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6 00:11:47 ID : eNxSE1ii1du 22
A씨를 무사히 졸업시켜보자 A씨의 성별? (여성/남성)
202 이름없음 2020/02/23 00:20:37 ID : eNxSE1ii1du 0
"그럼 돈 주고 살테니까 팝핀을 마저 추게 해주세요!" 아저씨는 A씨의 말에 멈칫하고는 그렇게 팝핀이 추고 싶은 줄 몰랐다며 슈퍼 안으로 다시 안내했습니다. A씨는 마음껏 팝핀을 즐겼습니다. DAY - 14 : AM 종료
203 이름없음 2020/02/23 00:21:57 ID : eNxSE1ii1du 0
DAY - 14 : PM 시작 집에 돌아온 A씨는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잠을 청해보지만 쉽사리 잠들 수가 없습니다. A씨는 잠에 드는 것을 포기하고 심심함을 달래려 스마트폰을 꺼내듭니다. 무엇을 할까요?
204 이름없음 2020/02/23 00:25:32 ID : 82mtAjjBBy4 0
ㅂㅍ
205 이름없음 2020/02/23 00:25:36 ID : Ds1eFh9ii9z 0
발판
206 이름없음 2020/02/23 00:36:32 ID : pTSK6rBAkoI 0
전에 찍었던 영상을 확인해본다
207 이름없음 2020/02/23 01:19:14 ID : vBcNwGrbBcJ 0
아 맞다. 동영상 촬영했었지
208 이름없음 2020/02/23 09:29:54 ID : eNxSE1ii1du 0
A씨는... A씨는 그 영상을 확인 할 수 없습니다. - A씨는 눈을 감고 있으면 잠이 오겠지 싶어 눈을 꼭 감았습니다. 양을 세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DAY - 14 : PM 종료
209 이름없음 2020/02/23 09:33:41 ID : eNxSE1ii1du 0
DAY - 15 : AM 시작 학교에 등교했더니 아침 조례시간에 담임선생님 말고 다른 분이 오셨습니다. 담임선생님이 급한 일로 학교를 그만 두어 임시로 오신 분이라고 합니다. 코코아가 무슨일이지? 하는 혼잣말을 흘립니다. A씨가 할 행동
210 이름없음 2020/02/23 09:55:27 ID : Ds1eFh9ii9z 0
무슨 일이 있던거야... 대체.. ...하기 싫지만 냐루코에게 무슨 일인지 물어보자. 그 신화생물이라면 뭔가를 알지도..
211 이름없음 2020/02/23 17:25:32 ID : eNxSE1ii1du 0
A씨는 냐루코에게 뭔가 아는지 물어보기로 합니다. "냐루코." "응?" ""
212 이름없음 2020/02/23 17:31:51 ID : pTSK6rBAkoI 0
무슨 일이 있었길래 담임쌤이 학교를 그만두신 거야?
213 이름없음 2020/02/23 18:56:39 ID : eNxSE1ii1du 0
"무슨 일이 있었길래 담임쌤이 학교를 그만두신 거야?" "응? 그건 나도 모르지. 부자연스럽긴 한데... 정말 급한 일이 있던게 아닐까?" 냐루코와의 대화에도 별 소득은 없었습니다. A씨는 그런 걸까... 하고는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DAY - 15 : AM 종료
214 이름없음 2020/02/23 19:00:37 ID : eNxSE1ii1du 0
DAY - 15 : PM 시작 오늘도 알파카와 A씨는 단둘이 점심을 먹습니다. 알파카가 일주일이나 결석했던 A씨의 안부를 묻습니다. "몸은 괜찮냐? 감기 걸렸었다면서. 7일씩이나 결석이면 심했나보네." 학교에는 A씨의 결석사유가 감기인 것으로 되었나봅니다. A씨가 할 말
215 이름없음 2020/02/23 19:03:08 ID : e41zV85U3SI 0
어, 고마워. 좀 쉬다보니까 괜찮아진 것 같아. 그래서 몸을 더욱 튼튼하게 하려고 어제 열정적인 팝핀을 췄는데, 너도 같이 할래?
