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간지러움의 이치 (39)
2.고래의 허물 (1000)
3.한 달 자취 라이프 (5)
4.. (70)
5.The reason for the day🐋🌊 (34)
6.30일 ㅁㅌ 끊기 (30)
7.안락함을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홀로 설 수 있는 의지를 (6)
8.내가 너를 좋아해 (85)
9.난기류 (4)
10.멋쟁이토마토 (11)
11.🐹 햄토리 일기장 (44)
12.펑 (1)
13.리셋 (10)
14.˖✉️⁺˖일기판 잡담스레 4판५✍⋆* (1000)
15.목성 (1)
16.조왓어, 오늘부터 나도 일기쟁이!🐻🐻 (34)
17.사이버 일기장!!!! (4)
18.밤새 (57)
19.I can speak two languages. (7)
20.낯을 새어야지 (72)
2
이름없음
2022/02/19 06:53:38
ID : E3Bgo7unvba
0
오후 4시에 일어나서 오전 8시에 자는 일상을 일주일 째 반복하고 있어
3
이름없음
2022/02/19 06:53:56
ID : E3Bgo7unvba
0
어쩌다가 이렇게 됐냐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 캐릭터가 있거든
4
이름없음
2022/02/19 06:54:06
ID : E3Bgo7unvba
0
근데 그 드라마 캐릭터가 꿈에 나온거야!!
5
이름없음
2022/02/19 06:54:35
ID : E3Bgo7unvba
0
정말 꿈같은 꿈이었어 무슨말이냐면, 무슨말인지 알지?
6
이름없음
2022/02/19 06:55:02
ID : E3Bgo7unvba
0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알고보니 그건 꿈이었던거지
7
이름없음
2022/02/19 06:55:12
ID : E3Bgo7unvba
0
눈을 떴을 땐 오전 9시였어
8
이름없음
2022/02/19 06:55:41
ID : E3Bgo7unvba
0
아, 정말 이대로 완전히 깨버린다면, 다시는 그 애를 볼 수 없을거같은 느낌인거야
9
이름없음
2022/02/19 06:55:55
ID : E3Bgo7unvba
0
짧은 시간이었지만 꿈에서 정말 많이 친해졌는데...
10
이름없음
2022/02/19 06:56:09
ID : E3Bgo7unvba
0
그래서 억지로 다시 눈을 감았어
11
이름없음
2022/02/19 06:56:26
ID : E3Bgo7unvba
0
안타깝게도... 그 애는 다시 내 꿈에 나오지 않았지
12
이름없음
2022/02/19 06:56:38
ID : E3Bgo7unvba
0
근데 세상에 눈을 뜨니까 오후 4시인거야
13
이름없음
2022/02/19 06:57:01
ID : E3Bgo7unvba
0
잠을 정말 너무많이 자버리는 바람에 그날 밤에는 잠도 안오더라고
14
이름없음
2022/02/19 06:57:15
ID : E3Bgo7unvba
0
그렇게 꼴딱 밤을 새고, 아침이 되니까 또 졸리데
15
이름없음
2022/02/19 06:57:49
ID : E3Bgo7unvba
0
졸리니까 또 잤지... 그 뒤로는 본능에 충실하게 살았어
16
이름없음
2022/02/19 06:58:05
ID : E3Bgo7unvba
0
깨어있을 땐 항상 컴퓨터 앞에 앉아서 덕질을 했고
17
이름없음
2022/02/19 06:58:10
ID : E3Bgo7unvba
0
조금이라도 졸리면 자고
18
이름없음
2022/02/19 06:58:29
ID : E3Bgo7unvba
0
배가 고프면 대충 시리얼을 꺼내먹었어 방 밖에는 화장실을 갈 때 빼곤 거의 안나간거같애
19
이름없음
2022/02/19 06:59:01
ID : E3Bgo7unvba
0
아무튼, 근데 나 내일이면 자취방으로 이사를 가야 해서... 정말로 더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게 되었거든
20
이름없음
2022/02/19 06:59:19
ID : E3Bgo7unvba
0
그래서 나 오늘은 낯을 새보려고 해 목표는 밤 10시까지 깨어있기야
21
이름없음
2022/02/19 07:04:23
ID : E3Bgo7unvba
0
핫식스 더 킹 마시는중... 고3때 공부하겠다고 쟁여뒀는데 다 마신줄 알았더니만 냉장고 뒤져보니까 남아있더라
22
이름없음
2022/02/19 07:04:51
ID : E3Bgo7unvba
0
아니 근데 겨우 일주일동안 올빼미로 살았다고 해가 싫어졌어 뱀파이어야 뭐야. 해뜨고 빛들어오는게 왜이렇게 싫지
