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6 00:11:47 ID : eNxSE1ii1du 22
A씨를 무사히 졸업시켜보자 A씨의 성별? (여성/남성)
2 이름없음 2020/02/16 00:15:45 ID : mE3wrdVamlf 0
3 이름없음 2020/02/16 00:22:29 ID : eNxSE1ii1du 0
A씨는 여성. A씨는 ○○고등학교 몇반이지?
4 이름없음 2020/02/16 00:27:20 ID : pTSK6rBAkoI 0
6
5 이름없음 2020/02/16 00:27:55 ID : pTSK6rBAkoI 0
순간적으로 양념반이라고 적을 뻔했네
6 이름없음 2020/02/16 01:08:20 ID : eNxSE1ii1du 0
1학년 6반 A씨 교실로 들어왔다. 어디에 앉을까? 1. 교탁과 마주한 2분단 맨 앞자리 2. 아무 분단 세번째줄 3. 맨 뒷 창가자리
7 이름없음 2020/02/16 01:12:00 ID : vBcNwGrbBcJ 0
이름같은 건 안정하는건가 교실 한 가운데 자리 혹은 dice(1,3) value : 2
8 이름없음 2020/02/16 01:22:32 ID : eNxSE1ii1du 0
2. 아무분단 세번째 줄 누구나 고를 법한 아무 분단 세번째줄에 앉았다. 몇 분 뒤 교실은 도착한 학생들로 꽉 들어찬다. A씨의 옆에도 누군가 앉았다. A씨의 행동
9 이름없음 2020/02/16 01:24:05 ID : MnWja2oJU59 0
트윅스를 나눠주며 윙크를 날리곤"우리집에 트윅스 많은데 트윅스먹으러 올래?"라고 말한다
10 이름없음 2020/02/16 01:27:58 ID : eNxSE1ii1du 0
A씨는... 트윅스를 나눠주며 윙크를 날리곤 "우리 집에 트윅스 많은데 트윅스 먹으러 올래?" 라고 물었다. 옆자리 친구의 반응
11 이름없음 2020/02/16 06:21:35 ID : jcmsqlDs2k6 0
말 없이 몰티저스를 먹는다
12 이름없음 2020/02/16 08:59:55 ID : pTSK6rBAkoI 0
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0/02/16 10:41:52 ID : eNxSE1ii1du 0
A씨의 '트윅스 먹으러 올래?' 하는 구애에도 옆자리 친구는 반응도 말도 없이 몰티져스를 먹었다. A씨는 약간 충격을 받았다. A씨가 이어서 할 행동
14 이름없음 2020/02/16 11:35:28 ID : pfe2E8nXs1j 0
충격 받은 얼굴을 하며 책상 위에 트윅스를 잔뜩 늘어놓는다
15 이름없음 2020/02/16 13:43:20 ID : eNxSE1ii1du 0
A씨는 충격받은 얼굴로 책상에 트윅스를 잔뜩 늘어놓았다. 짝꿍이 A씨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본다. A씨가 이어서 할 행동
16 이름없음 2020/02/16 14:38:49 ID : mE3wrdVamlf 0
늘어놓은 트윅스 봉지들을 커터칼로 한번에 찢는 퍼포먼스를 강렬하게 벌이고 그것들을 다 먹는다
17 이름없음 2020/02/16 15:01:08 ID : eNxSE1ii1du 0
A씨는 짝꿍의 시선에 굴하지 읺고 늘어놓았던 트윅스 봉지들을 커터칼로 한 번에 찢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뒤 그것들을 다 먹어치웠다. 짝꿍이 취할 행동
18 이름없음 2020/02/16 15:37:14 ID : 1wrdVhtjumk 0
별 괴짜를 다 보겠다는 시선을 던져주었다
19 이름없음 2020/02/16 15:45:03 ID : eNxSE1ii1du 0
짝꿍은 A씨의 다소 과격한 퍼포먼스를 보고 '살다살다 별 괴짜를 다 본다' 하는 시선을 던졌다. 3년 학교 생활 첫걸음이자 친구 사귀는데 중요한 작용을 하는 '짝꿍과 친해지기' 는 다소 어려울 것 같다. DAY - 1 : AM 종료
20 이름없음 2020/02/16 15:45:41 ID : eNxSE1ii1du 0
PM 시작 4교시가 끝났음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점심시간이 됐다. 1. 혼자 먹는다 2. 같이 먹을 친구를 찾아본다
21 이름없음 2020/02/16 16:16:48 ID : 63O05RA3TRx 0
dice(1,2) value : 1
22 이름없음 2020/02/16 17:01:55 ID : eNxSE1ii1du 0
A씨는 굳이 같이 먹을 사람을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실천하지 않고 혼자 점심을 먹기로 한다. 급식실로 향하는 A씨를 향해 누군가 다가온다. 누구인가?
