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괴담판에서 이것저것 봤었는데 나도 몇년전에 겪은일을 쓰고싶어서 써보려해 나는 지금 성인이고 여자야 이건 몇년전 내가고등학생때 있었던 일이야

>>201 웅 천천히와! 기다리께😘

>>197 고마어>>198 >>199 차번호 못봤어... 그상황에 번호볼생각을못했어ㅜㅠㅜㅜ근데 경찰이 거기근처 씨씨티비보고 그차 찾게돼 >>200 맞아 글쓰는중이야!그치만 오늘은 여기까지...! 고마웡

>>202 고마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

레주 새해복 많이 받아!!!

ㅕ언제와 ㅠㅠ 너무 궁금해용 ㅠ🥺🥺

와 진짜 영화같다 .... 착석이야 !!!

레주.. 지금은 괜찮은거지? 트라우마 장난 아니었겠다 기다리고있어!

그래서 그 할머니는 갑자기 사라졌고 나랑 경찰두명만 있었는데 이제 경찰이 씨씨티비 찾아보겠다고 해서 내가 회색승합차고 시간은 경찰이왔을때 걔네들이 바로지나간거니까 그시간때로 보면되고 이런저런 내가 더설명하다가 늦은시간이고 나도 학교에서 뭐준비하느라 되게 피곤한상태였어서 내일연락달라고 하고 나는 집으로갔어 그리고 집가서 엄마랑아빠한테 말했고 그랬더니 엄청 난리가 난거야 진짜 세상에 무슨 그런일이다있냐고 하면서 같이 낼 경찰한테 찾아가자고 그랬는데 엄마랑아빠 진짜 바쁘단말야 괜히 미안하기도하고 해서 내가 그 겁없는친구랑 같이가겠다고 걱정하지말라고 무슨일있음 바로 연락하겠다고 그래서 겨우겨우말려서 친구한테 설명하고 같이 가달라고 부탁을했어

친구는 당연히 꼭같이가자고 진짜 미친것들이라고 욕엄청 하고 내일 친구랑 만나서 경찰한테 연락이와서 갔어 갔는데 경찰이 씨씨티비 찾아봤는데 차번호판이 그 조회가안되는? 그런번호랬나 그랬어 그래도 씨씨티비로 어디쪽으로가는지 찾아보고해서 차를 찾았대 차는 그렇게 멀리있지않았어 그 무슨 상가?라고해야하나 상가같은곳 앞쪽에주차가되어있었고 경찰들이 이미 갔었는데 당연히 차만 덩그러니있었고 어차피 나는 그아줌마 집알잖아 그빌라 그래서 거기로가자고 해서 거기로 갔어 아그리고 경찰찾아가니까 예전에 나맡았던 그 내가 처음에신고했을때 조사해주던 그경찰아저씨가 나 보고는 또 그러냐고 그사람들 진짜 무슨사람들인지 참 이러면서 한숨쉬더라 그래서 경찰이랑 친구랑 그빌라로 찾아갔어

>>205 고마워 레스주도 새해복많이받아~~ >>206 지금 왔당 >>207 진짜 내가 겪었지만 영화같다정말... >>208 지금은 괜찮아! 근데 아직도 저생각만하면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소름이야

찾아갔더니 그아줌마 사는층거기를 막 경찰이 문두들기고 벨눌러도 없는거야 아무소리도안나고 그래서 그 반지하쪽에서 그때 그 할머니가 올라왔잖아 나랑친구 그 빌라앞에 있었는데 그래서 경찰한테 그거말하고 반지하에는 한집밖에없어서 거기도 문두들겼는데 누가 나오더라고 근데 맨발아줌마 엄마 그할머니가아닌거야 한50대아저씨가 나왔어 그래서 경찰이 설명하고 그할머니집아니냐고 그랬더니 자기집이라고 하더라고 그러면 그 위층에 그아줌마는 저집에사는건 맞냐고 했는데 그건맞다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그할머니가 맨날 자기집 그반지하계단에내려오고 막 아저씨가 반지하계단쪽에 뭐 창고처럼 쓰는곳있는데 그할머니가 거기자꾸뒤지고 막 그런다고 그러는거야 어쨌든 여긴자기집이라해서 경찰은 다시 그 아줌마 집갔는데도 이미 도망쳤는지 없더라고 그래서 경찰이랑 나랑 친구는 그빌라에서나왔어

