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로를 미술쪽으로 가야할까 공부를 해야될까 (12)
2.집에서 돈으로 나보고 자꾸 뭐라고 한다 (9)
3.진상 (14)
4.사랑니뽑아본사람.. (2)
5.너희는 스레딕하는거 친규가 알고잇니...? (17)
6.논란거리들을 과도할 정도로 예민하게 받아들여 (7)
7.엄마가 싫어 (5)
8.. (1)
9.자꾸 아빠한테 못되게 굴어 (2)
10.할머니가 너무 싫어. 아니 우리 집 자체가 싫다. (6)
11.얘들아 그냥 특성화고 가는 게 좋을까 (8)
12.월 천 이상 버는 사람 조언좀요 (12)
13.대학 진짜 어떡하지 (3)
14.가슴에 동그란게 만져지는데 (12)
15.남의 철학이나 사상을 알면 알수록 (2)
16.. (3)
17.내가 파는 장르가 (8)
18.너무 무서워 두려워 (8)
19.이 학원 괜찮은지 봐줘 (22)
20.아빠가 담배피는 거 같아 ㅠㅠ (15)
1
이름없음
2021/01/27 02:28:02
ID : VasqqqrwK2I
0
난 체능생이고 운동선수야 내가 가려고 했던 대학이 있는데 올해에 여자를 안받는다는 말이 조금씩 들렸거든 근데 그게 거의 확정인가봐 난 여자고.. 수시모집에다가 너무 괜찮은 곳이라서 거기만 목표로 삼았는데 너무 당황스럽고 믿겨지지도 않아 사실 그냥 대학가서도 운동하면 편한데 난 공부가 너무 하고싶거든.. 그냥 정시로 올인해야할까 정시에도 목표대학은 있어..
안전한길(하기싫은거) vs 조금 위험하고 어떻게될지 모르는 길(하고싶은거)
라면 너희는 뭘 선택할래?
2
이름없음
2021/01/27 12:08:57
ID : tg1vdu2oK2N
0
하고싶은거
3
이름없음
2021/01/27 12:09:34
ID : o45e2JTPg1z
0
하고 싶은 거
레스 작성
12레스진로를 미술쪽으로 가야할까 공부를 해야될까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9레스집에서 돈으로 나보고 자꾸 뭐라고 한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14레스진상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2레스사랑니뽑아본사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17레스너희는 스레딕하는거 친규가 알고잇니...?
2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7레스논란거리들을 과도할 정도로 예민하게 받아들여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5레스엄마가 싫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1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2레스자꾸 아빠한테 못되게 굴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6레스할머니가 너무 싫어. 아니 우리 집 자체가 싫다.
2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8레스얘들아 그냥 특성화고 가는 게 좋을까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12레스월 천 이상 버는 사람 조언좀요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3레스» 대학 진짜 어떡하지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12레스가슴에 동그란게 만져지는데
6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2레스남의 철학이나 사상을 알면 알수록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3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8레스내가 파는 장르가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8레스너무 무서워 두려워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1
22레스이 학원 괜찮은지 봐줘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15레스아빠가 담배피는 거 같아 ㅠㅠ
2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