니야..? 이런거 보면 재밌으니까 딱 거기서 끝내면 되는거야..
>>269 그건 맞긴한데... 내가 문외한이라 설명을 해줬는데 뭔소린지 모르겠더라. 뭐 물웅덩이로 비교하던데 잔뜩 물장구를 쳐서 흙탕물처럼 어쩌고 기가 흐트러지는 게 어쩌고... 암튼 그래서 잡귀가 싫어하는 기운같은 느낌으로 어쩌고...
>>269 이 사람 말고 저승 문을 두 번 열었던 친구가 과거에 바다가 있는 절벽에 황금 배가 닻을 내리고 있었는데, 황금 배를 향해 천사인지 뭔지 모를 것들이 침몰시키려는 것마냥 뭘 떨어트리고 자기가 그걸 보면서 화냈다했나 울었다했나 암튼 그런 꿈을 꾸었어. 이것에 대해 혹시 아는 것있어? 그 친구는 꿈해몽 같은 건 못해서
>>271 네 말이 맞긴 하다. 분탕은 나쁜거지.
가벼운 괴담으로 즐길 수도 있는데,
그걸 사실인것처럼 말하고, 또 허주의 기운이 보인다시니 문제가 되는 거.
달았던 레스중에 허주가 기 다 빨아먹을거라 했었지. 그것도 있고.
>>275 내가 멍청해서 잘못 전했거나 안전불감증이 도지지 않는다면 그럴 일은 없을걸...
>>272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나중에 그 사람 만나면 자세히 들어서 가져오고.
우선 기운은 물웅덩이로 비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잡귀가 싫어하는 기운은 있다만, 네가 들은 걸 알 수 있을 만한 그릇이 되지 못한다.
그리고, 괜히 한 번 떠보려 물어보지 말라신다.
애초에 꿈풀이는 내가 내 스레를 세워서 할 일이라니까...
>>275 쉽게 생각하면 된다. 나쁜 것들이랑 엮여서 좋은게 있나? 답은 간단하잖음.
뭐래, 미안. 나 지금 언어기능에 문제왔나보다.
내가 멍청해서 잘못 전하지 않는 이상 알려주는 사람은 맞게 전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안전불감증이 도지거나 건강 적신호 온 게 아니라면 어지간해선 위험한 일 없을걸...
>>277 이 판에서 찐만나기 쉬운 줄 아냐??? 내 주변도 대체로 어ㅋ 나 이런 일 겪었어ㅋㅋㅋ 오졌다~ 가 끝이니까 물어보는 거다... ㄹㅇ 죽기 전에 말해주는 인간 만날 수 있음 좋겠네... 애초에 떠볼려고 물어볼 컨디션도 아니거든??? 아무튼 그 밖에도 본인이 배운것도 있고. 뭔가 복잡한데 들은지 너무 오래됐어. 내년에라도 여유롭게 들어줄 의향 있음 물어볼게
>>278 그러니까, 왜 그걸 맞다고 생각하냐는 거.
영안이나, 천기누설만 봐도 죄 틀린 내용인데.
맹신하지 마라.
아무리 선무당이라도 영안 뜨는게 쉬웠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인간이 어떻게 위험한 일에 대해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나. 인간은 영적 존재에 관해 100%는 커녕 10%도 이해를 못 하는데.
>>281 말로 표현하기엔 내 언어능력이 딸려.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설명 못하는 탓도 있고. 그래서 나 이제 좀 쉬어도 될까... 걱정된다니 경고라니 말해도 어차피 말 하고 다닐 거 이쯤되면 알지 않냐...어련히 걸러 듣겠지 아니다 싶은 건... 애초에 강령술 이런 게 있다더라! 도 아닌데 굳이 애들한테 믿지마! 하는 게 오히려 당황스럽다.... 내가 너한테 뭔 악의 가지고 모욕한 것도 아니고.. 선의를 베푼 것도 아니고 경고니 걱정이니... 우리 처음 만난 사이잖아. 가끔 보면 참 이해안돼
>>283 그건 스레주인 네가 마음대로 하는 거지.
잘못된 정보 풀지 마라. 제발.
그 정보 믿고 자신도 개안하겠다느니 하는 인간이 생기는 걸 하늘이 가장 싫어하신다.
너도 지금 잘못된 정보를 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나.
원래 신 뫼시는 사람들이 다 그럼. 이런 쪽으로만. 너 말고도 이런 말 듣는 사람들 많다.
>>284 미안하다. 핸드폰 배터리 나가서 이제 왔다... 또 또 걱정인지 경고인지 암튼 그거. 가만 보면 너도 참 쓸데없이 친절하네...
애초에 개안할 친구면 어련히 시간 지나 개안하겠지. 난 쉽다고 말한 적도 없고 신기 틘 사람도 지극히 드물다고 말했어. 글 읽으면 전부 다 틘다고 말한 적도 없고... 애초에 그쪽 사람들이 이렇게 본인 밝히며 오는 거 암만 심한 주작이어도 잘 없는 걸로 아는데 왜 하필 그게 제법 오랫동안 대답을 하지 않은 내 스레인지도 모르겠다. 미안한데 안 맞으면 그냥 가는 것도 답이지 않을까? 나는 그쪽으로 문외한이야. 말해봐야 서로 체력만 소모할 뿐이고. 어쨌거나 꿈에 대해 말해준 건 고마워. 그 친구도, 나도 이런 것에는 잘 모르니까 다른 사람이 꿈풀이 해주는 걸 들어야 하거든. 덕분에 궁금증은 풀렸어.
