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배정이 얼마나 망했는지 하소연 하기 (11)
2.오늘부터 딱 일주일... 이 생의 정리에 들어가려고해 (6일차/마지막) (9)
3.친한 트친이랑 싸웟는데 어떻게 풀지... (3)
4.다이어트 도움좀... (3)
5... (2)
6.외모 열등감이 너무 심해...도와줘ㅠㅠ (2)
7.나만 이래? (9)
8.너무힘들어.. 가족이랑 떨어지는게 힘들면 어떡해? (6)
9.- (1)
10.그냥 아무한테 다 털어놓지 못해서 걍 여기다 말함 (3)
11.나이가 먹어도 변하지 않는게 있다는 게 너무 속상해 (9)
12.이번에 입학한 고1인데 (9)
13.반장선거 공약? 어떡할까 개급함 ㄹㅇ 지릴거같음 (4)
14.나 부반장선거 나가봐도 될까..? (2)
15.아새학기 친구없는사람 (7)
16.무리에서 소외되는것 같은데 어케하지 (2)
17.너네 같음 재수할래...? (12)
18.엄마 보고싶다 (5)
19.나 진짜 노력했는데 (11)
20.코로나 접촉자야 (7)
2
이름없음
2021/03/05 17:22:06
ID : 1yGlhdPeFdC
0
나 어렸을 때 할머니가 모아놨던 돈 다 가져가서 다른 남자한테 갔다고 알고있어 난 지금 아빠랑 고모랑 할머니랑 사는 중이다 엄마가 나 21살 때 낳았다 아빠는 군대에 있었대
3
이름없음
2021/03/05 17:24:42
ID : 1yGlhdPeFdC
0
그리고 내 기억으로 6에서 7살초반까지 포항 외갓집에서 살던거로 기억하는 데 그때 영양실조 걸렸었어 손바닥 껍질이 하얗게 벗겨지고 조금만 걸어도 심장이 아팠다
4
이름없음
2021/03/05 17:29:17
ID : 1yGlhdPeFdC
0
그래서 또래 아이들 보다 키도 작았지 그렇게 오래 외가에 살면서 엄마를 딱 한 번 봤었어 밸런타인데이 였나 근데 지금은 기억도 안 나 그때가 마지막인 걸로 기억해
5
이름없음
2021/03/05 17:32:59
ID : 1yGlhdPeFdC
0
포항에서 살다온 엉망이 된 나를 보고 난리가 났지 할머니는 나한테 홍삼 먹이고 그랬다 외갓집 사람들이랑 싸웠대 나는 몰랐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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