216 이름없음 2020/02/23 19:10:19 ID : eNxSE1ii1du 0
"어, 고마워. 좀 쉬다 보니까 괜찮아진 것 같아. 그래서 몸을 더욱 튼튼하게 하려고 열정적인 팝핀을 췄는데, 너도 같이 할래?" A씨의 대답에 알파카가 잠시 숫가락질을 멈추더니, "그러던가." 라고 대답합니다. ...? 같이 추겠다는 걸까요? A씨가 할 말
217 이름없음 2020/02/23 19:12:37 ID : GoK1xu05RA4 0
쉘위댄스? 나와 같이 아름다운 밤 감미로운 음악에 발을 맞춰보자
218 이름없음 2020/02/23 19:15:47 ID : Nta60mskk4J 0
ㄱㅅ!!
219 이름없음 2020/02/23 19:33:54 ID : wLcFikmoJPj 0
발판!!
220 이름없음 2020/02/23 19:55:56 ID : pTSK6rBAkoI 0
221 이름없음 2020/02/23 22:11:22 ID : eNxSE1ii1du 0
"Shall We Dance? 나와 같이 아름다운 밤, 감미로운 음악에 발을 맞춰보자." A씨의 말에 알파카의 표정이 굳습니다. "너나 많이 춰라." 알파카는 부끄럼을 많이 타는 편인가봅니다. DAY - 15 : PM 종료
222 이름없음 2020/02/23 22:14:39 ID : eNxSE1ii1du 0
DAY - 16 : AM 시작 눈을 뜨니 7시 40분입니다. 50분 등교건만 10분 전에 깨다니. 서둘러 준비를 마쳤지만 이제 오분이 남았습니다. 시간이 아슬아슬 할 것 같습니다. 왠지 오늘 학생주임한테 걸리면... 속된 말로 ×될 것 같습니다. A씨가 할 행동
223 이름없음 2020/02/23 22:16:07 ID : Ds1eFh9ii9z 0
전화번호부 뒤져서 연락처 있는 학교 지인을 찾아서 학생주임의 시선을 끌어달라고 한다
224 이름없음 2020/02/24 13:27:36 ID : Nta60mskk4J 0
ㄱㅅ
225 이름없음 2020/02/26 03:37:00 ID : Y1crhuoFjuo 0
스레주 이거 잊어버린건 아니지?
226 이름없음 2020/02/26 09:11:11 ID : pTSK6rBAkoI 0
아마 현생이 바쁜 것 같아
227 이름없음 2020/02/27 12:28:15 ID : 3zUZio440qZ 0
A씨는 얼마 없는 인맥을 동원하여 학생주임의 시선을 끌어달라 부탁하기로 합니다. 누구한테 전화할까요? 1. 알파카 2. 코코아 3. 냐루코 4. 임시담임선생님 + 늦어서 죄송합니다ㅜㅜ 모고도 미뤄지고 너무 바빴어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228 이름없음 2020/02/27 12:59:52 ID : tuoIFa3Be6o 0
스레주도 코로나 조심하길 바라
229 이름없음 2020/02/27 13:42:08 ID : vBcNwGrbBcJ 0
알파카면 좋겠지만 주사위를 굴리는게 재밌을 것 같아. dice(1,4) value : 1
230 이름없음 2020/02/27 13:42:35 ID : vBcNwGrbBcJ 0
다갓님이 날 보셨어! 날 발할라로 데려가실 거야!
231 이름없음 2020/02/27 15:36:29 ID : eNxSE1ii1du 0
아무래도 대화를 가장 많이 한 알파카가 적합할 것 같습니다. A씨는 알파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몇 번의 신호음 후, 알파카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알파카에게 A씨가 할 말
232 이름없음 2020/02/27 15:55:39 ID : vBcNwGrbBcJ 0
학생주임의 딸을 납치해줘!
