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럴때 어떻게 해야해? 제발 아무나 의견 남겨주라... (5)
2.가장 친한친구야 지금도 (5)
3.아 씨발 내방에 좀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 (9)
4.. (1)
5.하.. 진짜 우리집 어떡하지.. 제발 읽어주라.. (7)
6.한달 또는 일주일 생활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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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남자들아..내얘기좀들어봐 (6)
9.슬럼프 (3)
10.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여자애가 2명이 붙었는데 (6)
11.초딩때부터 나랑 친구였던애 (14)
12.방문너머에서 엄마가 자존감 깎아먹는 말을한다 (2)
13.내가 예민한걸까 (1)
14.열등감? (10)
15.애들아 나 너무 버거워 (14)
16.의견 잘 들었다. (3)
17.엄마아빠때문에 죽고싶어요 (10)
18.나 갑자기 손절친 친구한테 연락오는데 뭐임? (6)
19.가족의 필요성이 진짜 있는걸까 싶다 (4)
20.친해지고 나서 막대하는사람 (3)
1
이름없음
2021/02/19 21:42:30
ID : Xzare6rtinT
0
취미로 소설을 쓰는 사람인데 슬럼프가 온 거 같아. 번아웃인가 어쨌든, 글이 머리에서 떠오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묘사가 잘 되는 것도 아니고. 근 1년 동안 거의 스토리 없는 초 단편만 써왔는데 이제는 그것도 잘 안돼. 슬럼프 극복 방법 같은건 없을까. 제일 힘든건 글 쓰는게 즐겁지 않아.
2
이름없음
2021/02/19 21:47:54
ID : cIL81du1dws
0
글 관련된 생각을 잠시 접어두고 다시 글을 쓰고 싶어질 때까지 푹 쉬어.
그러다가 다시 슬슬 쓰고 싶어지면 그때 가서 다시 써도 괜찮지 않을까?
취미로 하는 건데 즐겁지 않으면 힘들잖아.
3
이름없음
2021/02/19 21:56:22
ID : Xzare6rtinT
0
매일매일 새로운게 떠오르고 글 쓰는게 일상이었는데 이제 그렇지 않으니까 좀 힘들다. 조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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