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으려고 했던 이유 (19)
2.스레까지 세우긴 뭐하지만 본인 기준 괴기한 경험을 했던 걸 적어보자 (20)
3.공포 (20)
4.우리 학교 쌤이 (32)
5.집 주인 할아버지 (60)
6.학교에서 잃어버렸던 내 사진이 자퇴한 애 가방에서 나왔어 (6)
7.그 돌아가신 친구분이 남겨주신 암호.. (7)
8.애들아 내가 손금을 (6)
9.사람은 몇m에서 떨어져야 죽어? (11)
10.방에서 계속 소리가 들려 (8)
11.이제는 좀 털어내고 싶어 (결말) (78)
12.가위 눌려본 사람? (18)
13.귀신눌렸던 썰 (52)
14.-심령 상담소- (1)
15.이런 광고 본적있어? (9)
16.돌이켜 보니 신기한 일이 많아서 풀어보는 미적지근한 괴담(실화) 썰 (44)
17.차뒷자석 창문 (21)
18.. (5)
19..1 (1000)
20.가위 눌리는게 정확히 뭐야? (4)
1
◆ZdDvzO2k4Gk
2020/12/17 10:28:58
ID : SMmL9g1wr83
8
너무 바빠져서 위에 글은 다 지우고 결말만 올리고 갈게.
결말은 맨 밑에!
2
이름없음
2020/12/17 10:39:02
ID : zgrvDyZeE9z
0
보고 있어!! 그리고 힘들고 불안해지거나 바쁘면 틈틈히 와도 돼!
3
◆ZdDvzO2k4Gk
2020/12/17 11:09:04
ID : SMmL9g1wr83
0
.
4
◆ZdDvzO2k4Gk
2020/12/17 11:16:57
ID : SMmL9g1wr83
0
안녕안녕! 그럴게 고마워 *v*
5
◆ZdDvzO2k4Gk
2020/12/17 12:18:38
ID : SMmL9g1wr83
0
.
6
◆ZdDvzO2k4Gk
2020/12/17 12:37:00
ID : SMmL9g1wr83
0
.
7
◆ZdDvzO2k4Gk
2020/12/17 17:03:04
ID : SMmL9g1wr83
0
.
8
이름없음
2020/12/17 20:41:25
ID : zgrvDyZeE9z
0
나 계속 보고 있어 틈틈히 풀어줘!
9
◆ZdDvzO2k4Gk
2020/12/17 20:44:09
ID : pTWkoHDs7cF
0
.
10
이름없음
2020/12/17 20:53:32
ID : 3B88i2nBbxu
0
보고있어!
11
◆ZdDvzO2k4Gk
2020/12/17 21:05:53
ID : p87go0mmrbC
0
.
12
◆ZdDvzO2k4Gk
2020/12/17 23:43:36
ID : p87go0mmrbC
0
.
13
이름없음
2020/12/18 00:27:28
ID : JU3O4K45hs3
0
ㅂㄱㅇㅇ
14
◆ZdDvzO2k4Gk
2020/12/18 01:38:22
ID : p87go0mmrbC
0
.
15
◆ZdDvzO2k4Gk
2020/12/18 01:46:05
ID : p87go0mmrbC
0
.
16
이름없음
2020/12/18 01:48:56
ID : 3B88i2nBbxu
0
ㅂㄱㅇㅇ!
17
◆ZdDvzO2k4Gk
2020/12/18 01:53:48
ID : p87go0mmrbC
0
.
18
◆ZdDvzO2k4Gk
2020/12/18 02:08:34
ID : p87go0mmrbC
0
.
19
◆ZdDvzO2k4Gk
2020/12/18 02:15:44
ID : p87go0mmrbC
0
.
20
이름없음
2020/12/18 07:10:13
ID : zVe3SJXy0mm
0
보고있엉!!!
21
이름없음
2020/12/18 11:11:25
ID : zgrvDyZeE9z
0
하나 궁금한 게, 사람들은 어떨 때는 밝고 유쾌하다가 어떨 때는 진지해져서 진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잖아. 그렇게 한 사람에게 다양한 면이 있다고 느끼지 않고 다르다고 느낀 또 다른 이유 같은 게 있어? 아니면 그냥 직관에 의한 건가? 이거 그냥 정말 궁금해서!!
22
이름없음
2020/12/18 11:28:12
ID : O7e3UY05Rwt
0
오 안뇽 스레주!!
23
◆ZdDvzO2k4Gk
2020/12/18 12:17:40
ID : p87go0mmrbC
0
.