233 이름없음 2020/02/27 16:44:35 ID : Ds1eFh9ii9z 0
무슨 짓이얔ㅋㅋㅋㅋ
234 이름없음 2020/02/27 17:33:55 ID : eNxSE1ii1du 0
"학생주임의 딸을 납치해줘!" "...? 뭐?" A씨의 난데없는 말에 알파카가 되물었습니다. "미쳤냐? 학주 결혼도 못했어." "아..." 그건 몰랐던 사실입니다. A씨가 다시 알파카에게 할 말
235 이름없음 2020/02/27 18:07:42 ID : vBcNwGrbBcJ 0
큭, 인질을 대가로 지각을 무효하려는 계획이... 이렇게 된 이상 어머니를...
236 이름없음 2020/02/27 18:09:53 ID : pfe2E8nXs1j 0
걸리면 벌점을 세게 먹을지도 모르겠네
237 이름없음 2020/02/27 18:10:45 ID : pXunA0msi2o 0
네가 소동을 피워줘! 그 사이에 들어가게!
238 이름없음 2020/02/27 18:15:31 ID : pfe2E8nXs1j 0
239 이름없음 2020/02/27 18:54:51 ID : eNxSE1ii1du 0
"그, 그럼 네가 소동을 좀 피워줘! 그 사이에 들어가게!" "들어...? 너 벌점 안 받으려고 그러는 거면 아서라." 알파카의 전화가 뚝, 하고 끊어져버렸습니다. 넋을 놓은 A씨는 결국 학주에게 발견되어 얌전히 벌점을 받았습니다. ×되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요? 알파카 이 의리도 없는 놈... DAY - 16 : AM 종료
240 이름없음 2020/02/27 18:56:55 ID : eNxSE1ii1du 0
DAY - 16 : PM 시작 점심을 다 먹은 A씨는 학교 뒷편으로 난 산책로로 산책을 합니다. 중간 쯤 걸었을까요, A씨는 여학생들이 다른 여학생 하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익숙한 장면입니다. 괴롭힘일까요? A씨가 할 행동
241 이름없음 2020/02/27 19:01:23 ID : FcraoE5U4Y1 0
얘는 내 따가리야! 딴데 가서 알아봐!라는 발판
242 이름없음 2020/02/27 20:47:06 ID : 82mtAjjBBy4 0
243 이름없음 2020/02/27 20:55:33 ID : pTSK6rBAkoI 0
뭔 드라마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4 이름없음 2020/02/27 21:39:29 ID : eNxSE1ii1du 0
A씨는 그 사이로 성큼성큼 걸어가 여자애들을 떨쳐내며 말했습니다. "얘는 내 따까리야! 딴데 가서 알아봐!" "...? 뭐야 이 또라이는?" "바쁜 거 안 보이냐?" 아무래도 쉽게 물러나주진 않을 듯 합니다. A씨가 취할 행동 둘러싸였던 여자아이의 이름과 나이 둘러싸였던 여자아이의 외모
245 이름없음 2020/02/27 21:47:25 ID : vBcNwGrbBcJ 0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그러면 폭력을 쓸 수 밖에 없군! 전부 때려눕힌다! 괴롭힘받는 아이도 전부!
246 이름없음 2020/02/27 22:01:18 ID : pTSK6rBAkoI 0
사하리, 17세 대화(언어)가 통하지 않을 땐 대화(물리)가 제격이지!!