23 이름없음 2020/02/16 17:23:27 ID : vBcNwGrbBcJ 0
뒷산에서 내려온 멧돼지
24 이름없음 2020/02/16 17:32:24 ID : pTSK6rBAkoI 0
ㄷㄷㄷ
25 이름없음 2020/02/16 17:33:36 ID : q2JWnSFjuq6 0
ㅋ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02/16 17:49:36 ID : MnWja2oJU59 0
ㄴㅊㅋㅋㅋㅌㅋㅋㅌㅌㅋㅋ
27 이름없음 2020/02/16 18:36:06 ID : eNxSE1ii1du 0
놀랍게도 그건... 뒷산에서 내려온 멧돼지였다. A씨는 맹렬한 기세로 달려오는 멧돼지를 보고... A씨가 이어서 할 행동
28 이름없음 2020/02/16 18:44:33 ID : pTSK6rBAkoI 0
근처에 놓여있던 빨간 소화기를 들어 멧돼지에게 던졌다
29 이름없음 2020/02/16 18:50:11 ID : eNxSE1ii1du 0
A씨는 맹렬한 기세로 달려오는 멧돼지에게 근처에 있던 소화기를 들어 던졌다. 하지만 어떻게 되먹은 멧돼지인지 소화기를 찌그러트렸을 뿐 아무런 타격이 없어보인다. 오히려 더 열받은 것 같다. A씨는...
30 이름없음 2020/02/16 20:52:14 ID : mE3wrdVamlf 0
멧돼지에 올라타고 학교를 활보한다
31 이름없음 2020/02/16 22:06:18 ID : eNxSE1ii1du 0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하는 것 아닐까. A씨는 멧돼지에 올라타 학교를 활보하기로 했다. 멧돼지는 A씨가 자신의 등에 올라탄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 다시 복도를 달리길 주저하고 있다. 마침 주머니에서 채찍과 생고기가 나왔다. A씨가 할 행동은?
32 이름없음 2020/02/16 22:12:29 ID : pTSK6rBAkoI 0
채찍 끝에 생고기를 매달고 멧돼지를 낚시한다
33 이름없음 2020/02/16 22:16:39 ID : eNxSE1ii1du 0
A씨는 채찍 끝에 생고기를 매달고 낚시 마냥 멧돼지의 눈 앞에 흔들었다. 멧돼지는 자극을 받았는지 콧김을 뿜으며 달리기 시작한다. 너무 달리다보니 멧돼지는 A씨를 어딘가에 내팽겨치고 채찍에 매달렸던 생고기와 함께 사라져버렸다. 멧돼지가 A씨를 버린 장소는?
34 이름없음 2020/02/16 22:45:19 ID : Nta60mskk4J 0
급식실
35 이름없음 2020/02/17 00:04:42 ID : mE3wrdVamlf 0
와 급식실까지 태워주는 1인용 미니카네 개꿀
36 이름없음 2020/02/17 00:20:23 ID : eNxSE1ii1du 0
멧돼지는 1인용 미니카 역할을 훌륭히 해 주었다. 힘들이지 않고 급식실에 도착한 A씨는 멧돼지도 위험한 것만은 아니구나, 생각하며 급식실로 들어왔다. 오늘의 급식 메뉴는 , A씨는 그것을 보고 이라고 생각했다.
37 이름없음 2020/02/17 01:08:24 ID : Nta60mskk4J 0
멧돼지주물럭과 쌈
38 이름없음 2020/02/17 01:30:19 ID : pTSK6rBAkoI 0
동족을 찾으러 왔다가 메뉴를 보고 도로 도망간 게 아닐까
39 이름없음 2020/02/17 02:43:12 ID : xyIHyE7ak1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야
40 이름없음 2020/02/17 03:07:33 ID : gi5XBs8i66i 0
어디서 부터 꼬인거지 몰티저스?
