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초능력을 주세요

어 그리고 케이크 받았당 그것도 2개 하나는 개인 3팀 뿐이랬잖아 1,2,3위 가리는 거라서 받았고 하나는 부스에서 편지 쓰는 거 있었는데 그거 추첨해서 받았어

그리고 오빠가 롤린 췄다 했잖아 와 완전 웃겼음 뻣뻣한 오징어 느낌 결국 오빠 반인 3학년 1반이 반 대항전 1등했음 롤린의 여파가 장난 아니였어ㅋㅋㅋㅋ

아 예전에 이모가 결혼할 때 내가 결혼식 갔었거든 이모부랑 이모가 사진찍는 거 구경하는데 사진 기사님이 둘이 입 맞춰주세요 함 둘이 꼭 입을 맞추는데 덧붙이는 사진기사님 혀는 넣지 말고요 그때부터 의문..? 이 자리잡았던 듯 왜지 왜 혀가? 뭐야 하고

>>204 사진기사님 워딩 ㄹㅈㄷ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제조한 향수는 처음에는 민트같은 시원한 향이고 탑이랬나? 어쨌든 그게 남자향수 같아. 근데 약간 새콤한 향도 같이나. 하지만 시원함의 비율이 커서 새콤함은 묻히는 면이 있어. 시간이 지날 수록 새콤함과 시원함은 없어져. 남는 건 흔한 여자향수 향이야. 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척 하는 향? 꽃? 그런 향 끝

2021. 12. 02 Q. 나의 크리스마스 계획은? 우리 가족도 나도 크리스마스때 밖에 돌아다니는 편이 아니라서 오히려 가끔 보면 크리스마스도 너무 평범하게 지나가서 별 의미 아닐때가 많이 이번에도 그럴듯

후 오늘만큼은 진짜 학교가기 싫다

오늘은 진짜 아니다...

몸도 몸인데 정신이 특히

하지만 힝 빠질 수 없지

우리 지역이 평준화 지역이라면 좋았을 텐데 그럼 무단결석이 가능하잖아...

우리반 쌤 엣팁 쌤 썰로는 과거에 체육 나름 유망주였다고 달리기로 근데 체육계가 체벌 이런 게 있잖아 그때도 발을 맞는데 본능이 맞기 싫어해서 발을 살짝 내렸어 근데 아킬레스건 그쪽에 맞아가지고 놓았던 공부 잡고 그때부터 열심히 노력했고 결국 과학쌤 되셨엉

사라지는 꿈을 꾸곤해 숨을 곳을 찾아 떠날래 상처뿐인 여길 벗어나 숨을 쉴 수 있길 바라네

20211203_180218.jpg무키무키만만수-식물원

20211203_180445.jpg위는 뻘짓 낙서고 이건 학교 진로때 한 거 점수가 참... 내 사회성도 참... 우짜냐

아 그리고 숭이네 무리 소리하고 양치하고 성당이가 있는데 숭이 빼고 애들이 다 착해;; 숭이가 여기서 중심? 대빵이거든 무리 대하는 거 보면 정말 애들이 불쌍해보여... 내 알바는 아니고 지들끼지 잘 다니는데 어쩜 숭이같은 애 옆에 저런 착한 애들이 다니지?

요즘 무협 좀 재밌네 화산귀환보면서 다른 잼난 무협소설 어디있을까 찾다가 무당기협을 발견 열심히 읽는 중

여러 무협을 구경하다 깨달았는데 난 완결난 글보다 완결 안난 글을 더 좋아하나봐 완결은 먼가 끝이라고 못박는 것 같고 그냥 좀 시러

20211204_200926.jpg이 빵하고 생크림 밖에 없는 이걸 케이크라 부를 수 있을까

근데 먹은 모습이 왜이리 쥐가 파먹은 것 같냐 내가 쥐띠여서 그런가

어쨌든 산타는 믿지 않지만 크리스마스날 초능력이 생긴다면 그때부턴 믿을 것 같아

2021.12.04 Q.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초능력

근데 초능력이나 초사이언 같은데 붙은 초가 일본어라고 생각했었거든 왠지 모르지만

2021. 12. 05 Q. 내가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는? 치열? 좀 고르고 입술 그럭저럭 평타치고 다리 아주 쪼오오끔 길고

아 그리고 손도 마음에 든다 정확히는 손이 아니라 손재주지만

우리 동네 저저저기 쯤에 카페? 새로 생긴 것 같던데 여기 정말 시골이라 몇년 전에 편의점 생기고 사라진 뒤에 가까운 동네에 암것도 없었거든 뭐 문구점이라 해야하나 과자나 음료수 파는 옛날부터 쭉 운영해온 허름한 집 빼고는 생겨서 다행...

