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전자나 후자나 똑같이 연성도 하고 플레이 영상도 보고 스토리랑 캐해석 연구도 하는데 차이점은 게임 플레이 유무만 있다고 쳤을 때 전자만 덕후라 하고 후자는 수박 겉핥기 식이라고 덕후가 아니라는 의견을 예전에 봤던거 같아서 레더들 의견은 어때?
유료게임이면 일단 구매는 필수고.(유료게임을 사지 않아서 플레이하지 "못하는데" 설정만 보고 판다고 지껄이는 경우 컷하는거임)
무료게임인데 안 하고 파거나, 유료게임인데 사고 안하는 경우는 덕질할 수 있다고 생각해. 게임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엔딩을 도저히 못보겠거나, 캐설정은 마음에 드는데 점프스케어를 못 봐서 플레이조차 도저히 못 하는 경우들이 있기도 하니까. 물론 게임을 직접 안 해보면 겉핥기식이 되는 건 맞더라...(혹시나해서 말하는데 경험담임) 특히 게임은 애초부터 플레이하는 걸 목표로 있는 장르라서 하고 안하고 차이가 크긴 해... 실황이랑 나무위키로 플레이의 감각이 다 메꿔지는 게 아니어서. 적성에 안 맞아서 못하는건 진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겉핥기로 파고 싶어서 파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그렇게라도 열심히 퍼먹는 거잖아...
근데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데 귀찮아서 등의 이유로 안 하는건 겉핥기가 맞다고 봐.(덕후는 맞음) 게임 자체가 직접 하라고 있는 장르인데 그걸 "안"한다는건 장르에 대해서 이미 반 버리고 시작하는 거라.
아 첫번째 경우 완전 나잖아 살 거 다 사놓고 정말 열심히 했는데 내 손과 머리가 따라주지 않아....
못 하는 거랑 안 하는 건 차이가 크겠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으로 덕질하느건 어쩔 수 없겠지 게임은 직접 플레이 해야 제 맛이니까 그런데 나같은 경우엔 3d멀미랑 미발매 때문에 플레이 못 한게 있어서 좀 서러움 차라리 번역이 안된거면 공부라도 해서 플레이하는건데
근데 연성도 하고 플레이 영상도 꾸준히 보고 스토리랑 캐해석 연구까지 하는 정도면 수박 겉핥기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내가 생각하는 겉핥기 덕후는 스토리도 안 보고 플레이 영상도 안 봤고 그냥 캐릭터나 커플링 연성만 달랑 보고 따라서 연성하는 정도로 나도 이 장르 판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었는데....
그건 좀 판다고 보긴 어렵긴 하겠다...나같은 경우엔 몇몇 작품은 플레이를 못해서 다른 부분 덕질을 더 열심히 해서 메꿀려하는 편인데 플레이도 안 하면서 무슨 덕질이냐 이러면 괜히 좀 찔려서..
당연히 플레이 해야지 원작이 게임인 애니나 만화책만 보고있다해도 거기에선 안풀거나 못푼 설정이 있을테고 정확하게 알 수 있는게 게임임 유료겜이나 부분유료겜 무료겜 관계없이 싹다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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