41 이름없음 2020/02/17 03:25:17 ID : Nta60mskk4J 0
뒷산에서 멧돼지가 내려왔을때부터,,★
42 이름없음 2020/02/17 04:52:12 ID : 441u066paoH 0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43 이름없음 2020/02/17 08:43:39 ID : vBcNwGrbBcJ 0
힝 나는 멧돼지가 누군가를 공격할 때 그 누군가를 구해주거나, 갑자기 등장한 누군가와 협력해서 그 사람과 친해지거나, 누군가에게 구해지는 그런 상황을 생각했는데....
44 이름없음 2020/02/17 09:13:07 ID : eNxSE1ii1du 0
오늘의 급식메뉴는 멧돼지 주물럭과 쌈채소였다. A씨는 방금 전 자신을 운반해준 멧돼지가 실은 동족을 찾으러 왔다가 메뉴를 보고 도로 도망간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메뉴를 보고 멍하니 서있는 A씨에게 누군가가 다가왔다.
45 이름없음 2020/02/17 11:36:54 ID : pTSK6rBAkoI 0
반에서 본 적 있는 뒷자리 친구
46 이름없음 2020/02/17 12:37:32 ID : eNxSE1ii1du 0
A씨에게 다가온 것은 반에서 본 적 있는 뒷자리 친구였습니다. 뒷자리 친구가 취할 행동 뒷자리 친구의 이름 뒷자리 친구의 성별 및 외관
47 이름없음 2020/02/17 12:42:12 ID : O4K2MrwMjg1 0
위아래로 스캔한다
48 이름없음 2020/02/17 12:48:10 ID : vBcNwGrbBcJ 0
이 스레의 첫번째 이름짓기네. 이쁜 이름을 지어주자 알파카
49 이름없음 2020/02/17 13:39:54 ID : pTSK6rBAkoI 0
남성 단정한 검은 머리, 맑은 고동색 눈의 순해보이는 미인
50 이름없음 2020/02/17 14:19:12 ID : eNxSE1ii1du 0
뒷자리 남학생은 단정한 검은 머리와 맑은 고동색 눈을 가진 순해보이는 미인이었는데, 위 아래로 A씨를 스캔하는 것이 예쁘게 생긴 것만큼 성격도 예쁜 것 같진 않았다. 남학생의 명찰엔 '알파카' 라고 세 글자가 박혀있었다. A씨는... A씨가 취할 행동
51 이름없음 2020/02/17 15:11:04 ID : u786Zg5go1u 0
싸우기 전에 상대를 스캔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전투자세를 취하며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52 이름없음 2020/02/17 15:34:58 ID : Nta60mskk4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움자세 ㅋㅋㅋㅋㅋ미쳐
53 이름없음 2020/02/17 15:38:37 ID : eNxSE1ii1du 0
A씨는 남학생의 행동이 싸움 전 상대를 미리 스캔해보는 것과 같은 행동이라고 여기고 곧 전투자세를 취했다. A씨는 남학생을 향해 "" 라고 이야기했다.
54 이름없음 2020/02/17 15:42:39 ID : O4K2MrwMjg1 0
내 급식을 노리고 온 녀석이냐
55 이름없음 2020/02/17 15:45:29 ID : eNxSE1ii1du 0
"내 급식을 노리고 온 녀석이냐?" 이에 알파카는... ""
56 이름없음 2020/02/17 15:46:27 ID : pTSK6rBAkoI 0
아니, 인사나 좀 하려고 그랬는데.
57 이름없음 2020/02/17 16:51:10 ID : eNxSE1ii1du 0
"아니, 인사나 좀 하려고 그랬는데." ...머쓱해진 A씨는 전투자세를 풀고, ""
58 이름없음 2020/02/17 17:09:21 ID : u786Zg5go1u 0
그, 그래? 미안.. 같이 급식이나 먹을래?
59 이름없음 2020/02/17 18:11:39 ID : vBcNwGrbBcJ 0
알파카는 교복만 입었어? 교복 위에 파카라던가 안입었어?
