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로를 미술쪽으로 가야할까 공부를 해야될까 (12)
2.집에서 돈으로 나보고 자꾸 뭐라고 한다 (9)
3.진상 (14)
4.사랑니뽑아본사람.. (2)
5.너희는 스레딕하는거 친규가 알고잇니...? (17)
6.논란거리들을 과도할 정도로 예민하게 받아들여 (7)
7.엄마가 싫어 (5)
8.. (1)
9.자꾸 아빠한테 못되게 굴어 (2)
10.할머니가 너무 싫어. 아니 우리 집 자체가 싫다. (6)
11.얘들아 그냥 특성화고 가는 게 좋을까 (8)
12.월 천 이상 버는 사람 조언좀요 (12)
13.대학 진짜 어떡하지 (3)
14.가슴에 동그란게 만져지는데 (12)
15.남의 철학이나 사상을 알면 알수록 (2)
16.. (3)
17.내가 파는 장르가 (8)
18.너무 무서워 두려워 (8)
19.이 학원 괜찮은지 봐줘 (22)
20.아빠가 담배피는 거 같아 ㅠㅠ (15)
1
이름없음
2021/01/25 00:50:32
ID : uq47s62GsmG
0
17살 여자야 여기에 이런거 써서 미안해 근데 너무 급해서
왼쪽은 아니고 오른쪽 가슴에 500원동전만한 크기 구슬같은게 만져져
만지면 안아프고 약간 움직이는 것 같애
무서워서 엄빠한테는 못 말했는데 막 유방암 양성종양 섬유선종 혹 이런건가...?
심각한거야...? 수술해야되는거야...? 나 죽어...?😭
청소년기 멍울 몽우리 이런거랑은 관련 없는거야?? 무서워 ㅠㅠㅠ
2
이름없음
2021/01/25 00:51:48
ID : 67s9vwq40li
0
헐헐..혹시 모르니깐 무섭더라두..병원가서 정확히 검사받아보는게 어때..?ㅠㅠ
3
이름없음
2021/01/25 00:52:12
ID : uq47s62GsmG
0
병원가기가 너무 무서워... 돈도 걱정되고... 큰 병원 가보라하는거아니겠지...?
4
이름없음
2021/01/25 00:58:12
ID : 67s9vwq40li
0
괜찮을거야ㅠㅠ 그래도 만약에 아주만약에 문제있으면 빨리 발견하는게 낫잖아ㅠㅠ 의외로 별거 아닐수도 있어!!
5
이름없음
2021/01/25 00:58:52
ID : uq47s62GsmG
0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6
이름없음
2021/01/27 01:40:54
ID : o2JO65hzdPg
0
어케됨?
7
이름없음
2021/01/27 01:55:52
ID : xPjAi3yLe7t
0
몽우리야...
8
이름없음
2021/01/27 01:58:57
ID : nDBure0qZir
0
17이면 몽우리인거랑 구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
9
이름없음
2021/01/27 02:00:15
ID : 0rgnO3wsqlz
0
내가 17살때도 그래ㅛ었거든 초경도 그때했고
10
이름없음
2021/01/27 02:00:56
ID : nDBure0qZir
0
아아 몰랐네 ㅠ 그러면 몽우리일 확률이 높겠다
11
이름없음
2021/01/27 02:18:56
ID : i2tAkpRDthd
0
오 다행이네... 나 이런거 잘 모르거든...
12
이름없음
2021/01/27 11:48:32
ID : q5fe3O5RzPf
0
생리할때 되면 생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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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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