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돌이켜 보니 신기한 일이 많아서 풀어보는 미적지근한 괴담(실화) 썰 (44)
2.차뒷자석 창문 (21)
3.. (5)
4..1 (1000)
5.가위 눌리는게 정확히 뭐야? (4)
6.음... 폐가를 다녀왔는데 괜히 조금 소름끼치는 일이 있어서 (13)
7.ㅡ (47)
8.얘들아 나 가위 눌렸어 자고 일어났다가 (3)
9.유체이탈 한걸까? (2)
10.. (5)
11.시계소리 (7)
12.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당신을 위해. (224)
13.자기가 겪은 소소한 괴담 말해볼래? (29)
14.가끔 우리 집에 찾아오시는 손님이야기 (56)
15.제일 무서운 것 (3)
16.꿈공유 (7)
17.커차니즘 스레주의 강령술 스레!!! (164)
18.가족이랑 칼국수 먹고오는길에.... (41)
19.. (2)
20.신기 있는데 내림 빋으라는데 (49)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이름없음
2020/12/28 20:28:38
ID : Qts09Bta5SI
0
닌 또 먼데
303
◆O1jAlwpU1Bf
2020/12/28 20:29:01
ID : Alwnu5PfO4J
0
나 너 도와준다고 한 레스준데?
304
이름없음
2020/12/28 20:29:53
ID : Qts09Bta5SI
0
이건 또 뭔 병신이냐
305
◆O1jAlwpU1Bf
2020/12/28 20:29:54
ID : Alwnu5PfO4J
0
중요한건 그게아니잖아 니인코랑 내인코가 겹치는건 중요한게 아니잖아
306
이름없음
2020/12/28 20:30:47
ID : Qts09Bta5S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7
이름없음
2020/12/28 20:31:16
ID : Qts09Bta5SI
0
어먹금 간다 얘들아~ 레스 달지 마셈 달거면 스탑걸고 달든가 페럴림픽 맞는듯?
308
◆O1jAlwpU1Bf
2020/12/28 20:31:42
ID : Alwnu5PfO4J
0
그래..ㅋㅋ 뭐 유리병 나오면 그때 다시 얘기하자
309
이름없음
2020/12/28 20:32:23
ID : Wi1bfPii1jv
0
레주 릴렉스~
310
이름없음
2020/12/28 20:35:05
ID : Qts09Bta5SI
0
ㅋㅋㅋㅋㅋ ㄹ릴렉스가 안되네 개 신기하네? 내 쓰려던 인코랑 쟤가 쓴 인코랑 같은게 말이 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1
◆O1jAlwpU1Bf
2020/12/28 20:36:02
ID : Alwnu5PfO4J
0
너도 복이 떠오른거고 나도 복이 떠오른거지 신기할게 뭐있니
312
◆O1jAlwpU1Bf
2020/12/28 20:36:55
ID : Alwnu5PfO4J
0
넌 그냥 유리병만 잘 간수하면서 13밤 보내자! 넌 성질 있어서 한 6번이면 그계집도 포기하고 가겠다
313
이름없음
2020/12/28 20:39:08
ID : Qts09Bta5SI
0
ㅇㅑㅋㅋ 난 니가 더 무섭고 소름끼치는데? 내가 니말을 어케 믿음? 니가 뒤에서 오컬튼지 뭔지 알 수 없는걸로 뭔 수작 부리는지 내가 어떻게 알고 니 말을 믿음? 역지사지 모르냐? 내가 당활스러울거라는 생각 안함? 애초에 인코가 겹치는 거에 대해서 쪼개고 아무말도안하는 것도 수상함. 니같으면 믿을 수 있음?
314
이름없음
2020/12/28 20:39:57
ID : husi4Ns061D
0
우연잉 수도 잇지 왜그르냐
315
이름없음
2020/12/28 20:40:23
ID : xQlgZcpWo3W
0
근데 신기하긴 하다... 한 스레 안에서 인코 겹치는게 흔한일도 이니고...