그동안 계속 이야기하니 말하는 건데 애초에 알려주는 사람이랑 일이 있어 떨어져 있는 상태인지라 들을 일도 없어. 너가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적을 거리 없어 안 적는 상태라는 거야.
그럼에도 굳이 네 시간을 할애시키고 여즉 입씨름을 한 건 단순 내가 불쾌했기 때문이고.
보다 좋은 말로도 적을 수 있었을텐데 허주니 잡귀니... 애시당초 돌려 이야기 할 수 있지 않나? 몰라 그냥 내가 원래 꼬인 애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근데 꿈 얘긴 정말 궁금해서 한 거 맞아.
아무튼 나도 이제 너한테 관심 끌 거니까 너도 그만 관심 껐으면 좋겠다. 네가 신벌 받는 것도 아니고 내가 신벌 받는 건데 굳이 네가 호의를 베풀어서 경고 해 줄 필요는 없지. 애초에 6일 가까이 스레주가 안 나오면 그냥 끝난 거나 마찬가지야... 곧 망하는 건데 뭘 또 대답해주고 있냐...? 아무튼 진짜 특이하네. 신 받은 사람 특징 뭐 그런거냐. 대체로 우월주의인 건 알겠지만... 아무튼 나는 이만 내가 할 얘기 다 끝났어. 밤 깊어가는데 남은 하루 무탈히 보내라
아니씨 생각해보니 어이없네 위에 말해주는 사람이랑 사정상 떨어지게 됐다고 적어놨는더ㅣ뭘 자꾸 이제 풀지말라는겨
말해주는 사람!!! 떨어져서1!! 나도 더 몰라!!! 아오 더 말할 것도 없고 물어도 몰라!!!
궁금하면 쟤보고 스레 세우라해. 나는 이제 개복치보다 멘탈은 약하지만 암튼 성격 더러운 일반인 1이야.
>>286 대답 없길래 쉬러 간 줄 알았네.
>>145 봐라. 네가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말했다 할 거라면 애초에 이야기를 시작하지도 말았어야 함.
스레를 세운 것도, 레스를 쓴 것도 너니까.
나는 눈팅하며 다니는데 네 스레가 눈에 띈 거고. 몇 번이고 말해서 질리겠다만, 허주의 기운도 있다시니 말한 거고. 이런 거 맹신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리가 없지. 사람 마음 네가 조종하는 것도 아니고. 맹신해서 천기니 영안이니 섣불리 말하고 다니다가 잡것들 붙어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는 소리임.
지어내서 하는 이야기도 아니고. 봤으니까 하는 얘기.
허주, 잡귀도 나쁘지 않게 말한거다. 다른 만신분들 한 번 봐라. 잡귀, 허주. 이렇게 말씀하시기도 하지만 대개 욕지거리 뱉으신다. 불쾌하다고.
우월주의라고 생각이 왜 드는지 모르겠네. 계속 가짜 정보 퍼트리지 말라는 말만 하고 있는데.
하지 말라는 거에 이 정도면 하지 말래도 할 거 아느냐고 대답한 것도 너고.
그래. 어쨌던간에 오지랖 부린건 맞으니, 사과하겠음. 좋은 밤 보내라.
>>286 어..? 그럼 이제 레주 안오는거야..? 나 계속 레주 기다렸었는데.. 분위기 파악 못하고 끼어든거 같지만 레주 얘기가 너무 재밌어서... 스크랩해두고 레주 올때마다 신나하면서 봤는데... ;-;
힁..?? 나도 기다렸는데,,,, 하고 싶은 질문 많은데,,,뭐야잉,,,
레주 그냥 무시하고 계속 해줘 ㅠㅠ
>>287 그 위에 글 다 보고 느낀건데 너 무당이라고 했잖아 ? 인증 가능해 ? 막말로 너도 그냥 어디서 본 글 그냥 말하는거 일 수도 있고 , 어디서 들은 말 여기서 꺼내는 거 일 수도 있잖아 그냥 궁금해서
>>290 말했지만, 아직 수련이 부족함.
장군신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전부 들리는게 아니야. 다 들리면 더 길게 말했을 거임.
인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291 여기에 사진 같은거 추가 가능하니까 ! 사진 같은걸로도 인증 할 수 있는데 ,, 너무 좀 그러면 안 해도 괜찮아 ! :) 그냥 궁금해서 ㅎㅎ
>>292 어엉. 찍을만한게... 용품들? 근데 이건 좀 찍기 그래.
원래 이런 쪽은 인증할 수가 없으니 그냥 믿으면 믿고, 아니면 아닌거지.
천기가 그렇게 가볍지는 않다는 것, 천기누설도 그렇고.
영안은 쉽게 뜰 수 없는 것.
이런 걸 함부로 말하는 것까지는 신경 안 쓸테니, 쉽게 믿지 말라는 것.
이것만 말하러 온거니까... 믿을 수 없으면 안 믿어도 상관 없음.
ㄱㅅ 아무얘기도 안해주고가네ㅋㅋ
>>286 말해주는사람이랑 떨어졌다고 아무것도 모름? 겪은얘기라던가는 더 없는거임? 없으면 ㄹㅇ 어디서 주워듣는것만 많이했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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