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배정이 얼마나 망했는지 하소연 하기 (11)
2.오늘부터 딱 일주일... 이 생의 정리에 들어가려고해 (6일차/마지막) (9)
3.친한 트친이랑 싸웟는데 어떻게 풀지... (3)
4.다이어트 도움좀... (3)
5... (2)
6.외모 열등감이 너무 심해...도와줘ㅠㅠ (2)
7.나만 이래? (9)
8.너무힘들어.. 가족이랑 떨어지는게 힘들면 어떡해? (6)
9.- (1)
10.그냥 아무한테 다 털어놓지 못해서 걍 여기다 말함 (3)
11.나이가 먹어도 변하지 않는게 있다는 게 너무 속상해 (9)
12.이번에 입학한 고1인데 (9)
13.반장선거 공약? 어떡할까 개급함 ㄹㅇ 지릴거같음 (4)
14.나 부반장선거 나가봐도 될까..? (2)
15.아새학기 친구없는사람 (7)
16.무리에서 소외되는것 같은데 어케하지 (2)
17.너네 같음 재수할래...? (12)
18.엄마 보고싶다 (5)
19.나 진짜 노력했는데 (11)
20.코로나 접촉자야 (7)
1
이름없음
2021/03/05 00:51:52
ID : 8rBs3BaoILb
0
현역이고 최저만 맞추면 수시로 경희대 인문계열 갈 것 같아(교과이다보니 대충 적정이란 게 있고 하니까 확실하게 말 하는 거야). 못 가면 건국?
한의대 재수하면 최저만 맞추면 돼. 대신 최저가 빡세서 삼수까지 생각해...
일단 난 너무 두려운데 부모님은 내가 확신만 있음 밀어주실 듯 해
재수하면 재수 학원 다닐거구...
아 참고로 만약애 경희대 가면 로스쿨 준비할거고 한의사랑 변호사 둘 중에 뭐가 더 하고 싶다 이런 건 없어 둘 다 좋아. 다만 한의사가 좀 더 직업적으로 괜찮고 쪼오끔 더 내가 흥미를 가지지 않을까 싶어(물론 변호사도 흥미는 넘침.).
레더들이라면 재수할래?
2
이름없음
2021/03/05 13:52:24
ID : AY7arhvB9he
0
행복한 고민이네...
부모님도 밀어주신다니 큰걱정없어보이고 공부도 잘하나보다
건국대 가게된다면 무슨과 갈생각인데?
3
이름없음
2021/03/05 13:54:38
ID : 5803yIHzU3X
0
난 재수할거 같아
내가 해낼 수 있단 확신만 있다면야
4
이름없음
2021/03/05 17:33:07
ID : E1biqpfhy5c
0
건국...솔직히 건국은 안전빵으로 넣는거라 과를 딱히 생각 안 해봤긴한데...어차피 로스쿨 준비할거면 경영이나 경제쪽으로 갈 듯 해...!
한의대 최저 맞추려면 진짜 재수가 아니라 삼수가 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경제적으로는 큰 무리 없을 듯 한데 내 자신이 버틸지 의문이야...
차라리 엄마가 이거 해! 라고 뭐라하면 입 닫고 할텐데 혹시 본인의 욕심이 내게 영향을 미칠까봐 계속 조심스러워해...
5
이름없음
2021/03/05 17:33:29
ID : E1biqpfhy5c
0
그 확신이 참...그렇다...진짜 할거면 삼수까지는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은 좀 두렵네
6
이름없음
2021/03/05 17:43:20
ID : A6nXvwsrxQp
0
지금 성적은?
7
이름없음
2021/03/05 17:51:28
ID : E1biqpfhy5c
0
어엄...국어는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가 지금은
수학(확통)/생윤, 윤사
이렇게 하는데 한의대 최저 맞추려면 수학은 미적이나 기하에 탐구는 과탐 쳐야 해...
수학 등급은 쪽팔려서 말 못 하겠는데 사람들이 하도 미적 기하 어렵다 하니 그게 두렵고 과탐은 아예 배운 적도 없어...
8
이름없음
2021/03/05 17:52:19
ID : 6mMkk2r9eMr
0
근데 일단 한의로 올해 넣을 생각은 없는거야?
9
이름없음
2021/03/05 17:54:15
ID : A6nXvwsrxQp
0
그건 오반데...? 열심히하면 되겠지만... 1등급은 안될것같음
10
이름없음
2021/03/05 18:04:15
ID : E1biqpfhy5c
0
내가 지금 확통에 사탐 응시해서 최저 맞추는 기준이 안 돼 ㅠㅠㅠㅠㅠ
11
이름없음
2021/03/05 18:04:26
ID : E1biqpfhy5c
0
으음...확실히 어렵겠지
12
이름없음
2021/03/05 18:09:10
ID : 6mMkk2r9eMr
0
그럼 일단 올해 결과 나오고 생각하는 건 어때? 아니면 본격 자소서 쓸 때즈음에 고민해봐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 전에는 현역이랬으니깐 챙길 것도 많을테고 그런 거 신경쓰는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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