316
이름없음
2020/12/28 20:41:19
ID : Qts09Bta5SI
0
아니..ㅋㅋ 야 복이라니까. 복이라는 인코를 누가 같이 쓰냐 말이 되냐? 시발 주작도 이렇게 안하겠다ㅋㅋㅋㅋ
317
이름없음
2020/12/28 20:43:20
ID : Qts09Bta5SI
0
제대로 설명을 해주던가 계속 내가 한말만 기억해 ㅇㅈㄹ. 내가 성질있는걸 별개로 닌 헛소리+근거도 없음+ 설명도 제대로 안함+ 신비주의 컨셉. 따박따박 말 잘하던데 왜 이유말하라니까 입싹닦?
318
이름없음
2020/12/28 20:43:28
ID : 83Ci1g7yY7h
0
장애인 비하가 아니라 좆만한 익명사이트에서 인생 배팅해가며 발작하는 너를 비하한거아닐까?🥺
319
이름없음
2020/12/28 20:44:48
ID : Qts09Bta5SI
0
넌 얘말을 믿어?
320
이름없음
2020/12/28 20:45:46
ID : husi4Ns061D
0
근데 스레주는 저 레주가 복이라는 인코 쓰는 거 어캐암
321
이름없음
2020/12/28 20:46:16
ID : xQlgZcpWo3W
0
스레주가 인코로 #복 썼더니 쟤랑 같은 인코 뜨니까 알지
322
이름없음
2020/12/28 20:46:29
ID : la2smLaq7ut
0
인콘가 뭔가 그거 좀 겹친다고 저렇게 흥분할 일인가
323
이름없음
2020/12/28 20:46:34
ID : Qts09Bta5SI
0
ㅈㅒ가 나도 안쓰는 인코 달길래 나도 인코 달려고 # 복이라고 썼는데 쟤랑 똑같은 인코 뜨잖아
324
이름없음
2020/12/28 20:46:39
ID : husi4Ns061D
0
ㅇㅎ
325
이름없음
2020/12/28 20:47:08
ID : husi4Ns061D
0
아니 근데.진짜 흔하진 않은 일이지만 겹칠 수도 있잖아 ㅋㅋㅋㅋㅋ Whyrano...
326
이름없음
2020/12/28 20:51:04
ID : Qts09Bta5SI
0
얘들아 솔직히 나도 무섭거든? 니들이 올라프 머리 거꾸로 뒤집힌 인형애다가 내년에 또보자. 이상한 모스부호에 4자 박힌 카드 선물받고 상자 밑에는 넌 내 소유야라고 뭔 오컬트 문자 적혀있고, 말대로 ㅈ만한 익명사이트에서 왠 사람이 저거 저주술이야 미친년한테 걸렸네 이소리하고 꿈에서 유리병 뻇기면 인생 망한다 이소리하는데 흥분안할 수가 없잖아. 내성격이 모진것도 있지만, 거기에대가 내가 쓰려던 인코를 ㅈㅒ가 먼저쓰고있고, 그상대가 주술을 풀어주다면서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불쌍하니까 하나는 알려줄게 ㅇㅈ랄 하면서 간보듯 이렇게 하는게 좋을걸 이러는데 나도 기분안좋고 이게 뭔상황이지 싶거든? ㅈㅔ대로 설명을 해주던가. 애초부터 불쌍하니까 알려준다 이러면서 구체적인 방안도 안주는데 나보고 뭐 어쩌라고.. 설명이라도 제대로 해주던가.... 한 번도 주술이니 저주니 그런건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 나한테 이런일 일어난 것도 어이없고 걍 하.. 제대로 방법을 알려주던가..
327
이름없음
2020/12/28 20:55:12
ID : xQlgZcpWo3W
0
스레주 입장 100번 이해 가... 사진으로만 봐도 역겹고 소름끼치는데 당사자는 어떨지ㄷㄷ;;... 그래도 조금만 진정하자... 나같으면 난 모르는걸 알고있는 수상쩍은 사람한테 공격적으로 굴어서 행여나 원한사고싶진 않을 것 같아...
