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입 환영 레주는 관종이라 관심받는 거 좋아하니까 많이들 와줘 - 18살 고딩 여자 - 제목 자주 바뀜 - 두서없음 주의 욕 주의 일상사담혼잣말잡생각 안 가림 -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중

아 얼른 자야 되는데 망했네

꿈에 첫사랑 나와서 오늘 하루 종일 기분이 묘했다 낮잠을 잠깐 잤는데 그때도 또 걔가 나왔다 잘사냐 이놈아

내일 학교에서 얼마나 잘 수 있을까 월요일 1교시부터 이동수업..

우리 학교는 학교 좆같은 파스텔톤으로 칠할 돈은 있으면서 별관이랑 본관 잇는 구름다리는 만들 생각 없냐 니네 사이비재단이라 돈도 많잖아 좀 해봐

아이디 재밌다 큐큐알이네 이제부터 내 닉 큐큐알로 해야지

와 오늘 급식도 샐러드네 학교도 내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제발 살 좀 빼자

60몇이었다가 60-61 왓다갓다하는중.. 여기서 더 빠져야 하는데 매일 줄넘기 천 개씩 하고 저녁도 어지간해선 굶는중 더 굶어야 하나 홈트를 더 할까

내일 아침으로 힘드니까 닭꼬치 먹고 갈까 아니면 샐러드에 닭가슴살 먹고 갈까

먹고 바로 눕는 습관은 어느정도 고쳐진 것 같아서 뿌듯하다 오랜만에 어제 중딩 졸사 보니까 나 개말라더라.. 그때처럼 되고 싶다

걔가 나온 꿈은 어지간하면 기억하고 싶다 내가 꿈일기를 빨리빨리 안 써서 다 까먹는 게 한일 뿐..

와 벌써 4월... 일기쓰는 걸 까먹고 있었다 오늘 심즈를 너무 많이 해서 팔이 아프다

줄넘기 안 하다 하니까 팔다리가 뻐근하다 오늘 저녁은 굶었다 살이 좀 빠져야 할 텐데

내일은 금요일 급식에 맛있는거나온다 난 급식먹을려고 학교 감

정말 별거 안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뭘 한 것도 없는데 하루가 너무 바쁘다

요새 사이버펑크랑 바이퍼웨이브에 꽂혔다 배경도 다 그걸로 바꾸는 중

유학원 알아봐서 빨리 피피티 만들어야 하는데 기운이 안 난다 이제 2주 정도 남았나

제일 맘에 드는 곳은 2년에 대략 8100만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봐 고등학교 2년에 1억이야.. 보딩스쿨도 아닌데... 이래서 유학이 돈지랄이라고 하나 보다

한국에선 진짜 못 살 것 같아서 열심히 눈 돌리는 중

타로나 사주 봐도 다 올해에 큰 이동이 있을 거라고 하는데 설마 그게 이동수업 해서 그런 건 아니겠지?? 제발아니길

진짜 제발.. 살면서 이렇게 간절한 거 처음이다

ㅅㅣ발 5일만이네 엄마가 유학 말도꺼내지말라고 빠꾸먹임 ㅠ 하지만 난 포기하지않는다 중간 존 나 잘보고 다시 들이댄다

근데 진짜 딱 3주남음 미친년 나 수학 아직 진도 안 나간 거 좀 남았는데 내일은 곧 죽어도 수학 붙들고 있는다

하루정도는 노빠꾸로 수학영어만 번갈아서 하는것도 괜찮지않을까

내가 왜 갓반고를 와서 팔자에도없는고생을,,,,,.,...,

욕을 좀 줄여야지 이런 일상글을 잘 쓰는 법을 모르겠다 난 나름대로 열심히 썼는데 다시 읽어보면 막.. 너무 찐따같고 막... 그랭,,,

누가 나한테 제목으로 어그로 끄는 법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선넘는 거 말고 적당히 웃긴 걸로

빵 먹고 싶다 마늘빵 초코빵 피자빵 내 최애 세개

일기판 글들을 읽어보면 전체적으로 사랑에 관한 얘기가 많이 보인다 또 나만 사랑 안 해봤지..? 사실 아직도 뭔지 잘 모르겠고 평생 모를 수도 있을 것 같다 내 꿈이 영화감독인데 로맨스 영화 찍어보라고 하면 주글래살래에 버금가는 개똥망작이 나올 듯 나도 가슴 뛰는 연애 해보고 싶고 사랑 때문에 울어보고 싶다 어릴 땐 감수성도 넘쳤고 금사빠라 아무나 다 좋아하고 다녔는데 이젠 기준이 높아진건지 그냥 마음가는 사람이 없는 건지 무관심함 그렇다고 내가 무성애자나 뭐 이런 건 아니궁

계획 없이 보내는 삶... 조금 좋은 거 같다

뭐야 어떤 이쁜이가 추천찍고 가줬어 누군진 몰라도 내 사랑을 받아줘 움쪽쪽

난 늦은 밤에서 새벽까지의 시간이 제일 좋다 아무도 날 방해 안 하고 맘껏 혼자 있을 수 있음 너무 좋은데 ••?