아니 근데 인간관계 관련으로 계속 자아성찰하고 고민하고 우울해지고 그러는 거 넘 힘들다 앞으로도 계속 고민할텐데 깊은 관계 못 쌓고 얕은 관계만 이리저리 잘 쌓는 거 걍 평생 일케 살까 굳이 깊은 관계 고민말고 그럼 내 스트레스 중 89%가 사라질 것 같은데

>>229 포기? 체념? 단어가 다 부정적인데 미련을 버리고 스트레스를 떨친다고 볼 수도 있지 않나 흠 그럼 수긍? 내가 깊은 관계 못 쌓고 친구 없는 거 다 인정하고 발버둥 그만치면 음... 이걸 머라 표현하지

후 잦같은 광고 왜 자꾸 뜨는 거야 노벨피아 어쩌구 좀 꺼져줬으면 신고해도 신고해도 기어나오냐 으;;;

수학문제 풀면서 느끼는 건데 제정신이 아닐때 풀면 어려운 문제는 싸그리 다 틀리더라 지금도 좀 그래 후 졸리다

근데 나 혹시 애정결핍일까? 나무위키 정독해봤는데 어떤 애정결핍은 칭찬이나 관심을 받으면 어떻게 대처할지 모른대 나도 그렇거든 친구가 없지만 재능은 많아서 주변 애들이 그림이나 그런 거 보고 칭찬해주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아무말도 안나와 예의상 아~ 아냐. 나 글치? 이런 거 있잖아 근데 기껏 쭈삣거리던 나는 너두... 같은 말만 하고 솔직히 칭찬받은 결과물 10에 7은 이해 못하겠어

그리고 또 약간 성인 여성? 한테 뭔가 엄마처럼 친근하게 따르는 거 있음 이것도 과거 엄마한테 큰 관심받지 못한 것 땜에 그러나 싶구

근데 그렇다고 엄마가 무심했다는 건 아니고 관심 있는데 없는 어릴적 내가 집에 오자마자 하는 건 놀이 찾기였음 엄마는 주부니까 집안일하고 짬나는 시간에 폰했거든 아빠는 늦어야 들어오니까 나 혼자 방 돌아다니면서 별걸 다함

244a540b22eade76d23a069b25eb043d.jpg2021.12.06 Q. 레더들이 사랑받는다 느끼는 포인트의 우선순위를 알려줘 (사진참고) 1. 함께하는 시간 그리고 나머지는 다 부담스러워 선물은 너무 갚아야할 것 같고 스퀸십...은 별로 안좋아해서 자주하면 불쾌해 봉사도 부담스럽고 자주 그러면 관계가 기울어진 것 같아 칭찬은 좋아하는 편도 그닥 아니고 자주 그러면 오히려 좀... 그래

내일은 또 힘겨운 하루가 되겠구낭

>>236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 존나 까다롭다 이래서 친구가 없는 건가 흠 그럴만두해

아 다리아퍼 뻐근해 학교인뎅

이에잉 집에가고 싶다

2021.12.07 Q. 보름 정도의 여유가 생긴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푹쉴래 푹자고 푹담구고 광마회귀 무당기협 화산귀환 의원, 다시살다 읽고 눕다가 바다에서 눈 감고 쉬고 눈올때 눈사람 만들고 이글루 만들어서 그 안에서 잘래 보름은 쭉 혼자있고 싶어

아침에 일찍 안 일어나도 되고 학교 스트레스 없이 삼시세끼 꼬박꼬박먹고 그럴래

어제 넘 졸려서 6시에 조금 잘려했는데 지금일났어 목욕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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