그빌라앞에서 경찰이랑 얘기중인데 정말 신기하게도 그 맨발아줌마랑 남편인척하는아저씨말고 또 젊은남자 기억나지? 그남자가 저기서 걸어오는거야 그래서내가 경찰한테 저사람이라고 저사람도 ㄱㅒ네랑 같이 다닌다고 해서 도망가기전에 경찰이 그남자를 잡았어 그래서 경찰이 그아줌마랑 다어디있냐고 그랬더니 그젊은남자가 입을꾹다물고있는거야 당연히 말앙하겠지 그래서 경찰이 아니면 너부터 먼저 감옥갈래? 이랬단말야 어차피 다찾을수있다고 막 겁주면서

>>212 고마ㅇㅝ >>214 고마워 밥먹고왔당

오 너부터 먼저 감옥갈래? 멋졍

그랬더니 계속 말안하다가 진짜 오랫동안 말안했어 그러다가 억지로 말하면서 다들 찜질방에있다고 그러는거야 자기는 옷이랑 이런거 가지러왔다는거야 그래서 다같이 그찜질방에 찾아갔다? 첨에찜질방 들어가니까 찜질방 직원이라해야하나 막 경찰이오니까 당연히 놀랄거아냐 그래서 대충 누구찾으러왔다고 설명해서 같이 들어갔어 경찰이랑 우리는 우리그대로 거기들어갔어 들어갔더니 진짜 사람들 다쳐다봤어 들어가서 그아줌마랑 아저씨 할머니를 찾는데 셋이 그 찜질방에 그빨간방? 이라해야하나 뭐라하지 그동굴같이생긴 거기에한명씩자리잡고 누워서 막 떠들고있는거야 아니근데 저정신병자들 멀쩡히 찜질방에 있는거 소름끼쳤어 근데 셋이 시끄럽게 막 얘기하고있고 다른사람들눈에도 이상해보였는지 주위에 사람 없었어ㅋㅋㅋㅋㅋㅋ 다들 피해있는것처럼 그래서 우리랑 그젊은남자가 같이 그앞으로갔어 그랬더니 맨발아줌마 표정 정색이라해야하나 정색하면서 아이씨 이런표정있잖아 그표정으로 젊은남자쳐다보고서는 똑바로 하는게 없어 개새끼가 이러는거야 우리랑 심지어 경찰들도 있는데 대놓고말이야

>>217 고마월 >>218 오 맞아 동접이네! >>219 고마웡 >>220 진짜 정신병자새끼들...걔네정체랑 왜그랬는지 들으면 개소름돋을걸..근데 문제는 쟤네 감옥 못갔다는거..ㅋ

ㅂㄱㅇㅇ 헐 그새기들 뭐지

그랬더니 젊은남자가 막 좀 그아줌마를 무서워하는지 눈깔고 무서워하는그게 보였어 근데 저맹발 아줌마가 진짜 정색하면서 젊음남자한테 저렇게말했잖아 그러고나서 바로 멀쩡한웃음하면서 아무슨일로 오신거에요?ㅎㅎ이런느낌으로 멀쩡한척 하는거야 아니 진짜 개미친 붕신아님? 방금 그런태도 우리가 다 봤는데 쨌든 그래서경찰들이 그셋을 데리고 일단 경찰서를 가자고 그랬단말야 이찜질방에서 조사할순 없잖아 사람들도있는데 민폐잖아 그래서 데리고가려는데 맨발아줌마가 멀쩡한척 왜그러세요 이러면서 찜질방에있던 사람들한테 도와주세요 저사람들이 우리잡으려고 해요 경찰도아닌데 경찰인척하는거에요 이러면서 소리지르는거야

거기서 그 할머니 그할머니는 막 우는척하는거야 저번에 나따라오면서 우는척했다했잖아 그것처럼 막 딱봐도 우는척인거 다들 알정도로 막 그러는거야 그리고 아저씨는 뭐라고는 못하는데 씨익씨익 거리고 얼굴빨개진채로 저번에 나랑내친구한테는 그렇게 말잘하더니 경찰들한테는 뭐라못하드라 아진짜 시끄럽고 사람들 다쳐다보고 진짜 다기절시티고싶을정도였어 경찰들도 막 진짜 화난표정이였고 경찰이 막 아니 일단 조사를해야할거아니냐고 이랬더니 맨발아줌마가 우린 잘못한거 없다고!!!!!이러면서 발악하길래 경찰이 그러니깐 잘못안했으면 순수히따라와서 조사받고 그냥집가면되잖아요 이런식으로 얘기했어