328
이름없음
2020/12/28 20:56:04
ID : Qts09Bta5SI
0
더이상 이유 안물을테니까 좀 제대로 알려줘. 나도 기분 안좋고 정말 눈물나고 힘들어 사실 오늘 꿈에서 유리병은 아니었지만 빨간 안개속에 걷고 있는데 뒤에서 엄마가 부르더라. 내가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안 캐물을테니까 방법 좀 알려줘.. 부탁할게 흥분해서 미안해
329
이름없음
2020/12/28 20:57:27
ID : Qts09Bta5SI
0
너가 오컬트 같은거에 능한데 동시에 인코 까지 겹치니까 당황했고, 내 성격이 모질어서 더 말이 험하게 나온거고 그거 뿐이야
330
◆O1jAlwpU1Bf
2020/12/28 21:01:37
ID : Alwnu5PfO4J
0
이제 내말믿겠어? 너 이제부터 시작이야 빨간안개 병에 당고나서는 잘간수해 나도 초반에 불쌍하다는 표현 써서 미안! 도와주려는거니까 좀 믿었으면 좋겠다
331
이름없음
2020/12/28 21:02:15
ID : 6rBwE2pU3Ru
0
1. 선물 준 애는 걍 오컬트에 심취해서 뇌절싸는 찐따니까 앞으로 이딴짓 하면 가만안둔다고 진지하게 얘기해두거 병먹금
2.저거보고 저주다, 주술이다 이러는 애들도 괴담,오컬트,강령술등 좆같은 언더문화에 심취한 괴담판 지박령찐따니까 무시하기
3. 되게 아는척 하면서 간보는 애들도 2와 동일. 쟤네 말을 귀담아 들을 시간에 차라리 유튜브 asmr 이무거나 골라듣는게 더 유익함
4. 내가 스레를 제대로 안읽어서 세세한 부분은 모르는데 만약 선물 누가 줬는지 알면 걔한테 이런거 하지마, 진짜 재미없고 선 넘으면 나도 이거 증거물로 이용해서 너 가만 안둔다고 으름장 놓기, 상대가 누군지 모른다면 네 주변의 친한 친구 중에 한 명일 수 있으니 의심하기
5. 꿈은 무의식을 반영한다니까 이번 선물은 빨리 잊고 자담치킨 맵슐랭 시켜서 배부르게 먹기
332
이름없음
2020/12/28 21:03:02
ID : sjfSNBy1DxV
0
너도 좀 가만히있어 이상한 소리로 다른사람 겁주지 말고 니 인생이랑 주변부터 신경써
333
이름없음
2020/12/28 21:05:52
ID : Qts09Bta5SI
0
일단..ㅋㅋ 힘된다 너무 고맙고 좀 지켜볼게 위에서 안읽어서 못봤나 본데 나 쟤가 말한 빨간 안개 걷고 있었어. 나 얼굴도 모르는 여자애한테 농락당하면서 인생살긴 싫어 일단 믿고 보려고, 아무리 무의식이 반영돼도 설마 유리병까지 반영되겠어..ㅋㅋㅋ 일주일 지나서 걍 아니면 내가 역으로 쟤 저주해야지
334
◆O1jAlwpU1Bf
2020/12/28 21:05:57
ID : Alwnu5PfO4J
0
본인이 직접 꿈에 빨간안개 걷고 있었대잖아?이거 한 사람 인생걸린문제야. 내가 안 도와주면 스레주는 누가 도와줄까?