23
이름없음
2022/02/19 07:07:48
ID : E3Bgo7unvba
0
그리고 해뜨니까 왜 추워지냐?!! 아니, 해뜨면 따뜻해져야하는거 아닌가 갑자기 발시리네
24
이름없음
2022/02/19 07:09:40
ID : E3Bgo7unvba
0
비상식량으로 준비한 야채어묵과 핫식스 더킹을 벌써 다먹어버려따
25
이름없음
2022/02/19 07:11:15
ID : E3Bgo7unvba
0
이젠 손까지 시리네 아 혹시 코 시린 친구들 있니? 나는 발도 시렵지만 코가 왜그렇게 시려운지 몰라 진짜 코도리라도 하고싶어
26
이름없음
2022/02/19 07:21:04
ID : E3Bgo7unvba
0
텅 빈 일기장들이 기다림으로 변할 때
27
이름없음
2022/02/19 07:22:27
ID : E3Bgo7unvba
0
내 얼굴은 거울로 보면 참 괜찮은 것 같다가도 사진으로 보면 한대 때리고싶게 생김
28
이름없음
2022/02/19 07:25:39
ID : E3Bgo7unvba
0
누가 나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상대가 누구든. 나를 좋아해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너를 좋아할 자신이 있거든
29
이름없음
2022/02/19 07:26:25
ID : E3Bgo7unvba
0
내 창문은 열려있고 여름밤은 많이 남아있어
30
이름없음
2022/02/19 07:28:48
ID : E3Bgo7unvba
0
요즘 갑자기 성당 다니고싶어짐
31
이름없음
2022/02/19 07:29:53
ID : E3Bgo7unvba
0
그렇지만... 동성애를 죄로 여기는건 동의도 못하고 이해도 못해서 못가는중
32
이름없음
2022/02/19 07:35:11
ID : E3Bgo7unvba
0
네 이름 들어도 가슴 떨리지 않을 때
깊은 밤 헤매도 이내 잠들 수 있을 때
33
이름없음
2022/02/19 07:42:28
ID : E3Bgo7unvba
0
어우 눈이 다 떨리네
34
이름없음
2022/02/19 07:53:55
ID : E3Bgo7unvba
0
내가 진짜 너무 좋아하던 가사, 너무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이제는 눈치보면서 들어야하네
35
이름없음
2022/02/19 07:54:53
ID : E3Bgo7unvba
0
내 위장이 직무유기로 처벌받아야 하는걸까 아니면 내가 근로기준법 위반 및 직장 내 괴롭힘으로 처벌받아야 하는 걸까
36
이름없음
2022/02/19 07:57:24
ID : E3Bgo7unvba
0
아무래도 내 위장이 처벌받는게 좋겠어
37
이름없음
2022/02/19 07:57:44
ID : E3Bgo7unvba
0
고작 어묵이랑 핫식스 먹었다고 파업한거니 얘들아?
38
이름없음
2022/02/19 07:58:48
ID : E3Bgo7unvba
0
아저씨랑 연애하고싶다...
39
이름없음
2022/02/19 08:00:35
ID : E3Bgo7unvba
0
생존과 무관한 행위에 생존과 직결된 자원과 에너지를 쏟는 인간의 행위는
인간이 타 생물들과는 다른 고등생물임을 보여주는 것일까
40
◆Fg3WnXzhvyI
2022/02/19 08:02:03
ID : E3Bgo7unvba
0
나비처럼 바람결을 탈 것
41
◆Fg3WnXzhvyI
2022/02/19 08:02:40
ID : E3Bgo7unvba
0
네 등 뒤로 감춘 꽃다발 하나면 아마 충분할 것 같은데
42
이름없음
2022/02/19 08:03:15
ID : E3Bgo7unvba
0
하긴 아침 8시 부터 스레딕 하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
43
이름없음
2022/02/19 08:04:15
ID : E3Bgo7unvba
0
결국 발이 시려워서 수면양말을 신었다!
44
이름없음
2022/02/19 08:08:23
ID : E3Bgo7unvba
0
손이 시렵네 이젠.. 그치만 수면장갑은 없으니까
45
이름없음
2022/02/19 08:14:32
ID : E3Bgo7unvba
0
인디노래 너어어어무 좋다 가사가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예쁜지
46
이름없음
2022/02/19 08:24:28
ID : E3Bgo7unvba
0
나도 취미로 사랑을 하고 싶다
47
이름없음
2022/02/19 08:26:20
ID : E3Bgo7unvba
0
아니 근데 진짜 들으면 우울증걸릴 것 같은 노래들이 있어 대표적으로 짙은의 백야...