60 이름없음 2020/02/17 19:10:42 ID : u786Zg5go1u 0
이제 막 신입생인 고1이라고 하니 시간대가 3월인데 파카 입고 다니면 좀 이상하지 않을까 뭐 말은 되긴 하지만
61 이름없음 2020/02/17 21:24:05 ID : eNxSE1ii1du 0
"그, 그래? 미안... 같이 급식이나 먹을래?" 알파카는 방금 전 A씨의 전투 자세를 떠올리곤 고심하는 듯 하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사이좋게 마주앉아 멧돼지 주물럭을 먹었더니 알파카와 약간의 친분이 생긴 것 같다. DAY - 1 : PM 종료
62 이름없음 2020/02/17 21:26:02 ID : eNxSE1ii1du 0
DAY - 2 : AM 시작 오늘도 A씨가 무사 졸업할 수 있도록 힘내보자. 새들이 지저귀는 아침, 평화로운 등교길이다. A씨는 누군가와 마주쳤다. 누구인가?
63 이름없음 2020/02/17 21:32:46 ID : mE3wrdVamlf 0
반에서 본 것 같은 어딘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청량하게 생긴 여자아이
64 이름없음 2020/02/18 11:22:17 ID : eNxSE1ii1du 0
A씨가 마주친 것은 반에서 본 것 같은 어딘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청량하게 생긴 여자아이였다. A씨와 눈이 마주친 그녀가 A씨를 향해 천천히 걸어온다. 여자아이가 A씨에게 할 말
65 이름없음 2020/02/18 11:29:34 ID : pTSK6rBAkoI 0
어제 미친 것처럼 트윅스 가지고 놀던 애 너지?
66 이름없음 2020/02/18 14:10:04 ID : eNxSE1ii1du 0
"어제 미친 것처럼 트윅스 가지고 놀던 애가 너지?" A씨는 자신이 어제 한 짓을 떠올리고 당황합니다. A씨는... ""
67 이름없음 2020/02/18 14:53:35 ID : Ds1eFh9ii9z 0
"...저기, 미친 것 같다는 것에 태클을 걸어야 해? 아니면 꺼내 먹은걸 가지고 노는 걸로 본 것에 태클 걸어야 해?"
68 이름없음 2020/02/18 18:58:13 ID : vBcNwGrbBcJ 0
잘 모르겠으니 물리적으로 발목을 태클걸자!
69 이름없음 2020/02/19 11:34:57 ID : tfSNBAnWktz 0
아 이거 개웃긴다ㅋㅋㄱㄱㄴㄱㅈㅋ
70 이름없음 2020/02/19 12:46:03 ID : 82mtAjjBBy4 0
ㅅㅂ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20/02/19 13:20:21 ID : eNxSE1ii1du 0
"...저기, 미친 것 같다는 것에 태클을 걸어야 해? 아니면 꺼내 먹은걸 가지고 노는 걸로 본 것에 태클 걸어야 해?" A씨는 여자아이가 대답하기도 전에, "잘 모르겠으니 물리적으로 발목에 태클을 걸게!" ...라며 여자아이의 발목 안 쪽으로 발을 걸었습니다. 여자아이가 할 행동
72 이름없음 2020/02/19 13:21:36 ID : pXunA0msi2o 0
"호잇!" 하며 뛰어올랐다! "슬라이딩하는 녀석 위에 뛰는 사람이 있지!"
73 이름없음 2020/02/19 13:49:14 ID : i9ButApbyFd 0
ㅋㅋㅋㅋ그리고 뛰는 놈 위엔 나는 놈이 있다!!!
74 이름없음 2020/02/19 14:00:53 ID : eNxSE1ii1du 0
+ 존댓말 쓰는게 더 편해서 걍 존댓말 쓸게요😢 하지만 여자아이는 A씨보다 한 수 위였습니다. "호잇!" 하며 뛰어오른 여자아이는 벙벙해진 A씨에게 "슬라이딩하는 녀석 위에 뛰는 사람이 있지!" 라고 의기양양하게 소리쳤습니다. A씨는 당황하며 뒤로 물러서고, 여자아이에게 이름을 물어봅니다. 여자아이는, ""
75 이름없음 2020/02/19 14:03:24 ID : FcraoE5U4Y1 0
"내 이름을 묻는다면 알려주는게 인지상정! 니얄라토텝이야! 줄여서 냐루코라고 불러줘!"