335
이름없음
2020/12/28 21:06:49
ID : Qts09Bta5SI
0
근데 기고만장한 말투 좀 고쳐주라..ㅎ 부탁 좀
336
이름없음
2020/12/28 21:08:01
ID : BwIE9Ai9teH
0
사탄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337
이름없음
2020/12/28 21:09:25
ID : rulcrhwFg3U
0
니 말투 때문에 레주가 천번만번 이해 되려고 한다
338
이름없음
2020/12/28 21:09:48
ID : iqmK40tBBs4
0
일단 344는 말투를 좀 고쳐야 할 듯 너무 사람 빡치게 함... ㄹㅇ 깔보는 느낌 나서 별로야
339
이름없음
2020/12/28 21:10:20
ID : aq42K4Y3xCp
0
?
340
이름없음
2020/12/28 21:11:13
ID : Wi1bfPii1jv
0
유리병 뺏기면 정확히 어케 되는데?
341
이름없음
2020/12/28 21:12:00
ID : mnvcr9io1zR
0
이거 봐! 여기 나와있당
342
이름없음
2020/12/28 21:12:02
ID : 6rBwE2pU3Ru
0
뺏기면 슬프겠지...?🥺
343
이름없음
2020/12/28 21:12:23
ID : Qts09Bta5SI
0
인생 뺏긴채로 산다는데 모르겠어 잘.. 걍 내가 주체가 아니라 날 좋아하는 싸패가 원하는대로 농락당하면서 사는거 같아
344
이름없음
2020/12/28 21:12:25
ID : mnvcr9io1zR
0
??ㅋㅋㅋㅋㅋㅋㅋㅋ
345
이름없음
2020/12/28 21:12:28
ID : FjuoNy7s9xS
0
다 읽었는데 스레주 공포스럽고 힘들 것 같다 ㅠㅠ 설사 주술이 아니라 단순 장난이었어도 당연히 신경쓰일 수밖에 없는데 실제로 그런 꿈도 꾸다니.. 이렇다 할 도움은 줄 수 없지만 부디 스레주한테 별 일 없기를 바라! 좋은 생각도 많이 하구 맛있는 거 많이 먹구 기분 좋은 새해 맞이했으면 좋겠다!
346
이름없음
2020/12/28 21:13:39
ID : Qts09Bta5SI
0
고맙워..진짜로 나 원래 잘 안우는데 새해앞두고 이런일 엮어서 안그래도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347
이름없음
2020/12/28 21:13:41
ID : 6rBwE2pU3Ru
0
아...나 유리병 뺏기는 상상했더니 너무 슬퍼서 눈물나....😭
348
이름없음
2020/12/28 21:15:53
ID : y7wNwFbipfd
0
얜 뭐임? 신종 어그론가
349
이름없음
2020/12/28 21:16:34
ID : 6rBwE2pU3Ru
0
감수성이 풍부해서 눈물나는건데 어그로라니....😠
350
이름없음
2020/12/28 21:17:26
ID : Qts09Bta5SI
0
별로 기분안좋음. 하지마
351
이름없음
2020/12/28 21:21:07
ID : Wi1bfPii1jv
0
고마워!
352
이름없음
2020/12/28 21:22:26
ID : Qts09Bta5SI
0
얘야 근데 인코 복인거 어떻게 쓰게 된거야? 물고 늘어져서 진짜 미안하데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돼서. 인코를 너가 먼저 쓰고 내가 이후에 썼지만 난 완전 평범녀라 걍 복 떠오라서 쓴거고 너랑 겹친건 좀 의아하거든. 너도 그냥 신기하네 이러고 말면 우연이겠거니 하는데 다시 읽어봐도 너 말하는 거 보면 그냥 겹쳤다기보다 뭔가 있는척하는 거 같아서..ㅋㅋㅋ 신경쓰이네
353
이름없음
2020/12/28 21:24:03
ID : Qts09Bta5SI
0
우연이면 솔직히 그런식으로 레스 달지 않잖아.. 뭐 또 주술이라던가 아니면 걍 니 촉이거나 뭐 그런거니? 보고 있으면 설명좀 해주라~
354
이름없음
2020/12/28 21:33:44
ID : fV9dyJVe5cE
0

355
이름없음
2020/12/28 21:35:02
ID : Qts09Bta5SI
0
응 저 열쇠고리 검색해보니까 올 초에 편의점에서 팔던거더라...ㅎ 난 또 만든 줄 알고 안에 뭐 넣었나 분리해보려고 했는데 아니더라궁
356
이름없음
2020/12/28 21:38:34
ID : fV9dyJVe5cE
0
응응 그 페오시겔 알려준 레더 말이 맞다면 주술 과정 중에 자긱ㅏ 아끼는 물건 하나 넣어라 뭐 이런 거 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
357
이름없음
2020/12/28 22:10:07
ID : SGnzU5atwE0
0
레주 하나 짚고 넘어갈 점!!! 그거 준 사람 여자일 수도 있음 의외로 바이나 레쥬가 많아용...나도 공학 다니는데 바이임.