24
◆ZdDvzO2k4Gk
2020/12/18 12:18:06
ID : p87go0mmrbC
0
안녕안녕!
25
◆ZdDvzO2k4Gk
2020/12/18 12:52:57
ID : p87go0mmrbC
0
.
26
이름없음
2020/12/18 13:08:56
ID : e44Zck61yHB
0
ㅂㄱㅇㅇ!
27
◆ZdDvzO2k4Gk
2020/12/18 13:12:54
ID : p87go0mmrbC
0
.
28
◆ZdDvzO2k4Gk
2020/12/18 13:34:05
ID : p87go0mmrbC
0
.
29
이름없음
2020/12/18 13:40:38
ID : Za4GnyHu63O
0
오우
30
이름없음
2020/12/18 15:45:25
ID : zgrvDyZeE9z
0
소름이 안 돋을 수가 없었겠는데...?
31
◆ZdDvzO2k4Gk
2020/12/18 19:47:30
ID : p87go0mmrbC
0
.
32
◆ZdDvzO2k4Gk
2020/12/18 19:52:58
ID : p87go0mmrbC
0
.
33
◆ZdDvzO2k4Gk
2020/12/18 20:03:45
ID : p87go0mmrbC
0
.
34
◆ZdDvzO2k4Gk
2020/12/19 01:20:35
ID : p87go0mmrbC
0
시간이 너무 늦었나?
35
이름없음
2020/12/19 01:26:32
ID : 3B88i2nBbxu
0
ㅂㄱㅇㅇ!!
36
◆ZdDvzO2k4Gk
2020/12/19 01:40:57
ID : p87go0mmrbC
0
.
37
이름없음
2020/12/19 01:44:20
ID : 3B88i2nBbxu
0
스레주 어릴 때의 그 심리.. 뭔가 공감 가 ㅋㅋㅋㅋㅋ나도 비슷한 심리였던 흑역사가 있어서 ㅋㅋㅋㅋㅋ
38
◆ZdDvzO2k4Gk
2020/12/19 01:54:36
ID : p87go0mmrbC
0
.
39
이름없음
2020/12/19 02:07:13
ID : 3B88i2nBbxu
0
맞아맞아 뭐라도 된 것 같은 기분ㅋㅋㅋㅋ딱 스레주 얘기하는 나이때쯤 나도 비슷했어서 무지 공감간다 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0/12/19 02:37:11
ID : snQpTSNwKZg
0
스레주 글 정말 잘 쓴다... 그리고 나도 어느 정도 비슷했던 과거가 있어서 집중이 잘 되네. ㅋㅋ 겁이 많아서 이렇다 할 사건까지는 없었지만!
41
이름없음
2020/12/19 15:15:52
ID : zgrvDyZeE9z
0
스레주가 얘기를 잘 해서 더 몰입하고 있어 그래서 더 공감돼!
42
◆ZdDvzO2k4Gk
2020/12/19 16:26:53
ID : SMmL9g1wr83
0
.
43
◆ZdDvzO2k4Gk
2020/12/19 16:39:52
ID : SMmL9g1wr83
0
.
44
◆ZdDvzO2k4Gk
2020/12/19 16:51:23
ID : SMmL9g1wr83
0
.
45
◆ZdDvzO2k4Gk
2020/12/19 17:16:12
ID : SMmL9g1wr83
0
.
46
◆ZdDvzO2k4Gk
2020/12/19 17:24:20
ID : SMmL9g1wr83
0
.
47
◆ZdDvzO2k4Gk
2020/12/20 03:13:31
ID : p87go0mmrbC
0
으악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48
◆ZdDvzO2k4Gk
2020/12/20 03:22:34
ID : p87go0mmrbC
0
.
49
◆ZdDvzO2k4Gk
2020/12/20 03:55:54
ID : p87go0mmrbC
0
.
50
이름없음
2020/12/20 04:07:00
ID : zgrvDyZeE9z
0
보고있어!
51
◆ZdDvzO2k4Gk
2020/12/20 04:31:24
ID : p87go0mmrbC
0
.
52
이름없음
2020/12/20 04:46:15
ID : f9jBBy6o6pa
0
보고있어!
53
◆ZdDvzO2k4Gk
2020/12/20 04:49:45
ID : p87go0mmrbC
0
.
54
◆ZdDvzO2k4Gk
2020/12/20 05:00:39
ID : p87go0mmrbC
0
.