76 이름없음 2020/02/19 15:03:37 ID : 5RwnBe1yHwl 0
잘 부탁한다 찡긋~☆
77 이름없음 2020/02/19 15:17:56 ID : eNxSE1ii1du 0
"내 이름을 묻는다면 알려주는게 인지상정! 니얄라토텝이야! 줄여서 냐루코라고 불러줘!" ...A씨는 여자아이의 이름이 니얄라토텝이든 냐루코든 왠지 엮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씨는 지친 표정으로 교정으로 향합니다. DAY - 2 : AM 종료
78 이름없음 2020/02/19 15:19:39 ID : eNxSE1ii1du 0
DAY - 2 : PM 시작 점심을 일찍 먹었더니 점심시간이 조금 남습니다. A씨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학교를 조금 둘러보기로 합니다. 어디로 갈까요? 1. 도서실 2. 운동장 3. 교무실
79 이름없음 2020/02/19 15:28:15 ID : tBAnQoHBfgi 0
잔녠! 나는 선택지에는 따르지 않는다! 4. 학교의 보건실! (선택지 중 골라야만 한다면 교무실... 반을 바꿔달라고 해야겠ㅇ..)
80 이름없음 2020/02/19 16:58:50 ID : eNxSE1ii1du 0
보건실 재밌겠다 함 가봅시다 A씨는 보건실로 가보기로 합니다. 보건선생님은 어딜 가셨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근무태만 아닌가, 싶어 갸우뚱 할 때 쯤, 구석에 짱박혀있던 보건실 침대에서 누군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누구인가?
81 이름없음 2020/02/19 17:08:33 ID : Ds1eFh9ii9z 0
담임선생님!
82 이름없음 2020/02/19 17:16:05 ID : nO4NupPinO9 0
아니 이거 개웃기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겄넼ㅋㅋㅋㅋㅋ
83 이름없음 2020/02/19 17:17:16 ID : Ds1eFh9ii9z 0
어느 부분이 웃겨?? 나는 슬라이딩 하는 녀석 위에 뛰는 녀석이 있는 부분... 빵 터졌어...
84 이름없음 2020/02/19 17:42:43 ID : eNxSE1ii1du 0
그 사람은 담임 선생님이었다. 담임선생님의 성함 및 성별 담임선생님의 나이 및 외관
85 이름없음 2020/02/19 18:11:18 ID : mE3wrdVamlf 0
담임임/남자
86 이름없음 2020/02/19 18:11:42 ID : U3Rxwmmsruo 0
29세 검은 더벅머리에 무테 안경을 썼다. 마른 멸치가 떠오른다..
87 이름없음 2020/02/19 18:17:54 ID : eNxSE1ii1du 0
A씨는 어제 들었던 담임선생님의 다소 특이한 성함을 떠올리곤 웃음을 필사적으로 참고 물었습니다. "왜 여기 계세요 선생님?" ""
88 이름없음 2020/02/19 18:20:22 ID : U3Rxwmmsruo 0
아... 좀 피곤해서 자고 있었어.
89 이름없음 2020/02/19 18:24:13 ID : eNxSE1ii1du 0
"아... 좀 피곤해서 자고 있었어." A씨는 선생님들도 보건실에서 잘 수 있다는 새로운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제 근무한지 2년차 되는 담임선생님은 A씨보다 알고 있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뭔갈 물어볼까요? yes / no
90 이름없음 2020/02/19 18:27:27 ID : mE3wrdVamlf 0
옛스
91 이름없음 2020/02/19 18:28:07 ID : mE3wrdVamlf 0
학교괴담 같은 거라던가...
92 이름없음 2020/02/19 18:32:13 ID : eNxSE1ii1du 0
"저... 선생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뭔데 그러니?" 선생님은 새삼 직업의식이 불타오르는 듯 안경을 고쳐쓰며 되물었습니다. A씨가 선생님께 할 질문
93 이름없음 2020/02/19 18:36:09 ID : U3Rxwmmsruo 0
일반적으로 학교에 떠도는 괴담이나 불가사의 같은 건 없나요??
94 이름없음 2020/02/19 19:13:27 ID : eNxSE1ii1du 0
"우리 학교엔 괴담이나 불가사의 같은 건 없나요?" 선생님은 예상 외의 질문이었는지 주춤하셨습니다. "선생님은 A가 그런 쪽에 관심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학교 괴담이라, 선생님은 잘 모르지만 듣기로는 잠겨있는 학교 지하실 문이 자정만 되면 열린다는 소문이 잠깐 돌았었지. ...앗, 그렇다고 자정까지 남아서 들어가거나 하면 안된다?" "네, 선생님. 물론이죠." 선생님은 괜히 말한 것 같다고 본인을 질책하며 보건실을 나가셨습니다. A씨도 교실로 돌아갑니다.