하루에 한 번 정도 사회성 있게 생활하는 게 너무 힘들 때가 온다 그래도 남인데 싸가지 밥말아먹은 것처럼 대할 순 없으니까

가끔 중요한 자리에서 진짜 개싸가지없고 병신같이 굴어서 사람들이 다 나를 무시하고 떠나는 상상을 한다 뭔가 아찔한데 무섭다 사회 바깥에서 혼자 있는 건 좋지만 사회 안에서 혼자가 되는 건 무섭다

자가진단 하고 왓지롱 맨날 까먹는다 읽어 보지도 않고 다 없음으로 체크하고 넘기는데 이걸 왜 하나 싶음

스크랩북을 만들어 볼까 이것저것 스크랩해서 추억용으로 해 두면 재밌겠다 근데 난 취미에 꽂히면 오래 못 간다 지난번에도 다꾸한다고 다꾸용품 잔뜩 사 놓고 다꾸에 재주가 없어서 안 하고 있다

세상을 사랑하지만 내가 사는 여기는 그닥 사랑하고 싶지 않다 뭔가를 사랑하는 것도 내 몸이 좀 들 힘들어야 가능하다

서울 너무 싫다 좀 벗어나고 싶다 근데 아직도 1학기 중간이라니

입시고 뭐고 관심이 잘 안 간다 내 인생이니까 어거지로 관심을 두긴 하는데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에 흥미가 돋는 과목이 단 하나도 없다 이걸 내가 왜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억지로 끌려다니는 기분 차라리 내가 정말 원하는 거 몇 개만 골라서 하면 편할 텐데

엄마는 엄마만 발등에 불떨어진 것 같다고 뭐라고 하는데 맞말이다

차라리 내가 진짜 하고싶어서 간 거면 영혼을 갈아넣어서라도 열심히 할 수 있는데 관심 없는 걸 붙들고 있는 게 진짜 지옥이다

윤사는 좀 재밌다 선생이 좆같아서 그렇지 그 개노무새끼 진짜 수업을 안 해 몇 명 인생을 말아 쳐먹을려고

3주 남았는데 수업 와다다다 하는 게 뭐가 좋다고 ㅅㅂ 예전엔 그냥 무념무상으로 넘겼는데 이제 쪼갤 때마다 혈압이 오름 옆에 있었으면 대가리 한 대 후렸을 거다

한 명은 교과서로만 수업하고 한 명은 학습지로만 수업하는 게 말이나 되냐 이씨발새끼들아 할 거면 말이라도 좀 맞춰서 하던가 문제는 반반으로 나올 텐데 애들 다 어떡해

이래놓고 ㅈㄴ 어렵게 내면 진짜 찾아가서 모가지 따버릴거임 사립 학교는 이게 문제다 선생을 기인열전 테스트로 뽑나 이러니까 이 동네가 공교육 인식이 내핵을 뚫지 ㅋㅋㅋ..

이제 날짜 감각도 점점 없어진다 4시간동안 오늘이 금요일인 줄 알고 살았음

내일 먹을 것도 없다 뭘 먹을까 라면은 별로 밥을 차려먹을려고 해도 마땅한 반찬이 없음 까르보나라 먹고싶다 스파게티도 좋고 떡볶이도 좋음

우리집에서 유일한 까르보나라 진심녀는 운다

안녕 오랜만이네 이틀만인가

운동을 안 해서 그런가 몸이 찌뿌둥하다

상가 문구점에 일기장으로 쓸만한 하이틴느낌 공책 들어왔다 칠천원임

내일 가서 사야지 후욱후욱 소비는 즐거워

근데 돈아껴야 되는데 맨날 쓸생각만 함 진짜 미친년 나중에 어떻게 살려구,,,,

스타듀밸리도 질러야 되는데

여럿이서 하는 게임보다 혼자 소소하게 노는 게임이 좋다

내일 살 것 버즈라이브 투명 케이스 일기장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이용권

오늘 먹을 거에 돈 너무 많이 썼다 친구것까지 사줌.. 용돈 5만원인데 벌써 8천원나감 그래도 지난달 용돈 남은 거 있어서 다행이지

솔찌키...고2용돈으로 5만원은 너무 적다고 생각함... 그래도 7만원은 줘야하지 않을까요... 뭘 줘야 저금을 하지.... 지금은 사야 하는 거 사기도 바쁨