그리고 저 오.잘.알...^^걍 컨셉충인지 진짜 오잘알인진 몰겠지만 말투가 진심 사람 성질 살살 긁는 말투임...보는 내내 답답해서 고릴라마냥 가슴 존나 쳤다 근데 진짜 인코 겹치는 건 뭐임?????
+)스레주 인코 다시 다른 걸로 달아보면 어땨??
358
이름없음
2020/12/29 01:26:06
ID : E3vjvBgo6rw
0
페오시겔 페오시겔 이거 볼때마다 피지오겔 생각나잖아
내 대가리엔 피지오겔밖에 안떠오른다
359
이름없음
2020/12/29 02:33:01
ID : hbzPfTPbcml
0
현실에 레즈나 바이가 왜 없어 니가 모르는거지
360
이름없음
2020/12/29 04:26:24
ID : mpTVhvva4Mp
0
일주일 지나고 다시 와야징
361
이름없음
2020/12/29 04:52:03
ID : Qts09Bta5SI
0
시발.. 얘들아.. 나 자다깨자마자 바로 스레딕 들어와서 쓰는건데 나 꿈에서 유리병 들고있었어 나 어떡하냐 진심 지금 소름돋고 정신없어서 일단 깨자마자 들어와서 뭔 내용인지 좀 남길게... 와ㅋㅋㅋㅋ 미치겠ㄴㅔ
362
이름없음
2020/12/29 04:52:47
ID : Qts09Bta5SI
0
꿈에서 시작점은 모르겠고 숲에서 거ㄷ고있었어. 길이 엄청 잘 닦여진 숲이었는데 내가 보조가방?같은걸 들고 있었는데 내가 현실에서도 아끼는
363
이름없음
2020/12/29 04:53:15
ID : Qts09Bta5SI
0
거기서 내가 목이 마른지 막 가방을 뒤졌는데 물병이 없는거야
364
이름없음
2020/12/29 04:54:32
ID : Qts09Bta5SI
0
대신에 가방에 든건 내가 매일 공부하는 생1 한권이랑 빨간 안개든 벙 그거 두개더라고
365
이름없음
2020/12/29 04:54:50
ID : Dy47y2L8641
0
ㅂㄱㅇㅇ
366
이름없음
2020/12/29 04:55:10
ID : Qts09Bta5SI
0
캐서 뭔상각인지 모르겠는데 빨간 병을 내가 꺼내서 입고 있던 치마에 쓱쓱 ㅈㄴ 소중하게 닦기시작하는거야
367
이름없음
2020/12/29 04:55:32
ID : Qts09Bta5SI
0
아 진짜 모르겠음 왜 그랬는진 몰겠는데 엄청 소중하게 닦았어 깨끗하게 얼룩 하나 안보이게
368
이름없음
2020/12/29 04:56:05
ID : Qts09Bta5SI
0
그러더니 그걸 한 30초? 체감상 2-30??초 정도 빤히 쳐다보다가 이제 됐다! 하더니 다시 갈길가기 시작함
369
이름없음
2020/12/29 04:56:35
ID : Qts09Bta5SI
0
지나가는데 나무도 엄청 잘 관리되어있었다 해야하나??
