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로를 미술쪽으로 가야할까 공부를 해야될까 (12)
2.집에서 돈으로 나보고 자꾸 뭐라고 한다 (9)
3.진상 (14)
4.사랑니뽑아본사람.. (2)
5.너희는 스레딕하는거 친규가 알고잇니...? (17)
6.논란거리들을 과도할 정도로 예민하게 받아들여 (7)
7.엄마가 싫어 (5)
8.. (1)
9.자꾸 아빠한테 못되게 굴어 (2)
10.할머니가 너무 싫어. 아니 우리 집 자체가 싫다. (6)
11.얘들아 그냥 특성화고 가는 게 좋을까 (8)
12.월 천 이상 버는 사람 조언좀요 (12)
13.대학 진짜 어떡하지 (3)
14.가슴에 동그란게 만져지는데 (12)
15.남의 철학이나 사상을 알면 알수록 (2)
16.. (3)
17.내가 파는 장르가 (8)
18.너무 무서워 두려워 (8)
19.이 학원 괜찮은지 봐줘 (22)
20.아빠가 담배피는 거 같아 ㅠㅠ (15)
1
이름없음
2021/01/27 11:11:55
ID : O61vcnAY7cM
0
피곤해지는 건 나 자신 같음.... 그냥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사는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그 이상으로 깊이 들어가면 내 생각과 맞지 않는 부분에서는 큰 딜레마가 생기고 누가 맞는 걸까 서로의 입장 생각하다가 결국 피곤해지는 사람은 나야ㅋㅋㅋ 끝도 없으니까... 으악 피곤해
2
이름없음
2021/01/27 11:16:31
ID : 2k9Alu6Zjzd
0
ㅇㅈ 남의 사상을 알게되면서 나랑 안맞는 부분에 대해 생각하는게 참 피곤한 일인것같아. 이젠 나이도 좀 있다보니 그냥 나랑 사상맞는 사람이랑만 깊은관계를 맺고싶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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