95 이름없음 2020/02/19 19:15:11 ID : eNxSE1ii1du 0
자정까지 학교에 남아 지하실에 갈까요? yes / no
96 이름없음 2020/02/19 19:28:09 ID : pTSK6rBAkoI 0
A씨라면 갈 지도
97 이름없음 2020/02/19 19:28:52 ID : mFclbfTXy2M 0
자정까지 기다리지 않아! 지금 당장 지하실로 간다!!
98 이름없음 2020/02/19 19:30:40 ID : u786Zg5go1u 0
99 이름없음 2020/02/19 19:41:04 ID : eNxSE1ii1du 0
A씨는 선생님의 말에 두근거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굳이 자정까지 기다리지 말고, 당장 가보기로 합니다.
100 이름없음 2020/02/19 19:44:09 ID : eNxSE1ii1du 0
하지만 지하실은 잠겨있었습니다. 큰 자물쇠로 단단히 잠겨있는데다, 자물쇠에 녹까지 슨 걸 보니 오랜 시간 사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학생! 거기서 뭐하는 거야!" 지하실 문 앞에 서 있는 A씨를 발견한 경비아저씨가 지하실로 향하는 계단에서 큰 소리를 냅니다. A씨는 주춤하다가 경비아저씨께 아무것도 아니라고 설명하곤 교실로 돌아옵니다. DAY - 2 : PM 종료
101 이름없음 2020/02/19 19:46:55 ID : eNxSE1ii1du 0
DAY - 3 : AM 시작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학교에 도착한 A씨. DAY - 1 때 친해지지 못했던 짝꿍만이 등교한 모양입니다. 인사할까요? yes /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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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 어느날 과거의 내가 시간 여행을 하자고 나타났습니다! 248 Hit
앵커 이름없음 21.02.17 0
5레스 . 61 Hit
앵커 이름없음 21.02.17 0
16레스 괴물 이야기 135 Hit
앵커 ◆TRzU2FjApdW 21.02.17 0
889레스 어느날 모르는 곳에서 눈을 떴다 1831 Hit
앵커 이름없음 21.02.16 7
100레스 (손발주의/앵커소설) 중학교 시절에 쓴 망상노트를 발견 했다. 401 Hit
앵커 이름없음 21.02.16 7
17레스 그 숲은 조용했다 (사망요소 있음) 202 Hit
앵커 스레주 21.02.16 1
58레스 친구에게 고백해보려고 하는데 앵커 받을게 122 Hit
앵커 이름없음 21.02.14 5
297레스 » ○○고등학교 신입생 A씨 1925 Hit
앵커 이름없음 21.02.13 22
10레스 Kill you 154 Hit
앵커 나도왜만들었는지모르겠다안오면잇든가 21.02.12 1
26레스 꿈꾸는 책들의 미로 172 Hit
앵커 꿈출판자 21.02.12 3
10레스 친구한테 카톡 뭐라고 보낼까?? 97 Hit
앵커 이름없음 21.02.09 1
403레스 처리해봐요 동물의 숲 752 Hit
앵커 ◆cMrxVdTTRDz 21.02.08 6
8레스 🍰 달콤한 낙원 🍰 128 Hit
앵커 🧁 21.02.07 0
39레스 [PM2] 딸을 여왕으로 키우자! (2회차) 190 Hit
앵커 ◆7bzUY2nDs8l 21.02.02 0
9레스 야추할사람? 97 Hit
앵커 스레주 21.01.31 0
1레스 . 52 Hit
앵커 이름없음 21.01.31 0
71레스 Scp같은 괴생물이나 괴현상 백과사전을 만들어보자! 763 Hit
앵커 ◆9s5Wkk5RyLg 21.01.29 3
817레스 [PM2] 줄리는 재상이 되었다! 687 Hit
앵커 ◆5RwmtwJQr9g 21.01.28 3
463레스 푸른달 1567 Hit
앵커 ◆TPfTRCrz9h8 21.01.27 5
219레스 여인 밀실 살인사건 - 추리극 598 Hit
앵커 [SYSTEM] 21.01.2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