+ 교통비도 내가 냄 ^^ 코로나라 어디 놀러 간다고 선뜻 말하기도 뭐하고

충동소비를 최대한으로 줄이면 뭘 많이 할 수 있음

그리고 안읽는 책도 팔아야지 근데 벌써 어지간한 건 올해 2월에ㅜ다 팔아버림 그땐 진짜 돈없었음

어차피 다이어트 해야하니까 뭘 처먹질 말자

생리 중이라 몸이 퉁퉁 불었다 개빡치네 기껏 살 빼 놨는데 다시 돌아가는 기분

내일부터 운동 제대로 조져야지

요새 입맛이 없음 딱히 강하게 끌리는 게 없다 아 김밥먹고싶네

김밥에 떡볶이 국물 찍어서,,, 념념

ㅇㅋ 내일은 김밥각이다 그리고 오뎅탕 먹고싶다 오뎅 엄청 넣어서

배경화면 할 만한 사진이 딱히 없다 사진첩 정리도 해야하는데

공부 한시간 조지고왔다

개많이한거같은데 한시간 19분.. 미친거아냐

윤사 개빡친다 아니 인간적으로 프린트로 수업 안 나가도 다른 반이 그걸로만 수업하면 프린트는 다 줘야 할 거 아냐

이제 윤사 실실 쪼개는 거만 봐도 존나 빡쳐서 야마돌아벌임~ 내가 어지간해선 선생님 욕 잘 안 하는데 이건 개빡쳐서 좀 해야겟슴

그렇다고 교과서 필기를 많이 시키는 것도 아님 ^^ 도대체 왜 시험 3주 남았는데 좆도 안 궁금한 지 얘기 하는거임

안뇽안뇽 올만이당 시험 망하고 옴~

저녁 배터지게 먹고 또 배고픔 이러니까 살이 찐다는 걸 온몸으로 느끼는 중

스레 묵혀놓고 있다가 방금 생각나서 찾아옴

바쁘지만 바쁘지 않은,, 묘한 인생을 사는 중

살 다시 찐 거 존나 빡친다 근데 탄수화물 끊으면 진짜 인성 파탄날 거 같아서 못하고 있숨

지금까지 쓴 거 보니까 인생에 불만 존나 많은 거 같은데 존나많은 걸 어떡해.. 그렇다고 내 인생이 너무 싫은 건 아님 그냥 인생살다 현타가 온 것뿐

요새 인생 비지엠을 고르고 있음 큐큐알의 두 번째 인생 프로젝트임 첫 번째는 일기 쓰기였는데 폰에 있는 일기어플도 잘 안 쓰고 기껏 이쁜걸로 골라 사둔 일기장도 꾸미기 귀찮고 글씨체 별루여서 잘 안 쓰게 됨 ㅋㅋ 블랙 핑크 고민하다 핑크로 샀는데 그냥 블랙할 걸 그랬나

확실히 살이 불어나니까 움직이기도 싫고(원래그랬지만) 좀 더 우울해짐 사람은 운동이 필요하다는 말을 온몸으로 실감 중

요새 내 습관- 새벽 늦게 자고 밤 9-10시쯤 짧게 잤다가 일어나서 뭐 좀 하다 다시 자기 진짜 안 좋은 습관인 거 아는데 누우면 내 몸이 자동으로 자게 됨 눕지를 말아야지

>>82 블랙으로 다시 살까? 근데 그러긴 좀 돈아까운데 핑크는 비평용으로 쓰고 블랙을 일기용으로 써야겠다 놀ㅡ라운 자기합리화

내일은 조퇴를 해봐야지 룰루 고딩 되고나서 꾀병이 늘었음

생결 쓰고싶은데 하필 이번주가 수행 주간이라 못 빼먹음 쉬익쉬익.. 안이 하루에 수행 다섯개라닝 제정신? 덕분에 학교 갔다오면 기 빨려서 아무것도 못함 온클 수혈이 간절하다

아무도 안 궁금해하지만 내 취향에 대해 좀 떠들어보겠음 한국문학 안 읽은지 너무 오래됨 특히 현대소설.. 모고에서 맨날천날 보는 거기도 하고 불행서사 만땅이라 읽다 보면 나까지 우울해짐 요새 유행하는 죽고싶지만..어쩌구 웅앵 이런 건 그냥 쓰레기 같고 블로그에 감상문 많이 뜨는 여자작가들 몽환소설 이런 건 내 입맛에 맞는 게 거의 없음 유딩때부터 세계동화 이런 거만 읽어서 그런가 내 문체도 살짝 번역체 같고 실제로 번역체가 읽기 편함 난 고전문학 좋아함 한국소설이나 해외 소설이나 그 특유의 빈티지함이 있음

내 편견이긴 하지만 트창말투+인간다죽어+고양이 키움+뭐가 됐든 여자 찬양이면 일단 거름 일단.. 피해망상이 너무 심하고.. 별의별 거 다 불편해함 마찬가지로 남자도 스트릿 패션+멸치+가오충이면 일단 나랑 안 맞음 아 특히 클러치백!!!!! 조오온나 싫음 길 가다 보이면 클러치로 머리 후려갈기고 싶어짐 도대체 왜 들고 다니는 거야???? 가오잡기 용이라기엔 너무.. 가오가 내핵 뚫고 들어가는데요

아 그리고 순문학 거의 안 읽음 장르소설 최고 순문학은 일단 내 책장에 얼마 없음 그래도 재밌는 건 재밌더라구 취향이 좀 종잡을 수가 없음 근데 무슨 장르가 됐던 내가 좋아하는 것만 좋아함 하지만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뭐가 됐든 반타작은 가는 듯

라나델레이와 사위티를 동시에 좋아하는 어마무시한 취향..

빵댕이 흔드는 거 은근 재밌어서 좋아함 가끔 빗취로 살아보고 싶을 때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현실은.. K-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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