247 이름없음 2020/02/27 22:03:03 ID : Nta60mskk4J 0
푸들처럼 진한 갈색의 곱슬머리(장발)를 갖고있으며 눈이 똘망똘망한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
248 이름없음 2020/02/27 22:32:51 ID : eNxSE1ii1du 0
대화가 통하지 않는 다면, 물리적인 공격을 해야 맞지 않겠습니까? ...A씨는 숨을 크게 들이쉬었습니다. . . 얼마 후, 엉망이 된 양아치 무리를 던지고 벤치에 쓰러진 아이를 들어올렸습니다. ...잘 보니 푸들처럼 진한 갈색의 긴 곱슬머리, 똘망똘망하니 귀여운 외모가 아까 괴롭힘을 당하고 있던 여학생이었습니다. 아침에 ×되지 않았다고 좋아했더니 지금 ×됐습니다. 걸리면 꼼짝없이 정학 처분일거고 A씨의 숙원인 무사 졸업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A씨가 이어서 할 행동
249 이름없음 2020/02/27 22:45:56 ID : pTSK6rBAkoI 0
여학생을 흔들어 깨운 뒤 널 구하려다가 너까지 기절시켜서 미안하고 이제 함께 교무실로 가서 널 괴롭히던 애들을 신고하자며 데려간다
250 이름없음 2020/02/27 23:03:56 ID : Ds1eFh9ii9z 0
생각해보니 괴롬힘이 아닐 수도 있었는데....? (머엉...)
251 이름없음 2020/02/28 11:14:39 ID : eNxSE1ii1du 0
A씨는 여학생을 흔들어 깨우기로 했습니다. 어떻게든 사과하고 괴롭히던 무리가 정당한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고 할 생각이었죠. 하지만 A씨의 힘은 생각보다도 훨씬 강했는지 아무리 흔들어도 여학생은 깨어나질 않습니다. A씨가 취할 행동
252 이름없음 2020/02/28 11:25:33 ID : pTSK6rBAkoI 0
아무래도 왕자님의 키스가 필요한 것 같으니 알파카에게 어서 이리로 와달라는 전화를 걸어 본다
253 이름없음 2020/02/28 12:13:54 ID : FcraoE5U4Y1 0
공주님의 키스는 왜 안 된단 말인가! A도 정리한거 보면 나름 왕자님 아닐지!(아무말)
254 이름없음 2020/02/28 19:46:34 ID : eNxSE1ii1du 0
A씨는 예전에 읽었던 동화를 떠올려봅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왕자의 키스로 깨어나곤 했죠. 왕자처럼 미인이었던 알파카의 키스라면 깨어나지 않을 까요? 뚜르르, 뚜르르. 얼마 안가 알파카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체 학교 안에서 전화는 왜 하는거야?" ""
255 이름없음 2020/02/28 19:51:38 ID : pTSK6rBAkoI 0
도와줘! 사람이 쓰러졌어!!
256 이름없음 2020/02/28 19:55:08 ID : vBcNwGrbBcJ 0
내가 지금 학교 뒤쪽에 있거든? 당장 여기로 와서 키스해줘!
257 이름없음 2020/02/28 19:56:08 ID : FcraoE5U4Y1 0
A에게 키스해달란 소리로 들리잖앜ㅋㅍㅋㅋㅋ
258 이름없음 2020/02/28 19:57:52 ID : pTSK6rBAkoI 0
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처럼 미친 소리를 하는 줄 알고 그냥 전화를 끊어버릴지도 모르겠닼ㅋㅋㅋㅋ
259 이름없음 2020/02/28 20:31:49 ID : eNxSE1ii1du 0
"내가 지금 학교 뒤 쪽에 있거든? 당장 여기로 와서 키스해줘!" "...?? 뭐? 너... 너 드디어 미쳤냐?" "아니, 한시가 급한데 뭔 소리야! 와서 키스하라고!" "야, 아니... 그..." "안오면 넌 진짜 큰일 나는 거야!" A씨는 단단히 으름장을 놓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의식이 없는 여학생을 고쳐안았습니다. . . 얼마 후, 도착한 알파카는 달려왔는지 다소 거친 숨을 뱉어냅니다. "야, 너... 하..." A씨가 취할 행동
260 이름없음 2020/02/28 20:35:18 ID : Ds1eFh9ii9z 0
그래도 키스하러 와줬네 (주어없음) 읍읍
261 이름없음 2020/02/28 20:36:12 ID : Ds1eFh9ii9z 0
"...?? 뭐? 너... 너 드디어 미쳤냐?" 이의를 제기합니다! A는 항상 미쳐있거든요! 그게 비결이죠! (헐크풍)
262 이름없음 2020/02/28 20:49:04 ID : dSMjbh861yH 0
그냥 내가 확 입을 맞춰버린다...!