젊은남자는 옆에서 불안한표정으로 가만히 있고말이야 어찌어찌해서 다들데리고 경찰서로 가서 막 얘기하는데 맨발아줌마는 끝까지 거기기서도 소리지르고 미친년처럼 막 난리치다가 지혼자 화ㄴㅐ면서 갑자기 바지를 벗는거야 팬티차림으로 그러더니 경찰서안 거기바닥에 오줌싸는거야 팬티입은채로 아진짜 충격이였음

그맨발아줌마 저러면서 오줌싸놓고 막 혼자웃는거야 진짜미친년처럼 개소름돋지않아? 그래서 뭐 경찰들이 그사람들 조회 해보니까 와 여기서도 또소름 그할머니랑 맨발아줌마랑 그아저씨랑 젊은남자 관계가 어떻게되는지알아?

일단 그맨발아줌마랑 그할머니는 역시 모녀사이가맞았어 그니까 맨발아줌마 친엄마가 그 할머니였어

그리고 남편인척 했던 아저씨있지 그아저씨는 맨발아줌마랑 무슨관계냐면 친남매야ㅋㅋㅋㅋ

그아저씨가 맨발아줌마 친동생이였고 그리고 또 젊은남자있지?? 그젊은남자는 맨발아줌마랑 맨발아줌마친동생 그 남편인척했덩 아저씨사이에 난 아들이야 개소름이지않아? 그니까 맨발아줌마는 결혼한것도아니고 지친동생이랑 어찌어찌 그래서 그젊은남자를 난거야 으 그니까 그할머니랑 맨발아줌마 그아저씨 젊은남자 넷다 친가족인셈이지

으악 너무 충격이다...

이해되려나?? 내가 설명을 잘못해서 맨발아줌마는 지친동생 그아저씨랑 부적절한 관계로 애를 가져서 낳았고 그애가 그젊은남자인거야

그래서 또조사하고 그러니까 그가족이 다 좀정신이 이상한 그런거였어 장애인은아닌데 정신병이라해야하나 그니까 미친정신병자가족들인거야 쨌든 경찰은 그가족들한테 대체 나한테 왜그런짓을 한거냐고 물었는데 그아저씨는 계속 씨발씨발 혼잣말로 죽여버릴거야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맨발아줌마는 진짜무섭게 눈깔 크게뜨면서 그젊은남자 있지 뭐 지아들인거잖아? 근데 그젊은남자째려보면서 니때문이잖아 니가 잡히지만않았어도 개새끼 이러면서 막 뭐라하는거야 젊은남자는 맨발아줌마를 무서워하면서 아래만보면서 몸을 엄청떨면서 살짝 발작일으키진않았는데 발작이를키기전처럼 막 부르르떠는거야 할머니는 ㄱㅖ속 우는척 하고있고 게다가 그우는척도 으아아아앙 흐르르ㅡㄱ 이것도아니라 으앙.으앙.흐.으. 이러면서국어책 읽듯이 진짜 그거 듣는데 소름끼쳤어 그냥 계속 소름이지않아?

그러다가 경찰이 맨발아줌마한테 뭐라하면서 조용히하라고 하면서 젊은남자가 맨발아줌마무서워하고 뭔가 잘 추스리면 왜그랬는지 말해줄것같은 그런거여서 계속 왜그런거냐고 묻는데 맨발아줌마가 갑자기 떠 멀쩡한척으로변하면서 어머 얼른 집에가봐야하는데 언제 보내주시나요? 경찰님~ 우린잘못한게없는데 우리가 왜여기있는거죠? 보내주세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다른경찰이 맨발아줌마랑 그아저씨랑 할머니를 따로 어디방으로 데려가려는데 맨발아줌마가 또 정색하고 그젊은ㅇ남자 지아들 째려보면서 어디 니맘대로해봐라 가만안둬 이러면서 그러는거야 아무리그래도 지아들한테 그러는것도 참 그래서 다른경찰은 그셋을 다른방으로 데려갔도 이제 경찰은 계속 그젊은남자한테 겁주면서 왜그랬냐고 물었지 젊은남자는 나이가 아마 대충 그때 나이로 20대초반이였어 보니까 학교도 안다녔더라 초등학교도 안나왔더라고 계속 물었더니 젊은남자가 계속 아래만보고 입술을 막 깨무는거야