370
이름없음
2020/12/29 04:57:19
ID : Qts09Bta5SI
0
궁전에 심어져 있을 듯한 나무들이 빼곡한 숲이었는데 거기를 유리병 들고 오래동안 진짜 오랫동안 걷다보니까 작은 마을하나가 나오더라고
371
이름없음
2020/12/29 04:57:40
ID : Qts09Bta5SI
0
근데 마을은 다 불꺼져있었어
372
이름없음
2020/12/29 04:58:06
ID : Qts09Bta5SI
0
다- 진짜 싹-다 가로등이 불하나없이 컴컴하게 불이 다 꺼져있는데 옷수선하는 집 하나만 불이켜져 있는거야
373
이름없음
2020/12/29 04:58:41
ID : Qts09Bta5SI
0
캐서 본능적으로 거기 들어가니까 어떤 아줌마 한명이 이제 왔냐면서 날 반겨주더라..?
374
이름없음
2020/12/29 04:59:28
ID : Qts09Bta5SI
0
난 첨버는 아줌마엿는데 마치 날 안다는 듯이. 캐서 그아줌마 따라서 2층 복도 끝에 있는 방에 가까 갈아입을 옷이랑 물병하나가 있는거야
375
이름없음
2020/12/29 05:00:19
ID : Qts09Bta5SI
0
근데 ㅈㄴ 소름돋았던건 아줌마가 놔둔 물병이 내 빨간안개든 물병이랑 그냥 완전 200프로 아니 걍 들어있는 양까지 빼다 박은것 처럼 똑같은 물병이었음;;
376
이름없음
2020/12/29 05:01:04
ID : Qts09Bta5SI
0
캐서 내가 이상해서 물었지 이거 누가 둔거냐고 카니까 아줌마가 이 마을에서 제이쁜 애가 너 마시라고 두거간거라 이렇게 말했음.... 이러고 깼어
377
이름없음
2020/12/29 05:01:22
ID : Qts09Bta5SI
0
제일 이쁜애가 둔거라고
378
이름없음
2020/12/29 05:01:38
ID : Dy47y2L8641
0
제일 이쁜애?
379
이름없음
2020/12/29 05:01:52
ID : Qts09Bta5SI
0
어..ㅋ
380
이름없음
2020/12/29 05:02:28
ID : Qts09Bta5SI
0
나 지금..ㅋ
381
이름없음
2020/12/29 05:02:30
ID : Dy47y2L8641
0
와 개무섭겠다 괜찮음?
382
이름없음
2020/12/29 05:02:47
ID : Qts09Bta5SI
0
어이없어서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383
이름없음
2020/12/29 05:03:25
ID : Dy47y2L8641
0
나같으면 벌써 멘탈 바사삭인데
384
이름없음
2020/12/29 05:04:33
ID : Qts09Bta5SI
0
나 이제 어캄
385
이름없음
2020/12/29 05:04:47
ID : Qts09Bta5SI
0
주술이란,ㄴ개 근데 애초에 밀이되긴 함? 이렇게 쉽게??
386
이름없음
2020/12/29 05:04:57
ID : Qts09Bta5SI
0
나 진짜 내머리로는 이해가 안가는데?;
387
이름없음
2020/12/29 05:05:11
ID : Dy47y2L8641
0
다시 잠들기 힘들면 일단 밤새자
388
이름없음
2020/12/29 05:05:33
ID : Qts09Bta5SI
0
고장 글자 몇개 인터넷인지 뭐 책인지 보고 샤프로 쓰고 매직같은걸로 문자 몇개 썼다고 이게 먹힌다고???
389
이름없음
2020/12/29 05:05:45
ID : Qts09Bta5SI
0
나 지금 못잠 잠 다 깼음
390
이름없음
2020/12/29 05:06:02
ID : Dy47y2L8641
0
그니까 이해 안 되긴 해
391
이름없음
2020/12/29 05:06:22
ID : Qts09Bta5SI
0
지금 개꿈 꿨는데 개꿈도 이런개꿈이 없는데 잠을 어케 다시 자냐
392
이름없음
2020/12/29 05:07:01
ID : Qts09Bta5SI
0
오늘 걔 오면 물어봐야겠음
393
이름없음
2020/12/29 05:07:20
ID : gjg0pVe0snP
0
먹혔으니깐 경험하고 있는거겠지..?