263 이름없음 2020/02/28 20:59:23 ID : Ds1eFh9ii9z 0
여학생을 고쳐안았다고 했다! 다 쓰러트렸다고 했다! 그렇다! A는 힘이 쎄다! 현지배달! 알파카가 지쳐있는 사이 다가가서 알파카의 입에다 여학생의 입술을 꾹 눌러 맞춰주자! 반영해드려쓰미다!
264 이름없음 2020/02/28 21:15:36 ID : pTSK6rBAkoI 0
아니 ㅋㅋㅋㅋ 뭔 ㅋㅋㅋㅋㅋㅋㅋㅋ
265 이름없음 2020/02/28 21:21:39 ID : eNxSE1ii1du 0
A씨는 서둘러 온 듯한 알파카에게 새삼 고마운 감정을 느끼며, 여학생을 번쩍 안아들고 알파카에게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리고는, 알파카의 얼굴이 약간 붉어져있던 것을 무시하고 여학생의 얼굴을, 정확히는 입술을 알파카의 입술과... 부볐습니다. "...?!! 웁!!!" 알파카는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뒤늦게 파악하고 여학생과 맞닿아있던 입술을 떼어낸 뒤 벅벅 닦습니다. "이... 이 상또라이야!!!" A씨는 자신이 욕을 듣든 말든, 여학생이 깨어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씨의 생각은 어느정도 맞았던 것 같습니다. 여학생이 찬찬히 눈을 뜹니다. "...여긴...?" A씨가 할 말
266 이름없음 2020/02/28 21:27:03 ID : vBcNwGrbBcJ 0
공주님이 왕자님의 키스로 깨어났다!
267 이름없음 2020/02/28 21:38:29 ID : pTSK6rBAkoI 0
268 이름없음 2020/02/28 22:03:19 ID : Ds1eFh9ii9z 0
나 정주행하면서 좀 웃고 올게 ㅋㅋ
269 이름없음 2020/02/28 23:19:13 ID : vBcNwGrbBcJ 0
"당장 여기로 와서 X스해줘!" A가 실제로 한 말
270 이름없음 2020/03/01 13:38:56 ID : 82mtAjjBBy4 0
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다시 돌아왔넼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런 분위기가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
271 이름없음 2020/03/01 13:45:15 ID : Ds1eFh9ii9z 0
내 눈에 음란 마귀가 꼈어!
272 이름없음 2020/03/04 14:58:31 ID : Nta60mskk4J 0
ㄱㅅ!
273 이름없음 2020/03/07 13:27:53 ID : O5SMqmGoJV8 0
스레주 어디갔어ㅜㅜ ㄱㅅㄱㅅ!!
274 이름없음 2020/03/12 20:58:03 ID : DupPclilxDs 0
레주야,,잊혀진거니ㅠㅜ
275 이름없음 2020/03/20 13:57:40 ID : Nta60mskk4J 0
ㄱㅅ
276 이름없음 2020/03/26 00:06:46 ID : 60mnwnA42Nu 0
ㄱㅅ
277 이름없음 2020/04/07 20:39:36 ID : Nta60mskk4J 0
갱신갱신!!ㅜㅜ
278 이름없음 2020/04/10 22:26:38 ID : cK1xyE8jgZe 0
갱신
279 이름없음 2020/04/15 12:43:25 ID : eNxSE1ii1du 0
A씨는 백설공주의 난장이에 빙의하여 소리쳤습니다. "공주님이 왕자님의 키스로 깨어났다!" 깨어난 여학생은 상황파악이 잘 되지 않는 듯 하다가, A씨의 말을 듣고 수줍은 표정으로 얼굴을 붉힙니다. "내 왕자님은 누구...?" A씨가 할 말
280 이름없음 2020/04/15 12:55:51 ID : 09tjuoFio3U 0
발판
281 이름없음 2020/04/15 13:12:31 ID : FcraoE5U4Y1 0
"나야!"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282 이름없음 2020/04/15 13:26:51 ID : hvyHB9bg3X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돌아왔구나!!