미친 출생의 비밀 급인데 보고있어

그래서 나중에 이제 그가족들이 나한테 그런이유가 어쨌든 저가족들은 다 정신병있는 가족이잖아 근데 할머니ㅃㅐ고 그아저씨랑 아줌마랑 그아들 젊은남자랑 셋이 뭐 영화 지네인간인가 인간지네인가 그영화를 봤대 근데 난그때 그영화를 처음알았어 너네는 뭔지 알려나 모르면 한번 쳐봐... 근데 쨌든 그영화를 봤는데 막 너무막 재밌게봤다는거야 저가족들이 그래서 뭐 그걸 자기네들이 직접 해보고싶었댔나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그때처음에 맨발아줌마가 막 나 학교가는길에 처음봤을때 돈좀 달라고 그랬잖아 일부로 그렇게 했대 근데 내가 만약 돈안줬으면 또 지나가는 다른여자한테 해서 아마그여자가 당했을거야 근데 내가돈을 주니까 내가 너무맘에들었대 꼭 지네인간그영화처럼 나를 만들고싶었다고 막 지가족들끼리 나를 납치처럼 그럴려고 작전을 세웠대 근데 젊은남자가 처음엔 자기는 안그런다고 그랬는데 맨발아줌마가 너도 같이해야한다고 그대신 지네인간 만들기전에 나를 막 맘대로 갖고놀게해준다고 했대 아진짜 개역겹고 소름이지않아? 그래도 나딱히 트라우마는 없는데 갑자기 또 생각하니까 토나올것같아 속울렁거려 막 그래서 그때 그 나무풀숲같은곳에서 그젊은남자가 자기위로 하고있는걸 내가봤다했잖아 그게 맨발아줌마가 지아들한테 나인거 보여주려고 거기서 기다리고있었던거였고

근데 젊은남자가 내가 너무맘에들었다는거야 그가족들끼리 그래서 꼭 나를 지네인간 그영화에 지네인간 세명이있다면 그가운데가 제일 고통스럽고 그렇단말이야? 나도 진짜첨에 지네인간이뭔지 했는데나중에찾아보니까 아개소름역겨워 그가운데자리가 앞에사람은 똥꼬부분만 찢음되고 가운데사람은 입인가 입을뜯어서 그앞에사람똥꼬에연결시키면서 또가운데그사람은 똥꼬부분찢어서 세번째사람입에 꼬매서 그래서 가운데사람이 젤 힘들고고통스러운? 그런자리인데 그가운데자리를 꼭나를 하고싶었다고 그랬다는거야 아진짜 속울렁거린다 지네인간인지 인간지네인지 진짜 그때첨알아서 쳐서 보고 나진짜 충격먹었단말이야 하

????????????? 저는그만정신을잃고말았습니다

그딴 작품이 있다는것 자체가 소름인데

지네인간은 또 어디서봤대 ㅅㅂ

경찰도 진짜 이유알고나서 막 충격이라고 저런짓 하려고 생각한자체가 진짜 엄청난 큰문제가 있다고 나랑내친구는 진짜 개놀라서 친구는 진짜 저새끼들 진짜 패고싶다고 그러고 진짜 그땐 나도 너무 놀라고 그냥 나한테 왜이런일이 인난거고 그냥 너무소름끼치고 진짜 내가 그래도 막 크게뭐당한것도아니긴하지만 불안하고 되게 그순간만큼은 힘들어했단말이야 그래서 진짜 어이도없고 진짜 그때말이안나왔어 그래서 그때 든생각이 그때 그할머니가 나 쫒아와서 내가 112에 문자로 보냈잖아 근데 그 승합차에 그가족들이타고있었다가 경찰이와서 걔네 걍지나갔잖아 근데 혹시라도 그때경찰이 조금 늦었더라면 나는 어떻게됐을까 이런생각이 확 드는거야

그렇겠네... 그때 경찰에 연락 안했으면.....

>>247 그치 나도 진짜 그영화 내용보고 진짜충격이였는데 더충격적인건 나한테 그영화내용처럼 하려했다는게 또 충격이고.. >>246 진짜 소름이지 충격이지

요즘은 잘 지내고 있는거지?