55
이름없음
2020/12/20 12:23:08
ID : zgrvDyZeE9z
0
와... 진짜 기묘하다 상황이
56
이름없음
2020/12/20 16:30:44
ID : TO9xTVbwmk2
0
하소연판 ㄱ
57
◆ZdDvzO2k4Gk
2020/12/20 18:28:42
ID : SMmL9g1wr83
0
ㅋㅋㅋ... 그치?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더라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하소연판에 갈까도 고민했었어. 그래서 비슷한 스레들도 찾아보고 질문 레스도 달고, 참고해가면서 괴담으로 오게 된거야. 고민상담은 해결책을 주로 듣는 데라 알고 있고 하소연은 서로 위로해주는 분위기라고 알고 있어. 그렇지만 이 얘기를 하면서 따로 위로를 받고 싶은 것도 아니고 감정을 풀어내고 싶은 것도 아니야. 썰 푸는 건 하소연이 아니라는 얘기도 봐서 괴담에 올리기로 결론을 내렸어. 아직 다 풀진 못 했지만 무당 관련된 내용 등 오컬트적인 부분도 적지 않고 결국에는 무서운 일이었다, 소름 돋는 일이었다, 하는 경험담을 푸는 거라 여기로 왔어. 기분 나쁘게 할 의도는 없어. 혹시 내 판단이 잘 못 된거라면 말해줘.
58
이름없음
2020/12/20 18:55:31
ID : A5atta2tzby
0
보고있어!!
59
이름없음
2020/12/20 20:22:26
ID : rwINvA5dPhe
0
그냥 56 같은 애들은 먹금ㄱㄱ
처음에 다 해명해놨는데 읽지도 않고 맥 끝는 건 무슨 심보인지ㅋㅋ
60
◆ZdDvzO2k4Gk
2020/12/21 00:40:12
ID : p87go0mmrbC
0
.
61
◆ZdDvzO2k4Gk
2020/12/21 23:16:34
ID : p87go0mmrbC
0
.
62
이름없음
2020/12/22 09:53:11
ID : Ns8jeLdUZhb
0
별 문제 없으니 계속 해줘! 아직 이야기의 서두를 꺼내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이걸로만 판단하는 사람이 오히려 이해가 가질 않아. 심지어 뒤의 전개에 대해 매번 암시적으로 얘기해주고 있잖아.
63
이름없음
2020/12/22 10:10:14
ID : a5U2NwFeE5R
0
ㅂㄱㅇㅇ!!
64
◆ZdDvzO2k4Gk
2020/12/24 16:21:53
ID : p87go0mmrbC
0
다시 시작하기 전에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65
◆ZdDvzO2k4Gk
2020/12/24 16:38:00
ID : p87go0mmrbC
0
.
66
◆ZdDvzO2k4Gk
2020/12/24 16:45:00
ID : p87go0mmrbC
0
.
67
◆ZdDvzO2k4Gk
2020/12/24 17:01:51
ID : p87go0mmrbC
0
.
68
이름없음
2020/12/24 19:35:24
ID : xWqnXz9jutv
0
ㅂㄱㅇㅇ
69
이름없음
2020/12/25 16:49:24
ID : NwLgqi4JWi8
0
보고있어!
70
◆ZdDvzO2k4Gk
2020/12/26 17:57:33
ID : p87go0mmrbC
0
.
71
◆ZdDvzO2k4Gk
2020/12/26 18:05:32
ID : p87go0mmrbC
0
.
72
◆ZdDvzO2k4Gk
2020/12/26 18:15:56
ID : p87go0mmrbC
0
.
73
이름없음
2020/12/26 18:19:57
ID : xWqnXz9jutv
0
자기가 죽었다니...??
74
◆ZdDvzO2k4Gk
2020/12/26 18:32:56
ID : p87go0mmrbC
0
.
75
이름없음
2020/12/26 18:37:44
ID : A5atta2tzby
0
보고있어!!
76
◆ZdDvzO2k4Gk
2021/01/02 00:32:37
ID : p87go0mmrbC
0
안녕! 오랜만에 들어왔어. 요즘 많이 바쁘기도 하고 계속 생각해 봤는데 나중에 다시 와서 새 스레를 세워 풀더라도 당장은 아닌 것 같아서 지우려고 해. 그래도 시작했으니 읽던 사람 중에 결말이 궁금한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결말만 요약해서 달아두고 갈게. 위에 써둔 건 다 지우고.