283 이름없음 2020/04/15 13:49:57 ID : bg3O2smE9Bv 0
우와ㅏ 돌아왔구나 스레주!
284 이름없음 2020/04/15 14:31:51 ID : eNxSE1ii1du 0
"나야!"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 격이군요. 알파카에겐 미안했지만 여학생에게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었습니다. 알파카의 표정이 썩어들어가는 것은 A씨에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A씨의 말에 여학생의 얼굴이 조금 더 붉어졌습니다. "고마워..." A씨가 할 행동
285 이름없음 2020/04/15 14:35:31 ID : e5cIIHDwFdw 0
공주님의 이름을 묻고 이제 이름도 알았으니 공주님을 괴롭히던 학생들을 신고하러 교무실에 가자고 한다
286 이름없음 2020/05/12 21:36:35 ID : Nta60mskk4J 0
ㄱㅅ
287 이름없음 2020/06/06 10:34:15 ID : WjhdTPbdBat 0
ㄱㅅ..
288 이름없음 2020/06/27 07:18:26 ID : eNxSE1ii1du 0
A씨는 그 후 공주님의 이름을 물었고 여학생의 이름이 사하리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름도 알았으니 이제 사하리를 괴롭히던 학생들을 신고할 시간입니다. A씨는 신고하러 가자고 사하리를 재촉했습니다. 그러나 어쩐지 그녀는 조금 당황한 기색입니다. "신고...? 신고는 좀..." A씨가 할 말
289 이름없음 2020/06/27 17:52:09 ID : vBcNwGrbBcJ 0
너는 내 따까리야! 나는 누가 내 것에 손대는걸 제일 싫어하거든?!
290 이름없음 2020/06/27 17:52:25 ID : vBcNwGrbBcJ 0
돌아왔구나!
291 이름없음 2020/06/30 11:09:44 ID : vBcNwGrbBcJ 0
안돌아왔구나!
292 이름없음 2020/07/24 20:54:17 ID : 7eY002rf81c 0
기기기다린다!
293 이름없음 2020/09/21 00:01:30 ID : vBcNwGrbBcJ 0
자니...?
294 이름없음 2020/10/03 17:48:41 ID : 7eY002rf81c 0
버렷니........ 가지마..... 한번만 더 기회를 주라..
295 이름없음 2020/10/10 19:08:23 ID : 7eY002rf81c 0
레주야....
296 이름없음 2021/01/21 20:53:27 ID : QmratwHxwpU 0
레주..
297 이름없음 2021/02/13 12:26:29 ID : u784LgmK7xP 0
ㄱㅅ
레스 작성
앵커 실시간
523레스★앵커판 관전스레★new 21690 Hit
앵커 이름없음 5분 전 8
9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new 237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48분 전 3
427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new 2340 Hit
앵커 >> 59분 전 16
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new 1365 Hit
앵커 ◆mNBzeZfTU0s 1시간 전 4
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new 1292 Hit
앵커 담청시티 포켓몬센터 3시간 전 3
83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new 955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4
601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new 15434 Hit
앵커 ◆wGoIFeFcoLd 3시간 전 12
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new 1509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4
667레스가자 가가자자new 14622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4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new 4121 Hit
앵커 이름없음 6시간 전 8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new 754 Hit
앵커 이름없음 7시간 전 8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new 2693 Hit
앵커 ◆ktuspe0srBs 10시간 전 7
984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new 35539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new 2069 Hit
앵커 이름없음 15시간 전 5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new 9609 Hit
앵커 이름없음 15시간 전 5
40레스앵커판 팬스레 💌new 3058 Hit
앵커 이름없음 16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new 6252 Hit
앵커 ◆0k3xzO9xXxQ 16시간 전 3
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new 604 Hit
앵커 이름없음 18시간 전 9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new 9322 Hit
앵커 이름없음 19시간 전 7
218레스붕어빵new 1884 Hit
앵커 ◆xwlba2k64Zc 20시간 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