그래서 거기서 내친구가 그때 내핸드폰으로 그아저씨 동영상찍었었는데 자꾸 우리 따라와서 찍었는데 담날에 어떤남자가 폰 훔쳐갔다고 경찰한테 얘기했는데 젊은남자가 막 몰라...나도몰라... 이러는거야 근데 딱봐도 핸드폰 어쨌든 쟤네가 뭐어떻게 한것같지않아? 그래서 핸드폰은 찾지도못했고 핸드폰사건은 뭔지 아직도몰라 근데 나랑내친구는 걔네들이꾸민짓이라고 확신하고있어 그리고 맨발아줌마가 손에 검은 그것도 경찰에 물어봤는데 그건 자기도모르겠다고 못알아냈다고 그니까 그때는 그아줌마가 찜질방에서부터 손검은그게없었어 그건뭘까 너네는 뭐같아? 그건 어쨌든 왜손을 검하게했는진 모르겠어 쨌든 나한테 이런일이일어난 이유는 바로 저위에 얘기했듯이 저런이유로 그랬던거였어 나중에 맨발아줌마랑 그라저씨랑 할머니가 방에서 나오는데 맨발아줌마가 경찰 어깨로 ㅊㅣ고 막 달려오는거야 진짜 달려오는거 섬뜩했어 달려와서 젊은남자 지아들한테 가서 말했어? 이러면서 아니근데 애초에 우리앞에서 말했어? 이거말한거 자체가 지가잘못했다는거 말하는거인거는 모르나? 그러면서 지혼자 소리지르는거야 니땜에 다망했어 이러고 ㄴㅏ랑 내친구쳐다보고서도 죽여버릴거야 이러고 아저씨도 나랑내친구한테 막 소리지르는거야 그래서 경찰이 말리는데 그아저씨가 경찰한테 뭐라했는지알아? 니도 지네인간으로 만들거야 이랬어 아그냥진짜 정신상태 개심각하지않아?

미친 지들이나 실컷 되있으라 그래ㅅㅂ

와 미친 거 아니야 저런 역겨운 발상은 또 처음이다

윽 씨발 걔네 지들이 지네인간 되봐야 정신차리지 ㅋㅋㅋㅋㅋㅋㄹㅇ

저런애들은 재판에서 지네인간 되는걸로 땅땅땅 해야돼

그래서 나는 너무놀라고 그래서 아무말못하고 있었으니까 친구가 개화나서 쟤네들 싹다 감옥에 쳐버리자고 그랬는데 나중에 결과는 그래도 내가 정말 뭐 당한것도아니고 딱히 피해받은것도없고 그리고 그가족들이 애초에 정신상태가 너무심각해서 정신병원같은 막치료도받고 막 정신병원같은곳 뭐있었는데 기억이안나네 쨌든 거기로 보내졌어 그래도 감옥은아닌데 저가족들 다른가족들도 없고 또 일상생활하게 냅두면 진짜 또 나는 여기서 해결됐지만 이번엔 정말 위험한일을 당할수있는 피해자가 나올수있기때문에 아마 일상생활하게는 냅두지않을거라고 감옥은아니여도 밖에는 못나올거라고 그랬어 친구는 그거에도 너무 화나하고 그래도 나는 아마 내친구때문에 이렇게 지금 잘사는것같아 친구없었으면 나는 아마 혼자 이렇게 못했을거고 정말 고마워칰구한테 그친구덕에 진짜 그일있고나서 오히려 나 트라우마 안생기게하려고 막 재밌게해주고 놀러다니고 해서 지금은 진짜 괜찮아! 근데 그때그순간은 진짜 너무소름끼치고 무섭고 역겨웠어 물론 지금생각해도 그래... 이건 누구나 소름끼칠테니깐 그리고 모두들 진짜조심했으면 좋겠어 세상에 진짜 별미친것들많은것같아 나도 정말 이런일이 일어날거라는 생각도 전혀하지못했고 그래서 다들 정말 조심했으면 좋겠고 또 이런이상한미친놈들이있다는걸 얘기해주고싶었어 내용이 그렇게 길진않지만 정말 사람이 소름끼치고 무섭다는걸 알았음 젛겠어 봐준레스쥬들 다들 고맙고 걱정해줘서 너무고마워! 내가 바빠서 글도 길게쓰지못했는데도 이해해줘서도 고마웡ㅜㅠㅜㅠ 또 글을 내가잘쓰는게 아니여서 이해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고마워 진짜 소름이지않아? 솔직히 글로써서 이렇지만 실제로겪었을땐 더내용도 좀많고 그랬는데 글로 쓰니까 이렇게 더짧은것같아 딱 핵심들로만 해서 적은거여서 쨌든 이게 다야...!!!