394
이름없음
2020/12/29 05:08:02
ID : Qts09Bta5SI
0
근데 1주일 인됐는데..?
395
이름없음
2020/12/29 05:08:07
ID : Dy47y2L8641
0
와 근데 좀 신기하네
396
이름없음
2020/12/29 05:08:15
ID : Dy47y2L8641
0
긍까
397
이름없음
2020/12/29 05:08:45
ID : Qts09Bta5SI
0
나 울고싶어
398
이름없음
2020/12/29 05:08:58
ID : Qts09Bta5SI
0
뭔진 몰라도 걍 ㅈ된건 알겠다
399
이름없음
2020/12/29 05:09:03
ID : gjg0pVe0snP
0
내기억이 맞다면 일주일 안으로 라고 하지 않았어?
400
이름없음
2020/12/29 05:09:15
ID : Qts09Bta5SI
0
ㅈ된거랑 미친년한테 잘못걸린건 알겠다
401
이름없음
2020/12/29 05:09:29
ID : mpTVhvva4Mp
0
그 뭐냐 너한테 도움 준다고 한 애는 지금 자나본데 일단 기다려봐 유튜브 보면서 마음 좀 가다듬고 솔직히 나라도 생각 떨쳐내기 힘들 것 같긴 한데, 그 생각 자꾸 하니까 꿈에 나오는걸 수도 있어 나도 가정폭력 당한지 얼마 안 됐을때, 그 생각을 안 하고 자도 한 2주는 하루도 ㅃㅏ짐 없이 가족들이 나와서 괴롭히거나 뭐 무튼 가족들 연관된 꿈만 계속 꿔서 완전 일어나있는데도 녹초 되어있고 잠 자기 무서워하고 했거든 심리적인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안쓰럽고 걱정된다 레주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데스노트 쓰는 거 있잖아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
요즘 자꾸 꿈에서 봣엇던걱같은게 자꾸 현실에서 일어나
미성년자는 왜 신점 못봐?
44레스
돌이켜 보니 신기한 일이 많아서 풀어보는 미적지근한 괴담(실화) 썰
320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2
2
21레스
차뒷자석 창문
388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2
0
5레스
.
234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2
0
1000레스
» .1
7583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2
75
4레스
가위 눌리는게 정확히 뭐야?
172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2
0
13레스
음... 폐가를 다녀왔는데 괜히 조금 소름끼치는 일이 있어서
257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2
0
47레스
ㅡ
241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2
1
3레스
얘들아 나 가위 눌렸어 자고 일어났다가
98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2
0
2레스
유체이탈 한걸까?
173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1
0
5레스
.
546 Hit
괴담
이름없음|@|수
21.01.01
1
7레스
시계소리
208 Hit
괴담
◆arhBy3XwLgr
21.01.01
0
224레스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당신을 위해.
1335 Hit
괴담
◆wMpcMpbCqnS
21.01.01
6
29레스
자기가 겪은 소소한 괴담 말해볼래?
560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1
2
56레스
가끔 우리 집에 찾아오시는 손님이야기
528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1
3
3레스
제일 무서운 것
141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1
0
7레스
꿈공유
174 Hit
괴담
◆eGoIFcr9inQ
21.01.01
0
164레스
커차니즘 스레주의 강령술 스레!!!
2386 Hit
괴담
◆tck4FhbyJUY
21.01.01
6
41레스
가족이랑 칼국수 먹고오는길에....
698 Hit
괴담
이름없음
20.12.31
0
2레스
.
98 Hit
괴담
이름없음
20.12.31
0
49레스
신기 있는데 내림 빋으라는데
689 Hit
괴담
이름없음
20.12.3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