그렇게 우리는 3년 동안 연락을 주고 받았어. 나도 조금씩 자라고 있었고 이미 많이 피폐해진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나는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어. 다 큰 성인 남자랑 미성년자인 내가 만났다는 것도 부끄러웠고. 그래서 직접 A가 겪고 있는 병과 여러가지 오컬트적 현상들에 대해서 찾아보기 시작했지. 그러다가 어쩌면 A가 말한 자신의 정신병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렸어. 아무리 찾아 봐도 내가 봤던 A의 증상은 이론상의 증상들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 많았어. 오컬트적 현상들도 마찬가지였어. 정말 빙의였다면 귀신이 굳이 메신저로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어린 사람과 대화하고 싶었을까? 귀신을 앞에 두고 왜 나한테 굳이 연락해서 하나하나 설명해줬을까? 자신의 지인이 죽은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도, 나와 내 주변인들 얘기를 하면서 죽이고 싶다고 했던 것도, 내 주변인들에게 연락해서 나에 대해 거짓말 하던 것도, 조금 자라서 생각해보니 설정과다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매일이 이상한 일로 꽉꽉 채워져 있더라고. 늘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내 신상을 털어 올렸고, 늘상 내가 잘못한 것처럼 올리며 사람들이 욕한 반응을 내게 다 보여주곤 했어. 그렇게 3년이었어. 결국 내가 의구심을 가질 수록 계속 되는 협박에 경찰과 연락하게 되면서 사건이 마무리 됐어. 정확히는 경찰과 연락한 뒤 상황을 진정시키고, 법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을 만큼 이상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 선에서 나름대로 마무리 지었어. 어쩌면 일이 커지면 다시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이 두려웠던 걸지도 몰라. 이 과정까지 하면 4년이라는 시간 동안 A와 함께했던 거야.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 만약 다시 나를 찾아오거나 연락이 오면 나도 어느 정도 컸고 정말 법으로 해결할 예정이야. 위에 글들을 지웠으니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오컬트 관련 커뮤니티에서 처음 만났었어. 오컬트를 좋아하는 다른 괴담판 스레더들도 관심사 비슷하고 얘기 나누는 거 다 좋은데, 여기는 익명이라 괜찮겠지만 혹시라도 다른 곳에서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것을 늘 명심했으면 좋겠어.
사실은 여전히 A를 완전히 의심하지는 못 하고 있어. 함께한 시간도 시간이지만 만약에,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네. 만약 정말 특이한 케이스였다면, 만약 정말 귀신과 관련된 사람이었다면, 귀신의 말이 사실이라면, 나중에라도 정말 내가 어떻게 될까 봐. 전부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전혀 무섭지 않다면 그건 거짓말이야. 그렇지만 이성적으로,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사실일 리가 없거든. 그래서 혼란스럽긴 해. 어찌됐든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해야할 일에 집중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력 중이야. 한편으로는 A가 안타깝기도, 너무 원망스럽기도 해. A가 말한 것들이 사실이라면 제대로 치료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거짓이라면 정말 소름 돋는 기억이 될 것 같아. 솔직히 어느 쪽이든 두렵긴 해. 아직까지도 헷갈릴 만큼 진짜 같았거든. 사실이라면 어디선가 시퍼렇게 칼을 갈고 있을지도 모르고, 거짓이라면 4년 동안 연기 해 온 거잖아. 진실은 A가 아니면 아무도 모르겠지만...
이 일은 중간에 사건이 크게 터졌을 때 부모님과 친구 몇이 도와줬던 그 잠깐의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A와 나 외에 아무도 모르는 일이야. 그렇기 때문에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되는 거라 더욱 뜸을 들였던 거고. 결말을 제외한 다른 글들은 다 지울 건데 혹시라도 괴담 보러 온 A가 나를 알아보지 못 했으면 하는 마음 가득가득이야ㅋㅋ...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이번 년도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해가 됐으면 좋겠어. 안녕!
77
◆ZdDvzO2k4Gk
2021/01/02 01:13:15
ID : p87go0mmrbC
0
언제 와서 펑할지는 모르겠어ㅋㅋ... 뭔가 찝찝해지면 펑할 예정!
78
이름없음
2021/01/02 22:32:52
ID : pQnu5WmNxWr
0
나 스레 처음부터 보던 레스주야! 정말 오랜 기간 얽혀있던 만큼 더 정의내리기 어려울텐데 그래도 잘 정리하고 마무리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정말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A와 A와의 기억으로 인해서 생긴 의구심과 찝찝함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평범하고 건강한,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잘 덜어냈으면 좋겠구! 그 동안 고생 많았어! 앞으로의 레주의 나아갈 길을 응원해! 파이팅!!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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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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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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