>>255 >>256 >>257 >>258 그치 진짜 생각하니까 지네가족들을 지네인간으로 만들어야하네 진짜 역겹다 그냥 그거 하려한생각도 그렇고 나를 그대상으로 생각해서 지네가족끼리 ㅈㅓ런생각하고 나를 어떻게 하려고 한그게 너무 역겹고 드러워ㅋㅋㅋㅋㅋ

다들 걱정해주고 봐줘서 고마워ㅜㅜㅜㅜㅜ!!!!!!!!!!!!!!!!!

>>262 아 재밌지는 않았다

무서웠어.. 처음엔 귀신인줄

>>264 나도 첨엔 그 한참 맨발아줌마랑 멀쩡한아줌마 이렇게 두사람으로 나뉘었잖아 그래서 진짜 난 내가 정신이이상한건지 아니면 정말 맨발아줌마가 멀쩡한아줌마의모습을한 귀신인가했어... 결론은 멀쩡아줌마나 맨발아줌마 동일인물 그리고 남편인척그아저씨는 친남동생 그리고 젊은남자는 그둘의 아들 그할머니는 맨발아줌마의 친엄마 그냥 정신병자 가족들의 얘기였어

이게 실화라니..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아

레주 진짜 고생많았다ㅠㅠ 그 사람들한테 잡혔으면 어쩔뻔했어..

첨부터 끝까지 다 읽는데 진짜 기절할 뻔했다 입이 안 다물어지네... 레주 납치 안 된 거 진짜 다행이다 ㅠㅠㅠ 지금은 잘 추슬렀다니 맘이 놓인다

와 미친 레주 무사해서 다행이야 염색약이 아니었던건가?? 손은 왜 검게하고 댕기는거야 괜히 무섭게ㅜㅜ

와 진짜 인간지네 영화보면 ㅅㅂ 개 역겨운데 미쳤나봐 ㅠㅠㅠ 레주 진짜진짜 다행이다 ㅠㅠ

와 그래두 이제 못나온다니 진짜 다행이야ㅠㅠ 스레주 많이 힘들고 고생 많이 했겠다ㅠㅠ 새해 복 많이 받고 그런일 이제 없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잘 지내!! 글 재미있게 읽었오☺️☺️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다ㅠ

>>266 그치 그래도 크게 나쁜일이 안생기고 끝나서 정말 다행이였어 ... >>267 고마워ㅜㅜㅠ 진짜 아니근데진짜 내가 만약에 잡혔으면 처참한꼴로 발견돼서 뉴스나올거라고 생각하면 끔찍해 >>268 걱정해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269 내가봤을땐 ㄷㅚ게 염색약묻은것처럼 보였는데 그걸 왜했다가 지웟다가 했는지는 모르겠어 경찰이 봤을때는 그아줌마 손 검한거 없었거든 그래서 그건 진짜 뭐였을까? >>270 고마워어어엉 인간지네진짜 생각만해도 끔찍해 >>271 고마워고마워 레스주도 항상 좋은일만 있길바래!!!봐줘서 고마웡😊 >>272 정말 말도안되는 소름끼치는 사람 세상에 많은듯 우리다 조심하자 봐준 레스주들 다 좋은일만 있길바래 다들 고마워 새해복 많이받아!

인간지네라니... 세상에 미친놈들 많네,,

근데 핸드폰 잠금도 아예 안해놨던거야?? 카톡은 그렇다 쳐도 아예 폰 잠금을 왜 안했어??

>>275 고대스레 갱신 ㅈㅂㅈㅂㅈㅂㅈㅂ

>>275 고대스레에다가 질문하는건 또 뭐야..

그 상황에 같이 발벗고 적극적으로 나서준 친구분 진짜 멋지신 것 같아 그리고 아줌마 그냥 무슨 이중인격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정신병자였구나 역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사람 같아 스레주 진짜 많이 끔찍하고 무서웠을 텐데 그 정신병자들 정신병원으로 가서 진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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