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괴물 이야기 (16)
3.어느날 모르는 곳에서 눈을 떴다 (889)
4.(손발주의/앵커소설) 중학교 시절에 쓴 망상노트를 발견 했다. (100)
5.그 숲은 조용했다 (사망요소 있음) (17)
6.친구에게 고백해보려고 하는데 앵커 받을게 (58)
7.○○고등학교 신입생 A씨 (297)
8.Kill you (10)
9.꿈꾸는 책들의 미로 (26)
10.친구한테 카톡 뭐라고 보낼까?? (10)
11.처리해봐요 동물의 숲 (403)
12.🍰 달콤한 낙원 🍰 (8)
13.[PM2] 딸을 여왕으로 키우자! (2회차) (39)
14.야추할사람? (9)
15.. (1)
16.Scp같은 괴생물이나 괴현상 백과사전을 만들어보자! (71)
17.[PM2] 줄리는 재상이 되었다! (817)
18.푸른달 (463)
19.여인 밀실 살인사건 - 추리극 (219)
20.보드게임천국 (1000)
1
스레주
2021/02/01 10:44:41
ID : 1fVhvveHvjA
1
★책임감이 없는 스레주 입니다★
앵커의 선택지는 선착순으로 발동됩니다.
20레스마다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사망요소가 있으며, 다소 기괴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습니다.
눈을 떠 보니 무척이나 빽빽한 나무들이 가득한 숲이었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별 기척은 느껴지지 않았다.
두려움이 느껴졌다.
하늘은 검게 물들어 있었고, 보이는 거라고는 오롯이 둥근 달 뿐이었다.
월광에 녹아내리는 공기중의 먼지들이 반짝이며 떠다닌다.
1. 앉아있는다
2. 일어난다
2
이름없음
2021/02/01 11:00:18
ID : bh9csqo1CrB
0
2번
앵커 없는 앵커 스레네...
3
스레주
2021/02/01 11:04:59
ID : 1fVhvveHvjA
0
2. 일어난다
일어나 주위를 확인하기로 했다.
검게 묽든 주위로 인해 두려움이 증가했다.
[두려움을 얻었다.]
총 4갈래길로 나누어져 있다.
검은 길, 붉은 길, 푸른 길, 보라 길.
어두워서 자세한 확인은 불가하지만 분명 전부 다른 색이다.
어디로 가야 할까
1. 검은 길
2. 붉은 길
3. 푸른 길
4. 보라 길
선택해 주세요
4
이름없음
2021/02/01 11:54:11
ID : 7fdRxzQoE1j
0
푸른 길
5
이름없음
2021/02/01 13:49:02
ID : 1fVhvveHvjA
0
3. 푸른 길
푸른 길로 들어가기로 했다.
알 수 없는 푸른 잎들이 우거진 이 길은, 마치 파란색 페인트를 몽땅 칠해놓은 것만 같았다.
더 들어가니 푸른 빛에서 차차 하늘색과 군청색의 중간 즈음에 위치하는 색이 발하고 있었다.
[푸름을 얻었다.]
어디선가 인기척이 나기 시작했다.
그것이 진짜 '인' 기척인지는 모르겠지만...
1. 가본다
2. 멈춰선다
3. 계속 나아간다
선택해주세요
6
이름없음
2021/02/01 14:19:53
ID : cldwtze6kpP
0
3번
7
이름없음
2021/02/01 15:38:46
ID : 1fVhvveHvjA
0
3. 계속 나아간다
소리는 무시했다.
나는 끊임없이 나아가기로 했다.
종내에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곳에 다다르자, 내 눈앞에는 거대하고 괴상한 동굴이 펼쳐졌다.
동굴은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와도 같았다.
동굴이라기 보단 구멍에 가까웠다.
1. 들어간다
2. 되돌아간다
3. 멈춰선다
4. 인기척을 따라간다
선택해주세요
8
이름없음
2021/02/01 15:41:34
ID : 1bjzgnQq7vv
0
4 인기척을 따라가보자
9
이름없음
2021/02/06 22:48:21
ID : 03wrbDvDzbz
0
인기척을 따라갔다가 죽은걸까
10
이름없음
2021/02/06 22:48:45
ID : bh9csqo1CrB
0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1/02/13 00:36:29
ID : xB85SNwFbip
0
ㅋㅋㅋㅋㅋㅋㅋ 레주 돌아와줘!
12
이름없음
2021/02/13 11:38:03
ID : JTRzWkmslz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가
13
이름없음
2021/02/15 10:08:11
ID : 1fVhvveHvjA
0
4. 인기척을 따라간다
나는 소리가 나는 곳을 향해 조심스레 걸어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걸어왔던 길과는 전혀 다른 곳에 도착했다.
이상하게도 거대한 문이 있었는데, 거대한 문에 걸맞는 거대한 열쇠 구멍이 가운데 뻥 뚫려있었다.
문은 푸른 색.
아마 길 끝에는 문이 있는 것 같다.
어디선가 또 다른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1. 문을 살핀다
2. 되돌아간다
선택해주세요
+스레주가 잠시 현생을 살다 오니 방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4
이름없음
2021/02/15 11:35:36
ID : 2HyNusqktBy
0
1
15
이름없음
2021/02/16 09:43:02
ID : 1fVhvveHvjA
0
1. 문을 살핀다
나는 문을 살피기로 했다.
문을 보다보니 점차 어딘가로 빠져가는 것만 같았다.
몸이 가벼워지는 듯 했고, 멀리서 들려오는 인기척은 점점 내게로 다가왔다.
뒤를 돌아본 그 순간.
세상이 까맣게 변했다.
-Death-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1. yes
2. yes
선택해주세요
16
이름없음
2021/02/16 10:04:50
ID : moNvB81a9zc
0
yes
17
이름없음
2021/03/22 20:05:09
ID : 03wrbDvDzbz
0
yes를 선택했지만, 뭔가의 버그로 no가 된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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