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3 입시 미술 어떻게 생각해? (5)
2.사촌동생이 부담스러운데 어떡하지 (5)
3.. (3)
4.이게 맞는 걸까 (4)
5.외모지상주의🙅🏻♂️🙅🏻 (3)
6.면접 포기할까 하는데 (4)
7.죄책감 때문에 불안해 (2)
8.내나이에 이러면 이상한거임? (3)
9.손절한 친구랑 연락했는데 (3)
10.어떤 노력이든 어떤 용기이든 의미가 있을까? (3)
11.나 사실 엄마가 온라인에서 만난 남자랑 몸 사진 공유하는거 알고 있어 (16)
12.내가 너무 쓴소리를 못 듣는데 이거 어떻게 고치지... (11)
13.엄마가 자꾸 미친년 취급해.. (5)
14.손절첬던 친구 페북에 뜨길래 (9)
15.나 어린 꼰대 같은데 우짜지 (6)
16.펑 (7)
17.. (1)
18.남자친구랑 싸우다가 (5)
19.인터넷 끊는법 알려줘 (5)
20.이거 내가 많이 잘못한거야?ㅠ (9)
1
이름없음
2021/01/21 04:54:06
ID : tAnU7BAja2q
0
이 ㅈ같은 외모지상주의 엿 같다 진짜.. 일단 난 얼굴 평타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 사람이야 ..
하.. 내가 배그를 요즘 하는데 어쩌다가 동갑 존잘 두명을 만났어. 근데 난 걔네가 엿 먹이는거 알면서 그냥 장난으로 계속 넘어가고 이게 반복됐었어. 그러다가 내가 페북 연동을 해가지거 배그에 내 얼굴이 떴거든? 그러고 새벽에 걔네랑 놀랴고 배그 들어갔는데 친삭이 되있는거야..;;
그래서 아.. 이러거 걍 넘어가고 잘 지내는 도중에 오늘 그 동갑 존잘 두명이 나한테 초대를 보내는거야 그러면서 너 프사 버고 ㅈㄴ 웃었다. 이러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널 위해 우리가 짧은 시간에 준비했어 이러더니 어떤 친구가 아니 진짜 하자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뭐지? 하다가 다른애가 00아 잠깐 나가있어봐 이러고 좀따 초대 거는거야...
그래서 갑자기 다정하게 굴다가 게임할거냐 물어보고 갑자기 그래 공부 열심히하거 이러면서 약간 끊겨 들어서 잘은 못들었지만 얼굴 공부더 좀 하곸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 하면서 웃으면서 나 추방 시키고 친삭까지 당했어..ㅋㅋ 엿 먹이는거 알면서 뻔히 당하거있던 나도 참 병신같다.
그리구 어떤애도 누나 프사가 참.. 이러길래 내가.답장으러 아 먼생겼니.. 이랬는데 아니 그건 아닌데 목소리는 예쁜데 얼굴은 평타라 어이가 없다네.. ㅋㅋㅋ 같이 파티 돌라던 분이 겜 끝나규 내 프사 보더니 00이 프사 ㅋㅋ 귀엽네 이러는데 약간 웃었던게 비웃은건가 이생각도 갑자기 드네...
얼평 하는 쟤들한테 욕하고 싶은데 진짜 난 내가 못생긴거 아니까 멋하겠더라.. 근데 진짜 좀 상처다 너무 속상하고 외모지상주의인 우리나라가 첨으로 너무 싫고 어ㅐ 이렇게 태어났나 싶네..
:)) 너희도 이럴때 있어?
2
이름없음
2021/01/21 06:41:53
ID : i4MqrApeY9z
0
불특정 다수가 있는 곳이라서 그런거 아님? 익명성이 보장되서 욕먹는거임 레주 잘못 없음 익명게시판에서 외모 평가 해달라는 게시글 본 적 있는데 그런 곳에서도 악플 몇몇개 있음 상처받지 마셈. 외모보단 자신감임. 사람은 자신감만 있어도 인생 잘산다고 생각함.
3
이름없음
2021/01/21 07:13:18
ID : tAnU7BAja2q
0
고마어.. 나도 바뀌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에 자신감은 여전히 안생기네ㅜㅠ 나 노략해벌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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