48
이름없음
2022/02/19 08:34:30
ID : E3Bgo7unvba
0
난 지금 행복한데도 죽었으면 좋겠다 정말로
49
이름없음
2022/02/19 08:35:36
ID : E3Bgo7unvba
0
있잖아 산채로 화장되는 꿈을 꿨거든 엄청 생생하게... 평소에 죽고싶다는 생각을 얼마나 많이 했으면
꿈속에서 내가 제 발로 관으로 들어갔다... 관에 들어가면서 드디어 가네, 행복하다 이 생각했음
50
이름없음
2022/02/19 08:38:07
ID : E3Bgo7unvba
0
아니 멜론 이새끼는 왜 계속 들었던것만 틀어주는거지?? 셔플로 해뒀는데 왜 계속 아까 들은거같은 노래만 나오냐
51
이름없음
2022/02/19 08:41:27
ID : E3Bgo7unvba
0
배아파... 맨날맨날 배아파
52
이름없음
2022/02/19 08:42:29
ID : E3Bgo7unvba
0
두 눈 앞에 끝 사뿐 넘어가 한계 밖의 트립 짜릿하잖아~
53
이름없음
2022/02/19 08:44:12
ID : E3Bgo7unvba
0
성당가서 고해성사로 저는 사실... 신부 캐릭터를 호모 cp로 엮어먹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지
54
이름없음
2022/02/19 08:45:28
ID : E3Bgo7unvba
0
너의 모든 것은 다 나에게로 와
55
이름없음
2022/02/19 08:45:46
ID : E3Bgo7unvba
0
.
56
이름없음
2022/02/19 08:45:54
ID : E3Bgo7unvba
0
.
57
이름없음
2022/02/19 08:58:35
ID : E3Bgo7unvba
0
앞으로가 무섭다
58
이름없음
2022/02/19 08:59:10
ID : E3Bgo7unvba
0
씻으면 잠이 조금 깰까?
59
이름없음
2022/02/19 09:00:41
ID : E3Bgo7unvba
0
망가진 사랑을 하고싶다 서로가 서로를 망가뜨리는 그런 사랑
60
이름없음
2022/02/19 09:01:27
ID : E3Bgo7unvba
0
역시 믿음희망사랑중에 망사랑이 젤 아름다워
61
이름없음
2022/02/19 09:01:55
ID : E3Bgo7unvba
0
오늘은 방을 조금 치우고 씻고, 짐을 싸야지
62
이름없음
2022/02/19 09:12:51
ID : E3Bgo7unvba
0
배아파~~ 위장아 일좀해~~~ ~~제발~~~~~~
그냥 굶어버릴까
63
이름없음
2022/02/19 09:13:35
ID : E3Bgo7unvba
0
9시 13분! 핫식스 덕분인지 아직까진 말짱하다
앞으로 13시간 더 버티면 돼
64
이름없음
2022/02/19 09:15:29
ID : E3Bgo7unvba
0
과연 나의 낯새기는 성공할 것인가!
65
이름없음
2022/02/19 09:19:29
ID : E3Bgo7unvba
0
왜 주시크 너를 생각해 들으면 연애빠진로맨스가 생각날까
66
이름없음
2022/02/19 09:19:38
ID : E3Bgo7unvba
0
나도 연애빠진로맨스 하고싶다...
67
이름없음
2022/02/19 09:28:17
ID : E3Bgo7unvba
0
꺅 드디어 스레딕이 다시 북적북적 해지는구만 다들 굿모닝!@
68
이름없음
2022/02/19 09:30:32
ID : E3Bgo7unvba
0
이제 폐인의 삶은 청산하는거야~
69
이름없음
2022/02/19 09:45:39
ID : E3Bgo7unvba
0
아침에 부지런한 그 분위기가 너무 싫어 청소기소리는 더더 싫어
70
이름없음
2022/02/19 09:53:23
ID : E3Bgo7unvba
0
어둠 속에 묻혀있던 빛나던 이 땅 모두가 꿈 같은 세계로 빛을 내고 있구나
71
이름없음
2022/02/19 10:08:30
ID : E3Bgo7unvba
0
아췸은 토스트~ 이거먹고 또 배탈날거 뻔할 뻔자~
72
이름없음
2022/02/20 02:23:37
ID : E3Bgo7unvba
0
지금까지 안자고 잘 버텼다!
핫식스의 위력은 대단했다.
낯새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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